Leave a comment

도서홍보를 위한 전략 네이버에서 살아남기

도서홍보를 위한 전략 네이버에서 살아남기

UCC, 동영상 이 검색엔진의 화두가 된지 오래되었습니다. 검색엔진이 동영상에 주목하는 이유는 네티즌의 흐름이 글을 읽는 것보다 이미지를 이미지보다는 동영상이 검색클릭율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서홍보를 고민하는 책공장 여러분께 제가 몇일간 실험한 결과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꼭 도서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고 앞으로 홍보하고 싶으신 상품이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이 방법을 이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동영상도 결국 검색 네이버에서 “13자리 바코드”를 쳐보세요 제가 만든 프로그램의 동영상이 상단에 나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네이버에 검색룰이 변경되면서 결합형 키워드의 경우 동영상이 상단에 출력됩니다. 1단어 검색물의 경우 “가쿠로” 또는 “스도쿠”를 쳐보시면 제가 몇일 전 만든 동영상들이 최근 순위로 나오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으실 겁니다. 원칙적으로 다른 결과물들이 더 우선 순위에 해당하지만 사람들의 집중력에는 글보다는 이미지가 이미지보다는 영상이 더 주목받습니다. 또한 클릭 유입율을 보았을 때 동영상을 제작한 블로그와 동영상을 삽입한 블로그들의 클릭율이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동영상 검색결과의 룰은 최근 등록일에 우선시합니다. 또 게시물제목에 동영상의 검색 키워드를 보고 게시물의 검색 키워드를 확인하는 방식이 되므로 반드시 책 홍보 컨텐츠에 동영상을 포함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몇일 사이에 올린 동영상의 결과물을 꾸준히 유지하려면 새로운 동영상을 추가적으로 만들고 (1초라도 상관없음) 키워드가 들어가는 컨텐츠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OnBookTV에서 만드는 동영상도 네이버에서 검색키워드로 나오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전과 달리 네이버 위주의 검색결과물이 나오기 때문에 앞으로는 최근에 올린, 그리고 검색키워드를 잘 활용한 제목과 내용이 순위를 올리고 홍보할 수있는 최선이라고 봅니다.

검색엔진의 70% 점유율을 네이버가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곳보다 네이버의 쏠림현상은 더욱 심해질 것입니다. 동영상도 마찬가지이고 다른 회사에 동영상을 올려도 네이버에 검색되고 싶다면 네이버의 동영상 검색에서 스파이더를 보내는 사이트 위주로 등록을 하셔야 할 시기가 온 것 입니다.   컨텐츠 제작 및 동영상 키워드 작성요령

1-1. 비디오로 찍을 필요도 없다.

최근에 디카나 휴대폰의 비디오 기능을 사용하면 동영상을 업로드하기는 쉽다. 작년에 비해서 UCC 동영상 장비만 400% 성장하고 있다고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비디오를 찍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동영상 보다는 사진을 찍어 놓은 것이 많을 것이다 이러한 사진만을 사용하여 동영상 제작도 가능하다. 윈도우XP에서는 윈도우 무비 메이커를 활용하여 사진으로 동영상과 자막 제작을 할 수 있어 회사의 제품홍보나 브러셔를 동영상으로 전환 하여 avi 파일이나 wmv로 변환할 수 있다. 윈도우에서는 무료로 제공하는 매직원(http://www.magicone.co.kr/)을 사용하면 국내 동영상 사이트에 편집뿐 아니라 업로드 까지 가능하다. 맥에서는 iMovie를 사용하여 사진으로 동영상 제작이 가능하며 맥의 Keynote를 사용하면 사진을 슬라이드쇼로 만들어서 퀵타임 동영상으로 출력할 수 있다.네이버의 특성상 파일포맷은 wmv, avi 가 좋고 mov 파일은 업로드시 다른 컴포넌트를 받아야할 경우가 생깁니다.

맥에서는 동영상을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기 힘들며 구글비디오나 YouTube 또는 다음에 동영상을 올려 SWF+Flv(Flash 동영상 파일)로 변환하는 서비스를 받은 후 html태그를 사용해야 한다.

1-2. 제목에 키워드를 넣어야 한다.

검색 결과물이 나오려면 제목에 키워드를 반드시 넣고 내용에도 키워드를 넣어준다. 이때 띄어쓰기를 하여 키워드를 따로 넣어주어 검색엔진이 확인하기 쉽게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키워드와 연관된 키워드를 제목에 정리하여 넣어주면 상대적으로 다른 검색키워드를 찾다 사이트를 방문하게 할 수 있다.

컨텍스트 마케팅 이라는 기법인데 문맥을 통째로 검색하게 하는 경우에 해당하는데 최근에는 이러한 문맥을 제목에 사용하거나 내용에 반복하여 검색엔진에 노출되기 쉽게 만드는 것이 트랜드이다.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키워드에 관련 검색어를 찾기 위해서는 자신의 사이트에 유입된 검색엔진의 유입키워드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사이트 방문자의 성향을 분석해주는 무료 분석툴인 다음이나 구글의 애널리틱스(Analytics)를 활용하여 키워드, 관련 키워드를 확인해서 보다 정확한 타겟층에 맞는 전략을 짜보는 것이 좋다.

1-3. 컨텐츠를 잘 만들어라

책 홍보를 하기위해 도서 보도자료를 사용한다면 보도자료+동영상(이미지로 만든 avi)파일을 포함하여 올린다.동영상만 올리는 것보다 다양한 키워드 들이 결합된 컨텐츠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초기 검색 결과는 항상 일부분만 추출하기 때문에 중요한 내용은 Bold나 Italic으로 설정하여 표시하거나 H1, ~5 같은 해드라인으로 컨텐츠의 구문이 검색결과에 나올 수 있도록 텍스트를 작성, 편집한다. 적은 내용보다는 키워드가 많이 포함되고 반복하여 나오는 글을 써서 함께 검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4. 퍼트려라   네이버가 최근에 검색결과 비중에 카페와 블로그를 높이고 있는 것은 자사의 서비스 검색비중을 높이기 위함이다. 따라서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카페로 퍼트리면 그만큼 검색결과에 나올 확률이 높아진다. 국내 최대의 RSS 에그리게이터 사이트인 AllBlog는 네이버에서 검색결과를 가져다 쓰기 때문에 등록해 놓을 필요가 있다. 네이버에서 검색결과가 많이 나오는 사이트를 유심히 살펴보면 어떤 곳들의 정보를 중요시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관찰하고 네이버에 맞춰 움직여야 한다.

1-5 룰은 바뀌기 마련

최근에 이미지 검색의 경우 블로그와 카페, 네모, 포토앨범 순으로 검색결과의 룰을 변경했다. 따라서 홍보, 마케팅을 위해서는 항상 네이버의 검색룰을 유심히 지켜봐야할 필요가 있다. 이는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고 경쟁자의 순위를 뒤집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따라서 검색룰에 맞춰 기존 컨텐츠를 업데이트할 필요도 있다.

1-6. 네이버가 아닌 다른 곳에 올려라

네이버 플레이, 디오데오, 아우라,아이팝, 엠군, 엠엔캐스트, 판도라TV, 풀빵닷컴, 프리챌 큐 등에 동영상을 올리면 반대로 네이버에 검색결과를 올릴 수 있다. 네이버는 최신으로 등록된 동영상 결과물이 검색결과에 반영되기 때문에 다른 사이트에 올려놓으면 검색결과 출력은 물론 네이버의 최신자료로 인정받게 된다.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