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1+1=? 협업의 결과

 1+1=? 협업의 결과

아르고나인 + 라이온북스 =

지난주 마크모비우스건으로 템플턴에서 직접 100권 주문을 해서 보내줬고 템플턴 이머징마켓 팀에서 또 100권을 구매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6개의 템플턴 지사 또는 회사가 들어와 있어서 추가주문이 이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생각과 달리 새로운 판매처가 생겨서 책이 나가는 것을 보니 마크모비우스 책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조지소로스도 꽤 반응이 있어서 성인을 향한 경제만화책에 대한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 정도면 새로 작업할 책들과 외서판권을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시장에 안착된 시리즈가 아니어서 꾸준한 마케팅이 필요하지만 그래도 작은 시장이지만 충분히 키워나갈 수 있으리라 봅니다.

국내에서 제작해서 해외로 판매할 책들이 앞으로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우선 하나하나 발판을 마련하고 진행해 볼 생각입니다.

아이팟용 만화e북으로 팔던 타이틀을 만들어서 팔던 한국에서만 판매하진 않는 새로운 시도를 말이죠~

교보문고 첫 페이지에 e북 신간 소개하는 코너에 마크모비우스와 조지소로스 두 책을 한꺼번에 올렸습니다. 2주간 홍보될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아마 최초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오랜 연휴기간이 있어서 고민이긴 했지만 e북 보는 사람들에겐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연휴기간이라 경쟁률이 치열하지 않을 것이라는 ^^

아르고나인 책들이 대부분 e북 시사회를 하는 이유는 홍보성도 있지만 B2B로 판매할 때 노출되는 장점도 생각합니다.

의외로 도서관에서 주문오는 것을 보면 결국 책이라는 것도 누군가에게 노출되어야 구매로 이어지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핑크머니 경제학이 도서관 납품건이 많은 걸로 보면 재미있는 시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교보문고 e북 시사회 ->도서 홍보 -> e북 B2B에 홍보 -> 서평 -> 판매 촉진

조지 소로스   eBook / 종이책
마크 모비우스  eBook / 종이책

 

이번 주는 두 권입니다.

만화 책이구요, 신청자는 20분 받겠습니다.

자, 고고씽~!

달리세요~!

시사회 신청방법
———————————————————————————–

* 대상: 코멘트를 통해 신청하신 분 중, 디지털교보문고 서비스 이용 동의하신 회원

–> 디지털교보문고 서비스 이용 동의하기 <–

* 시사회 신청방법: 코멘트에 인터넷교보문고 아이디와 신청글을 남겨주세요.

  참여하시는 20 명을 추첨을 통해 eBook을 , eBook을 보시고 리뷰를 달아주시는

10명을 추첨하여 종이책을 출판사에서 직접 배송해드립니다.
 (예)  본인아이디 / <조지 소로스>/ <마크 모비우스> ebook  시사회에 참여합니다)

* 시사회 당첨자 발표 :  2009년 5월 6일   (디지털교보문고 주문내역 > 마이룸에  <조지 소로스>/ <마크 모비우스> eBook을 넣어드립니다)
* 리뷰 등록기간:  5월  12일까지

* 리뷰 당첨자 발표 : 2009년  5월 19일 발표 후 종이책 발송
http://www.kyobobook.co.kr/booklog/myBooklog.laf?memid=kyuv21&orderclick=rbx

1+1 = ?

아르고나인과 라이온북스의 결합으로 지난주에 나온 웹심리학이 의외로 빠르게 웹마케팅 분야에서 안착하고 있습니다. 교보의 경우에도 화재의 신상품에도 오르고…

5월 1일자 교보 경제경영 분야 13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아르고나인에서도 라이온북스에서도 함께 여러가지 홍보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했고 하나하나의 성과들이 쌓여서 나쁘지 않은 결과가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달에 영풍문고 종로점에 매대를 구매해서 함께 노출하기로 했고 오늘쯤 방문해서 사진을 찍어 볼 생각입니다. 같이 책을 냈기 때문에 매장영업도 같이하고 같이 돌아다니면서 의견도 나누고 있습니다.

물론 사무실을 같이 쓰니까 항상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편이기도 하지만 결국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서로 다른 분야의 장점을 결합해서 1+1=2가 아닌 10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실행합니다.

생각한 것을 함께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동료로서로 그리고 사업가로서 서로 파트너가 되는 일이니까 공동의 이익에 관점으로 생각하면 꽤 재미있는 일입니다.

일단 과정도 결과도 수익도 모두 공개해서 이러한 협업도 있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표준이되는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영풍문고 과학 분야 6위 인도베다수학, 9위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아르고나인호에 라이온을 태우고 (?) 항해중~

교보문고 2009년 4월 4주 베스트셀러 스도쿠365 8위

교보문고 2009년 4월 4주 베스트셀러 (20090423~20090430)

미니북2스도쿠365미니북3미니북1
스도쿠 365: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스프링]

8 스도쿠 365 MINI: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미니북)(중급 2) 손호성 아르고나인 20090410 취미/스포츠 ₩6,800
9 스도쿠 365: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① 손호성 아르고나인 20080710 취미/스포츠 ₩8,800
10 이지 플라워(S-BOOK 1-2) 김희경 삼성출판사 20090215 취미/스포츠 ₩6,900
11 스도쿠 365 MINI: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미니북)(고급 3) 손호성 아르고나인 20090410 취미/스포츠 ₩6,800

16 스도쿠 365 MINI: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미니북)(초급 1) 손호성 아르고나인 20090410 취미/스포츠 ₩6,800

admin 에 대해

아르고나인|봄봄스쿨 대표직원 레고시리어스플레이 공인 퍼실리테이터 비주얼씽킹 기업강의, 디자인씽킹 강의 등을 진행하며 다양한 책을 저술했다. 현재는 96p.us 에서 상품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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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thoughts on “1+1=? 협업의 결과

  1. Oinon 댓글:

    안녕하세요. rumpus 사용해볼려고 만져보는데요. 궁금한것이 있어서요.
    혹시다운로드 속도를 제한할수있는 기능이 있나요?
    없다면 혹시 있는 프로그램 아시는지요?
    서버하나 돌려볼려는데 모르는것 투성이네요. ^^
    즐거운 하루되세요.

    1. Peter Kim 댓글:

      Rumpus는 없네요. PureFTPd 에는 있을꺼에요. http://www.pureftpd.org/project/pure-ftpd 와 GUI인 http://jeanmatthieu.free.fr/pureftpd/ 참고하세요.

      1. Oinon 댓글:

        완전 감사합니다. ^^
        잘 써보겠습니다.~

  2. 김용호 댓글:

    Rumpus Pro7.0.6버전 설치
    테스트 환경
    MAC Mini 를 통한 web 및 FTP 공유
    윈도우 계열의 PC(xp, 비스타, 7)에서 외부에서 접속

    첫번째 테스트.
    영문은 Web은 정상적으로 표기됨.
    한글은 Web은 자소가 분리되어 표기됨.

    Web브라우져 설정 변경(IE6 / 구글크롬) 강제로 UTF-8로 설정.
    여전히 한글 자소 분리되어 표기됨 – Web테스트는 여기까지 했습니다.

    두번째 테스트.
    영문은 여전히 정상적 표기됨.
    한글은 자소가 분리되어 표기됨.

    FTP 클라이언트를 파일질라로 변경(케릭터셋 설정이 비교적 자유로움)
    파일질라에서 케릭터셋 UTF-8로 설정
    한글폴더 생성 폴더 생성시는 정상적으로 표기되나 다시 읽어 들이면 역시 자소 분리됨.
    한글파일 올리면 자소가 분리되어져 올라가며, 다운로드 하면 자소가 분리된체로 다운로드됨.

    문제점 : MAC OS X의 한글 케릭터셋을 UTF-8-MAC 즉 decompressed UTF-8을 사용합니다.(우리가 사용하는 UTF-8은 compressed UTF-8임)
    한국어로는 “첫가끝 조합”인가라는 명칭이더군요. 그런데 왜 이런걸 쓰냐 하고 애플을 욕할수 없는것이 이것도 ISO표준이라는…흑….

    결론 : OS X에서 전송전 디컴프레스드를 컴프레스드로 바꿔주는 FTP사용
    혹은 디컴프레스드를 컴프레스드로 변환을 해주는 FTP클라이언트를 사용하면 해결이 가능할것 같음..

    최선책 : NAS gogo (하지만 총알이 없을뿐이고….)

    첨부 : 제가 테스트한 부분은 위와 같습니다. 혹시 다른 의견이나 위의 결론에 해당하는 맥용FTP서버 혹은 윈도우용 클라이언트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3. Siyoung Jung 댓글:

    유명한 PAPAYA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1. Peter Kim 댓글:

      Papaya의 존재를 이제야알았습니다. Caffeine을 만든 회사네요. ^^ http://lightheadsw.com/papaya/

      Papaya는 web서버 역할만 하는 것 같구요, Rumpus는 가상 계정기반으로 웹(파일)서버, WebDAV, FTP를 다양한 권한으로 줄 수 있습니다. 다양한 기능여부의 차이겠네요.

    2. San0250 댓글:

      오호…
      저한테 딱이네요.
      아주 간편하고 직관적이고…ㅎ
      멋진 어플 소개 감사합니다.

  4. 김용호 댓글:

    스노우 레퍼드에 Rumpus Pro 7버전을 설치 하여 윈도우xp에서 웹으로 접속해서 폴더를 만들고 파일도 업로드 해봤는데 윈도우 상에서 이전대로 케릭터셋이 깨지더군요… Rumpus 에서 케릭터셋유지가 기본 기능인지요 아니면 별도의 설정을 해줘야 하는건가요… 아무리 찾아봐도 그에 대한 내용은 없더군요. Rumpus 기동후 윈도우 계열에서도 케릭터셋을 유지하며 폴더 생성 및 파일업로드를 하려면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1. Peter Kim 댓글:

      XP의 어느 경로로 접속했을때 깨지시던가요? 기본적으로 UTF8 로만 움직이기 때문에 깨질일이 없는데… 만약 FTP의 경로라면 UTF8을 지원하는 FIleZilla를 사용해보세요.

      1. 김용호 댓글:

        FTP는 모질라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웹으로 접속을 해서 익스나 크롬을 UTF8로 전송을 하는데도 한글이 깨지더군요
        혹시 FTP에서만 안깨지는 것인가요? 그것만 되어도 감사한데 ^^ 답변 감사합니다.

        1. Peter Kim 댓글:

          결과 공유 부탁드려요..^^

  5. Yonggui, Choi 댓글:

    오늘의 숙제를 만들어주시는군요~ ^^; 감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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