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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동물 이야기 스티커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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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아기자기 동물 이야기 스티커 1000

그 림 : 스텔라 바고트

글: 피오나 와트

펴낸 곳: 아르고나인

판 형: 210*297

면 수 : 68

발행일 : 2013년 8월 10일

정 가 : 9,800원

I S B N : 880-93-3297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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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소개

아프리카 평원의 얼룩말, 코뿔소에서 바닷속 돌고래까지

세계 곳곳의 개성만점 동물 친구들을 만나요!

자그마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려면 세밀한 손동작이 필요합니다. 그만큼 소근육 발달은 물론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죠. 손을 계속 사용하기 때문에 두뇌 운동을 자극해 지능을 높이는 데도 효과적인 에듀테인먼트 교구랍니다. 하지만 비슷비슷한 캐릭터가 나오는 스티커북이라면 아이들이 금방 싫증을 느끼겠죠? <요정 이야기 스티커 1000>에서 앙증맞고 귀여운 요정들의 세계를 선보였던 아르고나인에서 이번에는 재미있는 동물들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광활한 아프리카 평원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깊고 깊은 바닷속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에게 동물 친구들을 선물하세요. 평소에 몰랐던 동물이나 흔히 볼 수 없는 동물을 스티커북을 통해 만날 수 있어요. 또, 북극이나 열대우림, 사막 등 다양한 장소로 여행을 떠나 볼 수도 있답니다. <동물 이야기 스티커 1000>은 아동 출판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어스본 사의 새로운 스티커북으로, 아이들이 여러 가지 배경을 동물 스티커로 채우면서 놀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토끼, 거북이, 개구리처럼 친근한 동물은 물론 햄스터, 라마 등 신기한 동물도 접할 수 있습니다. 한 장 한 장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상상력도 풍부해진답니다.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동물 스티커가 무려 1000개!

요즘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방송 매체나 책을 통해서 여러 동물들을 알게 됩니다. 동물원에 가지 않아도 남극에 사는 펭귄이나 호주의 캥거루를 만날 수 있죠. 당연히 동물에 대한 친밀감도 높고 동물이 나오는 애니매이션,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관심을 많이 보입니다. 수많은 동물이 등장하는 스티커북이라면 더욱 좋아하지 않을까요? <동물 이야기 스티커 1000>에서는 무려 1000개의 스티커로 배경을 꾸밀 수 있습니다. 각 동물을 세련되고 깜찍하게 표현한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죠.

아이들과 함께 스티커를 붙이며 ‘동물 이야기’를 해 주세요. 북극에는 어떤 동물이 살고 있는지, 바닷속 깊은 곳에는 어떤 해양생물이 있는지, 햄스터의 집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다 보면 스티커 놀이가 더욱 재미있어지고 아이들의 창의력도 쑥쑥 자라게 된답니다.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이고 놀면서 집중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최고의 에듀테인먼트 스티커북! 똑같은 캐릭터와 구성에 지루해 하는 아이들에게 <동물 이야기 스티커 1000>을 선물해 보세요. 흥미진진한 동물의 세계를 경험하게 해 주세요!

<어스본은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세계적 출판사인 스콜라스틱사의 자회사로, 1973년 설립돼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출판사입니다.>

2. 본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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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차

4 공원의 강아지

6 아프리카 평원

8 바다밑 깊은 곳

10 햄스터의 집

12 열대 우림의 야생동물

14 공원에서 놀아요

16 북극의 얼음

18 동물원의 먹이 주는 시간

20 원숭이 정글

22 호주의 오지

24 새의 식탁

26 스케이트 공원

28 수많은 벌레들

30 혼잡한 거리

32 농장에서

34 물고기의 친구들

36 멋진 낙타

38 아프리카의 강

40 숲의 동물들

42 라마와 함께 걷기

44 사막에 사는 생물들

46 언덕의 토끼

48 연못의 하루

49-68 스티커 세상

4. 저자 소개

저자 | 피오나 와트

1960년 영국 켄트에서 태어났다. 엑서터 대학교에서 예술 디자인을 전공하고 교육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졸업 후 교육 자료를 출간하는 회사에서 작가와 연구원으로 일했다. 1989년에 어스본 출판사에 입사했고, 현재는 어스본 출판사의 편집장이다. 과학과 실험, 공예, 요리, 그리고 컴퓨터 지침서에서 워드 프로세싱까지 다양한 주제의 책을 70권 이상 만들었다. 국내 출간된 책으로는 <365 창의력 그리기 대백과>, <365 창의력 만들기 대백과>, <네버랜드 헝겊 그림책 세트> 등이 있다.

그림 | 스텔라 바고트

아동 도서 전문 일러스트레이터. 세련되고 개성 있는 그림체로 사랑받은 그녀는 어스본의 스티커북 시리즈, 낱말카드 시리즈 등 수십 권에 참여, 영국은 물론 각국에 팬을 확보한 스타급 일러스트레이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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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대신동 90-1 국제빌딩 2층

전화 | 070-7535-2958

팩스 | 0505-220-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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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스피드 수학

유대인 스피드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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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유대인 스피드 수학

저 자 : 야곱 트라첸버그

역 자 : 김아림

펴낸 곳 : 아르고나인

판 형 : 148×210mm

면 수 : 246쪽

발행일 : 2013년 8월 10일

정 가 : 12,800원

ISBN : 978-89-97227-75-4 1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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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소개

인도에 베다수학이 있다면 유대인에겐 스피드 수학이 있다!

천재 유대인 수학자가 정리한 경이로운 수학 연산법!

한글을 깨우치기 전부터 우리는 1, 2, 3, …, 하나, 둘, 셋… 수와 셈을 먼저 익힌다. 이는 수와 수학이 사실은 재미있고 쉬운 것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수와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초등학교 고학년에 올라가면서 조금씩 수학에 흥미를 잃고 어려워하다가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는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도 속출한다.

세계에서 가장 머리가 좋고 비상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유대인은 걸출한 과학자와 수학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민족이기도 하다. 유대인들 가운데 이렇게 뛰어난 인물이 많은 까닭은 그들의 특별한 교육법에 있다고 한다. 어린 시절 가정에서부터 창의성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특별한 교육을 받으며 자라는 유대인은 수학 교육도 남다르다. 수와 수학에 대해 아주 구체적으로 인식하도록 교육할 뿐 아니라 스스로 학습하고 개념을 깨우치는 자기 주도 학습을 한다. 인도에 베다수학이 있다면 유대인에게는 트라첸버그 스피드 수학이 있다. 신기하고 놀라운 이 계산법은 인도 베다수학을 능가할 만큼 경이롭다. 그리고 재미있다.

<유대인 스피드 수학>은 우리에게 익숙한 계산법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계산법으로 수학에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유대인 천재 수학자 트라첸버그가 정리한 이 계산법은 트라첸버그 계산법 또는 스피스 계산법으로도 불린다. 구구단이나 기존 계산법을 전혀 몰라도 원리를 이해하고 연습하면 아주 큰 수의 곱셈과 나눗셈, 제곱과 제곱근 구하기도 쉽게 풀어낼 수 있다. 또한 트라첸버그가 고안한 특유의 검산법으로 해답이 옳은지 그른지 정확하게 검산할 수 있다.

수학의 비밀이 풀렸다! 나치 수용소에서 탄생한 놀라운 계산법

암산으로 아주 긴 수의 곱셈과 나눗셈을 정확하고 빠르게!!

그렇다면 유대인 스피드 수학은 무엇일까? 스피드 수학을 익히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 스피드 수학의 가장 큰 장점은 수학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이 새로운 계산법을 익히면서 수학에 재미를 되찾을 수 있다는 점이다. 새로운 계산법을 익히고 어려운 수학식을 풀어내면서 잃었던 자신감을 되찾고 도전 정신을 갖게 된다. 수학뿐 아니라 다른 과목에도 시너지를 주어 학습 태도도 좋아진다. 이는 막연한 소리가 아니라 트라첸버그가 직접 수학 학교에서 검증한 결과다.

우크라이나 출신인 트라첸버그는 러시아혁명 당시 독일로 이주했다가 제1차 세계대전 중에 나치 수용소에 수감된다. 그곳에서 트라첸버그는 자신만의 암산법을 고안하게 된다. 종이도 연필도 구하기 어려웠던 상황에서 트라첸버그는 오로지 머릿속으로만 수학을 계산하고 정리해야 했다. 따라서 아주 쉬운 몇 가지 규칙만으로 어려운 연산을 풀 수 있는 경이로운 계산법이 탄생할 수 있었다. 전쟁이 끝나고 트라첸버그는 스위스로 이주하여 그곳에 수학학교를 세운다. 학습부진아를 비롯해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모아 수학을 가르치고 자기가 고안한 스피드 수학을 익히게 했다. 그 결과 놀랍게도 학습부진아였던 아이들이 모두 수학에 흥미를 가지고 어려운 문제들을 척척 풀어냈다. 컴퓨터와의 연산 대결에서도 아이들은 놀라운 능력을 발휘했다. 스위스 사람들은 트라첸버그의 수학학교를 ‘천재들이 다니는 학교’라고 불렀다. 그러나 이 아이들은 결코 천재가 아니었다. 단지 트라첸버그의 스피드 수학을 익혔을 뿐이다.

게임처럼 퍼즐처럼 재미있게 수학을 정복하자!

교육학자들은 트라첸버그 계산법이 수학 계산에 걸리는 시간을 80%나 단축시킨다고 말한다. <유대인 스피드 수학>은 크게 일곱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큰 줄기는 곱셈의 규칙과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스피드 수학 특유의 계산법인 ‘직접 곱셈법’과 ‘UT 곱셈법’, 간단하고 빠른 나눗셈 방법과 제수가 긴 나눗셈 계산, 제곱과 제곱근 구하기다. 그리고 각 계산법에는 항상 정확하고 쉬운 검산방법이 포함되어 있다. 수학은 답을 구하는 것뿐 아니라 답이 정답인가 오답인가를 정확하게 검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지금까지 우리가 해온 검산법의 오류를 밝히고 트라첸버그가 고안한 새로운 검산법을 활용하면 수학 계산에서 오류란 사라질지도 모른다. 마지막으로 미지의 수를 구하는 방정식 즉 대수학의 과정까지 풀어본다. 이 모든 과정과 계산법은 복잡한 기호와 숫자, 규칙 속에서 ‘수학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갖게 된 이들에게 수학 앞에서 주눅 들지 않도록 해준다. 수학에 대한 감정적인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수학에 자신이 있는 초등 고학년의 자기 주도식 선행학습에 도움이 되며, 중고등학교 수학 과정에서 흥미를 잃어가는 청소년에게 새로운 재미를 느끼게 해줄 것이다. 물론 중고교 수학에 자신 있는 학습자라면 이 새로운 스피드 수학을 통해 유대인의 스스로 질문식 학습에 도전해 보길 권한다. 새로운 형태의 계산법을 익히고 연습하면서 마치 게임처럼 퍼즐처럼 머릿속이 맑아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2.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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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차

1장 구구단 없이도 곱셈이 가능할까?

간단한 곱셈 / 11을 곱하는 경우 / 12를 곱하는 경우 / 6을 곱하는 경우 / 7을 곱하는 경우 / 5를 곱하는 경우 / 8과 9를 곱하는 경우 / 4를 곱하는 경우 / 그밖의 숫자를 곱하는 곱셈 / 유의할 점

2장 빠르게 계산하는 직접 곱셈법

두 자리 수와 두 자리 수의 곱셈 / 세 자리 수 이상의 곱셈 / 세 자리 수를 곱할 때 / 큰 수를 곱할 때 / 요약 / 검산하기

3장 UT 곱셈법

한 자리 수를 곱할 때 / 두 자리 수를 곱할 때 / 긴 수에 두 자리 수를 곱할 때 / 세 자리 수를 곱할 때 / 요약

4장 덧셈 계산하기

총합 구하기 / 검산하기 / 일반적인 검산법 / 11 나머지 방법

5장 빠르고 정확한 나눗셈

간단하게 나눗셈 하기 / 빠른 방법으로 나눗셈 하기 / 나눗셈 과정 / 자세한 계산 방법 / 제수가 세 자리 수일 때 / 제수가 긴 나눗셈 / 나눗셈의 검산

6장 제곱과 제곱근

제곱 구하기 / 세 자리 수의 제곱 / 제곱근 구하기 / 일곱 자리 수와 여덟 자리 수의 제곱근 / 자릿수가 더 많은 수으 제곱근 구하기 / 검산

7장 계산법의 대수적인 표현

11을 곱하는 법칙 / 대수적인 조작 / 대수학으로 본 트라첸버그 계산법 / 구구단을 쓰지 않는 일반적인 곱셈법 / UT 곱셈법으로 곱셈하기 / 숫자의 일반적인 표현

4. 저자 소개

저자 | 야곱 트라첸버그

우크라이나 출신의 유대인 야곱 트라첸버그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공학 연구소를 최고 성적으로 졸업하고 러시아의

무기 공장에서 수석 엔지니어로 일했다. 1917년, 러시아 혁명 당시 독일로 이주했으나 제1차 세계대전 중에 나치 수용소에 수감되었다. 그는 투옥 기간 동안 자신만의 암산 계산법을 연구, 개발했다. 독일의 항복으로 전쟁이 끝나자 야곱 트라첸버그는 스위스로 건너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이 개발한 수학 계산법을 강의했다. 트라첸버그의 독특한 계산법은 교육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고 그는 수학자이자 교육가로 높은 명성을 얻었다.

역자 | 김아림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고 동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 과정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인문사회, 과학등에 관심이 많으며 출판사 편집부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인 엔터스 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자연의 농담 : 기형과 괴물의 역사적 고찰>, <세더잘시리즈 : 성형수술>, <재난은 몰래 오지 않는다>, <공룡과 나>, <앵그리버드 우주여행>, <놀이 수학-출간예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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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서바이벌 가이드

직장인 서바이벌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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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직장인 서바이벌 가이드

저 자 : 신수정

펴낸 곳 : 스펙트럼북스

판 형 : 148×210mm

면 수 : 220쪽

발행일 : 2013년 7월 30일

정 가 : 12,800원

ISBN : 979-11-5554-000-8 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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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소개

대한민국 직장인에게 보내는 독한 메시지!

왜 작은 회사를 다니면서 대기업 직장인 전략을 배우는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자기계발서는 무수히 많다. 특히 요즘은 <창조>, <관찰>, <습관>, <심리> 등을 주제로 한 자기계발서가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직장인에게 실제로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이다. 일반적인 성공방정식을 주장하는 책들은 너무 이론적인데다 폭이 넓다. 반면에 부분적인 전술 혹은 기술을 주장하는 책은 폭이 좁아 응용에 한계점을 드러내기 마련이다. 게다가 이러한 지침이 대기업 위주 아니면 아예 경계를 구분하지 않고 제시되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직장인의 86.8%는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으로 분류되는 회사를 다니고 있다. 이들에게 대기업 직장인 전략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저자 신수정은 작은 기업의 말단사원에서 시작해 중견기업과 대기업을 두루 걸쳐 결국 CEO에 오른 인물이다. 때문에 그는 진짜 작은 회사가 원하는 인재가 무엇인지를 명확히 알고 있다.

‘스펙은 불필요하다. 성공은 스펙과 무관하니 걱정하지 마라.’

‘해야만 하는 것보다 하고 싶은 것을 해라.’

‘열심히만 하지 말고 창의적으로 일하라.’

저자는 이런 식의 충고들이 자칫 직장인들에게 독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스펙’이 좋으면 당연히 취업과 진급에 유리한 게 현실이며 하고 싶은 것만 해서는 오히려 도태되기 십상이라고 말한다. 또 창의적으로 일하기 위해서는 성실히 맡은 일을 하는 게 바탕으로 깔려있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런 믿음은 저자 스스로 수십 년간 직장생활을 거치면서 보고, 깨닫고, 체험한 것에 기반하고 있다.

저자는 그럴 듯한 포장된 말보다 직장 선배의 입장에서, 작은 회사를 다니는 이 땅 대부분의 직장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리얼’한 조언을 남기고자 노력했다.

기본 역량을 갖춘 직원이 결국 살아남는다

저자는 입사 초기 3년이 평생을 좌우한다고 말한다. 이때 기본 역량을 제대로 쌓은 직장인은 직장생활이라는 마라톤에서 끝까지 완주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열정, 끈기, 성실, 긍정, 배움이라는 다섯 가지 자세와 기록과 생각 정리, 보고, 프레젠테이션 등의 기본 역량을 강조하고 있다.

위에 열거한 얘기들은 아주 기초적이면서도 당연한 것들이다. 하지만 의외로 많은 직장인들이 이런 기본을 지키지 못해 무너지곤 한다.

진정한 열정이란 꾸준함을 내포하며 끈기는 악착같음을 의미한다. 성실을 구시대적인 기본기라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시대가 바뀌어 지금은 성실함보다는 창의성이 요구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창의적 아이디어가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성실하게 사고하고, 연구하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창의성이라는 선물이 주어진다.

자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기본 역량 쌓기이다. 기록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역량, 문제 해결 역량, 프레젠테이션 역량, 보고 역량을 쌓아야 한다. 자세와 기본 역량, 이 두 가지를 겸비한다면 어느 회사에서든 핵심인력이 될 수 있다.

이 기본기를 닦기 위해서는 지겨움과 고통, 눈물이 동반될 수밖에 없다. 어느 분야든 최고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서는 괴로운 배움의 단계와 연습의 반복을 거쳐야 한다.

신입-핵심인력-고참 -리더로 나아가는 직장인의 마라톤에서 영광의 결승선을 통과하고 싶다면 <직장인 서바이벌 가이드>라는 쓰지만 효과 좋은 이 ‘약’을 맛보길 권한다.

2.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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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차

들어가면서

꿈은 꾸되 환상은 버려라

1장 스펙이 중요하지 않다고?

2장 직장인은 마라톤 주자

3장 가장 중요한 질문, ‘왜 뛰는가?’

4장 코스를 파악하고 목표를 정하라

5장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세워라

누구나 핵심인재가 될 수 있다

1장 주위의 멍청한 조언에 흔들리지 마라

2장 신입사원에서 핵심인재로 가는 비결

3장 순수한 열정은 자본과 지성을 이긴다

4장 그냥 포기하지 않는다

5장 하찮은 일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찮게 여기는 사람이 있다

6장 성실의 또 다른 이름은 신뢰이다

7장 ‘잘 될 거야.’라는 믿음이 나를 성공으로 이끈다

8장 바꿀 수 있다면 싸워라. 그렇지 않으면 즐겨라

9장 배움에 굶주리면 평생 굶주리지 않는다

10장 기록하고, 정리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보고하는 법을 배워라

11장 1년을 몰두하고 3년을 투자하라

12장 처세를 무시하지 마라

잘나가는 고참들의 비밀

1장 훌륭한 고참이 되려면

2장 최고를 추구하고 프로답게 일하자

3장 기능인을 넘어서 설계자로

4장 주어진 시간에 많은 일을 하려면

5장 대충 계산하기

6장 영원한 전문가는 없다

7장 컨설턴트처럼 일하기 ① 제안

8장 컨설턴트처럼 일하기 ② 프로젝트 수행

9장 컨설턴트처럼 일하기 ③ 전문가처럼

10장 컨설턴트처럼 일하기 ④ 고객 관리

11장 컨설턴트처럼 일하기 ⑤ 자기계발

인간과 조직을 바꾸는 힘

1장 또 하나의 단계, 리더십

2장 성과는 독하게, 인사는 공정하게, 구성원들에게는 진정성으로

3장 작은 기업에서의 인재란

4장 원석을 찾아 보석을 만들어라

5장 강점을 찾고 서로 다른 재능을 결합하라

6장 승진의 의미

7장 리더의 처세

8장 리더의 역할

9장 칭찬은 사람을 변화시킬 수도, 망가뜨릴 수도 있다

10장 리더에 대한 단상 ① 스즈키 교수

11장 리더에 대한 단상 ② 고등학교 시절 수학선생님

12장 리더에 대한 단상 ③ 책임을 지는 리더

13장 리더에 대한 단상 ④ 신뢰의 힘

마치며

4. 저자 소개

저자 신수정

서울대학교 공과 대학에서 기계 공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삼성HP(현 한국HP)와 삼성SDS를 거쳐 현재 인포섹 대표이사로 근무하고 있다. 현재 직장인들과 벤처 경영자들을 위한 ‘신수정의 작은 회사 경영이야기’라는 블로그(http://www.shinsoojung.com)를 운영하고 있다. 블로그와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 다양한 직장생활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조언과 멘토링으로 수많은 직장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MB00002b584a59 스펙트럼북스는 아르고나인의 경제경영 임프린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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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서바이벌 가이드

[도서] 직장인 서바이벌 가이드 (특가 대상 도서)신수정 저 | 스펙트럼북스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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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15] 아르고나인의 명함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명함도 못 내밀 정도였다-는 관용구가 생길만큼, 명함은 흔하고 필수적인 물건입니다.

자신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 회사명, 직책 등을 기입하여 자기 소개를 하는 명함은 회사원만의 전유물은 아닙니다. 물론 재빠르게 품속에서 명함을 꺼내 깍듯이 건내는 영업사원이 먼저 떠오르긴 합니다만, 요즘은 프리랜서는 물론 직업이 없는 학생들도 패셔너블한 명함을 만들어 자기소개를 하는 수단으로 활용하지요.사회생활을 하며 주고받는 명함수도 장난이 아니다보니 자신의 명함이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게 됩니다.

어떤 사진 스튜디오는 사진 형태로 명함을 제작하기도 하고

찬음료 회사는 시원한 느낌을 주는 명함을 사용하기도 한다지요.

저희 회사도 뭔가 특별한 느낌을 주기 위해 명함에 특별한 요소를 넣고 있지요.

바로 ‘직접’ 제작한 프로필 이미지를 명함에 같이 새기는 것이지요. 명함을 받고 명함주인을 잊지 않기 위해 명함주인의 특징이나 만난 날짜를 써넣기도 하지요? 저희는 직원들의 이미지를 명함에 그려넣어 쉽게 명함주인을 떠올릴 수 있도록 돕는답니다. 그 이미지는 모두 회사 내부의 일러스트팀에서 제작해 명함 주인은 유일무이한 오리지널 이미지를 갖게 되지요.

초창기 사람얼굴로 된 일러스트는 사장님이 직접 그렸어요 ^^

다른 회사에는 없습니다. 오직 아르고나인에만 있는 오리지널 일러스트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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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크라우드펀딩을 열었을까?

왜 크라우드펀딩을 열었을까?

 

이 사이트는 실제 크라우드 펀딩을 하기위해서 만든 곳은 아니고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 기존 데이터를 없어고 새로 시작하고 있는 곳입니다. . 지난 1년간 저는 개인적으로 커머스에 관련된 실험을 하였습니다.

이 서비스는 그 실험의 마지막 일환으로 시작하고 있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종의 베타테스트입니다.

저는 PC통신에서 처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직접만나서 중고거래를 하거나 물건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주거나 저렴하게 판매하거나 아니면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14년 전에 대우쇼핑몰이라는 몰인 몰을 개발하면서 커머스에 대한 재미있는 경험을 해봤고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수입하는 쪽에 재미있는 결과들을 자료를 통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쇼핑몰이긴 하지만 가상의 재화를 판매하는 아바타몰을 개발해서 디지탈 아이템을 판매하는 쪽에서 여러가지 데이터를 알아봤습니다.

현재는 지마켓, 옥션, 소셜커머스와 상품을 판매하고 있고 유통에 관련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물류시스템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난 6월 샌프란시스코 차이나타운에서 중국에서 돌에다 각인해서 $6.95 로 돌파는 것 보고 문화적 충격을 받았습니다. 생각해보면 20년전에 뉴스에 유럽에서는 물을 돈주고 사마시는 다는게 나올 정도였고 그때 “봉이 김선달이 따로 없네.” 라고 이야기들 했습니다. 이제는 우리도 일상에서 생수를 사마시고 있습니다.  가까운 시일에는 저런 중국돌이 한국에서도 판매될 겁니다.

지난 몇 년간 페이스북에서 출판사가 독자와 직접 만나보는 실험과 특별한 상품을 개발하여 패키지로 판매업체를 통하지 않고 온라인 직판으로 판매하는 경험도 여러차례 해봤습니다.

페이스북 그룹인 중고놔라!, 얼마까지 알아보셨어요? 같이 아는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중고제품이나 수입제품 정보를 나눌 수 있게 만들었고 다양한 이벤트와 제품판매에 대한 데이터를 축적했습니다. 하지만 판매적인 측면에서는 크게 재미있는 시장은 아니었습니다. 이유는 한정적인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아직 시스템적으로 재미를 줄 수 있는 요소가 없어 한계점이 생겼습니다.

당연히 없었던 것을 시작합니다. 기존에 EC는 이미 사용자들에게 익숙해진 싼 물건만 판매중입니다. 저는 그럴 생각이 없고 과정을 파는 사이트나 오래전 부터 생각해왔던 커머스에 대한 재미있는 아이템을 하나하나 해볼 수 있는 것들 위주로 개발하여 반영시켜볼 예정입니다.

이제 시장은 구매하는 사람 위주로 되어 있고 정보뿐 아니라 제조원가, 마진까지 소비자가 결정해 줄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이제 많이 남겨서 무엇을 할 수 있는 시대는 아니고 마케팅도 제조업자가 아니라 잘 팔 수 있는 재능을 가진 사람들의 시대로 바뀌고 있습니다.

뭐든지 팔 수 있는 커머스인 이 크라우드펀딩은 B2C, B2B, O2O 같은 방식뿐 아니라 사람의 재능, 판매기술, 생각마저 거래할 수 있게 해볼 예정입니다.

집에 안쓰는 밥숫가락에서 부터 스스로의 재능, 입소문을 내주는 아르바이트, 자신의 미래를 팔 수 있는 서비스로 강의 재능을 파는 부분도 무엇도 가능하게 할 예정이고 제너럴 하지만 스페셜하게 전환되는 형식을 취할 예정입니다.

한마디로 커머스의 피라미드를 만들 예정입니다. 제일 중요한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겠죠. 머리 엄청 복잡한 상태입니다. 심플하게 바꾸기 위해서 그래도 10년 전에 생각한 것을 끌어내는 거라 어느정도 실마리를 잡고 있어서 도전해볼만 합니다.

 

“가격이 아니라 가치를 줘야하고 프로덕트가 아니라 프로젝트에 참여한 기분을 느끼게 해줘야 한다.”

 

관심있으신 분은 지켜봐주시고 댓글로 힘낼 수 있게 응원도 해주세요 ^^

재능巨富

https://www.facebook.com/groups/164345777077727/

중고놔라

https://www.facebook.com/groups/gmartgo/

얼마까지 알아보셨어요?

https://www.facebook.com/groups/yongpal/

 

재미있는 제안주실 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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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09] 아르고나인 비밀병기 전격공개

클릭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한번쯤 이런 제목으로 낚아보고 싶었습니다. (-.-);; 너그러이 용서해 주시길…
저희 회사에는 다른 출판사에선 찾아보기 힘든 기계가 있습니다.
유일무이하다고 단언할 수 있을 정도로 희귀하지요. 바로…
3D 프린터입니다.
흔히 알려졌듯 3D 도면을 바탕으로 3차원 물체를 만들어내는 기계지요.
재료를 녹여 노즐로 층층히 분사해 굳혀 마치 프린터로 인쇄하는 것처럼 형상을 쌓아가며 만들어냅니다.
정확히 말하면 ‘인쇄’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컴퓨터의 데이터를 현실로 내보낸다는 점에서 프린터라는 출력기기 범주에 들어가지요.
시판되는 대량생산 모델이 아닌 개인제작품에 가까운 물건이지만 꽤나 고성능입니다.
이전에도 홈피에 종종 올린 적은 있습니다만 그간 3D로 만든 다양한 물체(?)와 시험작 몇몇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오피스토이로 생각해본 몽당연필 쏘는 활입니다.
그립 부분을 잘 다듬으면 좀 더 재미있는 물건이 되겠다 싶네요.
워크샵용 툴로 만들어본 도구.
어떻게 사용하는 지는 비밀입니다만… 구멍과 펜을 보고 짐작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요녀석은 명함꽂이.
자주 보는 명함을 모니터 앞에 세워둘 때 유용합니다.
그리고 이건… 직원 중 한 명이 만든 개인제작 피규어의 뒷면입니다.
후가공으로 표면이 반들반들한데 이를 위해 끝모를 고생을 했죠.
회사 물건을 개인 취미에 활용하다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워낙 그쪽으론 경계가 모호한 회사랍니다. ㅎㅎ
미처 소개하지 못한 물건도 있습니다만 그건 부끄러워서 (*⌒∇⌒*) 다음 기회에 소개하지요.
일단 명색은 출판사인 저희 회사에 왜 이런 기계가 있느냐 하면…. 상품개발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서랄까요.
2D인 종이의 한계를 넘어보려고 노력하는 중이랍니다.
언젠가 저 프린터에서 대박상품이 프린트되는 그날을 꿈꾸며,
열심히 출력 중인 아르고나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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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인형의 마을 두번째 이야기에 놀러오세요!

안녕하세요. 아르고나인입니다.

지금 저희는 어떤 이쁘고 이쁜 책의 마무리잡업에 한창입니다.
바로 <인형의 마을 스티커북 시리즈>의 신간이지요!
저희 홈페이지에 이따금 들르신 분이라면 아르고나인의 <인형의 집 스티커북><인형의 마을 | 행복의 거리편>을 알고 계실 거예요.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시리즈로 이번에도 다양한 가게가 소개됩니다.
전작 <인형의 마을 | 행복의 거리 편>에는 제과점, 옷가게, 식료품점, 악기점이 소개되어있고
이번 신간에는 레스토랑, 웨딩샵, 공원, 장난감 가게가 등장한답니다.
말로만 하자니 잘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특별히! 7월말 경 서점에서 보실 수 있을 인형의 마을 신간 일부를 살짝 보여드리도록 하지요!
여기는 냄새만으로도 배가 고픈 레스토랑의 모습입니다.
음.. 하지만 어쩐지 조금 썰렁해 보이죠? 그렇담…
짠! 순식간에 풍성한 레스토랑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인형의 마을 시리즈는 여러분의 참여가 함께하면 멋지게 변신하지요.
그리고 이곳은 마을 한가운데에 있는 광장입니다.
아무도 없어 삭막해 보이지만 여러분이 함께하신다면…?
시끌벅적 생기넘치는 마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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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 트릭 입체 공작

쇼킹! 트릭 입체 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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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쇼킹! 트릭 입체 공작

저 자: 스기하라 고키치

역 자: 김남진

펴낸 곳: 아르고나인

판 형: 210*297

면 수 : 16(공작 키트 16매)

발행일 : 2012년 7월 5일

정 가 : 12,800원

I S B N : 978-89-97227-91-4 1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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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소개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마술 같은 트릭 입체 공작의 세계 속으로 빠져보자!

펜로즈의 삼각형을 본 적 있나요? 막대 세 개를 연결해서 만든 삼각형 모양의 그림인데 언뜻 보면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각 막대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서로 꼬여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어떤 방법으로도 만들 수가 없지요. 이렇게 착시 효과를 이용한 그림을 ‘착시그림’이라고 합니다. 눈이 착각을 일으켜 실제와 다르게 느끼게 되는 현상을 이용한 것이에요.

<쇼킹! 트릭 입체 공작>은 이런 착시 효과를 이용한 종이공작을 만들어볼 수 있는 책이에요. 힘주어 굴리지 않아도 구슬이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이동하게 하거나 막대를 휘거나 부러뜨리지 않고 나란히 붙어 있는 창문을 통과하게 만들 수 있지요. 말도 안 된다고요? 하지만 모두 실제로 가능하답니다. 보는 위치에 따라서 절대로 일어날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일이 눈앞에 펼쳐지지요. 종이공작에 익숙하지 않아도 전혀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간단하게 종이 키트를 떼어내서 순서대로 접어서 풀로 붙이기만 하면 완성! 친구들과 선생님을 깜짝 놀라게 할 수 있답니다.

가위와 풀만 있으면 간단하게 완성! 만들기 숙제도 OK!

<쇼킹! 트릭 입체 공작>에서는 총 네 개의 트릭 입체 공작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공작인 ‘중력을 거스르는 지붕’은 구슬이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굴러가는 신기한 창고예요. 지붕 가장자리에 구슬을 놓으면 지붕 꼭대기를 향해 굴러 올라가지요. 두 번째 공작인 ‘휘지 않는 막대’는 요술 창문을 만들 수 있는 공작이에요. 나란히 붙어 있어 지나갈 수 없을 것 같지만 조심조심 막대를 넣으면 스윽 통과한답니다. 세 번째 공작은 세계 착시 현상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무엇이든 빨아들이는 미끄럼틀’입니다. 네 방향으로 뻗어있는 미끄럼틀의 어디에 놓아도 마술처럼 구슬이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지요. 마지막 ‘차곡차곡 상자 집’은 재미있는 비밀이 담긴 공작이에요. 분명히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인데 아래쪽에서 불을 비추면 볼록하게 튀어나와 보인답니다.

책의 앞부분에는 트릭 입체 공작이 무엇인지 간단히 소개하는 내용과 트릭 입체 공작을 더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 만들기 요령이 실려 있어요. 트릭 입체 공작은 키트를 꼼꼼하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는 방법도 중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잘 읽어보는 것이 좋답니다. 키트의 각 부분을 조립하는 방법도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완성할 수 있어요. 뒷부분에는 트릭 입체 공작을 만들 수 있는 키트가 들어있어요. 오리는 선이 들어가 있어 천천히 눌러가면서 뜯어내면 된답니다. 가위나 문구용 칼이 있으면 더 깔끔하게 키트를 떼어낼 수 있지요.

만들기 작품이나 공작 숙제에도 아주 좋은 트릭 입체 공작! 현실과 과학을 거스르는 놀라운 착시 마술로 주위 사람들에게 놀라움과 즐거움을 선물하세요!

2. 본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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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차

환상의 매직? 신기한 트릭 입체 공작

뇌를 착각하게 만들자!

쇼킹! 트릭 입체 공작을 즐기는 방법

쇼킹! 트릭 입체 공작 만들기 요령

No.1 중력을 거스르는 창고 지붕

No.2 휘지 않는 막대

No.3 무엇이든 빨아들이는 미끄럼틀

No.4 차곡차곡 상자집

4. 저자 소개

저자 | 스기하라 고키치

공학박사이며 전공 분야는 수리공학이다. 동경대 계수공학과 졸업 후 동 대학 석사 과정 수료. 전자기술종합연구소(현 독립행정법인 산업기술종합연구소) 주임연구원, 나고야대 조교수, 동경대 교수 등을 거쳐 메이지대학 첨단수리과학연구과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 책에 실린 ‘무엇이든 빨아들이는 미끄럼틀’은 2010년 세계 최고의 착시현상 콘테스트(Best Illusion of the Year Contest 2010)에서 우승한 작품이다.

주요 저서로는 <착시그림의 신기한 세계-누구나 신기한 입체그림을 그릴 수 있다>, <착시그림 그리기 입문>, <타일링 그림 기법의 기본 테크닉>, <무지무지 신기한 입체>, <엣샤의 마술-착시그림의 세계를 수학으로 풀어라>, <착시그림으로 놀자> 등이 있다.

역자 | 김남진

잡지, 사보 에디터를 거쳐 비영리법인 출판 기획자로 일했으며, 현재 출판사 아르고나인에서 유아동서 및 실용 서적 기획과 편집을 담당하고 있다. 역서에 <초등학교 선생님도 몰래 보는 어린이 그림수학>, <세계 그림 지도 스티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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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대신동 90-1 국제빌딩 2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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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 트릭입체공작

스기하라 고키치 글/김남진 역
아르고나인 | 2013년 0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