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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급식 103일 만에 아토피가 없어졌어요.

현미급식을 103일 동안 했더니 16년동안 아토피로 고생하였는데 103일만에 싹 나았다고 한다.

대구 영진고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채식 희망 학생 34명을 대상으로 하루에 두번(점심, 저녁) 현미채식 급식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현미와 현미찹쌀을 절반씩 섞어 지은 밥을 먹었고 반찬은 피망버섯잡채, 호두연근조림

김치두부조림, 시금치무침, 버섯깐풍기 등 채소로 구성됐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채식을 시작하면 고기맛을 그리워 하는데 그럴 때 마다 격려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였다고 한다.

채식전문 의사와 전문가들이 학생들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채식의 효과와 올바른 채식법에 대한 강의를 하였다.

이렇게 교육청과 학교, 교사, 학부모가 똘똘 뭉쳐 채식급식에 성공한 결과, 참여학생 34명의 건강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25명이 체중이 줄었고, 27명이 체지방이 감소했다. 23명은 총 콜레스테롤이 감소했다고 한다. 아토피로 힘들어한 학생2명,

여드름이 있었던 학생 5명, 소화불량이 있었던 학생 2명, 지방간이 있었던 학생 1명이 모두 문제 증상이 사라졌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552134.html

한겨레 기사 내용 요약

 

 

현미 및 채식 급식 103일만에 아토피나 소화불량, 여드름이 사라졌다고 하네요. 채식의 문제는 맛이 없다는 인식과 요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른다는데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 채식요리를 해야 할지 고민이시라면 채식이 불편하고 힘들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신다면 이 책으로 채식식단을 짜 보세요. 비건레시피, 채식레시피가 잔뜩. 게다가 10분이면 채소요리가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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