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

  조직의 의견을 단순화하면 결국 많은 것을 보지 못하게 되는 우를 범하게 된다. 회의를 통해서 합의를 이끄는 원칙과 참여자의 의견을 모두 듣고 수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지 않으면 실무에서 다급한 상황이 발생할 때 원칙대로 처리하지 못하게 되어 조직내에 큰 불만이 생겨나게 된다.     [도서] 업무정리의 기술 8단계 (한정증정 : 하루노트 & 스케줄러) 요시자와 준토쿠 저/김남진 역 | 스펙트럼북스 | 2014년 04월 비주얼씽킹 […]

Read More

사장 87

  우리모두 보이지 않는 모자를 쓰고 있다. 직장이라는 이름의 모자, 갑이라는 위치의 모자, 출신, 학벌, 지역 등 대부분 자신의 것이 아닌 것을 포장하고 있다면 그 모자는 작아질 것이다. 내 실력이 없으면 모자는 의미가 없다. 좋은 직장이 언제까지 나를 지켜줄 수 없다. 직장인이 아닌 나만의 지혜와 지식 그리고 태도가 하나로 합쳐진 나를 키우자 나의 직업을 찾고 […]

Read More

에버노트 노트토킹

에버노트 노트토킹   에버노트를 사용하면 대부분 한 계정에서 사용을 하게됩니다. 저희는 그렇게 사용하는 개인계정 이외에 회사계정을 회사에서는 공동으로 사용중입니다. 에버노트의 전자메일로 출판사로 문의오는 양식에 에버노트 전자메일을 적용하여 출간의뢰, 도서문의 등으로 분리하여 내용을 노트북에 넣습니다. 인식기능에 관심이 많아서 테스트로 이런저런 종이제품이나 스티커도 만들어봤는데 잘 인식이 되더군요 (?) 하여간 스마트워크를 하신다면 필수품이 아닐지 ^^    

Read More

사장 86

    연세대 해커톤에서 만난 필 리빈 – 한국에 자주오기도 했지만 뉴스기사로도 많이 접하게된 그는 벌써 3번째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연쇄창업마다. 이번에는 100년가는 기업을 모토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어 마지막 창업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투자에 대해서도 무지했고 투자가 들어오지 않아 회사 문닫기 전에 스웨덴에서 개인사용자가 투자해서 현재의 회사가 된 것으로 유명하다. 물론 그 사이에 얼마나 많은 […]

Read More

비주얼씽킹 워크샵

  우리가 회의할 때 더 효과적인 것은 파워포인트를 만드는 것보다 생각을 화이트보드나 A3용지에 간단한 도형과 관계를 가시화하여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충분히 표현할 수 있습니다. 비주얼씽킹으로 우리가 회사 업무에 사용할 것은 메타포입니다. 우리가 하나의 비즈니스 언어와 표현을 공유하면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배경설명이나 문화가 다른 사람들이 생각을 동일하게 씽크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해야할 일의 전체상을  큰 […]

Read More

사장 85

내 일만해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저녁이 있는 삶을 만들 수 없다. 퇴근을 하더라도 일의 연장선일 뿐이다. 행복하게 가족과 오손도손 살고 싶다면 창업이나 사업을 하지말고 월급받자! 사업과 관련된 모든 것을 이해하고 통제할 수 있을 정도의 공부는 필요하다. 회사일이 늘어나 도저히 시간을 낼 수 없을 때 직원을 채용하고 직원을 시키려면 직원만큼은 아니어도 최소한 직원의 언어로 이야기할 수 있는 […]

Read More

생각정리 워크샵 – 비주얼씽킹 편

생각정리세미나에 이어 그동안 준비했던 생각정리 워크샵 – 비주얼씽킹 편을 시작합니다. 일자: 2월 17(월), 18(화)일 장소: 종로토즈에서 19:00~22:00 3시간 양일간 2개반(25명씩)으로 진행됩니다. 강사: 김용석, 손호성, 이상혁, 박준 – 다양한 교구, 문구, 준비한 노트, 카드 등을 제공 – 수업료 10만원 (2일 – 세션배정 및 일정은 메일로 발송) – 총 모집인원 50명 50분을 모집하고 얼리버드로 미리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