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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페인트 인테리어 아이디어 살펴보기

페인트를 칠하기 전에 어떤 색으로 칠해야 할지 잘 모를때가 많다. 벽 한쪽 면을 과감히 바꿈으로써 집안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는 페인트칠. 하지만 페인트를 칠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집과 가구의 색이 벽에 칠하는 페인트와 어울리는지를 고민해 보는게 좋다. 요즘은 벽지 위에 바로 칠하는 페인트들이 많이 있으니 과감한 색을 이용해서 페인트 인테리어를 한 집을 살펴보고 아이디어를 얻는게 좋을것 같다.

 

이 집은 라이트 블루의 거실에 조명을 켜면 살짝 노란 빛이 감돈다. 소파의 커버는 덴마크산 커튼을 리폼한 것이다.
 

잡화와 벽이 어우러지는 파스텔컬러
잡화 컬렉션이 취미라면 벽의 컬러에 주목해 보자. 벽의 컬러와 코디하면 애장품이 한층 근사하게 보인다.

벽 컬러 코디네이션 테크닉
잡화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 주는 파스텔컬러 벽
메를레 씨의 취미는 벼룩시장과 인터넷 옥션에서 파스텔컬러의 잡화를 모으는 것이다. 잡화 컬렉션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배경인 벽의 컬러가 중요하다. 흰 벽에 여러 가지 색의 잡화를 늘어놓으면 따로따로 노는 것 같은 인상을 주기 쉽기 때문. 컬렉션과 같은 톤의 벽이라면 잡화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정돈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천장과 일부 가구를 흰색으로 하면 사랑스러운 파스텔 톤의 분위기를 한층 살릴 수 있다. 혼자 사는 여성의 자취방이나 원룸꾸미기를 해보면 좋을듯
 

메를레 미스펠트
Merle Mißfeldt
판매원
독일 북부의 항구 도시 킬(Kiel) 에서 검은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파스텔컬러의 자택 사진을 게재한 블로그는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troedelhaus.blogspot.com
그의 집 벽 컬러를 살펴보자. 어떤 페인트의 색을 사용하였는지…

잡화와 벽의 시너지 효과로 밝고 행복한 분위기의 집 꾸미기

메를레 씨가 살고 있는 킬의 작은 아파트. 심플한 외관과는 달리 실내는 멋진 파스텔컬러로 꾸며져 있다. 이곳은 메를레 씨가 처음으로 독립해 자취를 시작한 곳으로 흰색 벽이 싫어 모든 방에 직접 페인트칠을 했다.

그 벽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이 메를레 씨의 잡화 컬렉션. 독일과 북유럽 제품을 중심으로 브랜드에 관계없이 마음에 드는 것을 모으고 있다. 파스텔컬러 인테리어를 하게 된 계기는 어머니로부터 받은 커피포트 때문. 아름다운 컬러에 매혹되어 파스텔컬러의 소품들을 모으기 시작해, 이 집에서 사는 5년 동안 집 전체를 꾸밀 정도로 모으게 되었다. 메를레 씨는 대부분의 수집품을 뒤판이 없는 벽걸이형 선반에 진열하기 때문에 잡화와 벽의 컬러가 시너지 효과를 내서 집 전체가 더욱 사랑스럽게 보인다.

메를레 씨의 집은 39제곱미터 약 12평 정도로 결코 넓지 않으며, 천장의 높이도 보통 한국의 집과 비슷한 정도. 좁은 방도 파스텔컬러로 칠하면 시야가 트여 보이기 때문에 더욱 행복한 기분으로 만들어 준다. 이정도의 넓이는 한국의 원룸이나 원룸보다 조금 큰 집에서 이같이 페인트 칠을 해서 예쁜 방을 가져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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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있는 나만의 집 꾸미기 –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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