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연재

사장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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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공급자, 키 역활을 파트너를 선택할 때는 단순히 납품받거나 서비스 받을 수 있는 가격대 성능(?) 만으로 판단하고 거래를 하면 안된다. 대부분의 업체는 다른 고정고객이 많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초기에는 복수 업체를 써보고 급하거나 어려운 일의 경험을 함께 해보고 지속 가능한 곳인지를 판단해야한다. 그리고 우리와 지속적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마인드가 있는 곳을 찾고 함께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는 곳들 위주로 선택해야 장기적인 관점에서 일을 진행해볼 수 있다.

모험심이 우리만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니다. 한단계 성장을 하려면 파트너사도 그에 걸맞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혼자서 모든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사실 할 수 있는 것은 일부분 이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비즈니스 모델 제너레이션 워크북

[도서] 비즈니스 모델 제너레이션 워크북 : 새로운 사업과 일을 구체화하는 혁신적 비즈니스 발상법(한정증정 :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노트))

이마즈 미키 저/김혜영 역 | 스펙트럼북스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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