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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빨리 해고해야할 직원 5 명

내가 더 빨리 해고해야 할 직원 5 명

main-pic이전에 많은 추천을 받은 ” Uber 설립자 Travis Kalanik 놀라운 실패력 “에서도 소개 한 FailCon 이 올해도 개최되었다. 보통 컨퍼런스는 성공자의 노하우와 요령을 알리지만, FailCon는 시작할 때 쓰라린 경험을 가진 체험자를 불러 자신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그 극복 방법을 소개하고 “실패에서 배우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메인 테마를 “Pre-Launch (창업전)”과 “Post-Launch (창업후)”으로 나누어 총 17 명의 스피커가 각각의 회사의 위상에 맞게 케이스스터디의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했다. 그 기업 후의 이야기 중에서도 회사의 성장기에 관한 이야기가 매우 흥미로웠다. 프레젠테이션의 제목도 바로 “내가 더 빨리 해고해야할 직원 5명”의 발표자는 최근 Microsoft에 매입을 성공시킨 Yammer 의 UX 디렉터 Cindy Alvarez 씨. 지난 몇 년 동안 급성장한 Yammer가 경험한 인사에 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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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성장기에는 급격한 속도로 규모를 확대하기 때문에, 아무리 신중하게 인재 확보해도 회사의 성장 속도에 맞지 않는 직원이 나타나는 것이 보통이다. 물론 직원을 해고하는 것은 모두가 피하고 싶은 선택이며 매우 큰 고통을 수반한다. 한편, 회사의 성장을 바란다면, 경영자나 관리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일이기도 하다. 반대로 회사에 맞지 않는 직원을 장시간 유지하면 회사의 성장을 방해뿐만 아니라 모럴헤저드, 다른 직원에게 심리적 폐해 등을 만들어 버린다. 그럼, Cindy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한 빨리 해고하면 좋은 5 가지 유형의 직원을 소개한다 :

1. 초기 멤버

아마도 많은 스타트업은 예산 관계로 스타트업이나 회사의 초기고용은 젊고 경험이 적은 사람, 급료가 싼 기세가 있고, 무엇이든 해주는 유형의 직원 일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새로운 회사에 큰 기대와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경험을 쌓기위해서 어떤 일에도 불평없이 무턱대고 노력해 줄 것이다. 회사도 그시기는 사업 내용과 방향도 분명히 정해져 있지 않아 적은 인력으로 다양한 업무를 소화하기위해 직원 모두가 다양한 역할을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잔인한 일은 회사가 성장기에 들어가면 그들의 회사에서의 가치가 급격히 내려가 버린다. 왜냐하면 많은 경우, 회사의 성장 속도가 그들의 성장 속도를 뛰어 넘기 때문이다.

또한, 회사가 성장하면 예산에 여유가 생겨 각각의 업무에 풍부한 경험이있는 우수한 직원을 고용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초기에 다양한 업무를 처리하던 직원은 성장기에 입사한 우수한 직원으로 구성되기 시작한 팀에 있을 수 없게된다. 그리고 설립시 필요할 때 어울린다고 생각한 직원의 가치는 회사가 성장기에 들어가면 크게 변해 버린다. 예를 들어 로켓이 분사 할 때 필요한 장비와 궤도에 올려 놓기위해 사용되는 장치가 다른 것처럼, 성장기에 필요한 것은 성숙한 조직에서의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이며 그 전문가들이 회사를 당기고 성장시켜주는 것이다.

돈도 없고 회사의 시스템도 제대로되어 있지 않을 때, 설립자의 말만 믿고 무턱대고 열심히 해준 초기멤버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직원도 회사생각을 하면 그만두고 싶지 않은 마음도 크다. 그러나 여기서 명심해야 갈 수없는 회사의 단계에 따라서 필요한 인재는 다르다는 것. 또한, 회사의 초기부터 함께했던 것 때문에 능력 이상의 포지션을 주는 것은 큰 실수이다. 회사의 성장을 최우선으로 원하는한다면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성장기에는 직원의 교체가 필요하다.

2. 지시 대기, 자주성이 없는 타입

다음 요주의 직원은 일에 매우 수동적으로 주어진 일 밖에 해낼 수없는 타입. 그들은 상사의 지시가 있으면 그만한 일은 해내지만, 무엇을 시켜도 스스로는 일을 하지않으며 섬세한 실수가 많다. 그러나 그 실수가 반드시 치명적이지 않기때문에 즉시 해고하기도 뭐하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이 무엇을하고 싶은지가 정해져 있지 않은 까닭에 일에 대해 고민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 유형은 인내심이 부족, 호기심이 왕성하기도 때문에 자주 직책을 바꾸고 싶어한다. 그리고 어떤 일을 해도 나쁘지는 않지만, 항상 상사의 섬세한 디렉션을 필요로 하고 좋은 결과를 내지 않는다. 그리고 언제까지나 전문가가 될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잡일만을 맡아 부서를 돌며 어떤 직책도 맞지 않는 인재가되어 버린다.

이러한 직원을 언제까지 회사에 있게두면 “그저” 일만 하면 뭐든지 용인되는 회사라는 인상을 다른 직원에게 주어 버립니다 그들의 자주성을 낮추고 회사 전체의 수준까지 떨어지는 일이되어 주의해야한다.

3. 언제까지 출세하지 않는 타입

스타트업은 속도와 성장도가 생명이고 거기서 일하는 직원도 동일하다. 경력면에서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빠른 속도로 능력 향상과 가능한 한 빠른 단계에서 최고 위치까지 스텝 업이다. 신인 직원이 들어 오면 기존 직원은 그들의 상사에 할당되는 경우가 보통이고 오랫동안 같은 업무를 계속하는 일은 별로 없다. 반면에 출세하고 싶어하지 않는 직원도있다. 그들은 기존의 포지션을 유지하기를 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다음 단계로 진행될 수 없다. 젊은 후배가 들어 왔기 때문에 매니저직을 줘도 능력이 부족하다. 그러나 이럴 때 원래 위치로 되돌리는 것은 큰 실수

이러한 직원은 현재의 위치에 만족해서 현상유지를 기분 좋게 느낀다. 즉, 향상심이 부족한 것이다. 그러나 출세의 기회를 잡을 수 없는 직원을 회사에 남겨 두는 것은 회사에 도움이 안된다. 빠른 속도로 학습과 포지션 업을 못한 직원은 그만 두게 해야한다.

4. 아티스트 유형

실은 이 타입이 가장 까다로운 케이스. 그들은 스타트업 직원, 특히 디자이너직에 많은 타입으로 의욕만만하고 아이디어도 많이 있다. 자신이 주어진 일은 철야라도 달성할 정도의 열정을 가지고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함께있어 즐겁다. 바로 회사의 설립시에는 최고의 인재이다. 그럼 왜 해고해야 하는가? 이러한 유형의 직원은 회사의 방향성과 자신의 생각이 맞는 경우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데, 조금이라도 생각이 경영자나 상사의 뜻과 맞지 않게되면 극단적으로 성능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감정의 기복에 의해 일의 질이 현저한 차이가 태어나 관심이없는 일에 대해서는 철저히 의지도 없고 어떤 의미 자신의 “조건”에 대해 전문가다. 그들은 일과 취미의 경계가 얇아 관심있는 일은 어떤 조건에서도 기꺼이하고, 아웃풋의 질도 높다. 그러나 일이라는 인식이 얇고 사업적 관점에 대한 부분을 이해하지 않는다. 성장기의 회사가 원래의 일과 상관없이 이익을 추구하는 모습을 목격하면 단번에 의욕과 일의 질이 떨어진다. 이시기에 회사에 필요한 인재는 균형 잡힌 장거리 달리기 선수이며, 일발 승부의 파편은 쓸모​​ 없게된다.

아티스트 유형의 직원을 해고 할 때 조심해야하는 것은 다른 직원에 영향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독특한 카리스마가 높고, 여분 다른 직원들의 영향력이 높기 때문에 그 해고 과정에 따라서는 팀에 큰 영향을 줘서 조직이 분열되는 일을 만들어 버린다.

5. 틀에 박힌 유형

마지막은 이른바 대기업 유형의 직원. 큰 조직에서의 경험이 풍부한이 유형은 머리는 좋지만,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약하다. 일은 확실하게 해내지만, 부탁한 것 이상은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진부한 표현은 “내 일이 아니지요?” 그들은 조직이 장악하고있는 대기업에서는 아마도 더 일을 하겠지만 조직 구성이 미숙한 젊은기업에서는 스트레스를 만들어낸다. 사실, 스타트업에서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빠른 속도로 상황이 변화하고 모두가 불확실한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상황을 참을 수 없어한다. 이슈가 있을 때마다 회의를 하고 싶어하는 것도 그들의 특징.

이 유형을 해고 할 때 어려운 것은 그들에게 잘못이 적다는 점이다. 그들은 스타트업 문화와 맞지 않을뿐, 반드시 일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사실 문제의 본질을 움켜 잡기 전에 솔루션을 제공해 버리는 일도 많이 있다. 다만, 언제까지나 문제의 본질을 잡고 있지 않기 때문에 스타트업에 필요한 “기대 이상의 아이디어”를 내고 오는 일은 없다.

실제로 해고 통지를 할 때 매우 놀라한다. 해고되는 자각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회사에 적극적으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오지 않는 보수적 인 직원은 필요 없다고 판단했다.

해고 할 때의 포인트

아마 직원의 해고를 원해서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직무를 맡으면 매우 마음이 무겁고, 가능하면 다른 방법이 없는지 고민하게 된다.  그렇지만, 회사의 성장을 위해 하나의 업무로 결론 짓고 해고할 수 밖에 없다. Cindy Alvarez 씨가 제창하듯 해고의 악영향을 최소화하기위한 포인트는 여기다 :

  • 자르려면 되도록 빨리 : 자르는 사람도 남은 직원도 나쁜 인상을 갖기 힘들다
  • 다른 직원에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팀은 단단히 논리적 인 설명을
  • 그 때의 이유는 그 직원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회사로의 표준을 유지하기”가 일반적이다.
  • 가능하면 해고되는 직원이 다른 직원에게 설명을 해달라고 (스스로 그만두는 것으로)

정리

위의 내용은 몇 년 동안 급성장을 달성 한 Yammer 사의 관리자의 케이스라서 꽤 극단적 인 내용도있다. 미국에도 시간을 들여 직원을 키우는 기업도 많이 있지만, 실리콘 밸리를 중심으로 한 시작은 매우 급격한 결정을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회사의 성장에 필요해질 유형의 인재도 다르고 직원의 교체도 어느 의미가 있다. 모든 일은 성장과정의 하나로서 생각하는 것이 좋다. Github 처럼 좀처럼 직원을 해고하지 않는 드문 회사도 있지만, 미국에서 결과를 내지 못하는 직원을 해고하는 것은 매우 일반적이며, 직원도 그 각오로 일하고있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실제로 해고하는 분도 하는 분도, 어떤 의미 “원망없음”이 일반적. 어느 쪽이 나쁜 것도 아니고, 그 사람 + 포지션 + 회사 스테이지의 조합이 맞지 않는 경우 그 이유이기 때문이다. 작동하지 않는 것은 어떻게 노력해도 작동하지 않습니다. 잔인하기는하지만, 회사의 성장을 바란다면 경영 자나 관리자에게는 불가피한 결단 인지도 모른다.

* 이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TechCrunch 기사

필자 : Brandon K. Hill / CEO, btrax, Inc.

 

저자 : btrax

【btrax (비 트랙스)]

btrax는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두고 있으며 2004 년 창업 이래 약 10 년간 미국에서 사업을 전개. 현재는 도쿄에 지사를 두고있는 글로벌 브랜드 기업입니다.

한가지 언어 이상을 구현하는 직원들이 귀하의 비즈니스 혁신 엔진이되도록 기여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과 해외 시장 확장 및 노하우 획득을 생각할 수 있다면  여기로 문의주세요.

 

시간단축기술

[도서] 시간단축기술 : 업무를 효율화하는

나가타 도요시 저/정지영| 스펙트럼북스 | 201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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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thoughts on “내가 더 빨리 해고해야할 직원 5 명

  1. Hwang Dongseong 댓글:

    본문이 모든 기업에게 해당할 수는 없겠지만, 기술지향 스타트업이 쓸 수는 있는 방법입니다. 실제로 넷플릭스의 기업문화와 본문은 무척 비슷합니다. http://sungmooncho.com/tag/%EA%B8%B0%EC%97%85-%EB%AC%B8%ED%99%94/

  2. 어이없음 댓글:

    글쓴이 자신을 제일 먼저 해고해야할듯

  3. park 댓글: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지는 않지만 현재 실리콘 밸리의 회사에 근무하는 17년차 직장인인 제가 보기에는 상당부분 사실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유의해야 될 것이, 실리콘 밸리 밖에서는 이렇게 경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첫째로 여기는 인재들이 넘쳐납니다. 그럴듯한 프로젝트라면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면접을 보러 옵니다.

    그리고 회사나 직원들이나 잘린다는 것이 바로 굶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자존심에 상처를 많이 받긴 하지만 괜찮은 회사에서 일했던 경력이 있으면 언제든지 다른 곳에 취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티스트 타입의 사람들이 제일 잘 잘리는데, 1주일 후면 애플이나 구글에 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원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CEO 나 CTO들도 실적이 좋지 않거나 별다른 발전을 보여주지 못한 경우에는 가차없이 해고당합니다. 사장 혼자서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회사는 별로 없습니다. 넷플릭스 같은 곳은 지원자가 제시한 연봉조건에 덤을 얹어서 줍니다. 대신에 업무평가에서 ‘별 사고 없이 주어진 일을 완수했음’ 이 다라면 그냥 해고당합니다. 시키지 않은 일을 찾아서 실적을 보여줘야 살아남습니다. 물론 이런 경우는 기업이 덩치가 커질수록 줄어들지만, 점차 이런 추세가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장 입맛대로 마음대로 잘랐다면, 그건 사장 맘이고, 사장이 틀렸다면 회사가 망할 테니 이것에 대해서는 사람들도 별반 큰 악감정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라면요. 여기는 정규직이나 계약직이나 언제 잘릴지 모르는 건 똑같기 때문에, 한국에서처럼 고용이 제도적으로 보장되어 있다던지 하지는 않습니다.

    1. admin 댓글:

      한국도 법통과했습니다.

  4. Pyungsoo Kim 댓글:

    이 기사는 2012년 10월에 테크크런치에 올라온 기사인데 2014년에 한국의 스타트업 웹진 같은곳에 올라와서 마구 퍼지고 있네요. 이런 생각에 동의한다는 사람들….참 우울합니다. 이글의 원본글이 쓰이던 당시 Yammer는 마이크로 소프트에 회사를 매각했습니다. 그리고 그쪽 개발팀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야머 서비스 팀으로 배치했다가 2014년에 팀 해체하고 오피스365팀으로 재배치 되었다네요. 창업자는 2014년에 마이크로소프트와 야머를 떠났답니다. (사실은 야머의 매출과 실적이 미미해서 잘린거겠죠) 결국 회사만 홀라당 팔아먹고 나간거죠. 회사 팔아먹을려면 구조조정이란 명분으로 직원들 맘대로 잘라야 하니까 이런짓을 합리화 했겠죠. 이글을 쓴 신디의 거취도 궁금합니다. 관리자의 자격으로 직원들 마구잘라내던 Stone Cold Killer (테크 크런치에 댓글달았던 네티즌이 쓴 표현입니다. ㅋㅋㅋ) Cindy 는 지금 뭐하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남자르기 좋아하던 창업자..결국은 자신도 잘렸네요. 제발 이런 비인간적인 미국식 신자유주의적 경영철학을 신봉하는 풍토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시아는 아시아적 가치와 경영철학이 있지 않나요?

  5. fuckyou 댓글:

    정체되어 있는 조직이 사공들에게 배를 산으로 몰라고 하면서 왜 자기를 따르지 않느나며 해고를 운운하는 것만큼 웃기는 일도 없지요. 해고를 결정하는 관리자가 능력도 없고 의지도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 솔선수범하지 않는 관리자 모가지부터 날리는게 가장 우선되어야 할 듯.

  6. mint 댓글:

    대표까지 포함 다짤라야겠구만

  7. 음... 댓글:

    … 읽어내려갈수록 드는 생각 ‘그럼 대체 누가 회사에 남는거지?’…….. 수핫하듯 공식에 짜 맞추려는듯한 해설들….

  8. sdf0083 댓글:

    위의 성향이 극단적으로 심하다면 해고 해야 하지만
    스타트업을 생각하고 사람으로 생각해 봤을 때 인재관리의 개념없이 자기 기분에 따라 관리하는 것 같다.
    시키는 일 잘해도 해고, 아이디어 없어도 해고 있어도 해고 평타만 쳐도 해고를 하니 숙련자가 부족해져 결국 회사발전이 더져 질 것 이다.
    나라면 이렇게 관리하겠다.
    초기 멤버 – 특권의식을 가지게된 멤버는 해고 해야 된다고 보지만 회사와 오너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오너가 잘못된 선택을 할 때 참된 조언을 할 수 있고 오너를 견제 할 사람이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하다.

    지시 대기, 자주성이 없는 타입 – 일을 시키면 된다. 이런 타입의 사람이 멍때리는 시간이 많다면 효율적으로 스케쥴 관리가 되고 있는지 우선 판단 해 봐야 한다.

    언제까지 출세하지 않는 타입 –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관해선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신입교육 및 안정적이고 꾸준히 일 해야 하는 포지션에 두면 된다.
    아티스트유형 – 위 글에 있듯이 급격한 환경변화에 적응 하기 위해선 언제든 한방을 준비해 둬야 하기 때문에 이런 인재가 곡 필요하다. 개발 및 연구 쪽에 두면 된다.
    틀에박힌 유형 – 스타트업 기업이 이런 인재를 뽑은 이유가 먼가? 뽑은 사람이 잘못 된 것이다. 뽑았다면 그 들의 높은 경험치와 스킬을 배우고 팀원에게 전달해 줄 수 있는 관리직에 두면 된다.

    1. wonbeinG 댓글:

      역시 ~ 동감입니다 🙂

  9. 야머병신 댓글:

    스타트업 창업자로서 정말 병신같은 글이라 생각이 든다. 애초에 채용을 신중히 해라 아쉽다고 쳐 쓰지말고 자른다고 해결되냐 책임없는 등용만큼 병신같은거 없는듯. 음 정말 병신같다

  10. 야머병신 댓글:

    걍 병신같다…….. 생긴것도…..

  11. RUDY 댓글:

    저 글은 너무 어렵게 쓰여졋네요..
    그냥 한 가지만 명심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조직의 융합과 단결력을 깨트리고, 파벌을 만드는 모든 유형의 사람들을 해고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 대부분이 좌파더군요.
    큰 노력없이 남들이 누리는 건 모두 누리고 싶어하는 그런 좌파들 말이죠.

  12. Hwang Dongseong 댓글:

    회사의 성장에 방해가 되는 직원을 잘라야지요. 회사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직원은 보상을 해줘야 되구요. 썩은 사과 하나가 전체 사과를 다 썩게 합니다. 제대로 일한 사람에게 제대로 된 보상을 위해서도 해가 되는 직원은 바로바로 잘라야지요.

  13. Kuku Rachacha 댓글:

    이글을 모두 읽어보니 제목이 왜, “내가 더 빨리 해고해야할”인지를 알겠다. 그렇지, 이렇게 이기는 삶이라면 이게 맞을수도 있겠지…

  14. sims 댓글:

    인사의 인자도 모르는 듯ᆢ개~

  15. 스타트업 댓글: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느정도 참고할 만한 글귀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런 기준을 세워 가차없이 잘라내는 것은 문제가 있지만요.
    제 소개를 간략히 하자면 저도 직장인을 하다 사업 1년차가 막 넘은 스타트업을 진행하고 있다보니
    위에 내용이 적잖게 공감되는 부분입니다. 물론 제가 직장인이었더라면 이 글을 보고 분개했을지도 모른단
    생각과, 과거 이런 말을 직장 상사들에게 들었을때가 생각이 나는군요…
    기분이 꽤 안 좋았죠. 하지만 위에 글은 정말 현실적인 부분을 써놓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참고정도지만 저 위에서 말한 부분은 실제로 현재의 회사에서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는 느낌은 받고 있습니다.
    회사 성장은 계속 진행중에 있는데 오히려 기존의 스타트업 맴버가 뒤에 들어오는 사람을 “난 초기 맴버야”란 이유로 누른다던가, 과거 난 열심히 했으니깐 그냥 현실에 안주할래… 혹은 이젠 회사의 방향성이 나랑은 달라 라고 말하며, 엇나가는 사람등등…. 실제로 겪은 사람만이 이 글에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쓴글이 굉장히 불쾌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스타트업 이상의 회사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해볼만 한 내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1. ㄹㅇ로사 댓글:

      꼴랑 1년 회사 운영하고 공감한다?
      그 사이에 얼마나 회사에 헌신한 사람이 있고 또 얼마나 전문적인 역량을 가진 회사를 키워날갈 고급인력들을 고용해 봤는지요?
      첨부터 자질이 부족한 사람을 뽑아서 그런건 아닌지요? 그건 경영자가 부족한것 때문은 아닌지요? 2박 3일 병영체험 했다고 군대를 모두 이해할수 없습니다
      한 10년 경영해보고 회사 천배만배 키우고 나서 그때 다시 생각해보세요

      1. 로사꼰대 댓글:

        오래했다고 다 아는게 아닙니다. 완전 꼰대인가보네 ㅋ

  16. 아일랜드 댓글:

    다 필요한 유형의 직원이네.
    그냥 자르기 좋은 구실을 갖다붙여서 지맘에 안드는 사람 자르는 논리 제공의 글인듯.

  17. ㅋㅋ 댓글:

    ㅋㅋㅋㅋ이렇게 논리적인 ㅂㅅ은 첨이네. 혼자 일하시던가. 웃고 감

  18. nica 댓글:

    남는 사람 없겠네요…. 글 쓰신분은 누구든 내보낼 이유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런 가지 가지의 이유들을 연구할 시간이 아깝군요 그렇다면… “회사를 운영하는 CEO인 당신도 회사에서 나가줘야할 이유가 있습니다.”

  19. 취업보다어려운직장생활 댓글:

    음.. 댓글 다는 사람들 취업준비생이 많은 듯 해요.
    저는 직장생활 5년 정도의 경력(?)직 겸, 현재는 창업으로 직원을 구하고 있는 스타트업 대표구요.

    현재 스타트업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시장이고, 우리나라는 내수시장이 포화되어 해외로 빠르게 진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글로벌 스타트업들과 전쟁하며 페이스북같은 회사의 탄생을 모두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지요.

    사실 댓글들보다 위 기사내용이 더 현실적입니다.
    시키는일만하거나, 감정에 휘둘려서 생산성이 떨어지거나, 회사의 발전속도를 못따라잡는 직원은 사실상 회사의 성장 단계에 따라 더이상 필요없거나, 조직 문화를 저해하는 걸림돌이 됩니다.

    초기멤버도 마찬가지입니다. 초기멤버라고 특해를 바라는 것에도 어느정도 회사차원에서 배려는 있을 수 있겠지만, 그 이상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이론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지금 취업을 하고 있는 여러분 세대에는 더욱 더 격심하게 과속화 될 새로운 직장의 개념이 될 거구요. 인당 GDP 높은 다른 나라들 사례들 많이 찾아보세요.

    현재 중국최고 자산가가 된 마오윈도 초기멤버 13명에게 이런 내용을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신들은 절대 장수정도 수준의 간부가 될 수는 없다. 그정도 위치에는 외부 전문가를 고용할 것이다. 당신들은 잘해봐야 작은 수장 정도의 위치에는 오를 수 있다.

    사람이 발전하는 속도보다 기업의 성장과 쇠락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극단적인 예로 영원할 것 같던, 다모임 싸이월드가 페이스북에 자리를 내주고 있고 페이스북도 언제 또 새로운 경쟁자와 마주하게 될지 알 수 없는 세상입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당신의 직장생활 수명보다 빠르게 망하고 대부분의 여러분은 인생에서 원치않은 이직 퇴직을 생각보다 자주 경험하게 될 겁니다.

    그때 당신이 계속해서 좋은 스페셜리티를 갖고 커리어를 쌓아가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아니면 원치않는 한번의 퇴직으로 좌절해서 변명을 늘어놓고 사느냐는 이글을 읽고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질겁니다.

    미국이나, 싱가폴처럼 자본주의가 발전한 곳에는 일못하는 사람들이 뭉쳐서 노조를 만드는 현상조차도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한가하게 노조를 만들며 기업이 망해가는 사이에 다른 글로벌 경쟁기업이 그 자리를 대체하고 있으니까요.

    1. ㅁㄴㅇㄹ 댓글:

      현실이 어쩌네 해도 열심히 일해봐야 토사구팽 당할 수 있습니다 라고 쓴걸 보고 누가 좋아한답니까.

    2. 김분가 댓글:

      지금 노조를 보고 ‘일못하는 사람들이 뭉친 모임’이라고 표현하신 건가요?

    3. Azrael 댓글:

      노조가 일못하는 사람이 만들어서 모인 조직이라니… 사회를 바라보는 수준 알만하네요. 독일이나 북유럽같은 나라에는 군대조차 노조가 있다는거 전혀 이해 못하시죠?
      직장생활 5년차라… 뭐 경력이 절대적인건 아니지만 정말 사람을 더 겪어보시고 인생공부 더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그런 마인드로 창업하지 않는게 좋아요. 사람이란게 당신마음대로 움직여지는 존재가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된다는걸 진심으로 깨우치기 전까지는요.

      1. wonbeinG 댓글:

        확실하게 지적하셨읍니다 ~

    4. ㅎㅎㅇ 댓글:

      위와 같은 변명은 능력이 떨어지는 경영자들이 하는 변명이라고는 생각안하는것인지요? 회사가 경영자가 잘해서 성장하는건지요? 그건 회사가 아니고 동네 구멍가게겠지요 그런 마인드라면 동네 구멍가게나 경여하는게 맞는거겠지요
      그 중국회사 하나의 예보다는 직장을 위해 헌신한 멤버를 존중해서 크게 성장한 회사가 훨씬 많은게 현실입니다

    5. 이런 ㅠ 댓글: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고 하고 직원들 한번 구해보세요 딱 고만큼의 직원이 구해질꺼고 님 회사는 이런 걱정할필요도 없어 질겁니다 근데 정말 열심히 헌신할 사람을 뽑고 싶다면 당신은 그 사람한테 사기치는거 아닌지요?

    6. 안재원 댓글:

      마오윈도 초기멤버 13명에게 이런 내용을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신들은 절대 장수정도 수준의 간부가 될 수는 없다. 그정도 위치에는 외부 전문가를 고용할 것이다. 당신들은 잘해봐야 작은 수장 정도의 위치에는 오를 수 있다. -> 나중에 이 말을 마윈이 후회했다죠. 결국에 5년, 10년 뒤에 그 위치에 있던 것은 초기멤버 13명이었습니다. (외부 전문가는 전부 다 회사를 나갔었죠) 조언을 하려면 그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부터 먼저 읽으시고 조언이나 설득을 하시길 바랍니다.

  20. 레이어케이크 댓글:

    진짜 쓰레기같은 글 오랜만에 읽음

  21. dhktejvjr 댓글:

    “잔인하기는하지만, 회사의 성장을 바란다면 경영자나 관리자에게는 불가피한 결단 인지도 모른다.” 라고 쓸게 아니라 “회사의 성장을 바라는 경영자나 관리자에게는 불가피한 결단 인지는 모르지만, 잔인한 일이다.”라고 써야지.

  22. wtf 댓글:

    ㅋㅋㅋㅋ 이론으로 회사공부한듯. 이렇게 기준세워서 짜르면 일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 게다가 어떤 경영자도 저 악조건들을 모두 회피하여 좋은 조건만을 갖고 있지 못하다. 중요한건 해고가 아니라 ‘관리’다. 뭐야 이 글…

    1. 올드뽀이 댓글:

      그렇죠. ^^ㅋ 책으로 배우고 학교에서만 배우고는 경영하려는 무식쟁이들이 우를 범하는 것이긴 하죠.

  23. whatthehell 댓글:

    초기멤버 대놓고 자르는 회사에서 누가 열심히 일하려고 합니까 ㅋㅋㅋ 상상속 세상에 틀어박힌 분이 쓴 글인듯.. 직급에 따른 차등적인 복지와 임금은 그들의 헌신에 대한 보상 의미는 부차적인거고, 실제로는 아랫사람들이 그들을 보고 열심히 하라는 동기부여의 의미로 주는거죠. 그런데 제일 고생한 초기멤버부터 자르면 직원들이 뭘 보고 누굴 보고 열심히 일하죠? ㅋㅋㅋ 대놓고 토사구팽하는 기업에서 직원이 열심히 일하게 만드려면 인건비를 엄청나게 사용해야 할겁니다. 그리고 인재 확보도 어려울거구요. 기업인사의 기본도 안된 사람이 해고를 논하는 느낌..

  24. ridethelightning 댓글:

    이대로 주지하고 따라서 지구언해고하다간 회사에 남는 직원 하나도 없음. 어떤 사람이든지 유형이 있고 결함은 있고 단점은 있게 마련인데, 그들을 시기적절하게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 관리자의 역할이지 유형 판단해서 자를 생각부터 하는건….

  25. Andy 댓글:

    ‘틀에 박혀 있음’, ‘열정이 없음’, ‘인내심 부족’ 같은 사유는 굉장히 추상성 짖은 사유일 뿐입니다. 이런 추상적인 사유들은 직원들을 해고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인사담당자의 편견과 주관과 융합하게 되어있습니다. 이러한 사유들을 인사권자가 독단적으로 판단해 직원들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한다면 억울한 해고자들만 양산하게 될 수도 있을 겁니다.

  26. dd 댓글:

    ?? 이런 공식 홈페이지에 이렇게 번역기를 돌려서 글을 기재해도 되는 건가요?

    1. Hosung Son 댓글:

      미리 써놓기는 했는데 이 업체랑 제휴되어 있는 상태이고 번역한 부분은 다시 수정해서 올리는 중입니다.

      1. 김선호 댓글:

        말.글 참 무섭지요~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지겠지만
        사원이 1~2명에서20명이 되어가는
        작은 회사를 운영해오면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위 문제는 회사의 방향과 운영마인드를
        사원들이 얼마만큼 이해하고 함께 같이갈수있는 능력과 마인드를 갖추었는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부부처럼 회사와 직원이 같은목표와
        방향을 가지고 맞춰 간다면 얼마든지 함께할수 있다고 봅니다
        서로가 맞지않다면 서로 신속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목적과 방향이 다르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앞으로 가면 갈수록 서로에게
        플러스 요인은 없으니까요~

        우리가 인생이나 사업에서 짝을 잘 만나는것은 행복한삶 사업성공에있어
        핵심 키워드라 생각하면서
        제 소견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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