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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시티 가이드북 시리즈

헬로 시티 가이드Hello City Guide

헬로 홍콩

쇼핑과 식도락의 천국
홍콩 제대로 즐기기
김이온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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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여행>해외여행>중국/홍콩  사양: 신국판 변형(150*210), 무선  쪽수: 208쪽  값: 14,800원

1. 책 소개

휴대성 떨어지는 두꺼운 가이드북은 가라!
실용성 떨어지는 지도뿐인 맵북도 가라!
보다 합리적인 홍콩 가이드북 탄생!
북웨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헬로 시티 가이드Hello City Guide’ 시리즈는 보다 실용적이고 보다 완벽한 여행을 위한 새로운 스타일의 여행 가이드북이다. 두꺼운 가이드북 때문에 짐을 쌀 때 늘 고민을 했던 여행자에게, 그나마 휴대하기 좋아 떼어 갔던 맵북에는 정보가 없어 불편했던 여행자에게, 데이터 로밍으로 인한 요금 폭탄이 걱정되던 여행자에게 헬로 시티 가이드 시리즈는 이 모든 고민과 걱정, 불편함을 덜어 주는 최적의 여행 가이드북이다.
《Hello 홍콩》은 헬로 시티 가이드의 첫 번째 책으로, 한국인이 많이 찾는 세계적인 도시, 땅값과 임대료가 비싸 지도가 수시로 바뀌는 홍콩의 최신 정보(2014년 4월 기준)를 담은 아주 ‘핫’한 책. 얇고 가볍다고 해서 메인 가이드북의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 짧게는 2박 3일에서 길게는 6박 7일까지, 홍콩을 구석구석 돌아볼 수 있는 알짜배기 정보가 담겨 있다.
이 책이 기존의 가이드북보다 뛰어난 점은 지도에 있다. 홍콩을 13개로 나눈 각 지역 지도는 여타의 가이드북 지도보다 크게 2단 접지 방식으로 만들어져 여행자에게 ‘손 안의 내비게이션’, 맵북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홍콩에서 반드시 가 봐야 하는 곳부터 최근 떠오르고 있는 핫 플레이스까지 200여 개 스폿의 필요한 내용만 쏙쏙 뽑아 담은 가이드를 접지 지도와 펼쳐 놓고 함께 본다면 여행 동선을 보다 입체적으로 그릴 수 있다.
부록으로 증정되는 맵북은 여행 일정을 고려해 홍콩의 핵심 중에 핵심 스폿만 골라 낸 ‘코어 맵북’으로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여행을 할 수 있을 정도이니 홍콩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특전.
두꺼운 가이드북과 얇은 맵북의 사이에서 어떤 책을 홍콩 여행의 파트너로 삼을지 고민하고 있다면 두말할 필요도 없이 《Hello 홍콩》이 딱이다.

2. 목차

이 책의 활용법
Intro About Hong Kong
기본 정보
여행 시기와 옷차림
한국→ 홍콩
홍콩국제공항→ 시내
시내 교통수단
Section 1 홍콩 대표 여행 테마
쇼핑 천국 홍콩
맛있는 홍콩
홍콩 야경 베스트 3
홍콩 추천 여행 코스(3days/4days/5days)
Section 2 홍콩 주요 지역 가이드북
01구룡반도
침사추이
서구룡
몽콕/야우마테이+조던
02홍콩섬 북부
센트럴-소호/란콰이퐁/빅토리아 피크
애드미럴티
셩완
완차이
코즈웨이베이
03홍콩섬 남부
애버딘
리펄스베이
스탠리
04주변 섬
란타우섬
라마섬
Outro Hong Kong+α
홍콩→ 마카오
홍콩→ 선전
홍콩 호텔
Special Theme Tour
1. 아쿠아 루나
2. 피크트램
3. 빅 버스 투어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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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출판사 리뷰

가이드북도 다이어트 시대!
매끈하게 빠진 ‘헬로 시티 가이드’ 시리즈 첫 번째 도시
쇼핑과 식도락의 천국 ‘홍콩’
휴대성·실용성·합리성을 따지는 스마트한 여행자의 베스트 파트너!
꼭 필요한 정보 외에 이것저것 잡다한 정보를 끼워 넣다 보니 점점 몸집만 불어나는 가이드북은 여행 시에 거추장스러운 짐이 될 뿐이다. 그래서 대다수의 가이드북에는 지도만을 담은 맵북을 함께 증정하고 있다. 휴대성 떨어지는 무거운 가이드북을 가지고 여행을 가느니, 차라리 지도에 갈 곳만을 표시해 맵북만 챙겨 갈 수 있도록 여행자를 나름 배려한 것이다.
하지만 정보가 없는 맵북만 챙겨 갔다가는 여행지에서 곤란한 일을 겪기 십상. 체크해 놓은 곳이 어떤 곳인지, 어떤 음식을 파는 곳이었는지 언제 문을 열고 닫는지 그 작은 맵북에 일일이 표기하는 것도 번거로울 뿐더러 표기하는 와중에 지도는 점점 알아보기 힘들게 지저분해지고 만다. 게다가 언제 생길지 모르는 여행의 변수에는 어떻게 대처한단 말인가. 그렇다고 데이터 로밍을 하자니 그 비용도 만만지 않고 무선 인터넷 지역을 일일이 찾아다니는 것도 촉박한 여행 일정에 부담이 아닐 수 없다.
휴대하거나 짐을 챙길 때 불편함 없는 두께와 크기, 꼭 필요한 정보로 가득한 핵심 가이드, 데이터 로밍비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 스마트한 여행자라면 고민할 필요도 없이 ‘헬로 시티 가이드Hello City Guide’ 시리즈를 선택할 것이다.
 ‘헬로 시티 가이드’ 시리즈, 첫 번째 도시 ‘홍콩’
3시간 30분의 비행이면 갈 수 있는 홍콩은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해외 도시 중 베스트로 꼽힌다. 이동도 편하지만 세계적인 국제도시로서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월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데다가 아시아와 유럽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여행지이기 때문. 하지만 이러한 이유로 홍콩을 만만한 여행지로 여겼다면 큰 오산. ‘핫’한 도시답게 빠르게 상점이 바뀌는데다 짧은 일정 속에 시간을 쪼개서 다녀야 하는 여행자들에게 ‘신상’ 가이드북은 필수! 《Hello 홍콩》은 최신의, 그리고 최적의 홍콩 여행 가이드북이다.
가이드북의 기본, 도보 20분 이내의 ‘초정밀’ 지도
《Hello 홍콩》은 홍콩을 13개 지역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각 지역에 따라 지도의 크기는 조금씩 달라지지만, 기본적으로 ‘도보 20분 이내’로 걸어 다닐 수 있는 축적의 지도를 수록했다. 소개할 스폿이 많은 침사추이, 센트럴, 코즈웨이 베이의 경우 상세 확대 지도를 실어 여행자가 쉽게 장소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스폿의 등급을 기호로 표기하여 출발 전 코스를 짜는 데 도움을 주며, 책에서 소개한 스폿 외에 이정표가 될 만한 장소도 같이 표기해 여행 시 길을 찾기 수월하게 할 뿐 아니라 상황에 따라 다양한 코스를 택할 수 있다.
 길 잃을 틈이 없는 보기 쉬운 지도
여행자를 위한 지도는 어떤 지도일까? 기존의 홍콩 가이드북 속 지도에는 한글, 영어, 광둥어가 모두 표기되어 있어 알아보기 힘들다는 게 큰 단점이었다. 또한 과한 정보로 인해 선택의 폭이 지나치게 넓어 고민에 빠지기 십상이었다. 고심 끝에 불필요한 한자나 영어 병기를 생략하고, 불필요한 스폿 소개를 줄여 조금이라도 덜 복잡해 보이도록 지도를 만들었다. 적정 수준의 선택지를 제시하여 독자의 고민을 덜었으며 초행자도 헤매지 않고 길을 찾아갈 수 있을 정도로 정말 중요한 것, 꼭 필요한 것만을 담아 알아보기 쉽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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