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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과 관련된 10가지 착각

사업과 관련된 10가지 착각

회사를 시작한지 벌써 10년 가까이된다. 비즈니스와 경영에 대한 지식도 경험도 거의 없는 상태에서 추진력과 사업구상으로 시작했다. 문득 지금 되돌아 보면 기업하기 전에 상상했던 이미지와 실제와는 상당히 다른 일이 참 많다는 것을 알게된다. 창업과 경영에 대한 질문으로 착각하기 쉬운 10가지를 가볍게 정리해 보았다.

오해 1. 신규 사업은 독특한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성공하는 사업 중에서도 새로운 발상으로 창출 된 사례는 의외로 적고, 그 대부분이 이미 세상에 있는 것에 약간 새로운 아이디어를 넣어 지금까지 없었던 혁신을 창출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우리 시대 새로운 것을 창출하려고 하면 시간과 비용이 들고 아무도 필요로 하지 않는 것이되어 버릴 가능성이 높다. 아무도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 아이디어에 집착 할 필요는 없다. 같은 아이디어를 100 명이 들어도 실제로 행동에 옮기는 것은 그중 10 명, 그리고 성공시킬 수는 1 명 밖에 없다.

오해 2. 뛰어난 사업 아이디어가 시장에 받아 들여지면 돈은 빨리 따라 온다.

제공하는 상품이나 서비스가 히트했다고 생각하더라도 그것이 안정된 수익이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기업에는 상당한 인내심이 필요하다. 순간적으로 돈벌이 같은 사업은 한순간에 사라져 버리는 일도 많다. 사업을 하는 데있어 중요한 것은 미래 큰 보상을 받기 위해서 이며 지금까지 잠시 적립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필요하다.

오해 3. 주요한 경영자가 되기 위해서는 풍부한 지식과 정보, 교육을받을 필요가있다.

경영학이나 MBA 등 기업하기 위해 많은 지식을 익히는 것은 좋다. 그러나 실천에서 가장 의지가되는 것은 실제 경험에서 얻은 유연성이다. 이론으로 무장해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기업의 성공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은 커뮤니케이션과 통솔력, 끈기 등의 소프트 스킬이다. 미국에서 대학을 중퇴하고 창업, 성공하는 경영자가 매우 많다.

오해 4. 회사를 시작하려면 큰 자금력이 중요하다?

기업을 지향하는 분들 참 많은분들이 아무런 의심도없이 그 첫 걸음으로 투자가로부터 자금 유치를 목표로한다. 그리고이 잘되면 다른 결과가 나왔다고 착각하고 안심 해 버린다. 사실, 출시 초기에는 돈이 없는 것이 독특한 발상으로 비용을 줄이고 월급 이외의 요인에서 직원을 유치해야하기 때문에, 기업가로서의 기량이 단련된다. 그렇게 시작한 경우에는 초심을 잃지 않고 지속성이 높은 경영을 할 수있다.

오해 5. 돈이 거의 없기 때문에 창업하기는 불가능하다?

자신의 회사를 시작할 때 자금이 없기 때문에 무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을 것이다. 그러나 사업을 시작할 때 돈이 필요는 없다. 일을 하면서 야간과 주말 시간을 통해 조금씩 시작 Slow Start의 컨셉도 좋고 프로젝트마다 필요한 자금을 공모 할 KickstarterCampfire 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사실 나도 처음에는 사무실은 집이었고 직원은 인턴으로 스스로 1년 이상 월급 없이 자본금은 500만원 정도로 시작했다. 주요 자금 조달 방법은 판매,  창업 = 빅 딜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오해 6.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때로는 포기해야 성공한다.

사업을 지속하는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이것은 틀림 없다. 그러나 신념을 관철하려다 보면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아이디어와 가치, 방식에 고집부리는 경우가 있다.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고 시대의 변화와 세상의 흐름에서 원래 강하게 가지고 있던 생각이 뒤집어지는 일도 많다. 이럴 때는 일단 외부의 조언을 듣고 객관적인 각도에서 생각이나 방식을 검토해볼 필요가있다. 비즈니스에 강한신념과 유연성은 가장 중요한 쌍벽이다.

오해 7. 일단 궤도에 오르면 그 다음은 순조롭게 진행된다.

회사를 시작할 때 힘든 것은 틀림없지만, 가장 리스크가 큰 것은 일단 궤도에 오르고 나서다. 회사의 성장에 대해 경영자의 기량이 따라 잡지 못하게되는 경우가 생긴다. 이를 극복하지 못하면 수익이 안정 낸 후에도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는다. 마치 바다를 배가 앞으로 같이 항상 폭풍 일어나 계속. 외부에서 순풍에 돛이다 보이는 회사에서도 내부적으로 상당한 허둥지둥하는 것이다. 수면을 우아하게 진행 물새도 수면 아래에서는 필사적으로 물을 흘리고있다. 그리고 실은 오히려 편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이 제일 위험하다. 현상에 안심하고 시작했을 때부터 회사의 쇠퇴가 시작되고있다.

오해 8. 자신의 회사를 만들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가장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고 싶은 기업하는 사람은 많다. 실제로 자신도 그랬다. 그러나 실제로 시작 보니 상상과는 동떨어진 현실이 기다리고있다. 경영자하고 싶은 일도 거의 할 수없는 상태에서 문제 대응, 사무 처리, 수지 계산, 직원에게 봉급 등 경영이전에 걱정 해본적도 없는 일들이 쌓이게된다. 그리고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불합리한 일에 잇달아 대면하게 된다. 그것을 극복하고 강인한 팀을 형성하고 수익을 안정시켜야 겨우 시간을 내서 자신의 가장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된다.

오해 9. 성장하고있는 업계의 사업은 돈벌이.

회사를 시작으니 돈을 벌 필요가 있다. 기업가로서 언제까지나 이익을 내지 않는 회사를 만드는 것은 죄악이다. 따라서 필연적으로 시장 수요가 높은 산업을 목표로 하게된다. 그러나 어느 업계에서도 반드시 돈벌이가 된다는 보장은 없다. 실제로 상당히 이익을 보고있을 것 같은 회사도 실은 적자이거나 고만고만한 경우도 많다. 시장의 수요는 중요하지만, 자신이 가장 열정을 기울되는 것을 사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다. 스스로 경쟁력이 있는 부분에 온 힘을 다 쏟아도 잠시 잊거나 현장에 있지 않으면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

오해 10. 책이나 세미나에서 기업이나 비즈니스에 대한 지식이 풍부해진다.

창업전 뛰어난 경영자가 되려고 관련 책이나 세미나에서 많은 지식을 도입하는 사람은 많다. 확실히 매우 유용한 지식이지만, 경영은 가지각색으로 남과 똑같은 방식을 흉내내는 경영자는 1명도 없다. 그리고 실제로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누군가의 흉내를하면 반드시 잘된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사업에는 100가지 아이디어가 있으면 100가지의 방식이 있기 때문에 창업을 하면 결국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을 필요가있다. 이전에 스타트업과 록 밴드의 공통점 에 대해 썼지만, 록 스타가 빈번하게 음악 학교에 가고 학교교칙에 따라 행동하는 모습은 상상하기 어렵다. 경영은 언제나 즉흥연주같은 느낌이다.

마지막으로 :

기업가라고 하면 뭔가 멋있는 울림이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만만치 않다. 베타테스팅하는 첫 제품은 촌스러운 부분도 많고, 주위에서 생각만큼 도움되는 사람도 없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자유를 획득하려면 상당한 어려움을 극복 해야하는 상당히 힘든 일이다.
하지만 정말 기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우선 시작할 것. 작은 한 걸음을 내 디뎌 보는 것으로, 지금까지 몰랐던 세계가 보인다. 성공하면 Great 그렇지 않아도 해보지 않으면 얻을 수없는 경험과 지식을 제공한다. 어느쪽으로도 Lucky!

필자 : Brandon K. Hill / CEO, btrax, Inc.

저자 : btrax

【btrax (비 트랙스)]

btrax는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두고 있으며 2004 년 창업 이래 약 10 년간 미국에서 사업을 전개. 현재는 도쿄에 지사를 두고있는 글로벌 브랜드 기업입니다.

한가지 언어 이상을 구현하는 직원들이 귀하의 비즈니스 혁신 엔진이되도록 기여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과 해외 시장 확장 및 노하우 획득을 생각할 수 있다면  여기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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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즈 미키 저/김혜영| 스펙트럼북스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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