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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력! 집중력! 창의력! 빅 스도쿠 3

논리력! 집중력! 창의력! 빅 스도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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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빅 스도쿠 3

저 자 : 손호성

펴낸 곳 : 봄봄스쿨

판 형 : 182*210

면 수 : 160

발행일 : 2015년 3월 16일

정 가 : 4,500원

I S B N : 979-11-85423-48-7 13690


  1. 책 소개

큰 판으로 즐기는 빅 재미! 숫자 칸이 커서 눈이 아프지 않아요!

조선일보 인기 연재, 세 가지 스타일의 스도쿠 전격 출간!

스도쿠는 스위스의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그레코라틴스퀘어를 일본의 퍼즐회사에서 변형한 퍼즐 게임. 규칙이 간단하고 수학적 원리와 논리력,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스도쿠는 지금도 미국과 유럽, 일본 등 많은 나라에서는 두뇌개발을 위한 학습 교재로 활용되고 있다. 이처럼 스도쿠는 어린이의 지능계발 도구로 많이 애용되고 있지만 성인과 노년층에도 큰 사랑을 받는 퍼즐이기도 하다. 끊임없이 숫자를 대입해 보고 빈칸에 들어갈 숫자를 열심히 추리해야 하기 때문에 지루하지도 않고 두뇌 노화를 낮춰주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빅 스도쿠 3>은 조선일보 주말매거진에 인기리에 연재 중인 스도쿠, 스도쿠X, 직소 소도쿠를 재구성해 모은 책으로 스도쿠의 매력을 제대로 맛볼 수 있게 구성했다.

특히 숫자 칸 사이즈가 커서 눈이 아프지 않은 게 가장 큰 특징.

문제를 푸는 동안은 머리가 지끈거릴 수 있지만 그만큼 풀고 났을 때의 성취감이 큰 스도쿠. 이제 <빅 스도쿠 3>으로 빅 재미를 만끽해보자.

  1. 본문 보기

 

빅스도쿠 본문 3권 012-tile

  1. 목차

스도쿠의 기본 규칙과 풀이 방법

스도쿠 기본형

스도쿠 X

직소 스도쿠

해답

  1. 저자 소개

지은이 | 손호성

아르고나인미디어그룹 대표이사 / 스펙트럼북스 대표

국내 최초로 매직아이를 개발했으며 다양한 직종을 넘나들었다. 2007년에 출판사를 설립, 현재 출판 및 IT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대한민국 프레젠테이션 대회 1, 2회 심사위원, 생각정리 세미나 1, 2, 3 기획/운영, 공인 LEGOⓇ SERIOUS PLAYⓇ 퍼실리테이터로 ZDNET, LG전자, LG전자연구소, LG인화원, KAIST 문화기술 벤처 크리에이티브랩, 삼성전자디자인센터, 존슨앤존슨, 현대카드 등 기업에서 온라인마케팅, 경영전략, 혁신제품개발, 웹서비스, 앱서비스 개발에 관련된 강의를 하고 있다.

『인도 베다수학』,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스도쿠 365 시리즈』,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매직아이』 등 150여 종의 도서를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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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66-2 목화빌딩 8층

전화 | 070-7535-2958

팩스 | 0505-220-2958

e-mail | atmark@argo9.com

Home page | http://www.facebook.com/bombomschool

 

빅 스도쿠 3

[도서] 빅 스도쿠 3

손호성 저 | 봄봄스쿨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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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력! 집중력! 창의력! 빅 스도쿠 2

논리력! 집중력! 창의력! 빅 스도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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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빅 스도쿠 2

저 자 : 손호성

펴낸 곳 : 봄봄스쿨

판 형 : 182*210

면 수 : 160

발행일 : 2015년 3월 16일

정 가 : 4,500원

I S B N : 979-11-85423-47-0 13690


  1. 책 소개

큰 판으로 즐기는 빅 재미! 숫자 칸이 커서 눈이 아프지 않아요!

조선일보 인기 연재, 세 가지 스타일의 스도쿠 전격 출간!

스도쿠는 스위스의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그레코라틴스퀘어를 일본의 퍼즐회사에서 변형한 퍼즐 게임. 규칙이 간단하고 수학적 원리와 논리력,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스도쿠는 지금도 미국과 유럽, 일본 등 많은 나라에서는 두뇌개발을 위한 학습 교재로 활용되고 있다. 이처럼 스도쿠는 어린이의 지능계발 도구로 많이 애용되고 있지만 성인과 노년층에도 큰 사랑을 받는 퍼즐이기도 하다. 끊임없이 숫자를 대입해 보고 빈칸에 들어갈 숫자를 열심히 추리해야 하기 때문에 지루하지도 않고 두뇌 노화를 낮춰주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빅 스도쿠 2>는 조선일보 주말매거진에 인기리에 연재 중인 스도쿠, 스도쿠X, 직소 소도쿠를 재구성해 모은 책으로 스도쿠의 매력을 제대로 맛볼 수 있게 구성했다.

특히 숫자 칸 사이즈가 커서 눈이 아프지 않은 게 가장 큰 특징.

문제를 푸는 동안은 머리가 지끈거릴 수 있지만 그만큼 풀고 났을 때의 성취감이 큰 스도쿠. 이제 <빅 스도쿠 2>로 빅 재미를 만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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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도쿠 본문 2권

 

  1. 목차

스도쿠의 기본 규칙과 풀이 방법

스도쿠 기본형

스도쿠 X

직소 스도쿠

해답

  1. 저자 소개

지은이 | 손호성

아르고나인미디어그룹 대표이사 / 스펙트럼북스 대표

국내 최초로 매직아이를 개발했으며 다양한 직종을 넘나들었다. 2007년에 출판사를 설립, 현재 출판 및 IT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대한민국 프레젠테이션 대회 1, 2회 심사위원, 생각정리 세미나 1, 2, 3 기획/운영, 공인 LEGOⓇ SERIOUS PLAYⓇ 퍼실리테이터로 ZDNET, LG전자, LG전자연구소, LG인화원, KAIST 문화기술 벤처 크리에이티브랩, 삼성전자디자인센터, 존슨앤존슨, 현대카드 등 기업에서 온라인마케팅, 경영전략, 혁신제품개발, 웹서비스, 앱서비스 개발에 관련된 강의를 하고 있다.

『인도 베다수학』,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스도쿠 365 시리즈』,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매직아이』 등 150여 종의 도서를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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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스도쿠 2

[도서] 빅 스도쿠 2

손호성 저 | 봄봄스쿨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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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력! 집중력! 창의력! 빅 스도쿠 1

논리력 집중력 창의력 빅 스도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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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빅 스도쿠 1

저 자 : 손호성

펴낸 곳 : 봄봄스쿨

판 형 : 182*210

면 수 : 160

발행일 : 2015년 3월 16일

정 가 : 4,500원

I S B N : 979-11-85423-46-3 13690


  1. 책 소개

큰 판으로 즐기는 빅 재미! 숫자 칸이 커서 눈이 아프지 않아요!

조선일보 인기 연재, 세 가지 스타일의 스도쿠 전격 출간!

스도쿠는 스위스의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그레코라틴스퀘어를 일본의 퍼즐회사에서 변형한 퍼즐 게임. 규칙이 간단하고 수학적 원리와 논리력,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스도쿠는 지금도 미국과 유럽, 일본 등 많은 나라에서는 두뇌개발을 위한 학습 교재로 활용되고 있다. 이처럼 스도쿠는 어린이의 지능계발 도구로 많이 애용되고 있지만 성인과 노년층에도 큰 사랑을 받는 퍼즐이기도 하다. 끊임없이 숫자를 대입해 보고 빈칸에 들어갈 숫자를 열심히 추리해야 하기 때문에 지루하지도 않고 두뇌 노화를 낮춰주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빅 스도쿠 1>은 조선일보 주말매거진에 인기리에 연재 중인 스도쿠, 스도쿠X, 직소 소도쿠를 재구성해 모은 책으로 스도쿠의 매력을 제대로 맛볼 수 있게 구성했다.

특히 숫자 칸 사이즈가 커서 눈이 아프지 않은 게 가장 큰 특징.

문제를 푸는 동안은 머리가 지끈거릴 수 있지만 그만큼 풀고 났을 때의 성취감이 큰 스도쿠. 이제 <빅 스도쿠 1>로 빅 재미를 만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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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도쿠 1권 본문

 

  1. 목차

스도쿠의 기본 규칙과 풀이 방법

스도쿠 기본형

스도쿠 X

직소 스도쿠

해답

  1. 저자 소개

지은이 | 손호성

아르고나인미디어그룹 대표이사 / 스펙트럼북스 대표

국내 최초로 매직아이를 개발했으며 다양한 직종을 넘나들었다. 2007년에 출판사를 설립, 현재 출판 및 IT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대한민국 프레젠테이션 대회 1, 2회 심사위원, 생각정리 세미나 1, 2, 3 기획/운영, 공인 LEGOⓇ SERIOUS PLAYⓇ 퍼실리테이터로 ZDNET, LG전자, LG전자연구소, LG인화원, KAIST 문화기술 벤처 크리에이티브랩, 삼성전자디자인센터, 존슨앤존슨, 현대카드 등 기업에서 온라인마케팅, 경영전략, 혁신제품개발, 웹서비스, 앱서비스 개발에 관련된 강의를 하고 있다.

『인도 베다수학』,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스도쿠 365 시리즈』,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매직아이』 등 150여 종의 도서를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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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66-2 목화빌딩 8층

전화 | 070-7535-2958

팩스 | 0505-220-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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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빅 스도쿠 1

손호성 저 |봄봄스쿨|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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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커피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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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커피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저 자 : 김재현

펴낸 곳 : 봄봄스쿨

판 형 : 128*188

면 수 : 472

발행일 : 2015년 3월 16일

정 가 : 12800원

I S B N : 979-11-85423-49-4 13590


  1. 책 소개

커피의 심장 에스프레소부터 커피계의 이단아 커피믹스까지!

커피, 알고 마시면 더 맛있다!

이미 우리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은 커피.

끼니는 라면으로 때우더라도 커피전문점에서 뽑은 쌉싸름한 아메리카노 한 잔만은 결코 포기할 수 없는 당신이라면 <커피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필견이다.

<커피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커피를 마시는 것에서 만드는 과정을 즐기게 된 저자가 더 많은 모임과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발품을 팔아가며 돌아다니는 과정에서 완성한 책이다.

이런 이유로 <커피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커피 전문서적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커피 애호가 시각으로 바라본 커피 예찬론이며 애정을 듬뿍 담은 커피 잡학사전에 가깝다. 때문에 일반 독자들이 부담 없이 책을 펼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이를 만화로 담아냈으니 어찌 즐겁지 않을까. 한 알의 커피콩이 어떻게 향기로운 커피로 탄생하는지를 재치 넘치는 입담과 그림으로 표현한 이 책을 보다보면 아마도 한 잔의 커피가 간절히 생각날지도 모르겠다.

<커피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커피의 심장, 에스프레소에서부터 커피의 품종, 생두 고르는 법, 랜드 드립, 커피의 이름, 커피 찌꺼기 재활용, 커피의 원산지 둘러보기 등의 커피 지식은 물론 카페에서 판매하는 커피를 직접 제조하는 노하우를 사진과 함께 담아냈다. 커피에 관한 각종 정보와 지식이 가득한 이 책은 커피에 대한 본격 입문자부터 커피를 한창 즐기고 있는 애호가까지 모두 아우르며, 보다 커피를 친밀하게 대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1. 본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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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목차

제1장 커피를 만나다

커피에 필요한건 뭐? 신선함!

섞으면 새로운 맛 – 커피 블렌딩

깐깐한 커피, 수치로 재는 커피 -커피와 과학

반짝반짝과 번들번들 – 커피 오일

커피와 맥주의 공통점? – 물의 중요성

모여서 커피를 이루다 – 커피의 성분

커피 마시지 마! – 커피 금지령 이야기

커피에서 거품이 나요

커피의 농약을 걱정한다면

다이어트 with 커피

커피로 예방하는 동맥경화

커피와 숫자

컵과 커피

어떻게 커피를 구분할 수 있을까

이 커피는 인증받았나요?

커피야, 숙취를 부탁해

뇌를 지켜주는 커피

커피가… 어떻게 변하니?

커피 포장의 과학

커피의 심장 – 에스프레소

커피의 탄생 – 최초의 커피

한 잔의 커피가 나오기까지

커피의 품종

무엇이 다른가 – 인스턴트와 원두

제장 커피를 느끼다

커피는 건강의 적인가 – 카페인

와인 vs 커피(1)

와인 vs 커피(2)

와인 vs 커피(3)

세계에서 가장 비싼 커피 – 코피 루왁

보이지 않는 강렬한 매력 – 커피의 향

다른 향기의 커피 – 향 커피

하나가 둘로, 다시 하나로 – 커피 열매

조금은 특이한 커피콩들 – 피베리

커피는 ○ ○할 때 마시는 것이 가장 맛있다

커피 그리고 산

굿모닝, 베트남 커피!

에스프레소 종주국 이탈리아

커피 우수상 – COE

아무래도 모든 것이 귀찮은 날에는 – 인스턴트커피

편리? 또는 퇴보? – 인스턴트 커피의 역사

인스턴트 커피들의 수다

커피는 어떻게 구분될까? – 선물거래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천만에!

공정 거래 커피를 아시나요?

사람들은 왜 커피를 마실까?

커피와 어울리는 음식

커피는 향기를, 음악은 기쁨을 – 커피와 음악

왔노라, 보았노라, 마셨노라 – 코피 루왁

커피가 특별한 날 – 커피 기념일

다방이라는 이름의 추억

유명한 커피박람회 4선

제2장 커피를 만들다

이럴 땐 이런 커피를

색은 달라도 모두가 커피- 로스팅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싶어 – 좋은 커피 고르기

좋은 생두가 좋은 커피를 만든다 – 생두 고르기

커피 애호가로 가는 첫걸음 – 홈로스팅

녹지 않는 커피 가루 – 커피 갈기

커피 추출의 기초 – 핸드 드립

간단한 커피 추출 – 프렌치 프레스

집에서 즐기는 에스프레소 – 모카 포트

카페인을 피하려면 – 디카페인 커피

처음부터 끝까지 쿨한 커피 – 더치 커피

커피의 오랜 친구 – 설탕

커피의 연인 – 우유

각성과 흥분 – 커피와 술

다시 만나는 커피 – 커피 찌꺼기 재활용

만들자! 바리에이션 커피

바리에이션 커피를 위해 필요한 것

부드럽고 포그한, 우유 거품 만들기

카페라테

아이스 카페라테

카페라테? 카푸치노?

카푸치노

아이스 카푸치노

카페모카란?

카페모카

아이스 카페모카

캐러멜 마키아토

아이스 캐러멜 카페라테

카페 콘파나

아포가토 알 카페

프라 푸치노

쉐커라또

커피 라씨

바리에이션 커피 만들기

인스턴트 카페라떼

인스턴트 카푸치노

인스턴트 카페모카

카페 그라니타

카페 깔루아

커피 아이스바

티 카페

이브릭 흉내내기

부록 ➊ 커피벨트

브라질/콜롬비아/멕시코/과테말라/코스타리카/쿠바/자메이카/하와이/인도/인도네시아/에티오피아/케냐/탄자니아/예멘/터키/세계의 커피

부록 ➋ 인스턴트

인스턴트 커피를 말하다/인스턴트 커피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인스턴트 커피의 품종/프림? 프리마?/커피 크림!/ 인스턴트 커피 맛있게 즐기기①/인스턴트 커피 맛있게 즐기기②/인스턴트 커피 – 폴리페놀이란?/인스턴트 커피에 대한 오해들

  1. 저자 소개

글.그림 : 김재현

커피와 자전거를 심히 좋아하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전공인 만화를 그리고 쓰며 편집하는 일에 매진하며 살아가고 있다. 저자에게 세상을 살게 하는 힘과 여유를 주는 것은 바로 ‘커피’이다. 커피를 향한 애정, 커피가 주는 즐거움이 뭔지 깨달았다. 그리고 좋아하는 대상인 커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로서 커피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하는, 당연한 마음으로 너구리 캐릭터 ‘루디’에게 자신을 이입하여 본격 커피 정보 만화를 만들어냈다. <아기자기 스티커 스도쿠>, <일기가 좋아>, <미로대탈출 시리즈> 등 여러 어린이 도서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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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도서] 커피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김재현 저 | 봄봄스쿨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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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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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저 자 : 타카다 야스히사

역 자 : 김미선

펴낸 곳 : 아르고나인 미디어 그룹

판 형 : 148*210

면 수 : 172

발행일 : 2015년 2월 27일

정 가 : 10,000원

I S B N : 979-11-85423-44-9 13320


  1. 책 소개

고객을 단골로 만드는 획기적인 비법 대공개!

당신 가게도 문전성시를 이룰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꿈꾸고 있다. 팍팍하게 돌아가는 샐러리맨의 삶이 지겨워서든 아님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든, 자기만의 가게를 갖는 것은 아마도 모든 소시민이 갖는 꿈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자기만의 솜씨나 기술만 믿고 뛰어들기엔 이쪽 세계가 만만치가 않다. 매년 식당 창업자들의 60% 정도가 1년 안에 폐업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으며 그나마 20% 정도는 겨우 현상유지에 급급해하는 실정이다. 극단적으로 말해 개업한 열 곳 중 한 곳만이 살아남는 확률이다. 이는 요식업에만 한정된 얘기가 아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미용실, 사우나, 호텔, 병원 등 전 분야에 걸쳐 폐업률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의욕을 갖고 시작한 가게에 손님 대신 파리만이 들끓고 있다면, 이보다 더한 비참함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같은 업종의 옆집 가게는 손님들이 줄을 서며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같은 상권에서

같은 상품을

같은 가격으로

같은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 가게만이 손님이 적다면 당신의 판매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는 매출 부진에 시달리는 모든 가게에 적용,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당신의 가게는 번창하고 있는가?

-일본 후쿠오카시의 한 초밥집은 우연한 기회에 판매방법을 극적으로 바꾼 결과 연간 3억6천만 원이던 매출을 단기간에 13억 원까지 성장시켰다.

-키타큐슈시의 한 음식점은 한때 6억5천만 원의 빚 때문에 파산 직전이었으나

‘판매방법’을 바꾼 후 매출을 세 배로 늘려 6억5천만 원의 빚을 모두 상환했다.

-이즈모시의 오래된 온천 여관은 경영난에 허덕이다 새로운 ‘판매방법’을 시행, 전년대비 300%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들 업소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거나 가격 할인으로 성과를 올린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오히려 상품은 그대로 두고 ‘판매방법’을 바꿔서 사업을 극적으로 변화시킨 것이다. 국내 자영업자의 상당수는 프랜차이즈를 통해, 창업을 하고 있다. 여러 장점이 많겠지만 비슷한 매장에서 같은 상품을, 같은 가격으로 팔기에 차별화를 내세우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효과적인 판매방법이 필요하다. 같은 것도 다르게, 같은 가격도 더 저렴하게 보이는 기술을 다루는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가 국내 실정에도 딱 적합한 이유다.

이 책의 저자 타카다 야스히사는 창업 전문 컨설턴트가 아니다. 오히려 그는 이와 거리가 먼, 음식점과 미용실에 고객관리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영업사원 출신이다. 그런 그가 800곳 이상의 고객사를 살펴보면서 터득한 경영 자료와 판촉술로 매출 부진에 시달리는 가게들을 되살리는데 성공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타카다 야스히사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자료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전국 800곳이 넘는 당사 클라이언트가 실행해 온 여러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정리하여 분석한 것을 말했을 뿐입니다.”

그는 경영자가 아닌 경험자의 시선으로 접근했고 또 놀라운 성과를 이끌어 냈다.

판매방법만 바꾼다면 당신 가게도 문전성시를 이룰 수 있다

신규 고객을 고정 고객, 즉 ‘단골’로 만들어야 가게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한 얘기다. 모두 이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아무나 이렇게 만들지는 못한다. 오히려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것조차 힘들 정도다. 이를 위해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에선 신규 고객을 모으는 방법과 그 고객을 고정 고객으로 만드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있다.

‘효과적인 판매방법을 구축하는 프로그램’의 네 가지 단계

제1단계 → 신규 고객을 모으는 방법

제2단계 → 고객을 고정 고객으로 만드는 방법

제3단계 → 고객을 성장시키는 방법

제4단계 → 고객을 유지하는 방법

‘효과적인 판매방법을 구축하는 프로그램’의 네 가지 단계는 저자가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확립한 이론과 실천론이다. 저자의 말처럼 고객을 ‘모으고’, ‘단골로 만들고’, ‘성장시키며’ ‘유지’할 수만 있다면 이미 당신의 가게는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을 것이다.

만일 당장 손님이 없다는 이유로 조급한 마음에 가격 할인으로 고객을 유치하려 한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기를 권한다. 쿠폰, 소셜커머스 등으로 모은 손님은 일회성으로 끝날 확률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많은 비용을 들이고 가격을 깎아 신규 손님 유치에 성공했어도 그 고객이 단골로 확보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가격 할인은 최후의 수단이며 가급적 피해야 할 방법이라고 저자는 역설한다. 이에 대한 방법도 책에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는 이론서가 아니라 실전서이다. 저자가 전문 경영 컨설턴트가 아니듯이 이 책 또한 그렇지 않다.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는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사례를 통해 확보한 비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예비 창업자에겐 지침서로, 기존 자영업자들에겐 긴급 처방서 역할을 할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를 주목하자.

  1. 본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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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목차

1장 왜 고객이 다시 찾아오지 않는 걸까?

당신의 가게를 번창시킬 간단한 비밀

단발 고객은 어느 정도 될까? / 가게를 번창시킬 간단한 비밀이란?

가격이 저렴한데 왜 고객이 다시 찾아오지 않는 걸까 ?

다시 찾아올 확률이 낮은 고객이란? / ‘고정 고객이 될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모아라

2장 고정 고객으로 만들 확률을 ‘7배’ 높이는 방법

고객이 다시 찾아오지 않는 결정적인 이유

단골로 만들기 위한 강력한 힌트 / 어떻게 하면 고객이 다시 찾아올까? / 고객이 다시 찾아오지 않는 이유 / 고객에게 잊혀지지 않을 ‘3의 법칙’ / 고객은 몇 곳의 가게를 기억할까?

3장 고정 고객으로 만드는 ‘세 가지 방법’

3일 후에 보내는 ‘감사메일’

고정 고객이 될 확률이 7배나 높아지는 ‘세 가지 다이렉트메일’ / 감사메일에서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 /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만으로 충분할까? / 가게의 장인정신과 연륜을 알리자 / 감사메일에서 입소문이 생긴다 / 광고해 달라고 하지 않아도 자연히 입소문이 퍼진다 / 입소문은 주변에서 발생한다 / ‘열정’을 전하자 / 감사메일로 최고의 성과를 올린 ‘후쿠오카 현 초밥집 가신’

3주일 후에 배달되는 ‘라이크(Like)메일’

예기치 못한 놀라움을 선사한다 / 라이크메일을 통해서 ‘우수한 가게라는 증거’를 알려라 / 동업자에게 추천받자 / 인기 순위와 과거 수상 경력을 활용하자 / 프리미엄 몰츠가 인기 있는 이유 / ‘몬드셀렉션 금상’은 어떤 상인가? / ‘세계 제일’이라는 칭호는 간단하게 획득할 수 있다 / 고객의 소리를 활용하자

3개월 뒤에 보내는 ‘러브메일’

러브메일은 ‘위험한 다이렉트메일’ / ‘러브메일’에는 무엇을 쓸까? / ‘사지 않으면 손해’라고 생각되는 숫자 / 러브메일로 생길 수 있는 충돌 / 고객은 ‘당첨’되면 다시 찾아온다 70 그래도 찾아 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 무슨 일이 있어도 다시 찾아 주어야 하는 이유 / 고객이 3년 동안 세 배 증가한 ‘키타큐우슈시 카마메시모요우’ / 80개월 이상 연속으로 매출이 증가할 수 있었던 이유

4장 성공을 좌우하는 ‘고객정보’의 활용법

능숙하게 매출을 올리는 방법

장사가 잘 되지 않을 것처럼 보이는 가게가 돈을 버는 이유 / 통신판매업이 돈을 버는 이유는 무엇일까? / 상품을 ‘구입하는 사람’, ‘구입하지 않는 사람’으로 분리하는 중요성 / 손쉽게 매출을 올리는 방법 / ‘당신의 상품을 구입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을 간단하게 알아내는 방법 / 창업 이래 최고의 실적을 기록한 ‘이즈모시 오다 온천’

평범한 ‘주소록’은 필요 없다

‘어디 사는’, ‘누구’ 만으로는 고객정보라고 할 수 없다 / 많은 가게에서 착각하고 있는 것 /

‘언제’, ‘얼마’라는 정보까지 필요한 이유 / 고객정보 활용의 네 단계

5장 신규 고객이 모이지 않는 이유

당신의 회사가 선택받지 못하는 ‘결정적’인 이유

당신의 회사가 선택받지 못하는 이유 / 신규 고객에게 상품 경쟁력은 관계없다 / ‘마츠스시 30,000원, 커트 42,000원은 다른 가게와 어떻게 다른가? / 신규 고객을 모으는 데 가격은 관계없다 / ‘누구에게나 좋다’고 하면 아무도 반응하지 않는다 / 팔고자 하는 상품과 팔고 싶은 상대를 정하자 / 유니클로가 급성장한 이유 / 이것을 반복하면 손님은 서서히 모여든다 / ‘40세부터 사용하는 화장품’ 그래도 구입하는 이유는?

상품이 아닌 ‘사람’을 광고한다. 점원의 스타 전략

상품이 아닌 사람을 광고한다 / 고객은 모르는 사람에게 상품을 구입하는 것을 불안해 한다 / 잘 모르는 가게의 문은 열기 어렵다 / 손으로 쓰는 ‘아날로그 블로그’란 무엇인가? / 아날로그 블로그로 신규 고객을 모으는 ‘하나이로 미용실’

6장 신규 고객을 서서히 끌어들이는 방법

신규 고객을 모으는 획기적인 방법 ‘배포메뉴’

‘배포메뉴’라는 획기적인 방법 / 후쿠오카의 인기 미용실 ‘헤어 준키’의 배포메뉴 / 배포메뉴의 내부는 이렇게 만든다 / 배포메뉴의 뒷면은 이렇게 만든다 / 표지의 역할이란 무엇인가? / 배포메뉴의 최대 포인트 / 이렇게 하면 고정 고객이 되기 쉬운 고객들이 모여 든다 / 배포메뉴의 활용법 / 할인에는 ‘철학’이 필요하다 / 배포메뉴로 세 배의 매출을 올린 ‘시게마츠 일본요리점’

배포메뉴, 아날로그 블로그 외에 고객을 모으는 방법

입소문은 신규 고객을 부른다 / 고객의 마음을 알려면 인터넷이 반드시 필요하다

최종장 판촉술보다도 중요한 것

  • 고객 확대의 마법 –
  1. 저자 소개

저자 | 타카다 야스히사

1971년 출생. 토시바(東芝) IT 컨트롤시스템(주) 소속. 고객관리시스템 그룹의 책임자. 음식점과

미용실을 중심으로 고객관리 소프트웨어의 상품기획, 판매를 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만 판매하

는 것이 아니라 결과(매출 향상)를 판매한다’를 신조로 삼고 있다.

입사 후 몇 년 동안은 ‘인기 없는 영업사원’이었다. 그 후 새로운 각오를 하고 ‘기본급의 5분의 1’

을 자기 투자에 사용했다. 단기간에 영업 및 점포경영 노하우를 익히고 그 노하우를 고객관리 소

프트웨어에 적용시켰다. 그것을 기존 클라이언트에 제공한 결과 전년대비 300퍼센트 향상하는

등 매출이 오른 가게가 속출했다. 현재 고객관리 소프트웨어를 도입한 가게는 800곳이 넘는다.

이 노하우를 전국에 있는 가게에 전하기 위하여 강연을 시작했다. ‘가게경영이 잘 되는 구조를

구축하는 시스템’은 연간 70회 이상 실시했으며 항상 강연장을 가득 메웠다. 현재 전국의 상공회

의소, 상업조합, 중소기업 등에서 강연 의뢰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저서로 《잘 팔린다 & 돈을 잘 번다! 뉴스레터 판촉술》(공저 동문관출판), 《고객을 ‘편애’하라!》(중경출판(中經出版)) 등이 있다.

역자 | 김미선

일본 센슈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의 출판기획 및 일본어 번역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통계를 알면 인생이 달라진다>, <생각을 명쾌하게 정리하는 기술>, <한 권으로 끝내는

춘추전국 처세술 : 중국편>, <인명의 세계사>, <행복을 부르는 풍수 100>, <기적의 영어교과서>,

<엄마 친구 아들도 공부하는 영단어 SUPER 12000>, <주머니 속의 선물>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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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69-17번지 4층 402호

전화 | 070-7535-2958

팩스 | 0505-220-2958

e-mail | atmark@argo9.com

Home page | http://www.facebook.com/bombomschool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도서]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타카다 야스히사 저/김미선 역 | 아르고나인미디어그룹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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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선생님도 몰래 보는 물리책

물리선생님도 몰래 보는 물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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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물리선생님도 몰래 보는 물리책

저 자 : 와타나베 요시테루

역 자 : 이은정

펴낸 곳 : 봄봄스쿨

판 형 : 147*210

면 수 : 216

발행일 : 2015년 2월 25일

정 가 : 8,800원

I S B N : 979-11-85423-45-6 14400

979-11-85423-43-2


  1. 책 소개

중고교 물리과정을 단 한 권에!

물리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신기하고 수상한 책이 나왔다!

중고교생들에게 가장 싫은 과목을 묻는다면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과목이 바로 물리일 것이다. 성인이라도 상황은 다르지 않다. 물리학이란 그저 어렵고 난해한 과목으로만 기억에 남아 있기 마련. 왜 사람들은 이토록 물리를 싫어하고 어려워할까?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물리를 오직 시험을 위한 암기과목으로 접근하고 배워온 것도 한몫을 하는 게 사실이다. 또 세상을 구성하는 사물과 현상을 수식과 법칙으로 설명하는 학문적 특성 탓에 어렵게 생각할 수도 있다.

이처럼 많은 이들이 기피하는 과목인 물리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는 없을까?

<물리선생님도 몰래 보는 물리책>은 흥미로운 실험을 통해 물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으로 수험생은 물론 물리학과 친해지고 싶은 일반인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이 책은 물리학의 기본 영역인 힘, 열, 빛, 전기를 비롯하여 유체역학까지 총 다섯 분야를 골치 아픈 공식이나 계산 대신 간단한 실험과 에피소드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말솜씨 좋은 친구의 얘기를 듣듯이 책장을 술술 넘기다보면 어느새 물리의 각종 개념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와타나베 요시테루는 “실험을 하면 누구나 물리가 좋아진다!”는 신념을 갖고 물리학을 대중들에게 쉽게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고등학교 물리교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를 이용, 일상에서 겪게 되는 현상을 소재로 설명하는 것이 그의 특기. <물리선생님도 몰래 보는 물리책>은 저자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책으로 그동안 물리를 어렵게만 생각한 성인과 학생들에게 물리학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1. 본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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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목차

머리말

제1장 역학의 탐구

아리스토텔레스의 운동론과 낙하 운동

아리스토텔레스의 지상 부근에서 일어나는 자연 운동에 대한 생각/아리스토텔레스의 강제 운동에 대한 생각/아리스토텔레스의 운동론에 대한 비판/아리스토텔레스 운동론의 모순

갈릴레오의 업적과 운동론의 발전

갈릴레오가 발견한 법칙① 진자의 등시성/갈릴레오가 발견한 법칙② 낙하 거리는 시간의 제곱에 비례한다./갈릴레오가 발견한 법칙③ 진공상태에서물체는 동시에 떨어진다./갈릴레오가 발견한 법칙④ 포물선 운동은 두 가지 운동의 조합이다.

힘, 운동량, 운동 에너지의 구별

힘의 분류/진공 속에서의 포물선 운동/보존되는 것은, mv? mv²?/운동량 보존과 에너지 보존

힘의 정의

힘의 크기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힘 때문에 운동의 무엇이 변하는가?/힘과 질량, 가속도의 관계/ 만약 힘의 균형이 잡혀 있다면

관성 질량과 중력 질량

갈릴레오의 사고 실험과 관성의 법칙, 관성 질량/일반 상대성이론과 질량의 근원을 찾는 소립자

역학의 탐구를 마치며

제2장 열의 탐구

열이란 무엇인가

고대 사람들은 열을 어떻게 생각했나/플로지스톤(燃素)과 칼로릭(熱素)/열은 에너지의 형태 중 하나다/ 열운동

기체 분자의 운동

100℃ 수증기 사우나에서 화상을 입지 않는 이유는?/기체 분자의 속도를 비교해 보자/기체 분자의 운동 정도가 절대온도/기체 분자의 온도가 같으면 속도도 모두 같은가?

열기관의 원리

열기관이 움직이기 위해서는?/열을 버리지 않으면 열기관은 연속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효율 좋은 열기관으로 만들기 위해서/‘따뜻하게 차갑게’를 반복하는 것은 이런 곳에도?

열역학 제2법칙

열역학 제1법칙의 한계/들어간 열의 모든 것을 일로 바꿀 수 있나?/제1종 영구기관과 제2종 영구기관/맥스웰의 악마

열전달 방법

열전도…열로 찌르는 것이 전해진다./열대류…덩어리의 이동으로 전해진다./열방사…전자파가 되어 열을 전달한다.

열의 탐구를 마치며

제3장 빛의 탐구

빛의 직진성과 굴절

빛은 직진한다/보인다는 것/볼록 렌즈는 왜 거꾸로 된 실상을 만드나

빛의 입자성과 파동성: 고전편

빛은 왜 휘어지나/하위헌스의 원리/페르마의 원리/복굴절과 빛의 입자성, 파동성

광속 측정과 파동의 역전 승리

뢰머의 광속 측정/토마스 영의 활약/프레넬의 역전극/물속에서 광속 측정과 파동설의 승리…그러나

에테르의 수수께끼

아라고의 불안/에테르의 바람/광속도 불변의 원리

빛의 입자성과 파동성: 근대편

19세기의 암운/광양자 가설/빛의 입자성으로 설명 가능한 것은?/빛의 이중성이 초래한 것

빛의 탐구를 마치며

제4장 전기의 탐구

정전기의 시대

정전기력을 제일 처음 발견한 사람은 누구?/의사 길버트의 책/유전분극이란?(현재의 해석)/정전유도란?(현재의 해석)

정전기의 성질

전기를 모으는 도구의 발명 라이덴병/정전기의 방전/전기량과 정전기력의 관계: 쿨롱의 법칙/쿨롱의 법칙을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은 쿨롱이 아니다

정전기에서 동전기로

동물전기와 금속전기/볼타의 전퇴(voltaic pile)/전퇴에서 발전하다/열전기와 제베크 효과

전기로 찾는 물질의 성질

전기분해/옴의 법칙을 발견하기 직전/옴의 법칙

직교 논쟁

직류와 교류/직류 송전의 결점과 교류 송전의 우위/에디슨 vs 니콜라 테슬라

전기의 탐구를 마치며

제5장 유체의 탐구

층류와 난류

유체역학이란?/층류와 난류의 구별/층류인데 소용돌이가 있다?/층류의 연구는 최첨단 과학으로 이어진다.

정지유체

수압은 모든 방향으로 작용한다: 파스칼의 원리/부력은 왜 발생하는가?/오해하기 쉬운 아르키메데스 원리의 진실

표면장력

왜 표면장력이 일어나는가?/표면장력과 수학적 접근/표면장력을 약하게 하는 계면활성제/모세관 현상의 불가사의

베르누이의 정리

베르누이 부자의 불화/베르누이의 정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유체의 에너지보존법칙/베르누이 정리의 잘못된 사용법

양력의 발생

코안다 효과/ 양력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유체의 탐구를 마치며

  1. 저자 소개

저자 | 와타나베 요시테루

1966년 홋카이도 출생. 홋카이도대학교 대학원 지구 물리 전공을 수료하고 현재 시립 하코다테 고등학교 물리 교사, 공립 하코다테 미래대학 비상근 강사를 겸임하고 있다. 2005년 일본 물리교육학회로부터 학회상인 오츠카상, 2007년 문부과학대신 우수교원표창을 받았다. 취미는 물리 실험 도구 개발과 악기 연주(베이스기타) 및 작곡, 편곡. 저서로는 <왜 구급차가 지나가면 사이렌 소리가 바뀔까>가 있다. 하코다테 신문에 가정에서 실험이 가능한 과학 실험 칼럼을 10년 넘게 연재하고 있다.

역자 | 이은정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현재 동 대학교 통번역 대학원 재학 중. 클릭 아시아와 SJ international 근무. 일본어교사 양성과정(문부성 승인) 수료. 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명품사원 명품업무>, <여자들의 생존법칙>, <행복을 위해 버려야 할 79가지>, <68가지 패턴으로 말하는 비즈니스 영어회화>, <만남의 대학>, <호오포노포노의 지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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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66-2 목화빌딩 8층

전화 | 070-7535-2958

팩스 | 0505-220-2958

e-mail | atmark@argo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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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선생님도 몰래 보는 물리책

[도서] 물리선생님도 몰래 보는 물리책

와타나베 요시테루 저/이은정 역 | 봄봄스쿨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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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루미스의 두상과 손 드로잉

앤드류 루미스의 두상과 손 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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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앤드류 루미스의 두상과 손 드로잉

저 자 : 앤드류 루미스

역 자 : 서지수

펴낸 곳 : 봄봄스쿨

판 형 : 182*257

면 수 : 135

발행일 : 2015년 2월 10일

정 가 : 8,800원

I S B N : 979-11-85423-37-1 14650

979-11-85423-35-7 (세트)


  1. 책 소개

얼굴에 생동감을! 손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두상과 손을 제대로 그리기 위한 완벽 가이드

인체 그리기는 어렵다. 그중에서도 더 어려운 것은 얼굴 그리기일 것이다. 두 개의 눈과 귀, 하나의 코와 입술을 가졌다는 공통점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얼굴은 천차만별이다.

사람들의 얼굴이 저마다 다르다는 사실 자체는 매우 흥미로운 일이지만 그림으로 표현하기에는 쉽지가 않다. 동양과 서양, 남자와 여자, 아이와 청소년, 성인과 노인 등 인종과 성별, 그리고 나이에 따라 인간의 얼굴은 달라지기 때문이다. 만일 당신이 두상을 제대로 그릴 줄만 안다면 인체 표현의 80%를 습득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두상과 손 도로잉>은 미국의 일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인물화의 교과서로 불리운 앤드류 루미스의 걸작 중 하나로 인체 그리기에 고민하는 미술학도는 물론 만화 입문자에게 훌륭한 지침서이다.

저자는 두상 묘사에 있어 중요한 포인트는 비율, 원근법, 명암 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화면에 옮기는 것이라고 역설하는 한편 두개골과 얼굴근육의 움직임에 많은 부분을 할애해 설명하고 있다.

두상은 두개골의 형태에 따라 다양한 유형으로 나뉜다. 둥근 두상, 각진 두상, 좁은 두상, 길쭉한 두상 등 여러 가지 유형이 존재한다. 얼굴을 구성하는 요소인 이목구비에도 여러 가지 유형이 있다. 넓고 돌출된 턱이 있는가 하면 움푹하게 들어간 턱이 있다. 이마의 넓이부터 눈의 간격, 입술 모양에 변화를 주면 자유자재로 얼굴을 구성할 수 있다.

이런 요소를 조합하면 수만 가지 유형의 두상을 그리는 것이 가능해진다.

저자는 또한 해부학적인 접근 방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두개골과 근육의 상관관계는 물론 입과 눈, 입술의 메커니즘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이를 응용한 표현 방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책은 두상의 기본부터 남성과 여성, 아이, 청소년, 노인의 특징을 자세히 다루고 있으며 끝으로 손의 다양한 움직임을 표현할 수 있는 기법을 안내한다.

<두상과 손 드로잉>은 인물화에 있어 가장 까다로울 수 있는 두상과 손 그리기를 다양한 예시와 함께 설명한 필독서다. 이 책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매력적인 인물화 그리기에 성큼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1. 본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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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목차t

Chapter 1 남성의 두상

07 들어가기 전에

17 두개골의 기본형

18 기준점의 위치

19 기준점에 따라 두상의 방향이 정해진다

20 두상의 구성

21 간략화한 두개골

22 두개골의 형태

23 두상과 목의 움직임

26 부분의 조합으로 두상 구성하기

평면구성

27 두상의 평면 구성

28 여러 각도의 두상

29 두상의 원근법

30 분할선의 차이에 따른 다양한 유형의 얼굴

31 중앙선을 기준으로 구성하자

32 다양한 유형의 두상 그리기

33 구성의 응용

34 얼굴의 특징적인 요소

리듬

36 리드미컬한 선

표준 유형의 두상 비율

38 단위로 두상 그리기

두상과 얼굴근육

40 두상의 해부도

41 근육의 움직임

42 여러 각도에서 바라본 얼굴근육

해부학

46 입의 메커니즘

47 눈의 메커니즘

48 입술의 움직임

49 코와 귀의 구성

50 웃는 표정

51 여러 가지 표정

52 여러 가지 유형의 얼굴과 다양한 표정

53 얼굴 분석

54 연령에 따른 두상의 특징

57 평면 구성

58 구성, 해부학, 평면 구성의 결합

59 평면 구성에 의한 명암 변화

60 두상의 개성

61 인물 유형

62 미소 짓는 남성의 두상

63 노인 남성의 두상

64 성격의 표현

Chapter 2 여성의 두상

69 여성 두상의 구성

70 구성의 기초

71 여성은 골격과 근육을 강조하지 않는다

72 매력적인 스케치

73 블록처리는 여성의 두상에도 적용된다

74 여러 가지 여성의 두상Ⅰ

75 여러 가지 여성의 두상Ⅱ

76 스케치Ⅰ

77 스케치Ⅱ

78 노인 여성

79 노화의 특징

Chapter 3 갓난아이의 두상

82 갓난아이의 두상 비율

83 2, 3세 어린아이의 두상 비율

84 갓난아이의 두상 구성

85 갓난아이 스케치

86 갓난아이 연구Ⅰ

87 갓난아이 연구Ⅱ

88 갓난아이 연구Ⅲ

89 3, 4세 어린아이의 두상 비율

Chapter 4 어린이의 두상

5~7세 어린이

92 남자아이의 두상 비율

93 여자아이의 두상 비율

94 5~7세 남자아이의 두상 구성

95 5~7세 여자아이의 두상 구성

96 5~7세 남자아이의 두상 연구Ⅰ

97 5~7세 여자아이의 두상 연구Ⅰ

98 5~7세 남자아이의 두상 연구Ⅱ

99 5~7세 여자아이의 두상 연구Ⅱ

초등학생

102 초등학생 남자아이의 두상 비율

103 초등학생 여자아이의 두상 비율

104 남자아이의 4분할선

105 여자아이의 4분할선

106 남자아이 스케치

107 여자아이 스케치

청소년

110 청소년 남자의 두상 비율

111 청소년 여자의 두상 비율

112 청소년기의 남자

113 청소년기의 여자

Chapter 5 손

117 손의 해부학

118 블록처리한 손

119 손의 비율

120 손의 구조

121 손바닥의 움푹한 부분

122 원근법으로 그린 손

123 손의 다양한 움직임

124 관절

125 자신의 손을 그려보자

126 여성의 손

127 가느다란 손가락

128 연습

129 갓난아이의 손

130 갓난아이의 손 연구

131 어린이의 손

132 비율은 언제나 일정하다

133 노인의 손

134 마치며

  1. 저자 소개

저자 | 앤드류 루미스

미국의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및 미술 강사. 상업적인 작품으로 코카콜라, 럭키 스트라이크, 켈로그 등 수많은 대형 회사 광고의 일러스트를 담당하고, 코스모폴리탄, 레드북, 세테데인 이브닝 포스트, 레이디스 홈 등 당대 유명 잡지와 신문에서 활약하기도 했지만, 그가 집필한 미술 교육서로 더욱 이름을 알렸다. 작고한 이후에도 그의 사실적인 작풍은 알렉스 로스, 딕 지오다노, 그리고 스티브 리브 등 수많은 화가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역자 | 서지수

대학에서 고고미술사를 전공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에서 일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애니메이션처럼 멋진 풍경 그리기>, <현대미술 용어 10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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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66-2 목화빌딩 8층

전화 | 070-7535-2958

팩스 | 0505-220-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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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루미스의 두상과 손 드로잉

[도서] 앤드류 루미스의 두상과 손 드로잉

앤드류 루미스 저/서지수 역 | 봄봄스쿨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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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시리즈① 작은 손바느질 소품

핸드메이드 시리즈① 작은 손바느질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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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핸드메이드 시리즈① 작은 손바느질 소품

저 자 : 스기노 미오코

역 자 : 강수현

펴낸 곳 : 봄봄스쿨

판 형 : 182*210

면 수 : 96

발행일 : 2015년 2월 09일

정 가 : 12,000원

I S B N : 979-11-85423-42-5 14590

979-11-85423-40-1 (세트)


  1. 책 소개

이제 구경은 그만! 팔을 걷어붙이고 직접 솜씨를 발휘할 시간입니다!

핸드메이드 블로그 랭킹 No 1 블로거의 쏙쏙 강좌와 함께라면 문제없어요!

잡지 혹은 남의 블로그에서 예쁜 파우치와 지갑, 키친타월 케이스 등 핸드메이스 소품을 보고 감탄을 한 경험이 있나요? 그렇다면 더 이상은 부러워하지 마세요.

핸드메이드 시리즈① <작은 손바느질 소품>은 빼어난 솜씨나 감각 있는 사람들만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소품들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저자 스기노 미오코는 핸드메이드 분야에서 수위를 다투는, 일본의 최고 인기 블로거로 이 책에 자신의 손바느질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특히 독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소품만을 꼽아 다뤘기 때문에 성취감이 남다릅니다. 그저 구경만 하고, 감탄만 하던 소품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재미는 이루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핸드메이드 시리즈 1탄인 이번 <작은 손바느질 소품>에서는 핸드폰 파우치, 미니미니 그래니, 가방, 파우치, 지갑 등 블로그 독자가 뽑은 베스트 10 작품에 특별히 요청이 많은 작품들도 수록했습니다. 또한 천 조합과 핸드메이드의 요령, 자수 도안과 일상의 이런저런 이야기 등을 담아 손바느질의 매력을 마음껏 맛볼 수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도 팔을 걷어붙이고 나만의 핸드메이드 소품을 만들어보세요. 저자에게 열광한 많은 팬들처럼 분명 바느질이 좋아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본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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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목차

Part1 블로그 독자가 뽑은 인기 작품 베스트 10

제1위 그래니 스타일 파우치

제2위 미니미니 그래니

제3위 눈의 도시·파란 하늘의 도시 핸드폰 파우치

제4위 사각 파우치

제5위 납작 핸드폰 파우치

제6위 그래니 백

제7위 꽃무늬 핸드폰 파우치

제8위 원 핸들 백

제9위 백 인 백

제10위 장지갑

궁금해요!! 수납에 대해 알려주세요!

Part2 베스트 10위권 밖이지만, 열혈 팬이 많았던 작품

미니 케이스

반지갑

디카 파우치

펜 케이스

카드 케이스

립 케이스

키 커버, 키다리 가방

스티치 스케치

궁금해요!! 어떻게 해야 예쁜 천 조합이 되나요?

Part3 여러분의 요청에 응하여 만들었습니다

주방에서 쓸 수 있는 실용적인 소품을 원해요!

양념 박스

키친타월, 팟홀더

큼직한 가방을 보고 싶어요!

폭신 납작 가방, 크로스 백

어린이 용품도 꼭 만들어 주세요♪

멀티 파우치, 원 숄더 백팩

궁금해요!! 블로그 이야기 더 듣고 싶어요

Part4 핸드메이드 레슨∼만들면서 요령을 배워요

배너티 케이스

애독자들의 솜씨 자랑

궁금해요!! 알려주세요! 핸드메이드의 모든 것

작품 만드는 법

소잉 메모

스티치 수놓는 법

  1. 저자 소개

저자 : 스기노 미오코

수예 작가. 대학 재학 시절부터 전문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배웠다. 결혼 후에는 아이를 키우면서 ‘komihinata’라는 이름으로 블로그를 시작하였다. 블로그에 매일 핸드메이드 작품을 소개하는 것이 호평을 받아, 핸드메이드 블로그 랭킹에서 언제나 1위를 차지하는 인기 블로거로 성장하였다. 현재는 잡지에 작품을 발표하거나, 문화센터의 수예교실에서 강사를 맡기도 한다. 공저로 <가장 쉬운 매일 쓰고 싶은 백> 등이 있다

역자 : 강수현

덕성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글밥아카데미의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바른

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무엇이든 손으로 만들기를 좋아하는 수예 경력 11년차 번

역가로, 이해하기 쉽고 친숙한 표현으로 글을 풀어가는 독자 지향형 번역을 목표로 삼고 있다. 옮

긴 책으로는 <모티브로 만드는 코바늘 소품>, <머리가 커서 귀여운 손뜨개 인형>, <손뜨개 미니어

처 소품 10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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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66-2 목화빌딩 8층

전화 | 070-7535-2958

팩스 | 0505-220-2958

e-mail | atmark@argo9.com

Home page | http://www.facebook.com/bombomschool

 

작은 손바느질 소품

미리보기

[도서] 작은 손바느질 소품 -핸드메이드 시리즈1

스기노 미오코 저/강수현 역 | 봄봄스쿨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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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vs. Print: The Book Battle Rages On

As the holiday shopping season swings into full force, it’s interesting to watch people buying books. Many a wish list has everything from the latest by Stephen King to an Amazon Gift Card (an actual card or via email) to a new e-reader device. Yet the battle for which is more popular is truly running neck and neck.

No matter who you ask, the answer is always different, and usually very passionate. Christine Donovan, from Deerfield Beach, FL, says, “I love my Kindle! I can have anything I want at my fingertips! The store is always open, no matter what my mood.” Essentially, she’s right. The internet is always open, and you can go to any site that sells digital books, pick what you want, pay and within seconds it’s downloaded onto whatever device you use.

Yet others will say, “But I love the feel/look/smell of a book in my hands, on the shelf and in a book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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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vs. Print: The Book Battle Rages On

Personally, I’ve been collecting books for years. When we bought our current home, it had both a family room and “formal” living room. I was excited because I knew immediately that my formal living room would be the library and it would house the hundreds of books that I own, in addition to almost 1,000 music CD’s. However, those shelves filled up so fast, they started to spread. There are books behind the books on the shelves, on top of books and in piles on surfaces everywhere. It takes forever to dust them and sometimes I can’t even find what I’m looking for because aside from keeping Sue Grafton’s Alphabet Series in order, and all of Stephen King’s books together, everything has to fit by shelf height.  I tried making a master list, but things get moved so often to make room for more, I gave up.

 

The Love of Digital

I got a Kindle for my birthday a few years ago. I hated it. It wasn’t a “book.” I had issues with the charger so I blamed it all on the fact it was a device. Then we got it worked out and someone sent me to this site where you could get FREE e-books. Gee, free is free and sometimes it’s awesome to have a couple of mindless romances while I’m at the pool with the kids without lugging a bunch of books. Except one or two free books turned into dozens of free books.

A book lover in Atlanta recently told me that she prefers print books, but free e-books are a great way to try out a new author, and she was completely right. I’ve discovered dozens of new authors that I never would have paid $7.99 for at Barnes & Noble. Which leads to the discussion of price. Although it may not apply to top authors like Janet Evanovich or James Patterson, for the most part, e-books are cheaper. There are no printing or shipping costs, and I’ve never paid sales tax either. It’s rare to pay more than $6.99 for a typical e-book and once you’ve been sucked in to a series by reading a free copy of Book One, there is no way you’re not going to pay $3.99 for Book Two if you liked it.

My physical library is stuffed to the gills. I will continue to buy a hard cover copy of all the Sue Grafton books until she’s done because it would look ridiculous if I stopped at “W,” plus I like my collection. I own the entire Mrs. Pollifax series, by Dorothy Gilman, and I read them from start to finish once a year or so. The same goes for Janet Evanovich’s Stephanie Plum Series and every Stephen King book ever made. We’ve got the Harry Potter collection, a handful of books signed by their authors and lots of classics, but the mindless romances and the “read it once and never thought about it again” books are all gone now. The shelves are still overflowing but they are just my favorites and will now only be filled with special books and collector’s items.

Everything else (and now I have over 500) will live in digital utopia. My shelves are prettier, though they are still full and hard to dust, and since I continue to buy (just more slowly), I’m going to need more room eventually. But now I can take 500+ books on a two week vacation, instead of lugging two or three and praying I don’t finish them before the flight is over.

 

The Love of Print

For those who refuse to go digital, I get it. I really do. There is something about holding that book in your hands and smelling the print, wandering around book stores randomly taking things off the shelves to look at, and then leaving the store with a bag full of something tangible. E-books are, in some ways, not real. You push a button or two, and then it’s on your device. Easy? Yes. Fun? Not as much.

There’s something kind of depressing about giving someone a book they want in the form of a piece of paper with a code on it. Yes, it’s still the book, but it’s such a let-down from the excitement of ripping open the wrapping paper and having an item in your hands. There’s also something comforting about wandering into a book store and looking lovingly at every book on the shelf, even if you haven’t read it. Plus you can just grab one and flip through the pages.

There are so many books on my Kindle I have to scroll forever to see what’s there if I don’t remember the name, and I don’t always remember if I liked it or not. It’s not as easy to flip through pages on an e-reader as it is to flip through a regular book if I’m looking for a specific passage or scene. It’s just not the same, no matter how awesome it is to carry a thousand books in something that weighs 8 ounces.

 

And The Winner Is…

At the end of the day, what it boils down to is preference. There are no “winners” or “losers” in this debate. Although trends are leaning towards the digital age, print books are still out there for sale in stores, online and in libraries. However, the reality of how practical they are, as well as how economic, is becoming a bigger draw for e-books.

amazon-kindle-3-nyt-660x408On the other hand, authors are finding that people often want both. An autographed copy of a printed book is something that will always be special, and cannot truly be replicated on an e-reader. No matter how you slice it, there is always a place for printed books, but it really depends on you. At the rate some people read, homes could quickly become an episode of “Hoarders” and, frankly, not everyone has the money or the space. So the options are simple: Read print books, read e-books, or read both. At some point, you’ll find yourself drawn more one way than the other and the answer will present itself. Or you’ll remain firmly in the middle. Either way, if you’re reading, it’s never a bad thing.

 

Original  source: Bookshop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