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LSPX-P1 벽은 물론 바닥에도, 용도가 다양한 프로젝터 2016년 4월 5일 – Posted in: blog

Sony LSPX-P1 벽은 물론 바닥에도, 용도가 다양한 프로젝터

소니의 휴대용 초단 초점 프로젝터 ‘LSPX-P1’은 좋아하는 영화나 사진 등을 집안의 여러 곳에 투사 할 수있는 획기적인 상품. 휴대하기 편한 작은 사이즈면서도 배터리와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으며, 생활 속에서 새로운 영상과 음악을 즐기는 방법을 제안한다.
보고 싶을 때 보고 싶은 장소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젝터

기존에 TV나 프로젝터는 천정에 고정하거나 한 곳에 묶여 있게 됩니다. 소니는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보고 싶을 때 보고 싶은 장소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젝터가 있으면 ‘이라는 마음에서 출발하여 깔끔한 공간을 만들면서도 공간 배치나 가구의 제약을받지 않고 공간 자체를 활용하여 새로운 경험을 창출하는 컨셉으로 개발했다고합니다.

그렇게해서 개발된 이 프로젝터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22 인치에서 최대 80 인치까지의 크기로, 벽은 물론 테이블이나 바닥에 투사 할 수 있도록 설계됩니다. 본체에는 배터리와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속도 센서는 벽 또는 바닥 쪽을 판단하여 자동으로 투사 화면을 볼 수 있도록 뒤집거나 들어 올릴 때 레이저가 눈에 들어 가지 않도록 사라지게 합니다. 작업은 스마트 폰의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 합니다.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 방법 제안

그 중 하나가 프로젝터에서 비추어지는 동영상과 사진을 인테리어의 일부로 하여 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공간과 편안한 시간을 만드는 것. 이러한 방법의 제안으로 스마트 폰의 위치 정보로부터 얻은 실제 날씨와 연동 한 영상을 미리 설치 되어 있습니다. 날씨에 따라 영상이 변화하기 때문에 창문을 통해 자연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이 가능합니다.
별매인 전용 플로어 스탠드는 공간을 해치지 않는 디자인으로 의자나 소파에 앉았을 때 편안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최적의 높이와 받침대의 크기와 균형을 이룹니다.
스마트 폰에 있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투사하고 가족과 친구들을 묶어보고, 바닥의 빈 공간에 원하는 영상을 비추는 등 프로젝터의 즐거움은 앞으로 더욱 넓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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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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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추어리 퍼블리싱 저/김남진| 아르고나인미디어그룹 | 2016년 0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