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d Life Toys가 가르쳐주는 생명의 의미 2016년 6월 1일 – Posted in: blog

Second Life Toys가 가르쳐주는 생명의 의미

아이가 소중히 함께 놀던 인형의 다리가 떨어지거나 귀가 뜯어거나 찢어지면… 버리는 일만 남게 되나요?
소중한 장난감을 “수리”가 아니라 “이식수술”이라는 방법으로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누군가와 협력하여 생명을 잇는 ‘인형’
그 마음에 부응 프로젝트 ‘ Second Life Toys “는 복구가 필요한 인형을 맡아서 수리하는데 기존처럼 똑같은 제품이 아니라 기증받은 다른 인형의 부품을 “장난감 이식 수술 “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들과 함께 놀 수 있도록 생명연장을 하는 것이 컨셉입니다.

예를 들어, 이런 느낌.

코가 떨어져 버린 코끼리에 이식 한 것은 다람쥐 꼬리.

양팔이 빠진 곰 이었지만, 지금은 강력한 원숭이의 팔을.

왼쪽 귀를 잃은 곰은 고양이 귀를.

가슴 지느러미를 잃은 고래에게는 사슴인형의 귀가 적당한 크기였던 것 같습니다.

색은 이상하지만, 손실된 닭벼슬 대신 개구리의 손을 이식했습니다.
고래 인형에 착용 된 것은 무려 박쥐의 날개. 마치 공상 속의 생물처럼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들은 이식 수술을 받은 인형들의 예입니다. 이처럼 장난감과 장난감의 운명은 이어집니다.
장난감을 통해 “이식”의 유사 체험
예를 들어이 기린 인형. 찢어했다 좌측 다리에서 봉재면이 나오고 말았습니다. 하지만이 기린을 매우 소중하게 생각한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함께 놀고 싶어한 그녀는 이 사이트를 통해 “Second Life Toys”에 수리 의뢰를 했습니다.
더이상 인형과 놀지 않게된 아이가 “기증자”가 되어 기부해준 인형. 여자의 기린을 위해 이 분홍색 인형이 팔을 내주었습니다.
직원의 손에 의해 정성스럽게 이식수술(복구)이 이루어져 잃어버린 기린의 다리가 새롭게 더해졌습니다.
물론 원래 대로 복구할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생명을 품고있는 기린은 무사히 소녀의 곁으로 돌아갈 수있었습니다. 나중에 여자는 기증자로 제공해준 핑크 인형의 주인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이식을 기다리는 사람과 기증자가 되는 제공자. 그것이 장난감이라고 하는 것만 다를 뿐 현실의 장기 이식과 다를 바 없습니다. 장기 이식에 대해 부모와 자식으로 생각하는 계기를 만들고 싶어하는 사회적 미션이 캠페인의 진짜 목적입니다. 굳이 “이식수술 ‘이라는 말을 늘어 놓는 이유도 바로 그것 때문입니다.
기증자와 받는 장기 이식의 실태. 우선은, 아는 것부터
이식 의료의 보급 · 계발을 계속 ‘그린 리본 캠페인’의 디렉터 미사씨는 말합니다.
“일본에서는 지금 이식을 기다리는 사람이 약 14,000 명 정도입니다. 그 중에서도 장기 기증을받아  이식 수술 을 받은 사람은 연간 300 명 정도 불과합니다. 2 % 정도의 사람들 만 구원받는 현상은 전세계와 비교해도 일본은 매우 낮습니다.”
“Second Life Toys”프로젝트를 통해 우선 놀이 속에서 아이들에게도 장기이식에 대한 관심을 갖게하고  기증자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우선 현재 캠페인 사이트에서는 기증자가 되는 장난감 “기부”, 이식에 의한 장난감 “복구” 희망을 받게 됩니다.
관심있는 사람은 여기 에서.
Licensed material used with permission by second life to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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