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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수업 전에 그리는 오늘의 한 장 PICTURE OF THE DAY

선생님이 수업 전에 그리는 오늘의 한 장 PICTURE OF THE DAY

학교의 추억을 이야기 할 때 선생님의 이야기는 빼놓을 수 없습니다. 막상 졸업하고 생활하다 보면 모두 열심히 생활하던 학교가 그리워집니다.
해외의 한 고등학교 교실 화이트 보드에 매일 일러스트를 그가는 교사가 있었습니다. 그림은 매일매일 한장씩 스토리가 이어지며 본인의 코멘트와 그 이미지를 일부 소개합니다.
“나는 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매일 8시15분 1교시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5~20분 정도의 시간에 간단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생각이 안날 땐 곤란하기도 했지만 학생들의 조언으로 그리거나 갑자기 확 떠오른 이상한 그림을 그리기도 했습니다. 모두가 즐길 수 있고 이야기 거리가되기도 하고 수업 전에 학생들이 웃음을 줄 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했죠 “

“안녕.”

더 적은 발견 WREN 상태: 멸종
바이에른 FLICKER 상태:재생중
듀이 코뿔새 상태: OK

미지의 생물이 과학계에 동참 …

애벌래 빈센트 반 고흐

“어서 오세요 (학교에).”

마지막 하나는 장기휴업 뒤에 그린 것인데요. 한 장부터 단편 · 장편까지 다양한 그림이 매일 교실가는 것 자체가 하나의 재미가 될 거 같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그림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
에서 체크해주세요!
라이센스가 있는 자료 jmay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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