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통​​ 죽세공에서 태어난 스피커 2016년 7월 7일 – Posted in: blog – Tags: , ,

뱅 앤 올룹슨과 허먼 등 세련된 고음질의 스피커라고 많이 있지만 그 자체가 너무 강해 인테리어에 어울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통 공예의 기술을 살려 대나무로 만든 Hazang은 모던 한 디자인으로 방의 인테리어에 상관없이 조화롭게 보이며 좋은 소리를 전해줍니다.

어디에든 제자리처럼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에서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고 싶을 때 큰 직경 28cm에 3kg의 무게와 작은 것을 선호하는 분에게는 직경 21cm, 1kg 정도의 휴대성이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책상이나 침대옆에 놓는다면 ◎.
물론 최근제품답게 Bluetooth 와 AUX에 연결 가능합니다.
베트남은 대나무를 이용한 공예품으로 알려져 있고, 바구니 등이 유명합니다. 최근에는 대나무를 그대로 자른 iBamboo라는 iPhone용 스피커가 화제이지만, Hazang은 장인의 수작업으로 탄생했습니다. 프랑스 디자이너에 의한 단순한 형태가 특징이며 몇 주 공정을 걸쳐 정중하게 만들어져 있어요. 게다가 이 세상에 하나뿐인 제품이라는 것도 포인트.
가격은 195 달러 (약 25만원)로 색상도 세련되고 멋집니다. 스펙뿐만 아니라 인테리어와 조화라는 관점에서 스피커를 선택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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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