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점점 더 읽고 싶어지는 독서 통장?

책을 점점 더 읽고 싶어지는 독서 통장?

마지막으로 도서관을 이용한 것이 언제인지 기억 안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최근 도서관은 IC (집적 회로)의 도입과 함께 디지털화가 진행되어 편리성이 높아져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읽은 책을 통장 기입 해 나가는 재미

통장 기장 예 3

Photo by : 야오 도서관

디지탈로 관리가 잘 되면서 오히려 아날로그 감성으로 도서관을 운영하는 곳이 있어서 화제입니다. 일본 오사카 야오 시립 도서관은  “독서 통장”이라는 것을 운영 중입니다. 자신이 빌린 책을 은행의 예금 통장처럼 스스로 기록해 간다는 것. 원래는 아이의 독서 의욕 향상을 노리고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이용자가 가지고있는 통장을 도서관 설치 독서 통장 기계에 넣으면 대출 일, 책 제목, 저자, 대출 관이 기재된 통장 1 권에 책 216 권을 기록 할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실제 도입되는 통장입니다. 사실이 독서 통장 현재 이야말로 전국 12 지자체에서 도입될 정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축은 돈이 아닌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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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독서 통장에는 빈 공간에 자신만의 평가를 쓰거나 메모 대신에 사용하는 것을 활용합니다. 다만 IC 태그가 내장 된 통장을 만들기에는 통장 하나 당 수천원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는 지역 기업과 은행이 통장에 로고를 넣는 것으로 스폰서가되어, 초등학생 이하 무료 배포하는 등 민관 협력을하기로 적극적인 도서관도 있습니다.

기장의 모습 2

Photo by : 야오 도서관

얼마나 책을 읽었는가를 통장 기입으로 모아가는 재미. 쌓여가는 돈이 아니라 “지식”. 그래서 만기도 없습니다.
더 읽고 싶은 아이의 독서 의욕을 자극하는 데에도 성공한다면 즐거운 아이디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Reference : 주식회사 우치다 양행
Licensed material used with permission by 야오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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