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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명언 50 서평모음

스티브 잡스의 명언 50 서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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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약 아이가 생긴다면 반드시 읽히고 싶은 책,
  • 페트로시안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788993497281
  • http://blog.aladin.co.kr/khr1987/509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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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 잡스가 본래에 유명하고 대단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사실 난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 그렇게 대단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아니였다. 왜냐면 아이러니 하게도.. 예전 12~ 13년 전부터 나는 맥킨토시라는 컴퓨터를 고철 덩어리 취급 해 왔었고, 애플의 수많은 제품들이나 특히 아이팟이나 아이폰 같은 것들은.. 현재 시점으로 아이폰 5가 나온다고 하는데, 아이폰 4도 나쁘지 않다 쪽이지.. 그렇게 마음에 들어하고 우와~~ 하는 고객들이 아니기 때문에… 역시나 내가 추종하는 사람은 빌게이츠였는데, 뭐 둘이 예전부터 친구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지만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애니고를 나온 애니메이션 과를 전공한 내가 스티브 잡스가 내가 그 중에서 정말 인정하는 픽사라는 애니메이션 회사를 설립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엔 솔직히 조금 놀랐다. 뭐 내가 새롭게 알게 된 부분들은 이 정도였고.. 이제 스티브 잡스라는 사람에 대한 것들과 그가 이룬 업적들과 성과들에 대해서는.. 가히 인정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는 위인급 인물이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인 것 같다. 그의 성공담이라던가 성공이나 자신의 제품 그리고 자신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확신과 마인드.. 그리고 그것을 이끄는 리더쉽가 행동하는 힘에 대해서 너무나도 무궁무진한 많은 점을 깨닫고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사실 지금에도 나는 아이폰이나 스마트폰은 길어봤자 3, 4년이고 그 이후에는 다시 고도로 엄청나게 성능이 좋아진 노트북이나 넷북이 세상을 판 칠것이라는 예언을 하고 있지만 말이다.. (분명히 내 말데로 될 것이다. 내 말데로 안된 것은 이 세상에 거의 없으니..ㅋㅋ;;) 여튼간에 그의 리더로써의 뛰어난 사례들은 정말 본받을만 하다. 보통 위대한 리더 같은 경우는 그 리더가 아니여도 시대나 사회가 올려 놓은 인물에 국한되는 성향이나 스타일이 엿보였는데 이 애플에 한해서는 스티브 잡스가 아니면 안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앞으로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 2번 정도 다시 돌아올텐데, 마지막으로 돌아온 시기는 거의 애플이 망하기 직전이고, 5, 6년 내에 다시 돌아오게 된다면 한번의 저력으로 살짝쿵 끌어 올리는데에는 성공을 했지만.. 뭐, 애플도 거품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애플의 디자인은.. 성능에 비해서 너무 앞서 나갔다고 생각한다. 람보르기니와 페라리가 정말 대단한 것은, 뛰어난 외관과 동시에 넘어설 수 없는 성능을 갖고 있는 차이기 때문이었다.. 겉모습은 람보르기니이지만 성능은 중형차 수준이라면.. 나는 차라리 볼품 없지만 엄청 빠른 KTX를 이용하겠다..ㅋㅋ 아님 비행기.. (솔직히 비행기 빠른 것으로 타지 외관은 별로 신경도 안 쓴다.) 누누히 얘기하지만, 디자인은 성능이 최고조를 찍었을때 선택할 수 있는 ‘옵션’ 이다. 물론 이 세상은 뛰어난 사람들만을 위한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 그보다 못한 대중들을 공략한 것은 탁월한 선택임에는 분명한 사실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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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 잡스와 애플을 이해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 책이다.북피니언바로가기
  • 나는데니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788993497281
  • http://blog.aladin.co.kr/danny/3474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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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는 이 시대의 혁신CEO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아이맥,아이팟,아이튠즈,아이폰,그리고 얼마전의 아이패드까지 잡스가 세상에 들고나온 제품과 서비스들은 사람을 열광하게 한다. 비록애플의 제품을 쓰지않는 사람이더라도 스티브 잡스가 신제품을 들고 나와 사람들 앞에서 시연을 하는 걸 한번이라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스티브 잡스는 프리젠테이션의 달인과 명연설가로도 알려져 있다. 사실 난 애플빠는 아니지만 스티브 잡스란 인물에 대해서는 남들 못지 않게 안다고 자부했다. iCON이란 책외에도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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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 잡스의 명언 50/하야시 노부유키
  • svengali
  • http://www.yes24.com/24/goods/3711936?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299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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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서는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인터뷰 등에 등장한 50개의 문장을 중심으로 스티브 잡스가 추구하는 애플 브랜드의 모습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기술되어 있다. 처음에는 ~하는 10가지, ~하는 100가지 류의 전형적인 일본서로 느껴져 좀 식상한 감이 있지만, 읽다보면 스티브 잡스의 추구하는 바가 무엇인지에 대해 감을 잡게 된다.   내가 파악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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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잡스…..
  • 블루워터
  • http://www.yes24.com/24/goods/3711936?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271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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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이상설명이필요었는 최고의ceo입니다 누구나가인정하는……그자신이만든회사에서쫗겨나고 다시돌아와죽어가던 애플을살려낸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잡스의행동하나하나에전세계인이숨죽이며그행보하나하나에…지켜보고있읍니다…불행히도병마가그를덮쳣지만그병마를이겨내고있는상태이지만은그를오래오래볼수있기를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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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 잡스와 애플을 이해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 책이다.
  • 부처핸섬
  • http://www.yes24.com/24/goods/3711936?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2011031
  • 8
  •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는 이 시대의 혁신CEO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아이맥,아이팟,아이튠즈,아이폰,그리고 얼마전의 아이패드까지 잡스가 세상에 들고나온 제품과 서비스들은 사람을 열광하게 한다.   비록 애플의 제품을 쓰지않는 사람이더라도 스티브 잡스가 신제품을 들고 나와 사람들 앞에서 시연을 하는 걸 한번이라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스티브 잡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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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 잡스의 명언 50
  • 미공개
  • http://www.yes24.com/24/goods/3711936?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6862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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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 잡스의 명언 50은 책 제목대로 딱 50개의 명언이 들어있다.그가 일상에서 말했던 그리고 프리젠테이션 속에서 그의 명언들은 빛을 발한다.그의 어록을 통해 가치관과 생각들을 알게되는 계기가 된다.얼마전에 인터넷에서 박지성의 과거 어렸을때의 이야기를 보게 되었는데박지성이 초등학교시절 주변 사람들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나는 반드시 성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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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잡스의 명언 50
  • 이천권읽기
  • http://www.yes24.com/24/goods/3711936?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5713873
  • 10
  • 그이 말 한마디가 세상을 바꾸기에 50개를 나열해 본다. 1. 우리는 우주에 흔적을 남기기 위해 여기에 있다. 2. 세상을 바꿀 기회를 잡고 싶은가? 3. 우리는 우리의 비전에 모든 것을 걸고 있다. 4. 우리는 새로운 유형의 자전거를 만들었습니다. 5. 마이크로소프는 그들의 제품에 문화를 담지 않는다. 6. 때때로 혁명적인 제품이 등장해 모든 양상을 뒤바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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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 잡스… 이 시대의 천재?
  • 내공기르기
  • http://www.yes24.com/24/goods/3711936?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4811971
  • 8
  • 애플이라는 기업을 단숨에 세계적 거대 기업으로 만든 사람.오래 전에 애플이라는 기업이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잠잠하더니 요즘은 IT제품에서의 핵이다.애플에 따라 전 세계의 아니 우리 나라읩 IT제품의 방향이 결정되는 듯 하다.그 중심에 스티브 잡스라는 천재가 자리하고 있다.이 책은 스티브 잡스의 말을 인용하면서 애플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스티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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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 잡스의 명언50
  • silelife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237483
  • http://blog.naver.com/silelife/22033810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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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 잡스의 명언 50 작가 하야시 노부유키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0.03.01 리뷰보기 스티브 잡스의 명언 50, 책 사이즈가 미니북 정도로작습니다. 일기장또는 다이얼리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이책은 잡스가 애플 창립했을 당시인1977년부터 2008년까지 언론 인터뷰을 담고 있습니다.그래서 매킨토시, 아이팟관련된 이야기가 핵심을 이룹니다. 아이폰과 삼성의 갤럭시의 이야기를 알고 싶은 분에게는 별 흥미가 없을 듯합니다. 명언 50개와 이야기 50개, 짧은 글로 이루져 읽기는 매우 쉽습니다. 1~2시간이면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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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경험은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각을 만든다.
  • littlething3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237483
  • http://blog.naver.com/littlething3/22033554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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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y! don’t bring much culture into their products 아이팟은 출시가 되면 그 주변기기뿐만 아니 액세서리 시장의 10억달러 정도의 다양한 움직임을 파생 시킨다. 그야말로 애플의 상품은 문화와 사회 현상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다양한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중요한다. 애플은 그러한 다채로운 경험을 갖춘 사람들의 집단이라고 할 수 있다.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빌게이츠에 대해서 “조금 시야가 좁은 것 같습니다”라고 스티브 잡스는 비꼬아 말했다. 빌게이츠가 만약 젊은 시절에 한번이라도 약물을 써보았거나, 힌두교 사원을 찾아가본적이 있었다면, 시야의 폭이 넓어졌을지도 모른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또한 그는 마이크로 소프트 사는 제품에 그들의 문화를 불어 넣지 않는다고 이야기 하기도 했다.​즉, 여러 사회현상을 이끌어내는 애플의 제품의 출시는 그가 말한 힌두교 사원에서의 경험과, 약물을 통해서 얻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나온 것 일지도 모른다는 말이다​다양한 경험을 하면 할 수록, 생각의 범위는 넓어진다. 나또한 그 ​의견에 동의한다.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었고, 다양한 경험을 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경험에 만족하기도, 또 후회하기도 한다. 20대 초반의 경험들은 분명 내가 20대 후반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내가 잘 할수 있는 분야, 내가 못하는 분야를 찾을 수 있었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조금은 파악할 수 있었고, 나의 부족한 부분도, 내가 남들보다 조금 나은 부분도 알수 있게 된 것은 나의 무모하고도, 도전적이었던 경험들이 바탕이 되었다.​30대를 앞두고, 나의 20대 후반은 너무 정적이었다. 동적이었던 20대 초반에 비해 20대 후반은 너무 안정적이었다는 것이 불안하다. 30대 후반을 위해서 30대 초반은 좀 더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 20대에는 할 수 없었던 30대만이 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들을 준비하고, 하나씩 해볼 것이다.​​​그중엔 엄마가 되는 것도 있겠지…:) 스티브 잡스의 명언 50 작가 하야시 노부유키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0.03.01 리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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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티브 잡스의 명언】
  • jky9490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237483
  • http://blog.naver.com/jky9490/2203175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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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om. 블로그씨애플 창립일이 만우절이래요. 스티브 잡스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끔씩 핫토픽을 들러 보세요 아하 오늘이 애플 창립일군요.블러그씨 질문덕에 알았네요.오늘 제가 포스팅하는 것은 얼마전 읽은 책 『스티브 잡스의 명언』이라는책속에 내게 도움이 된 스트브 잡스의 명언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우리는 우주에 흔적을 남기기 위해 여기에 있다.”나에게 가장 와닿는 스티브 잡스의 명언이듯 하다.단지 나에게 기회가 더딜뿐내가 우주전역에 흔적을 남길날도 반드시 오리라.-“세상을 바꿀 기회를 잡고 싶은가?-언제까지 설탕물이나 팔고 있을 건가요?이젠 세상을 바꿀 기회를 잡고 싶지 않아요?바로 나에게 하는 질문 같다.이젠 인생을 바꿀 기회를 잡아야 겠다.-“혁신은 1000번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에서 시작된다”혁신은 사내의 수많은 아이디어에 1000번’아니오’라고 대답함으로써 잘못된 궤도에 오르거나생각이 지나친 사항을 확인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나는 전형적인 예스맨이다.’no’를 자신있게 할 수있는 사람이고 싶다.”핵심에 잇는 것은 우리의 가치관이며,우리가 내리는 결론과 행동은 그 가치관의 거울이다.”당신이 예술가로서 살아간다면 너무 과거에집착해서는 안 됩니다.먼저 당신이 과연 무엇을 해왔으며누구였는지를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그런 다음에그것을 던져버릴 긱오를 해야 합니다.우리는 과연 무엇일까요?우리가 보통 자아라고 생각하는 것은기호나 습관, 패턴에 불과합니다.그 핵심에 있는 것은 우리의 가치관이며,우리가 내리는 결단과 행동은 그 가치관의 거울이지요.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믿는 직감을 조금도 타협없이 밀고나가 결국 변혁을 일으켰다.현대 사회의 상식이 길을 막으면 모든 힘을 다해그 상식마저도 바꾸어 놓았다.그런 위대한 인물의 인생사에서 나는 무엇을 배우며 어떻게 살것인가?지금 이 순간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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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잡스의 명언 50] 스티브 잡스의 …
  • classicshoe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237483
  • http://blog.naver.com/classicshoe/110187226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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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 잡스의 명언 50 작가 하야시 노부유키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0.03.01 리뷰보기 스티브 잡스가 생전에 인터뷰, 연설등을 통해 남긴 명언을 정리한 책으로 영어 원문도 같이 있고 그 말을 하게 된 배경 설명도 자세히 적혀있다. 또 그 명언을 동영상으로도 감상할 수 있는 사이트도 소개 되어 있다 1장,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낸 명언 We’re here to put a dent in the universe 우리는 우주에 흔적을 남기기 위해 여기에 있다 Do you want a chance to change the world? 세상을 바꿀 기회를 잡고 싶은가? 1980년, 펩시사의 존 스컬리를 애플로 영입하기 위해 한 명언​​We’re gambling on our vision 우리는 우리의 비전에 모든 것을 걸고 있다 We’re created a new kind of bicycle 우리는 새로운 유형의 자전거를 만들었습니다 1980년대 과학 잡지에 실린 매킨토시 광고 카피 They don’t bring much culture into their products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들의 제품에 문화를 담지 않는다​​​​Every once in a while a revolutionary product comes along that changes everythig 때때로 혁명적인 제품이 등장해 모든 양상을 뒤바꿔 버린다 2007년 1월 아이폰 출시에 관한 발표 중에서.​​​​We believe it’s the biggest advance in animation since Walt Disney startea it all with the release of Snow White 50 years ago [토이스토리]는 50년전 디즈니가 [백설공주]를 개봉한 이래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가장 진보된 작품이었다​​2장,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끈 명언 My goal is to become ten-billion company with soul 나의 목표는 ‘혼’이 있는 100억달러 기업을 만드는 것이다 People had forgotten about what Apple stood for, including the employees 애플의 직원들을 포함하여 사람들은 애플이 무엇을 위해 탄생했는지 잊어버렸다 We want create an environment in which Apple Values flourish 애플의 가치가 꽃피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I’m a product guy. I believe if you build great products. people would respond to that 나는 제품지향적인 사람이다. 좋은 제품을 만들면 사람들은 그것에 반응할 것이라 믿는다 Manage the top line which is your strategy and your strategy and your people and your products. And the bottom line will follow 제일선, 즉 저략, 인재, 제품을 관리하라. 그러면 결과는 자연히 따라올 것이다 My model for business is the Beatles 내 비즈니스 모델은 비틀즈다 경영을 하는 데 모델이 되는 사람은 누구냐?에 대한 답! 비틀즈의 멤버 4명은 서로 문제를 안고 있으면서 서로 억제하고 그렇게 균형을 맞추었다 그리고 모두 하나가 됨으로써 개개인의 활동을 합친 것보다 더 큰 힘을 발위햇다. 이것이 올바른 비즈니스의 모습이다​​​This is not a one-man show 이것은 원맨쇼가 아니다 아이맥 발표 이후 비즈니스 위크의 기자가 잡스의 복귀가 갖는 의미에 대해 묻자 대답한 말​​3장. 고고한 브랜드를 쌓아 올린 명언 People don’t hqve time to choose everything in their lives 사람들은 일상속 선택의 순간에 대해서 고민할 시간이 없다 We don’t look like IBM. We are not dignified. We don’t look like a stable, large business organization 우리는 IBM처럼 보이지 않는다. 엄숙하지도 않고, 안정되거나 거대한 조직처럼 보이지도 않는다 Welcome, IBM. Seriously 환영합니다, IBM. 진심으로. IBM의 PC 발매에 맞춰 월스트리트 저널에 실린 광고 문구 IBM과 대등한 라이벌이라는 이미지를 줌으로써 작은 회사라는 이미지를 불식했다 Apple will be on everybody’s list 애플도 모두의 리스트 안에 들어 있을 것이다 Brand takes decade to build and We think we have the best in the world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느 수십 년의 시간이 걸린다. 그리고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브래드를 가지고 있다 You can learn a lot about somebody by asking who their heroes are, can’t you? 그 사람의 영웅이 누구인가를 알면 그 사람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4장. 타협하지 않는 신념의 명언 We just can’t ship junk 쓰레기같은 제품은 절대로 팔 수 없다 A great carpenter isn’t going to use lousy wood for the back of a cabinet, even though nobody’s going to see it 위대한 목수는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장롱 뒤에 질이 나쁜 목재를 사용하지 않는다​​We belive that as the price goes down and as the market blossms, design and fashion become even more important 제품 가격이 내려가면 시장은 꽃피고, 디자인과 패션은 더 중요해진다 A lot of times, people don’t know that they want until you show it them 사람들은 대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보여주기 전까지는 무엇을 원하는지 알지 못한다​​We all fell like it’s our baby 우리 모두는 아이맥을 자식처럼 생각한다​People think it’s this veneer 사람들은 디자인을 겉치장으로만 생각한다 Everyone component should stay sure to itself 모든 구성 요소는 스스로에 충실해야 한다 We tried to make something much more holistic and simple 우리는 좀 더 포괄적이고 단순한 제품을 만들려 노력했다​​5장, 세계를 뒤바꾼 혁신의 명언 The cure for Apple is to innovate its way out of its current predicament 애플의 구제책은 혁신을 통해 곤경에서 빠져나오는 것이다 Innovation has nothing to do with how many R&D dollars you have 혁신은 연구 개발비의 액수와 아무 상관이 없다​나는 아이패드가 국내에 들어 오기 전에 사용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렇게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정도일줄을 몰랐다 부팅 없이 인터넷을 할 수 있다는 매력은 자판이 없다는 불편함 정도는 잊어버리게 만든다​​The systems is that there is no system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시스템은 시스템을 가지지 않는 것이다 It’s come from saying ‘no’ to 1,000 things 혁신은 1,000번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명언 ^^ Because I am the CEO, and I think it can be done 왜냐하면 내가 CEO이고 그것이 가능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I think if you do something and it turns out pretty good, then you should go do something else wonderful, not dwell on it for too long 만약 어떤 일을 순조롭게 진행했다면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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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2
  • 스티브 잡스의 명언 50 – 하야시 노부유키
  • coolbox2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237483
  • http://blog.naver.com/coolbox2/15018301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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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 잡스의 명언 50 작가 하야시 노부유키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0.03.01 리뷰보기 “Stay hungry. Stay foolish” (항상 갈구하라. 바보짓을 두려워말라)“Manage the top line which is your strategy and your people and your products. And the bottom line with follow.”(최우선, 즉 전략, 인재, 제품을 관리하라. 그러면 결과는 자연히 따라올 것이다.)(p60)”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는 브랜드가 더욱 중요하다. 사람들은 일상속 선택의 순간에 대해 고민할 시간이 없다. 브랜드는 그 선택의 순간을 도와준다.” (p75)“A great carpenter isn’t going to use lousy wood for the back of a cabinet, even though nobody’s going to see it.” (p106)”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시스템은 시스템을 가지지 않는 것이다.” (p153)”옛날 일은 잊어버려야지요. 지금 우리가 있는 곳은 바로 이곳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앞을 보고 걸어가려 합니다.” (p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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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스티브 잡스의 명언 50] 잡스 명언
  • ansgh2006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237483
  • http://blog.naver.com/ansgh2006/19877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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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 잡스의 명언 50 작가 하야시 노부유키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0.03.01 리뷰보기 고등학교때 구매했던 책인데 책장 정리하다가생각나서 스티브 잡스 명언 몇개적어볼게요.^^그런데 일단 이 책은 하야시 노부유키? 라는작가가 쓴 책인데, 번역이 완전 엉터리로 되어 있어서비추천하는 바입니다..읽는데 크게 지장은 없지만 은근히 번역 때문에 신경쓰이는 책..A great carpenter isn’t going to uselousy wood for the back of a cabinet, even though nobody’s going to see it.위대한 목수는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해서 장롱 뒤에 질이 나쁜 목재를 사용하지 않는다.이 명언은 잡스가 메킨토시 초기 모델을 개발할 때 있었던 일이라고 짧게 책안에 있는 내용인데요.책 안에 있는 내용을 써볼게요.매킨토시의 초기 모델을 개발 할 때 있었던 일이다.개발 중이던 매킨토시의 기판은 여기저기에서 수많은 배선이 교차하는 ‘와이어 래핑’ 이라는 방법으로 만들어 졌다.그러던 어느 날 기판 제작 현장을 찾아간 스티브 잡스가 그 모습에 주목했다.”이 부분은 정말 깔끔한데 이 메모리칩은 좀 흉한걸. 배선이 너무 근접해 있어.”아날로그 기판의 개발을 담당했던 직원이 대답했다.”컴퓨터 기판이 어떻게 생겼든 누가 신경이나쓴답니까? 그 보다 중요한 건 제대로 작동을 하느냐이지요.아무도 컴퓨터 기판 같은 걸 들여다보지는 않습니다.”이 말에 잡스는 강한 어조로 반박했다.”내가 보잖아. 설령 상자 속에 들어 있는 것이라고 해도 가능한 한 아름답게 보이고 싶다고.라며 위에 있는 명언의 말을 했다고 하네요.이 결과 현재 맥프로라는 기종과 그 원형인 파워맥 G5는 본채 뚜껑을 열면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 너머로아름다운 기관을 감상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라고 하네요.이 책은 사실 스티브잡스의 삶에관한 내용이 아닌 애플과 그의 경영 혁신에 대한 책에 가까워요.그래서 제가 골랐던 책인데.. 고등학교때 제가 애플사 제품들을 너무 좋아해서 하나하나 소장하는게 취미였거든요.표지가 멋져서 구입한 이유도 있지만요.. ㅋㅋ 잡스랑 빌게이츠랑 나란히 앉아 있는 표지사진이 멋져서 구매한 기억이 나네요.책의 70%정도가 잡스의 경영에 관한 이야기이고 나머지 30%가 그의 관련된 인생사인데 애플에 관해 알고 싶으신분은한번 읽어보셔도 좋을만한 책이네요.명언이 50가지라서 하나하나 읽어가는 재미도 있구요. 이상하게 책 추천이 되어버렸는데. 명언 리뷰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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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스티브 잡스의 명언 50] 하야시 노부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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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 잡스의 명언 50 작가 하야시 노부유키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0.03.01 리뷰보기 * 언제까지 설탕물을 팔고 있을 건가요? 이젠 세상을 바꿀 기회를 잡고 싶지 않아요? * 다르게 생각하라. * 전략, 인재, 제품을 관리하라. 그러면 결과는 자연히 따라올 것이다. * 질적인 표준이 되어라. * 위대한 목수는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해서 장롱뒤에 질이 나쁜 목재를 사용하지 않는다. * 사람들은 대게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기 전까지는 무엇을 원하는지 알지 못한다. * 만약 어떤일이 순조롭게 진행했다면 또 다른 멋진일을 찾아 도전해야지. 그 성공에 너무 오래 안주해서는 안 됩니다. 다음에는 다른 무엇인가를 찾아내야지요. * 혁신이 선구자와 모방자를 구분한다. * 지금 당장은 위험한 일로 가득합니다만 이것은 언제나 좋은 징조입니다. 위험한 일을 들여다보면 다른 측면도 보게됩니다. 그러면 왠지 크게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hyyp://www.ted.com/talks/lang/kor/barry_schwartz_on_our_loss_of_wisdom.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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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 잡스의 명언 50 -하야시 노부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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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 잡스의 명언 50 작가 하야시 노부유키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0.03.01 리뷰보기 l We’re here to put a dent in the universe. Otherwise why else even be here? l “우리는 새로운 유형의 자전거를 만들었습니다.” 이 말은 애플이 1980년대에 과학 잡지에 실었던 광고의 마피였다. 이 광고는 당시 애플의 젊은 창업자로서 방송계를 비롯한 미국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잡스가 직접 이야기하는 형식이었다. 이 광고에서 잡스는 어느 날 과학 잡지에서 육상에 사는 생물의 이동 속도와 에너지 효율에 대한 기사를 읽었다고 한다. 그 기사는 “콘도르가 가장 에너지 효율이 높게 이동하는 동물이며 가장 효율이 낮은 동물은 인간인데, 인간이 자전거를 사용하면서부터 지구상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이동하는 동물이 되었다.”는 내용이다. 잡스는 광고에서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분되는 가장 큰 특징은 도구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하며 애플의 컴퓨터는 사람들의 지성과 창조성 등에 대해 기사에 나온 ‘자전거’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l 내부적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확립되지 않으면 회사의 장점이나 특징을 살린 제품은 탄생하지 않는다. 수많은 기업이 이 부분을 오해하고 그저 대외적 이미지만 높이고자 본질과 다른 겉모습만 번지르르한 거짓투성이 브랜드를 만들려 한다. l 애플은 대외적으로나 내부적으로 겉과 속이 일치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데 철저했다. l Manage the top line which is your strategy and your people and your products. And the bottom line will follow. l 잡스는 우수한 인재의 능력에서 폭발적인 화학 반응을 이끌어내는 촉매 역할을 한다. 이것이야말로 경영자나 리더에게 진정으로 요구되는 자질인지도 모른다. l 고객의 마음을 순식간에 사로잡을 수 있는 것은 전에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는 업체, 제품명 같은 브랜드 파워와 개성 있는 디자인뿐이다. l 애플스토어 : 체험형 매장의 대표적인 사례로 애플 브랜드를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인테리어와 신제품을 한발 앞서 사용해볼 수 있는 곳이다. 방문고객이 제품 을 자연스럽게 사용해보도록 유리진열장을 없앴다. 지니어스 바는 애플스토어 매장내의 고객상담센터로 본사의 연구개발 인력이 돌아가면서 근무하고 있다. 지니어스 바를 통해 소비자는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고, 개발진은 소비자가 원하는 바를 직접 알아낼 수 있는 윈윈 공간이 되고 있다. l The system is that there is no system.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시스템은 시스템을 가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에게 절차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애플은 매우 규율이 철저한 회사이며 절차 또한 우수합니다. 하지만 혁신을 일으키는 비결은 거기에 있지 않습니다. l 잡스는 자신의 집에 놓는 것, 그리고 자신이 몸에 걸치는 것 하나하나에 대해 확고한 철학이 있다. 제품 발표회에서 자주 입는 이세이 미야케의 검은 터틀넥도 한꺼번에 수십 벌을 주문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l It is rare that you see an artist in his thirties or forties able to really contribute something amazing. 사람들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하나의 틀에 갇혀버립니다. 우리의 마음은 컴퓨터와 같습니다. 사고는 사람의 마음에 발판이 될 만한 패턴을 만들어내지요. 그리고 사람은 대개 그 패턴에 빠져버립니다. 그것은 마치 레코드 판에 파여 있는 홈과 같아서 거기에서 빠져나갈 수가 없습니다. 정해진 관점, 정해진 가치관과는 다른 홈을 새로 파낼 수 있는 사람은 얼마 없지요. 30대와 40대에 놀랄 만한 일을 실제로 해내는 예술가를 찾기란 드문 일입니다. l 당신이 예술가로서 살아간다면 너무 과거에 집착해서는 안 됩니다. 먼저 당신이 과연 무엇을 해왔으며 누구였는지를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그런 다음에 그것을 던져버릴 각오를 해야 합니다. 우리는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가 보통 자아라고 생각하는 것은 기호나 습관, 패턴의 집합에 불과합니다. 그 핵심에 있는 것은 우리의 가치관이며, 우리가 내리는 결단과 행동은 그 가치관의 거울이지요. 그렇기에 인터뷰를 받아들여 대중에 노출되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당신이 성장해서 변해가려 할 때 주위의 세계가 당신에 대해 갖고 있는 이미지를 강요하면 예술가로 계속 살기는 어려워지니까요. 그래서 많은 예술가가 떠나버리는 것입니다. “잘 있으시오. 나는 떠납니다. 더 있으면 미칠 것만 같아서 여기에서 떠나버리려 합니다.”라며 말이지요. 그렇게 말하고 어딘가에 틀어박힙니다. 어쩌면 얼마 후에 조금은 다른 느낌으로 다시 등장할지도 모르지만 말이지요. l 프라이멀 치료법 : 유아 체험에 직면하게 하고 자기 단련으로 스스로 자신의 껍질을 깨는 정신 요법 l 잡스의 친구인 대니얼 콧키는 잡스가 이렇게 정신의 안정을 추구하는 까닭은 그가 입양아여서 진짜 부모의 얼굴을 모른다는 정신적 고통을 맛보았기 때문으로 추측했다. 잡스는 프라이믈 치료를 받으면서 사립 탐정을 고용해 자신의 진짜 부모를 찾게 했다고 한다. l Just like Mick Jagger said, You can’t always get what you want ; sometime you get what you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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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잡스의 명언 50(하야시 노부유키/스펙트럼 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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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 잡스의 명언 50 작가 하야시 노부유키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0.03.01 평점 리뷰보기 *이 감상문은 지인들간의 지식공유를 목적으로 한 북클럽에 올린 것과 동일한 것입니다. 이 책은 2009년에 일본에서 출판되고 한국에서의 1판 발행은 2010년 3월이라, 아직 잡스가 죽지 않은 상태에서 쓰여진 책이야 그래서인지 확실히 잡스에 대해서 굉장히 단편적인 사실들만이 나열되어 있다는 느낌이 강해. 비경영학도로서 그냥 ‘스티브잡스가 워낙에 유명하니까 뭐….’ 정도라면 스티브 잡스가 대충 어떤 캐릭터인지를 파악하는데는 효율적이지만 이 책에서 ‘명언’이라고 제시하는 걸 통해서 뭘 깨닫는다거나 할 수 있지는 않을 것 같아. 굳이 정의하자면… 스티브잡스 평전의 가이드라인 정도랄까… 시간이 넉넉하다면 차라리 ‘스티브잡스 평전’을 읽어보는 걸 추천해~ 훨씬 재밌고, 애플과 연관된 산업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데도 도움이 되니까! 이 책에는 그다지 명언답지 않은 명언들이 많아. 실제로 읽으면서 ‘음… 이건 한 일화로서 소개할 만하군.’ 이라고 느낀 부분은 아래 적어놓은 부분정도… ‘명언 50’이라는 딱 떨어지는 숫자에 얽매여서 이 얘기 저 얘기 중구난방으로 펼쳐놓은 느낌이야. 12000원이라는 가격이 아깝다……!!! 또 한가지 특이한 점은, 일본인이 썼기 때문에 철저히 일본 관점으로 쓰여있어. 가장 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MP3 시장을 얘기할 때 소니만을 언급하지 아이리버는 언급조차 되어있지 않다는거? ㅋㅋㅋ 스마트폰에 있어서도 블랙베리나 갤럭시는 언급되지 않아 ㅋㅋㅋ 자존심인가…ㅋㅋㅋ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 내가 느낀 건 허무하게도 ‘이런 책을 읽고있는 것 부터가 나는 스티브 잡스처럼 되는 건 글렀구나’였어. 창조와 혁신의 시대에 나 자신을 들여다보고 새로운 사회에 대해 생각해보기보다는 일단 잘된사람-스티브잡스-은 어떻게 했는지부터 알아보고 그대로 따라하려는 것 같아서! 아무튼 이 책에서 그럭저럭 건질만한 메시지들은 아래에 옮길게~ 사람들은 흔히 스티브 잡스를 천재라고 부르며 마치 애플사의 혁신을 그 혼자 이끌어낸 것처럼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 잡스는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고 그 인재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는 촉매역할을 한 것이다 A great carpenter isn’t going to use lousy wood for the back of a cabinet, even though nobody’s going to see it. We believe that as the price goes down and as the market blossoms, design and fashion become even more important. 제품 가격이 내려가면 시장은 꽃피고, 디자인과 패션은 더욱 중요해진다. “재미있는 통계를 하나 소개하지요. 10년 전에 미국인은 평균적으로 손목시계를 하나밖에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손목시계 시장에 디자인과 패션이라는 요소가 도입되자 1개가 7개로 늘어났습니다.” A lot of times, people don’t know that they want until you show it to them. 사람들은 대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보여주기 전까지는 무엇을 원하는지 알지 못한다.->이 부분이 좋은 것 같아. 사람들 모두 필요성은 은연중에 느끼고 있었지만 누구도 제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게 필요하다는 걸 느끼지도 못했던 걸 제시하면 그게 바로 성공의 열쇠겠지!!! 그런 점에서 나도 몇가지 개선 아이템을 생각하고 있지 😀 시중에 나와있는 가전제품을 보자. 분명히 카탈로그에는 “~도 가능합니다.”라고 쓰여있지만, 실제로는 제품설명서를 자세히 읽어보지 않으면 조작방법을 알 수 없더나,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로 조작법이 복잡해서 광고에서 말하는 만큼 기능이 만족스럽지 않은 제품이 많다. 이런 제품들은 대부분 다른 회사와의 차별화에만 신경을 쓰다가 결국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본연의 모습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채 새로운 기능만 탑재한 결과다. 그래서는 본질적인 해결이라 할 수 없다. 잡스는 이렇게 말을 이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을 한다고 가정해보지요. 이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해결책은 매우 복잡한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역서 멈춰버리지요. 하지만 그 뒤에도 궁리를 하고 문제와 씨름하며 양파 껍질을 몇 장 더 벗겨내면 종종 아주 우아하고 단순한 해결 방법에 도달할 때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해결 방법에 도달하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은 것이지요. 고객은 현명하며 진정으로 곰곰이 생각해서 만들어낸 제품을 선호한다고 저희는 믿습니다.” Innovation has nothing to do with how many dollars you have. 혁신은 연구 개발비의 액수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애플니 매킨토시를 만들었을 때 IBM은 적어도 100배가 넘는 연구 개발비를 썼습니다. 돈의 문제가 아닌 것이지요. 문제는 당신이 어떤 인재를 보 하고, 그들을 통해 어떻게 혁신을 이끌어낼 것이며, 여기에서 얼마나 혁신을 이루어내느냐 하는 것입니다. 잡스는 그런 수많은 아이디어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를 나눈 다음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이야말로 진정으로 중요한 일에 힘을 쏟을 수 있게 한다고 이야기한다. “혁신은 사내의 수많은 아이디어에 1000번 ‘아니오’라고 대답함으로써 잘못된 궤도에 오르거나 생각이 지나친 사항을 확인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모든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긴다면 한도끝도 없을뿐더러, 또 그랬다가는 회사 혹은 제품의 초덤이 점점 흐릿해져 자신들이 회사에서 맡고있는 사명이 무엇인지 잊게 된다. 초점이 흐려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화제에 오른 아이디어를 엄격한 잣대로 바라보고 ‘아니오’라고 말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이다. 아이디어에 관한 토론울 할 때 무조건 처음부터 “그건 무리야.”라고 말하면 그 순간 토론운 끝나고 만다. ‘그래도 어떻게 해서든 이것을 해야 한다.’라는 방향으로 모두의 지혜를 모으면 언젠가는 해결 방법을 찾아낼 때가 많다. http://link.argo9.com/111 ->이 영상은 진짜 대박이야!!! 왜 사람들이 스티브잡스 스티브잡스 하는지 알게되는 영상인 것 같다 적어도 프리젠테이션에 있어서는..! 걍 처음에 내용 뭔지 모르고 그냥 들어도 영어 안들려도 그냥 뭔가 대박이구나 가 느껴지는 것 같아!!! 취준이든 창업이든 뜻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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