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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크, 알을 발견하다 서평모음

행크, 알을 발견하다 서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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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 알을 발견하다
  • 콩순이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791185423159
  • http://blog.aladin.co.kr/765552108/7081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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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공립 도서관에서 선정한 권장 도서 베스트 100에 들어가는 책이라는 글귀도 눈에 띄지만 이보다 더 시선을 사로 잡는 것은 바로 ‘이 이야기의 작가는 당신입니다’라는 글귀에요. 조물조물 손으로 만든 인형이 생생한 자연 속에서 살아 숨쉬는 듯한 착각이 드는 것도 이 책을 보는 하나의 재미지만 이 책은 글밥이 전혀 없다는 것이 또 하나의 매력인 책이랍니다.  <행크, 알을 발견하다>라는 제목이 있긴 하지만 알 하나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들을 아이가 책을 보면서 자기 마음대로 스토리를 만드는 책이랍니다. 이런 책의 매력은 읽을 때마다 스토리가 조금씩 달라진다는 거에요.  알을 발견한 첫 장부터 딸 아이는 말이 많습니다. 알을 발견하고는 이 알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는 장면이라네요. 그래서 집에 가져갈지 아니면 그냥 지나칠지 고민을 한다고 스토리를 만듭니다. 물론 책장을 넘기면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알을 발견한 행크는 이 알이 어디에서 나온건지 한참을 관찰하다가 나무 위에 있는 새의 둥지에서 떨어졌다고 생각하죠. 그래서 나무 밑둥을 굴려서 그걸 발판 삼아 새의 둥지에 알을 올려놓으려고 하지만 손이 닿기에는 역부족이에요. 그래서 이번엔 사다리를 만들어서 다시 시도를 하죠. 하지만 이번에도 어림없답니다.  나름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는 행크를 볼 수 있어요. 알을 어떻게 하지 못해서 나뭇 잎으로 이불을 만들어 덮고 자면서 알을 잘 보듬어주죠. 이 부분에서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은 물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아름다운 모습까지도 아이에게 전달이 되는 것 같아 마음이 따듯해지더라구요.다음 날 새를 발견하고는 알을 아주 조심스레 포장을 해서 새에게 둥지로 올려달라고 합니다. 행크가 발견한 알이 드디어 둥지로 돌아가는 순간입니다. 이 알은 곧 부화되어 작은 새가 되어 행크 곁으로 날아옵니다.  글이 전혀 없지만 내용이 정말 아름답고 소소한 행복을 보여주는 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구요. 왜 권장 도서에 들었는지 이 책을 보면 단번에 알 수 있을 거에요. 글이 없어 아이가 더 자주 보면서 색다른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예쁜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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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 알을 발견하다
  • 유니라오포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79118542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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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 이 책을 들춰보더니 ‘어? 이거 생각하는 책이네’ 합니다.생각하는 책이 뭐야? 하고 물었더니 글자가 없어서 내가 생각하면서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하네요.유치원에서도 이런책 있다면서 무척 반가워 했습니다.엄마 입장에서는 글자 없는 그림책이 부담스러운 게 사실입니다.그림을 보면서 엄마가 상상해서 읽어줘야 하니까요…상상력이 빈약한 저로서는 부담스러운 작업이지만, 아이가 좀 크니까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만들어지네요.저희는 아이가 먼저 한사람에 두장씩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고 제안하더군요.그래서 처음 시작은 아이가 하기로 하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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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알을 발견하다
  • blu2dov2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791185423159
  • http://blog.aladin.co.kr/704346140/707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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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귀여운 그림책 이책은 글자가 없는 책이다 그래서 내가 먼저 그림보면서 읽어줬더니 우리 아이가 바로 또 그림 넘기면서 나보다 더  풍성하게 표현해준 책.   그림이 너무 이쁘고 행크의 마음이  너무 이뻐 빠져든다.  행크가 숲속에서 알을 발견한다. 이부분을 난 그냥 이렇게 말해줬는데 우리 아이가 다시 나한테 읽어줄때는 “바람에 조끔한 알이 떨어졌어” 나보다 더 표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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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알을 발견하다
  • 쩡아
  • http://www.yes24.com/24/goods/13660579?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775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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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봄스쿨] 행크,알을 발견하다   레베카 더들리 그녀가 직접 책에 등장하는 숲 속 나무와 매달린 잎, 풀, 꽃, 연못, 동물들을 직접 제작하여 출간한 책이다. 표지에 보이는 너무나도 앙증맞고 귀여운 주인공 행크.. 책을 넘길때마다 흐믓한 미소가 절로 나오는 인형이다.. 아이들도 참으로 귀엽다고 좋아하는 주인공..^^ 숲속을 산책하던 행크가 우연히 바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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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이 없어 더 재미있는 책 :: 봄봄스쿨 / 행크, 알을 발견하다
  • euni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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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짧은 단어라도 늘 글이 있는 책을 접했던 아이에게 이번에 만난 <행크, 알을 발견하다> 책은 조금 색다른 책이었어요.​​뉴욕 공립 도서관 선정, 권장도서 베스트 100 중 23위를 차지한 이 책은 이야기의 작가가 바로 ‘당신’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이 책 안에는 글자가 단 한글자도 없거든요.​오로지 생생한 느낌의 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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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 알을 발견하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책
  • mkmi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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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yes24.com/document/7751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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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런책을 소개해요.. 바로 행크 알을 발견하다     레베카 더들리 저 /봄봄스쿨 출 뉴욕 공립 도서관 선정 권장도서 베스트 100중 23위   이야기의 작가는 당신입니다!! 즉 이 책은 글밥이 없어요.. 즉 읽어주는 사람이 작가가 되는거지요 글밥없는 책은 첨이라서.. 울 공주에게 보여 주기 전에 제가 먼저 미리 보았답니다. &n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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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 알을 발견하다 – 순수한 마음을 가진 행크가 너무 이뻐요
  • piriag추천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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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가 숲속에서 알을 발견했어요. 이 알은 어디서 온 알일까요?        처음에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찍을땐 민경이 혼자서 이야기를 만들어서 읽고 있답니다.            나무위 둥지에서 알이 떨어졌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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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 알을 발견하다
  • 꼼지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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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yes24.com/document/7750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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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공립 도서관에서 선정한 권장 도서 베스트 100에 들어가는 책이라는 글귀도 눈에 띄지만 이보다 더 시선을 사로 잡는 것은 바로 ‘이 이야기의 작가는 당신입니다’라는 글귀에요. 조물조물 손으로 만든 인형이 생생한 자연 속에서 살아 숨쉬는 듯한 착각이 드는 것도 이 책을 보는 하나의 재미지만 이 책은 글밥이 전혀 없다는 것이 또 하나의 매력인 책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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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봄봄스쿨 “행크 알을 발견하다”
  • burdug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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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yes24.com/document/77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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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봄봄스쿨 행크 알을 발견하다       제가 넘 좋아하는 그림에 글이 없는 책이에요 봄봄스쿨 행크 알을발견하다 딱 제목만 있는 책이죵!!! 글은 만들어가면 되는거에요~                 읽어줄때마다 조금씩 표현방식이나 말들이 달라지는 책이죠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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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봄스쿨]행크, 알을 발견하다 – 생생한 미니어처의 세계
  • maple8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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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yes24.com/document/7756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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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책의 그림을 보면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아이를 위해 이 이야기의 작가는 당신압니다! 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오는… 행크, 알을 발견하다 를 만나보았어요. 뉴욕 공립 도서관 선정, 권장 도서 베스트 100중 23위라고 하네요~ 그림만으로 되어 있는 그림책… 아이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글은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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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Hank finds an Egg. 행크, 알을 발견하다 / 봄봄스쿨
  • 연서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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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레베카 더블리 저.뉴욕 공립 도서관 선정, 권장도서 베스트 100중 23위.HANK FINDS AN EGG.행크, 알을 발견하다.이 책은 글없는 그림책이라이야기를 읽는 그 누구든 작가가 될 수 있죠.또한 그림이 아니라 사진으로 되어있어그 생생함이 그대로 느껴져요~^^정말 행크가 살아움직이는것 같더라구요^^ 이런 작품을 내기위해 얼마나 꼼꼼하게 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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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봄스쿨] 행크, 알을 발견하다
  • jhong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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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naver.com/jhong76/220066613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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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 알을 발견하다 뉴욕 공립 도서관 선정, 권장 도서 베스트 100 중 23위! 아주 어렸을때 초점책을 제외하고는 글밥이 없는 책은 처음 접한거 같아요.. 이 책은 단 한마디의 말도 없이 진행된답니다. 저자 레베카 더들리는 아름다운 숲, 꽃과 풀 하나하나 다 손으로 만들었고 예쁜 행크까지 창조했어요.. 숲을 산책하던 행크는 우연히 바닥에 떨어진 알을 주웠어요. 행크는 알을 제자리에 올려주려고 하지만 너무 높아서 계속 실패해요.. 에고, 벌써 어둑어둑 밤이 다가왔어요.. 행크는 낙엽을 모아 담요를 만들고 모닥불을 피워 알과 함께 밤을보냈어요. 다음 날 아침, 행크는 다시 알을 들고 둥지가 있는 나무로 돌아왔어요. 그런데 새 한마리가 행크를 도와주려나봐요.. 행크가 알이 깨지지 않게 잘 포장해서 새에게 주니 새가 그걸 입에 물고 둥지에 가져다 줬어요~ 어머나~ 알에서 예쁜 새들이 나오네요.. 아기새가 행크에게 고맙다고 인사하는거 같아요~ 38개월된 서연이와 함께 책을 읽었어요 . 글이 없으니 엄마 마음대로 이야기해도 되고 이야기하면서 아이에게 질문도 하고… 아이도 엄마한테 질문하고..그러면서 아이 창의력은 더 올라가겠죠? 한번 읽어주고나니 몇번을 더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어제 저녁에는 자기가 책 페이지를 펴더니 혼자 이야기를 하면서 보는데 흐뭇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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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 알을 발견하다._레베카 더들리_봄봄스쿨
  • twity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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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naver.com/twity72/220228176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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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이 너무 예쁜, <행크, 알을 발견하다._레베카 더들리>​​​​글자 없는 책, 행크 알을 발견하다. 글자가 없어도 하나 아쉬울 것 없는 그런책…​​저 아이가 주인공 입니다. 나름 다람이? 토토? 라는 이름이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어느날 길 위에서 작은 알 하나를 발견합니다. 알이 어디서 떨어졌을까? 아마 높이 있는 저 나무 위에서 떨어졌겠지요? 이 예쁜 아이는 바구니에 작은 알을 담습니다. 어디로 가는 걸까요? 바구니를 등에 업은채 무얼하는 걸까요? 아.. 저것을 이용하여 나무위에 다다르려 했군요. 아마도 저 예쁜 아이는 알을 제자리에 담아주고 싶었나 봅니다. 사다리도 만들어 봅니다. 아직이네요…. 어느덧 해가 집니다. 작고 예쁜 아이는 불을 피우고 알을 꼬옥 안은채 나뭇잎이불을 덮고 잠이 듭니다. 아침이 되어 눈을 뜬 아이가 꺼진 불 앞에서 이불을 두르고 알을 안아줍니다. 엄마새가 다가 옵니다. 어쩌면 저렇게도 귀하고 귀하게 작은 알을 감싸 주었을 까요? 엄마 새는 알을 가지고 둥지로 돌아갑니다. 다행히 작은 알이 둥지를 찾아 앉았네요. 아이도 앉았네요. 아이가 그간 얼마나 맘을 졸였는지 그 그림만으로도 전해집니다. 너무 웃기지 않나요? 엄마를 쏙 빼닮은 저 얼굴 ㅋㅋㅋ 마음이 따뜻해 지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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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 알을 발견하다
  • neria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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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naver.com/neria333/22016053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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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 알을 발견하다 작가 레베카 더들리 출판 봄봄스쿨출판사 발매 2014.07.14 리뷰보기 얇은 동화책임.근데 매우 귀여움 (…)소..소장하고 싶다 =ㅅ=행크에게서 따뜻한 눈빛과 기뻐하는표정이 느껴지는듯 해요.역시 사물은 그저 그대로인데,그를 보는 내 마음이 그리 보기 때문에 그런듯 ㅎㅎㅎ알을, 바라보는 행크의 아련한 눈빛 =ㅅ=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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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 알을 발견하다
  • enduswls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7797735
  • http://blog.naver.com/enduswls/22011794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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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봄스쿨에 행크, 알을 발견하다 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이 책은 제가 그림을 보고 너무 이뻐 반해버린 책이여서, 아이들에게도 꼭 보여주고 싶었거든요.뉴욕 공립 도서관 선정, 권장도서 베트스 100위에 23위에 선정될 만큼 괜찮은 책이라는데요.또이 이야기의 작가는 당신입니다. 라는 문구가 너무 마음에 들기도 하고요.표지부터 너무 독특하고 이쁜게 눈길을 끄는 행크, 알을 발견하다책표지만 봐도 행크가 알을 발견했다는게 느껴지지 않나요?? ㅎㅎㅎ짜잔 행크, 알을 발견하다의 첫 페이지에요.글밥이 없죠??책의 끝까지 글밥이 없어요.그냥 책의 그림을 보고 그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거에요.책의 표지에서 처럼 행크가 알을 하나 발견했어요.알을 주운 행크는 가다가 둥지를 발견해요.행크는 둥지에서 알이 떨어진걸 알게 되었어요.행크는 바구니에 알을 넣어요.알이든 바구니는 메고 행크는 나무그루터기 있는 곳으로 가요.뭘 하려는 걸까요?나무 그루터기를 굴려서 둥지 밑으로 가져와요.아항 그루터기를 딛고 알을 둥지위로 올리려고 하는거였어요.하지만 그래도 둥지에 행크의 손이 닿질 않아요.행크크 곧 나뭇가지를 모아서 사다리를 만들었어요.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 행크 그렇지만 사다리로도 역부족이에요.해가 지기 시작해요.해가지고, 달이 떳어요.행크가 잠자리를 준비해요.모닥불을 피우네요.행크가 알을 품에 꼭 안고 잠을 자요.다음날 아침 행크는 알을 들고 어디론가 가네요.책의 페이지만 봐도 내용이 다 이해가 되는게 너무 신기할 따름이죠.알이 떨어진 둥지로 다시가니, 알의 엄마인 새가 있어요.행크가 풀을 뜯어서 무언갈 해요.무얼 하는 걸까요??아하, 알을 풀을 이용해서 포장 했어요.포장을 해서 무얼 하려고 하는 걸까요??아하 엄마새가 풀로 싼 알을 부리로 물어서 둥지로 옮기는군요.엄마새의 날개 보이세요??마치 정말 나는 듯한 표현을 너무 잘 살렸어요.엄마새가 무사히 알을 둥지에 가져다 놓는 모습을 행크가 보고 있어요.행크가 어떤 기분일지 일까요??뿌듯하고, 안도하고….앗! 알들에 금이 가고 있어요.아기새들이새들이 알을 깨고 나왔어요.아기새들이 날아올라요.그중에 한 아기새가 행크에게 다가가요.저 아기새가 누군지 알겠죠??아기새들이 행크위로 날고 있어요.너무너무 이쁜 모습이죠 ^^딸아이와 행크 알을 깨다 같은 이야기가 담긴 그림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잡지에서 마음에 드는 그림이나 사진을 골라 오린다음에스케치북에 붙여보았어요.근데 딸아이 잡지에서 뽀로로만 용케도 찾아서 붙이더라고요.이야기를 만들어 보라 했더니, 뽀로로가 집에서 나와서 뽀로로음료수를 마시고,벌래에 물려 뽀로로구급함에서 약을 꺼내 발랐다네요. ㅎㅎㅎㅎ뭔가 어설프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이 포스팅은 초록으로님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책을 무상으로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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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책 추천+행크, 알을발견하다./행…
  • cromihyom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7797735
  • http://blog.naver.com/cromihyom/22011195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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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cafe.naver.com/booknoa/1517 http://cafe.naver.com/booknoa/1517 http://cafe.naver.com/booknoa/1517 오랫만의 오늘의 추천책이에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긴 말이 필요없는 한편의 영화같은 책이에요. 가을느낌 물씬나는 책이랍니다. 요새 읽으면 아이도 어른도 감성충만해질꺼라 확신합니다. ^^ 레베카 더들리의 두권의 책. 레베카 더들리가 직접 만들고 연출하고 사진찍은 멋진 작품을 지금부터 만나볼께요. 글이 없는 책이기에 블로그에서는 저역시 말을 아끼고 싶네요. ^^ 자세한 내용이 보고싶으시면, http://cafe.naver.com/booknoa/1517 http://cafe.naver.com/booknoa/1517 http://cafe.naver.com/booknoa/1517 제가 이 책들의 내용, 독후활동, 작가에 대한 자세한 ‘횸천하의 서평’ 올려놓은것을 읽어주세요.​​책노아(책과노는아이들) 카페에 가면제가 올려놓은 더 많은 서평을 보실 수 있으세요. ^^ 그외에도 지금 추석특급이벤트들도 오픈되어있으니, 어서 까페 구경가기 ㅎㅎㅎ Hank finds an egg. 행크, 알을 발견하다. + Hank has a dream. 행크, 꿈을 꾸다. http://cafe.naver.com/booknoa/1517 http://cafe.naver.com/booknoa/1517 http://cafe.naver.com/booknoa/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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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 알을 발견하다 –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책
  • jea_4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7797735
  • http://blog.naver.com/jea_4/22011170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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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 알을 발견하다~!!초록으로님 블로그 이벤트로 당첨되어 받은 도서인대요~보는 순간 예쁜 그림에 반하고 글이 없는 책이란 사실에 반했던 행크, 알을 발견하다예요.뉴욕 공립 도서관 선정, 권장 도서 베스트 100 중 23위라고 하네요!!와~~ 대단합니다!그림이 넘 귀여워요~~이런 따뜻한 그림이 전 넘 좋더라구요 ^^간단한 줄거리가 나와요책에는 글자가 한자도 없거든요 ㅎㅎㅎ행크가 알을 발견했어요이렇게 그림을 보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내용 자체는 어렵지가 않아요.어떤 이야기를 만드는 지는 아이의 마음이겠죠? ㅎㅎ행크의 몸짓 하나하나에 이야ㅣ는 전혀 달라질수가 있어요.바닥에 떨어져 있던 알을 둥지로 다시 올려놓으려고 하는 행크의 이야기예요.이렇게 밤도 표현해줘요~~이 날갯짓이 전 넘 신기하더라구요정교하게 잘 나온 장면인거 같아요.이렇게 알을 선물처럼 포장을 해줬어요~행크의 따뜻한 마음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책이예요.이렇게 그림 한장면 한장면이 예뻐서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예요.울 도도 뿐 아니라 제가 먼저 보고 반한 책이예요.우리 도도랑 나나도 행크, 알을 발견하다 책을 봐요.둘다 마음에 쏙 들어하는거 같죠? ㅎㅎㅎ도도가 나나한테 이야기를 해주네요.처음에 저랑 한번 책을 봤는데, 그 내용을 엇비슷하게 기억해서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이제야 드디어 혼자 책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돌아왔어요~다시 한번 책을 자세하게 살펴보더라구요.책에 푹 빠졌어요~~행크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 집중하면서 보더라구요.책을 보면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혼자서 속으로 생각을 하기도 하더라구요.자꾸 어떤 내용이냐고 물으면 아이가 싫어할까봐….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좀 줬어요.이제 다시 동생과 함께 봐요 ㅎㅎ사실 동생이 막 다가갔어요.이렇게 알이 다시 돌아갔다고 이야기 해요.알을 다시 만난 엄마새는 기분이 어떨까요?울 도도한테 이런 물음도 던져 봤어요~~이런 모습을 살펴보는 행크의 마음은 또 어떨까요?이렇게 책에 나오는 장면뿐 아니라 그 안에 있는 행크의 마음까지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된거 같아요.초록으로님~~ 감사합니다 < 초록으로님 블로그 이벤트에서 당첨되서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행크, 알을 발견하다 작가 레베카 더들리 출판 봄봄스쿨출판사 발매 2014.07.14 리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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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봄봄스쿨출판사 ] 자연을 그린 책 _ 행크, 알을 발견하다
  • cross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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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naver.com/cross486/22010726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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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도심속 초록마당을 꿈꾸는 엄마 외계소녀 꼬마사쿠라예요. 초록마당을 시작하면서 쑥쑥이에게도 더 많은 자연을 보여주고 싶은 엄마 외계소녀랍니다. 같이 키울 수 있는 식물들도 늘어나고, 자연관찰을 위한 공간도 조금씩 늘려가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자연을 담은 동화책들이 자꾸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러다가 초록으로님 블로그 이벤트를 통해서 “행크, 알을 발견하다” 만났어요. 책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초록느낌, 깔끔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설레는 그 느낌이였어요. 쑥쑥이에게 보여주기 전에 외계소녀가 살짝 들여다보기 ♬ (이런게 엄마의 특권아니겠어요…^^;;) 첫장에는 작은 곰 행크가 숲속에서 작은 알을 만나면서 시작된답니다. 알이 어디서 떨어졌는지 기웃기웃…. 결국 나무위에 새둥지를 발견했어요. 한페이지를 가득 채운 그림보다, 숲전체 그림에 중간중간 프레임을 주어 행크의 움직음을 알수있어요. 하지만.. 행크가 올려주기엔 너무 높은곳에 있는 새의 둥지 나무 밑둥을 밟고 올라서도 – 나무를 모아 사다리를 만들고- 그 사다리로 올라가도 닿지 않은 둥지. 그러던중 깜깜한 밤이 되었고…. 행크는 불을 지펴 알과함께 잠들었어요. 다음날 새를 만났고, 주변의 풀들로 알을 감싸주니- 새가 그 알을 둥지에 가져다 주었답니다. 그리고 찾아온 여유- 전… 이 장면에 가장 맘에 들었어요. 정말 숲속에서 제가 저렇게 있어보고 싶은 맘으 크게 들게 만드는…. 그런 장면이라지요. 알이 깨어났고 – 아가새와 행크가 또다른 새로운 친구가 되었다는…. 자연속 풍경을 느낄수 있던 책 ” 행크, 알을 발견하다”는- 글이 없는 동화책이예요. 내가 읽는데로 책의 내용이 되는 그런 책인거지요. 책 장면에 따른 글로 정해진 내용이 아니라, 내 상상에서 나오는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거지요. 등원전… 책을 만난 쑥쑥이예요. 역시.. 엄마의 예상대로 다음에 들어한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이 등장한 책이라서 더 그런거 같아요. (이상하게… 애벌레, 알…. 이런거 은근 좋아하는 쑥쑥이거든요..ㅋㅋ() “엄마, 행크가 알이랑 어린이집 갈껀가봐- 새가 알을 찾으러 오면 어떻하지…?” 망태주머니(?)에 알을 담아가는 모습을 보고 어린이집을 간다고 생각했나봐요. 아니면… 쑥쑥이가 어린이집 가기 직전이라 그랬을까요? “행크는 힘이 세지? 그래서 큰 공도 이렇게 굴릴 수 있어.” 나무 그루터기, 밑둥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쑥쑥이에겐- 그걸 굴려서 오는 모습이 큰 공을 굴리고 오는것 같이 느꼈나봐요. “사다리는 어른들이만 올라가는건데…. 친구들은 올라가면 위험한데…. 떨어지면 어떻하지…?” 집에서 감나무에 감을 딸때 사다리를 이용하는데- 그 사다리는 어른들만 올라가는거라고 아직 쑥쑥이는 어려서 위험하다고 해주었는데- 그걸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었나봐요. 사다리에 오르는 행크가 떨어질까 걱정인 쑥쑥이라지요. “깜깜한데 무섭겠다. 그래도 알이는 행크가 있어서 괜찮아! 행크는 씩씩하니까!!” 늦은밤 숲에서 잠을 청하는 행크와 알, 무서우면 어떻할지… 엄마가 보고싶고, 귀신이 나오면 어떻하지…고민되는 쑥쑥이예요 다음날 아침, 다시 새둥지로 돌아간 행크와 만난… 새한마리. 쑥쑥이는 파랑이랑 하양이 친구라며~ 너무나 좋아해주더라구요. 왜 파랑이 하양이는 알을 낳지 않냐는 질문과 함께 말이죠… 풀로 포장한 알을 새에게 건네는 행크,그리고 그 알을들고, 둥지로 날아간 새- 그림을보고 어떻게 해서 어떻게 들고갔는지를 쑥쑥이가 설명해주고 있어요. “알이 뿌찍~하고 깨졌어요. 알에서 아기새가 나왔어요.” 쑥쑥이가 만들어낸 문장은 참 단순해요. 하지만 이제 시작인거니까요. 언젠간 멋진 말로 이야길 만들어주는 날도 오겠지요. 날개를 펼치고 하늘을 나는 아기새들- 지금 쑥쑥이는 반려조인 파랑이와 하양이를 보고있어요. 매일아침 인사하고 등원하는 사랑하는 동생 파랑이와 하양이- 얼른 알을 낳으라고 말해주고 있답니다.ㅋㅋㅋㅋ 스토리가 없지만, 너무나 따뜻한 스토리를 가진 책 아이의 감성을 충분히 자극하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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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봄봄스쿨 “행크 알을 발견하다”
  • burdug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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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naver.com/burdug486/220078220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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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봄봄스쿨 행크 알을 발견하다 안녕하세요 둥이맘킁킁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요 제가 넘 좋아하는 그림에 글이 없는 책이에요 봄봄스쿨 행크 알을발견하다 딱 제목만 있는 책이죵!!! 글은 만들어가면 되는거에요~ 읽어줄때마다 조금씩 표현방식이나 말들이 달라지는 책이죠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갈수 있는 책이랍니다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없이 즉흥적으로 해주시면 되세요 ㅋㅋㅋ 제가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방식으로 표현해봤어요 알이 나무에서 떨어졌다니까 울 딸들이 어떡해~ 어떡해 ㅋㅋㅋ 아주 걱정을 하고 계시다죵 그림을 보고 그냥 생각나는데로 읽어주셔도 아이들은 좋아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해주시면 될것 같아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 라고했더닝 사다리가 뭐지? 이런 표정 ㅋㅋㅋㅋ 그래서 설명또 해줬어요 저희집에 이층침대가 있거든요 그거 보여주며 계단이라고만 알고 있던 울 딸들 사다리라고 표현을 달리해주니 달라보이나봐요 행크는 사다리로 안된다고 하니까 딸들이 자기 키크다고 해준데요 ㅋㅋㅋㅋ 아이들이 그림만 보고도 대충 내용을 파악하더라구요 코자? 이러며너 물어보고 해요 엄마 새가 나타났어요 새는 손이 없다니까 자긴 손 있다며 자기들이 들겠다고 난리 곧 책속으로 들어가겠어요 ㅋㅋㅋ 예쁘게 묶어놓은걸 보더닝 뭐냐고? ㅎㅎㅎ 알을 싸놓은거라니까 왜 싼거냐고?? 엄마새는 손이 없어서 그렇다니까 또 자기들 손 있다고 난리 ㅋㅋㅋㅋ 엄마새가 물고가기 편하게 굿 아이디어낸 행크 멋지당~ ㅎㅎㅎ 알이 깨지고 있어요 알 깨진다고 난리난리 ~ 아기새가 나왔다니까 앙댄데요 알깨지면 ㅋㅋㅋ 마무리는 훈훈하게 ㅋㅋㅋ 행크 고마워~ 무심코 지나칠수 있는 작은 알을 행크가 찾아주면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났으니 좋을일이죠 아이들에게 넘 좋은 책인것 같아요 아이들과 같이 이야기를 만들어볼수 있는 책이구 아이들 상상력을 좀더 넓게 펼칠수 있는 책인것 같아서 전 넘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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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봄스쿨]행크, 알을 발견하다 – 생생한 미니어처의 세계
  • maple_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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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책의 그림을 보면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아이를 위해이 이야기의 작가는 당신압니다! 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오는…행크, 알을 발견하다 를 만나보았어요.뉴욕 공립 도서관 선정, 권장 도서 베스트 100중 23위라고 하네요~그림만으로 되어 있는 그림책…아이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너무나 궁금합니다.^^글은 없지만 그림만으로도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있어요..숲 속 길을 가다 알을 발견하는 행크~둥지에서 떨어진 것을 알고 둥지 위에 알을 잘 올려주려고 하지만…통나무로도 안되고~사다리로도 둥지까지 닿지 않았지요..밤이 깊어지고….추운 밤을 행크는 모닥불을 피워 알을 따뜻하게 해주고..잘때도 알과 함께 잠이 들어요~너무 이쁘죠^^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지더라구요~다음날 귀여운 친구가나타나 도움을 준답니다.다시 알을 안전하게 감싸주는 행크~알은 무사히 둥지 안에 들어가게 되었어요~그리고 바로 알에서 아기새들이 깨어났고아기새들과 행크는 친구가 되었답니다..^^단 한마디 말 없이도 너무나 감동적인 스토리가 완성될 수 있다는 것을생생한 미니어처로 표현했어요~아름다운 숲과 나무, 꽃들에게 생명이 살아 숨쉬고 있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참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생각이 듭니다.티 없이 맑고 순수한 행크의 친절함은 요즘 우리가 배워야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우리 아이 행크를 보면서 그림에 푹 빠졌어요..ㅋㅋ그림만으로도 스토리를 대충 만들어내더라구요~도와주는 새를 엄마새라고 이야기하네요..ㅎㅎ엄마새가 돌아와 행크에게 고맙다고 이야기 했대요..ㅋ계속 실패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알을 돌려준 행크의 모습을 보면서우리 아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봅니다.더불어…작은 알 하나라도 소중히 여겨 도와주는 순수하고 친절한 행크처럼우리 아이도 남을 도와주는 친절함과 배려심 잇는 아이로 자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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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글이 없어 더 재미있는 책 :: 봄…
  • yuyi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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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짧은단어라도늘 글이 있는 책을 접했던 아이에게 이번에 만난 <행크, 알을 발견하다> 책은 조금 색다른 책이었어요.​​​​​뉴욕 공립 도서관 선정, 권장도서 베스트 100 중 23위를 차지한 이 책은 이야기의 작가가 바로 ‘당신’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이 책 안에는 글자가 단 한글자도 없거든요.​오로지 생생한 느낌의 미니어처로 만든 예쁜 그림들이 가득할 뿐이에요.​​​​저자 레베카 더들리가 만든 사랑스러운 캐릭터 행크 뿐만 아니라 숲속의 예쁜 꽃과 풀, 작은 잎 하나하나까지 참 앙증맞고 사랑스럽게 만들어서 단 한마디의 말이 없어도 장면 하나하나가생동감있고, 매력있게 다가와요.​​​​이야기가 따로 없으니 아이의 상상력을 마구 자극하는 책이에요. 가끔은 짧은 글들도 ​무심코 넘어가거나 아이와 함께 읽어내려갈 때 지루할 수도 있는데 이 책은 그런 부담없이 아이와 대화하듯 이야기도 만들고, 나누며 아이의 이야기에 더 귀기울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요즘 혼자서도 책을 잘 보는 아이에게 선뜻 이 책을 보여주며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했더니 자신있게 ‘네~’ 하며 책을 펼치는 아이~​​​​​​영어를 보고 꼬깔모자 A, 볼록볼록 B 등 어린이집에서 배운 알파벳들을 찾는 재미에 먼저 빠졌다가 아이가 들려주기 시작한 이야기는 흥미로웠어요.​​​​​34개월 큰 아이, 아직은 길고 장황하게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그림을 보면서 자기가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참 기특했어요.​​​​​일부러 제목도 읽어주지 않고 책을 줬는데 우리 아이 눈에는 알이 아니라 달걀로 보였나봐요. 아이가 첫번째로 만든 이야기는 곰돌이가 달걀을 먹으려고 가방에 넣었다가 엄마새에게 다시 주려고 리본 묶어서 갖다 줬대요~​​신기한 건, 이 동화를 한번, 두번, 여러번 볼때마다 이야기가 조금씩 바껴요. 같은 장면을 보고도 여러가지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걸 보니 정말 아이들의 호기심 주머니~ 생각주머니를 톡톡~ 자극하는 재미있는 책인 것 같아요.​​오늘은 어떤 이야기로 들려줄런지 기대되네요.​​​+ 본 후기는 봄봄스쿨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지급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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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살,5살,6살,7살 아이가 볼만한 창작동화…
  • lionflower78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7797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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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 알을 발견하다 작가 레베카 더들리 출판 봄봄스쿨출판사 발매 2014.07.14 리뷰보기​​​​​책 소개를 읽으면서 글씨없는 책이라는 것에 깊은 매력을 느꼈다. 아이와 책을 읽을때 나는 글씨를 보고, 아이는 그림을 보기 마련인데, 나도 같이 그림을 보며 아이와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좋았다. 그리고 글씨가 없음으로 인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으니 이것은 아이에게나 책을 읽어주는 엄마에게나 참 좋은 발상인 것이다.​​역시나 책을 받아 들고는 아이와 나는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었다. 나는 책속에 글씨가 없다는 것을 미리 알고 있었지만, 그것을 모르는 우리 5살 아가씨는 어떻게 받아들였을까?​​​​​​동영상이 첨부되었습니다. 원본보기​​​​​역시나 첫 질문 ” 엄마 이거 왜 글씨가 없어?” 내가 예상했던 질문은 아니었는데, 처음 나에게 던진 질문이 왜 글씨가 없느냐는 것이었다. 글씨가 없어도 책을 읽을수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고, 또 그림을 보며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나는 기뻤다.​​처음엔 아이 혼자 읽어보라는 했는데, 곁에서 칭얼거리는 동생때문인지 혼자 읽는 것이 재미가 없어져인지 느닺없이 끝~을 외쳐서 당황했었다.​​​그래서 내가 다시 처음부터 같이 읽자하여 함께 읽어내려갔다. 책속의 그림도 참 예쁘고, 숲속의 모습도 예뻐서 내내 기분이 좋았다.​​<책 내용>​책의 이야기는 행크라는 주인공이 숲속에서 알을 발견한다. 행크는 곧 이 알이 나무둥지안에서 떨어진 새의 알이라는 것을 알고, 그 알을 다시 나무둥지에 올려주려고 이런 저런 궁리를 하고, 시도를 한다. 하지만 실패를 하고, 저녁이 되자 모닥불을 피워 알과 함께 밤을 보낸다. 다음날 아침, 어미새를 만나게 되고, 행크는 좋은 생각이 떠올라, 어미새에게 알을 전달하여 나무둥지에 안전하게 알을 올릴수 있게된다. 그리고, 알에서 깨어난 작은 새들중 한 새에게서 고맙다는 인사를 받게 된다.​​​​​그림만으로도 이렇게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새삼스럽게 느껴지면서도 참 기분 좋은 일이다. 사람도 말없이 표정만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과 다르지 않겠지.​​​### 아이와 책 읽기###​​​​​책의 표지. 참 예쁘고 싱그럽다는 생각마저 든다. 글을 읽을수 있는 우리 딸은 이미 책의 제목을 보고 행크와 알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을 눈치 챈듯했다. ​처음에 혼자 읽어보라 했을때 그 제비입으로 쫑알거리며 책을 읽어보는 모습. 한 장 한장 넘기면서 나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니 아이도 더 집중하여 그림을 보는 것 같았다. 이 그림은 행크가 뭐하는 걸까?와 같은 책 한장 한장마다 아이에게 먼저 물어보면서 엄마의 생각은 이래~ 라고 이야기를 들려주니 더 즐거워하는 것 같았다. “엄마, 알을 바닥에 내려놨어. 누가 갖고 가면 어쩌지?” 라고 걱정하는 모습. 역시 아이다운 말과 생각에 나 혼자 미소 지었다. 그리고, 알을 어미새에게 안전하게 전달했을때 수민이에게 물었다. 과연 어미새가 행크에게 뭐라고 했을까? 동영상이 첨부되었습니다. 원본보기 목소리도 새흉내를 낸다 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행크와 아기새들의 만남과 그들의 즐거운 모습에 우리 수민이도 즐거워하며 책을 덮었다.​​​​​책을 다 읽은 뒤 수민이와의 대화.​​​​동영상이 첨부되었습니다. 원본보기​​​​​물론, 자기는 글씨를 잘 읽을수 있다는 것을 피력하기에 바빴지만 글씨 없는 책이 있고, 그것이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에 대해 나는 대 만족이다~ 우리 아이도 즐거워했음이 틀림없다. 곁에서 방해만 하는 우리 3살 지유도 함께 잘 읽었다.​​​​[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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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 알을 발견하다
  • xuanji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7797735
  • http://blog.naver.com/xuanji/22006293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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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 이 책을 들춰보더니 ‘어? 이거 생각하는 책이네’ 합니다.생각하는 책이 뭐야? 하고 물었더니 글자가 없어서 내가 생각하면서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하네요.유치원에서도 이런책 있다면서 무척 반가워 했습니다.엄마 입장에서는 글자 없는 그림책이 부담스러운 게 사실입니다.그림을 보면서 엄마가 상상해서 읽어줘야 하니까요…상상력이 빈약한 저로서는 부담스러운 작업이지만, 아이가 좀 크니까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만들어지네요.저희는 아이가 먼저 한사람에 두장씩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고 제안하더군요.그래서 처음 시작은 아이가 하기로 하고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행크는 어느날 숲 속을 걸어다가 알을 하나 발견합니다.알을 주워 들고 주위를 둘러보다가 커다란 나무 위에 있는 새집을 발견하죠.분명 저 새집에서 알이 떨어진거라고 생각한 행크는 알을 다시 새집으로 돌려줄 방법을 생각합니다.먼저 나무 밑둥을 굴려와서 새집이 있는 나무 아래에 놓고 그 위에 올라서 보지만 새둥지까지 손이 닿으려면 한참 멀었네요.다음으로는 나뭇가지를 엮어 사다리를 만들어 보지만 그 역시 새둥지까지는 무리입니다.이래저래 고민하다보니 어느덧 해는 기울고 행크는 할 수 없이 불을 지피고 하룻밤을 보내기로 합니다.행크가 알을 소중하게 품고 나뭇잎 이불을 덮고 자는 모습이 대견해보이기도 하고 너무 순수해 보이기도 합니다.다음날 아침 행크는 알을 들고 다시 둥지로 가죠. 다행히 엄마새가 돌아와 둥지를 지키고 있습니다.알을 잃어버린 줄 알았던 엄마새는 행크의 손에 있는 알을 보고 반갑게 날개짓합니다.행크는 어미새가 알을 안전하게 가져 갈 수 있도록 작은 알바구니를 만들어 어미새의 주둥이에 물려줍니다.이렇게 해서 알은 안전하게 둥지로 돌아갈 수 있었답니다.알에서 깨어난 아기새들은 행크에게 마치 고맙다는 인사라도 하는듯 반갑게 날아듭니다.대충 이런 내용으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꾸며 봤어요.처음에는 돌아가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더니, 책 중간쯤 가니까 아이가 혼자서 해보겠다고 하며 이야기를 곧잘 만드는 모습에 아이의 생각이 많이 자랐다는 걸 느꼈어요.물감 그림이 아니라 미니어쳐로 꾸며진 구성도 독특해서 맘에 들었지만, 무엇보다 장마다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는 점이 놀랍고 신기했어요.아이가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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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 알을 발견하다<출판사 봄봄스쿨…
  • hangazi1101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7797735
  • http://blog.naver.com/hangazi1101/220062767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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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 알을 발견하다 <출판사 봄봄스쿨>​​마음이 따뜻해지는 아름다운 동화책 조용하고 신비로운 마법같은 동화책​대사가 없는 그림책 이 책을 읽는당신이 바로 작가가 된답니다. 6살 통통이랑 함께 귀여운 미니어처 행크를 만나보았습니다…​​저자 레베카 더들리가 직접 만든 미니어처 세상​사랑스러운 캐릭터 행크, 아름다운 숲과 풀, 꽃, 작은 잎 하나하나까지도 직접 제작하여생명을 불어넣었다고 해요…​​생생한 미니어처만으로도 눈이 행복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만들고 표현할 수 있어요..​숲을 산책하던 행크는 우연히 바닥에 떨어진 알을 발견합니다…​​​​​착한 행크는 둥지에 알을 돌려주기 위해 나뭇가지로 사다리를 만들어요..​​​하지만 나무가 높아실패를 하죠..​​​어쩌죠? 날이 저물고 있어요! 숲속의 밤은 꽤 추울텐데..​​​미어니처로 표현된 세상 어쩜 이렇게 자연스럽고 귀여운지.. 행크가 사다리를 만들고 있는 모습을 통통이가 지켜봐요.. 나무위에 있는 둥지까지 행크의 사다리는 너무 짧아요.. 통통이.. 나무에다 행크의 키를 재어보네요..​날이 저물고행크는 알을 위해모닥불을 피우고.. 알을 포근하게 안아줍니다.다음 날 아침, 행크는 다시 알을 들고 둥지가 있는 나무로 돌아가지요..​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숲에 사는 귀여운 친구가 나타나 행크를 도와 준답니다..​알을 둥지로 보낼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은 어떤것이었을까요? 살짝 힌트 드릴께요.. 사진 보이시죠.. 너무나도 이쁜 아이디어에 행복한 미소가 절로 나오더라구요..​둥지위에 다시 돌아간 알.. 행크가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근데.. 행크에게 더 큰 행복한 순간이 찾아온답니다..​​​미니어처만으로 만들어진 세상..대사 한마디 없는 책… 그래서 더 예쁘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책 이 책을 읽으면 행복해져요..​​대사없는 책 경험이 적은 통통이.. 처음에 조금.. 의아해했는데… 행크이야기가 펼쳐질수록 많이많이 좋아하더라구요.. 읽을때마다 조금씩 이야기를 바꿔주면 아이가 더 즐거워한답니다..​숲속의 요정이 등장하기도하고… 엄미 새가 등장하기도 하고…​통통이가 행크라면?이라고 물으니.. 자기는 소방차 굴절사다리를 부르꺼라고 하네요… <행크, 알을 발견하다>​마음이 따뜻해지는 아름다운 동화책 조용하고 신비로운 마법같은 동화책​추천합니다.​​​​이 포스팅은 책과 함께자라는 아이들 카페(http://cafe.naver.com/booksales)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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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 알을 발견하다 – 추천!!
  • lala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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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naver.com/lalalong/220062784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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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크, 알을 발견하다 작가 레베카 더들리 출판 봄봄스쿨출판사 발매 2014.07.14 리뷰보기 ​바로 이책!! 제가찾던 책이에요.​그 림 책​​이야기는 있지만 글씨가 없는..​말을 하는 당신이 바로작가!​​​​숲을 산책하던 행크가 바닥에 떨어진 알을 발견했어요.​” 어~ 이게 뭐지? “주위를 둘러보니” 아~ 나무위 둥지에서 떨어진 알이구나.. “​착한 행크는 둥지에 알을 돌려놓고 싶었지만 둥지가 높이 있어서 손이 닿질 않았어요.그래서 나무 기둥을 찾아 데굴데굴 굴려서 둥지 아래로 왔어요.​이런식으로 그림 상황을 묘사하고..​행크가 되어 말도 하는거에요. ^^​행크는 조심 조심 사다리에 올라갔지만 어쩌죠? 행크가 만든 사다리가 너무 짧았어요.​작가 레베카 더들리는 건축업자이자 창작자이며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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