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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리를 위한 회의의 기술 서평모음

생각정리를 위한 회의의 기술 서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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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의의 기술
  • 김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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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의가 회의를 부르는 게 진정 아이러니입니다. 많은 경우, 회의는 이미 최고 윗선에서 결정된 바를 두고, 그저 민주적 의사과정을 가장해 요식적으로 통과시키는 것만을 목적으로 하는 일종의 rite에 가깝습니다. 물론 조직 성원들이 이런 절차를 통해 실행력을 다지고 결의를 굳힌다는 정도의, 아주 소극적인 의의는 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원들은, …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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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정리를 위한 회의의 기술
  • gloria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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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정리를 위한 회의의 기술 작가 나가타 도요시 출판 생각정리연구소 발매 2017.04.20. 평점 리뷰보기 회의가 회의를 부르는 게 진정 아이러니입니다. 많은 경우, 회의는 이미 최고 윗선에서 결정된 바를 두고, 그저 민주적 의사과정을 가장해 요식적으로 통과시키는 것만을 목적으로 하는 일종의 rite에 가깝습니다. 물론 조직 성원들이 이런 절차를 통해 실행력을 다지고 결의를 굳힌다는 정도의, 아주 소극적인 의의는 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원들은 회의를 시간 낭비로 간주하며, 다만 최고경영자의 심기를 상하지 않게 하거나 팀원으로서의 조직에 대한 흔들림 없는 집중 자세를 확인한다거나, 행여 사내정치에 활용할 자그마한 정보(윗선이나 중역들의 미묘한 기색 변화 탐색)를 얻는다든가, 다 마치고 난 뒤 뒷공론의 장에서 소외되지 않는다든가 하는 정도의 의의를 둘 뿐입니다. 다른 것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이런 문제의 경우 아랫사람이 뭔가 레버리지를 가질 여지가 극히 적습니다. 회의 문화의 근본 개선을 위해선 임원진과 오너의 인식이 바뀌어야 합니다.이 책은 그러나 일반 직원 선에서, 나의 회의 우리의 회의가 조금이라도 더 생산적인 모습을 보이기 위해, 혹은 회의에 참여하는 “나 자신”의 기여를 높이기 위해(최소한 그런 인상을 주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 매우 현장의 느낌이 살아 있는, 현장의 고민이 치열히 반영된, 진지한 사고의 결과물을 담았습니다. 이 역시 현장에서 직접 부대껴 보지 않은 분들은 맹숭맹숭한 지침의 나열로밖에 안 들립니다(“무슨 소리지? 그래? 그런가 보지 뭐.”). 조직의 일원으로 내가 부족한 점을 고치고, 여튼 주인 의식을 갖고 내 선에서라도 이걸 짚고 넘어가야 한다, 이 정도는 윗분들 기분을 안 거스르면서도 내 선에서 지적할 수 있다, 이런 확신을 가질 때가 반드시 있습니다. 다만 우리 누구나 신중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실천에 일일이 옮기지는 않는 건데, 이 책에서 그 근거랄까 원군 노릇을 해 줄 동력, 혹은 권위를 찾을 수 있습니다. 어떤 책이 저자의 절절한 고민 그 산물로 쓰여졌는지 그렇지 않은지는, 조직 생활을 열심히 해 본 독자가 가장 잘 판단할 자격이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 상당수는, 결론 파트만 보면 “아 나도 이런 생각, 느낌이었어” 같은 공감을 충분히 보낼 만한 것들입니다. 우리가 이런 책을 쓰지 못하는 이유는, 저자처럼 그 결론에 대한 넉넉한 근거를 머리 속에 못 잡아내어서입니다. 이렇게 되려면 연륜이 쌓여야 하고, 연륜에 걸맞은 경력, 직위를 쌓아야 그게 가능하죠(그런 분들이라고 또 다 이런 책을 쓸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개인이 자기 역량을 발전시키고, 조직이 과거의 단계보다 뭔가 하나라도 나아지려면 젊은 참여자들이 이런 선배들의 노하우를 하나라도 빨리 섭취, 내면화하고, 자신은 그 나이 그 자리에 올랐을 때 더 개선된 노하우를 생산해 내는 겁니다. 초일류 기업은 다 이런 단계를 거쳐 그 자리에 오른 것입니다.무의미한 회의 방식, 그 유형을 여럿 지적, 정리한 챕터1의 내용은 사실 하급직원이면 열렬히 지지하고, 중간관리자급이라면 얼굴이 붉어질 만한 신랄한 비판입니다. 이 점은 현재 아래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이, 과장 부장 달고 나서 반드시 자신의 후배들에게는 같은 무의미한 고생을 안 시키게, 자기 선에서 잘라야 하는 폐단들입니다. 그러나 이는 미래의 일이겠으며, 심지어 부장이라 해도 현장에서 실천 못할 사항이 많죠. 여튼 현재의 과제만 날품팔이처럼 근근이 해결하는 식이 되어서는 안 되므로, 미래의 관리자가 되어 있을 자신을 위해 열독해 놓아야 할 중요한 지적들입니다.이 책의 가장 잘된 점은, 능률적인 회의를 위해 보조자료들을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화이트보드와 스마트폰, 프로젝터 등은 기존의 방식에 얽매이고 존중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이것만큼은 말입니다. 기능을 최대한 살리고 유기적으로 창의적으로 쓴다고 해서 그걸 나무랄 윗분은 아무도 없죠. 그렇게 하면 할수록 좋아하고, 나이 든 세대들의 특징이 자기가 몰랐던 문자를 쓰면 싫어하지만, 자기가 몰랐던 기기 사용법을 보여 주면 바로 수그러들고 집중합니다. 뭐 과시하듯이 뽐내듯이 시연할 필요야 전혀 없지만 말입니다. 기기 아니라 간단한 시청각 도구의 (이전보다 유익한) 활용도, 자신들의 머리를 덜 쓰고 이해시켜 준다는데 그걸 마다할 어른들은 한 명도 없죠. 이런 보조도구의 활용은 “그거 괜찮네”라며 기특하게 볼 반응이 99%입니다. 욕 먹는 부하직원은 무슨 말인지도 모를 어려운 말, 말, 말을 섞어 쓰는 타입입니다. 그런 말을 이해 못할 만큼 머리가 굳은 관리자들이 문제입니다만, 여튼 자기가 속한 환경의 성숙도를 봐 가며 재주를 피워야지 무작정 들이밀고 보는 눈치 없는 직원도 문제지요.제가 감탄한 건, 본인은 최고 경영자이면서도, 아랫사람들 급을 독자로 염두에 두고 쓴 이 책에서는, 철없는 부하들을 어떻게 하면 일급 직원 인재로 키워 줄 지, 마치 아랫사람의 입장에서 해량하고 책을 쓴 듯 그 편제가 자상하기 이를 데 없다는 겁니다. 형 만한 아우 없다고, 책을 이렇게 독자 위주로 써 나가듯 윗사람을 모시면 못 오를 자리가 없을 듯합니다. 오를 데까지 다 오른 입장에선 그동안 바친 수고가 억울해서라도 이제 “꼰대 행세”만 남을 것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본인 회사에서 실제 아랫사람을 어찌 다루시는지는 모르지만, 책을 이렇게 정성스럽게 쓰시는 걸로 보아 여튼 세대 간의 악습 플로우에서 이런 깨인 분이 한 번 정도는 끊어 주고 가야 조직의 진화가 이뤄지지 않을까, 그건 분명한 것 같네요.http://blog.yes24.com/document/9675249회의의 기술회의가 회의를 부르는 게 진정 아이러니입니다. 많은 경우, 회의는 이미 최고 윗선에서 결정된 바를 두고, 그저 민주적 의사과정을 가장해 요식적…blog.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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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의가 회의를 부르는 게 진정 아이러니입니다. 많은 경우, 회의는 이미 최고 윗선에서 결정된 바를 두고, 그저 민주적 의사과정을 가장해 요식적으로 통과시키는 것만을 목적으로 하는 일종의 rite에 가깝습니다. 물론 조직 성원들이 이런 절차를 통해 실행력을 다지고 결의를 굳힌다는 정도의, 아주 소극적인 의의는 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원들은 회의를 시간 낭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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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 정리를 위한 회의의 기술 – 새로운 회의
  • life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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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정리를 위한 회의의 기술 작가 나가타 도요시 출판 생각정리연구소 발매 2017.04.20. 리뷰보기 새로운 회의사전 통보, 정기개최 -> 필요할 때 바로관계자 전원 -> 실무자 2~3명1시간 이상 -> 15분~30분회의실에 앉아서 참석 -> 화이트보드 앞에 서서 진행말 + 배포 자료 -> 화이트보드에 다이어그램으로 표현서기가 회의록 작성 -> 화이트보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지루하고 비생산적인 회의, 시간과 코스트의 낭비 -> 심플하고 생산적인 회의, 개선과 혁신 둘 다 잡는다.문제점을 파악했는데도 논리적인 해결 방법이나 아이디어를 찾을 수 없을 때는, 체크리스트로 미리 질문을 준비해 답을 생각하는 강제적인 발상 방법을 쓸 수 있다.리스트의 질문에 답을 하다보면 어느새 아이디어의 실마리가 잡힌다.오스본의 체크리스트1.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없는가?2. 다른 것에서 아이디어를 빌릴 수 없는가?3. 바꿔보면 어떨까?4. 크게 하면 어떨까?5. 작게 하면 어떨까?6.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없는가?7. 교체하면 어떨까?8. 반대로 하면 어떨까?9. 다른 것들과 결합시키면 어떨까?(회의의 기술, 124p)[한줄공감]생산적인 새로운 회의 스타일의 특징small numbers, short time, standing, 3s 회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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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정리를 위한 회의의 기술
  • yws7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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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정리를 위한 회의의 기술 저자 나가타 도요시 출판 생각정리연구소 발매 2017.04.20. 상세보기 하루를 마치며 안녕하세요. 월요일 오후 책읽는 남자 양우성입니다. 지금 눈이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아침에 챙긴다고 하다 그냥 나왔답니다. 챙긴다 챙긴다 하면서 잊어 버렸답니다. 정신을 어디에 두고 다니는 것인지 알 수 없네요. 뭐 누가 알겠어요. 제가 알겠죠. 어쩌면 ‘뭐. 알아서 되겠지’하는 생각일 겁니다. 제가 알고 있는 저는 귀찮은거 싫어하는 타입이니까요. 그래서 지금 혼나고 있네요. 어서 눈이 그치기만을 바랍니다. 그래도 다행입니다. 버스가 제시간에 맞춰 왔거든요. 지금은 편안하게 앉아 가고 있습니다. 한 번 더 갈아타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전 대중교통을 좋아하니까 괜찮습니다. 차를 운전할 때는 (저도 운전할 줄 압니다^^) 꽤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구요. 운전하다보면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입이 거칠어 지더라구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 그러다보니 운전하는게 싫어지더라구요. 될 수 있으면 운전은 하지 않으려고 한답니다. 어쩔수 없는 경우만 제외하면 말이죠^^ 오늘은 회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회의를 하면 회의가 든다. 이 말 뜻 여러분도 아시죠? 거창한 회의 일수록 더욱더 그렇습니다. 도대체 회의를 왜 하는지 모를 정도로 일방적인 회의로 인해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상사가 시키는대로 할 거라면 굳이 회의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예전에 다녔던 회사들을 생각해보니 참 부끄럽습니다. 회의를 한답시고 주제도 없고 목적도 없이 일단 모이고 나면 그때부터 주제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시간때우기 가장 좋은 핑계니까요. 그리고 마치 일을 열심히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좋은 방법이었습니다. 그러나 상당히 불필요한 행위라 생각합니다. 지금에 이르러서야 말이죠^^ 회의의 기술. 얼마나 좋으면 기술이라고 붙였을까요?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생각정리를 위한 회의의 기술 생각정리를 위한 회의의 기술.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은 많이들 알고 계실 겁니다. 가장 잘 알고 있는 방법이 아마 ‘브레인스토밍’이지 않나요? 각자의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이들을 분류하고 새로운 아이템으로 만드는 방법인데요.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방법중에 하나라 생각합니다. 다른 여러 방법들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이 책의 저자는 회의에 회의를 느끼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불필요한 회의로 인해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의에 필요한 기구들이나 참석하는 사람들을 금액으로 환산해 본다면 마이너스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회의를 싫어하는게 아닙니다. 회의를 회의답게하자는 것이죠. 그가 말하는 회의는 결정권자 3~5명이 10~15분동안 화이트보드 앞에 서서 다이어그램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이를 찍어서 각자에게 전송하는 방법입니다. 꽤 간단하죠? 이렇게 하면 굳이 불필요하게 많은 사람들이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다이어그램으로 회의를 진행하기 때문에 서로 이해하는 기준이 같아 집니다. 그러니 그에대한 아이디어와 해결책을 제시하고 합의하면 그만입니다. 이렇게 책이 끝나면 허무 하겠죠? 저자는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회의를 진행할 때 다이어그램으로 한다고 했는데요. 그 구체적인 방법들을 보여줍니다. 다양한 차트들의 성격과 어떤 데이터를 보여줄 때 효과적인지 표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꽤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표가 좋다는 것은 알지만 각기 다른 표가 어디에 사용하는지 잘 모르고 있거든요. 그냥 이쁘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저부터 말이죠^^ 회의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기술이 필요하단 말. 처음에는 별로 흥미가 없었지만 이 책을 보니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단번에 들었습니다. 메모도 해놓았답니다. 이런건 이럴때 써먹어 보자라는 생각으로요. 회의에 지친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이 책으로 스마트하고 효과적으로 회의를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아! 참. 이 방법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갖춰야 할게 있습니다. 바로 화이트보드판입니다. 그것만 있으면 됩니다. 나머지는 저자가 권하는 방법을 사용해보면 됩니다. 정착하는데 시간은 다소 걸리겠지만 꽤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스마트한 회의. 회의가 들지 않는 회의. 서로가 통하는 회의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참고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이번 시간에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책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눈길조심. 차조심. 조심하는 오후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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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생각 정리를 위한) 회의의 기술 / 나카다 도요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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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속한 결론,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생각 정리를 위한 회의의 기술 생각정리를 위한 시간의 기술의 저자인 나카다 도요시분의 또다른 책입니다.먼가 책 제목이 비슷하고.. 내용의 그림도 무언가 비슷하다 싶었더니… 같은 작가분의 책이였더군요…우려먹기가 아닌가 하는 우려속에서… 가볍게 읽었습니다.일반적인 자기계발서와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보통은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해결책을 효율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여러 방법 등을 제시하고 정리하는 구성입니다.이책에서도1장에서 문제점을 제시하고.. 2장에서 그 해결책(이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2번째, 지적생산성을 향상시키는 3S회의)을 설명해줍니다.3장과 4장은 프레임워크 등의 툴을활용하는 방안을 설명합니다.5장은 배운 내용을 연습하고.. 6장에서 마지막 정리를 합니다.결국 다른책과 다르게 설명하는것은 3S회의입니다3S는Small Numbers : 소수인원(2~3명)Short Time : 짧은 시간(15~30분 이내)Standing : 일어서서 화이트 보드 다이어그램 등을 활용하며 진행 ▶ 결국 빠른 의사결정과 아이디어 도출이 쉽다(소수인원일 수록 결정이 빠르고 발언도 유리)▶ 집중할 수 있어서 생산성이 향상되고화이트보드를 활용하여 오해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다.제가 생각하는 키포인트는 “화이트 보드”의 활용이었네요~말하는것과 기록하는것에는 분명 오해 등의 의사소통(혼자 적고 혼자 보고 혼자 생각하고)에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명확하게 방향을 보면서 이야기 할 수 있고요. 생각정리를 위한 회의의 기술 저자 나가타 도요시 출판 생각정리연구소 발매 2017.04.20.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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