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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 서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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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도서추천 – 한번고객 백번 오게하라
awh14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8780720
http://blog.naver.com/awh14/220376829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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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도서추천 – 한번고객 백번 오게하라잘 되는 매장은 이유가 있다?!(너무 당연한 소리인가요?)그렇다면 이렇게 적용해보겠습니다.잘 되는 매장은 한번 고객을 백번오게 만듭니다.일본의 매장점주들은 가게에 불이 나도고객정보만은 꼭 챙긴다고 합니다.”신규고객 많은것은기회이면서 위기이다.”새로운 고객이 오는 수보다는기존고객을 단골로 만드는 것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다시 말해한번 고객 백번오게하라…(이 키워드만 머리에 남아도 오늘성공한 것입니다!)즉,고객의 정보를 보다더많이 확보하고문제를 파악하여 매출성과를분석하는 것이 가장중요합니다.이 책을조금만 응용하면,매장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창업을 준비하며, 매장을 운영하며많은 전문도서를 읽으셨겠지만대부분의 관련 서적들은창업 과정에 대한 서술적인 부분이 너무 많아핵심내용을 파악하기 어려운 반면,이 책은 읽기도 편하고,내용도 바로바로 매장에적용 가능합니다.소규모 사업을 계획하고 계신분들이나,특히,프리랜서분들에게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작가 타카다 야스히사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5.02.27 평점 리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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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짧은서평]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ㅡ 타카다 야스히사
bege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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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bege2000/220388220020
0
[추천도서,오늘의책,이달의책,짧은서평]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ㅡ 타카다 야스히사막막한 창업현실에 도움이 되는 획기적인 책이라고 생각한다.이 책에서는,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거나 가격 할인으로 성과를 올릴 것을 강조하지 않는다. 오히려 상품은 그대로 두고 ‘판매방법’을 바꾸길 권한다.많은 비용을 들이고 가격을 깎아 신규 손님 유치에 성공했어도 그 고객이 단골로 확보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가격 할인은 최후의 수단이며 가급적 피해야 할 방법이라고 저자는 역설한다. 또한 신규고객을 불러들이는 방법과, 고정고객을 확보하는 방법들을 상세히 설명해준다.​​​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작가 타카다 야스히사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5.02.27 리뷰보기 책소개신규 고객을 고정 고객, 즉 ‘단골’로 만들어야 가게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한 얘기다. 모두 이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아무나 이렇게 만들지는 못한다. 오히려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것조차 힘들 정도다. 이를 위해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에선 신규 고객을 모으는 방법과 그 고객을 고정 고객으로 만드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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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 타카다 야스히사
zara7744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8780720
http://blog.naver.com/zara7744/22039836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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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작가 타카다 야스히사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5.02.27 평점 리뷰보기 ​[서평]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 타카다 야스히사​<선정이유>’한 번 고객을 백번 오게 하라’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은 단골 고객의중요성, 한 번 만난 신규 고객을 어떻게 하면 고정고객화 할 것인가에대한 담론 일 것이라 짐작된다.이 책은 음식점, 미용실과 같은 서비스업에 주로 적용하고 있는고객관리와 세일즈 기법을 종합하여내가 운영하는 가게가 문정성시를이룰 수 있는방법론적인 내용을 술회하고 있다. 잘 되는 가게는 상품의 우수성 못지 않게 필요한 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판매방법’이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고객관리와 세일즈의 꿀팁을 알기 위해 책 속으로 들어가보자.​​​<책속으로>고객은 왜 다시 찾아오지 않는 걸까?상품의 우수성은 갖추었으나 프로모션이 부족해서 일까? 그건 아니다. 같은 품목과 가격이라면 이왕이면 가격이 저렴한 곳으로 갈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숨어 있는 것이 하나 있다.바로 고객이 기억하고 있고, 고객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가게에 고객은 이끌린다는 것이다. 고객이 다시 찾아 오게 하기 위해, 즉 고정고객으로 만들기 위해저자는 다음과 같은3가지 법칙을 제시했다.​감사메일 : 3일 후에 보낸다.라이크메일 : 3주후에 보낸다.러브메일 : 3개월뒤에 보낸다.​​가게를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3일 후에 감사편지를 보내라고 하면 왜 감사편지를 보내야 하는지에 대해 의아해 할 것이다. 무슨 근거로자필편지를 보내라는 것인지, 또 무슨 내용으로 보내라는 것인지, 도통 알 길이 없다. 가게를 운영하면서CRM의 중요성을 알고 접근했다면 좀 더 이해가 빠르겠지만 우리 주변의 가게들 중 어느 한 곳도 이렇게 하는 곳은 없었다. 특히, 동네 주변 소규모의 가게는 더욱 심하다. 그나마 체인점으로 운영되는 가게들은 SMS나 LMS를 발송해서 고객 유치 및 유지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그외 다른 가게들은 이러한 활동을 왜 해야 하는지 조차 모른다.​​​감사편지를 보낼때 그 속에 3가지를 꼭 담아야 한다. 그것은 바로 장인정신, 연륜, 그리고 가계를 운영하는 사장의 열정이다. 감사편지를 보내기 전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은 고객정보의 확보이다. 고객정보는 단순히 이름과 전화번호 뿐 아니라 고객의 모든 것(사는곳,식구,하는일,취미,성격,특성外)을 알고 있어야 나중에 라이크 메일, 러브메일을 보낼 때 유용하게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객이 방문하지 않았다면 다시 3주 후에 라이크메일을 보낸다. 라이크메일은 가계의 우수성과고객의 소리와 같은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을 만큼의 정보를 바탕으로 정성들여 보낸다. 마지막으로3개월뒤에 보내는 러브메일은 신중을 기해야 한다.이렇게 고객에게 정성을들였는데도 불고하고 고객이 찾아오지않는다면 과감이정리하는 편이 낫다. 러브메일은고객을 위한 할인카드를 제시하고 배포메뉴와 자필편지를 동봉하여 고객에게 보내는 최후통첩이다.​​​이 책은 고정고객화에 모든 촛점이 맞추어져 있다. 고정고객이 가게 매출은 75%를 차지한다는 저자의 주장에 동조한다. 신규 고객의 발굴은 고정고객화가 어느 정도 진전이 되어 가계를 운영하는데 차질이 생기지 않았을 때 진행해도 전혀 어려움이 없다. 단지, 고정고객을 만드는 작업이 이보다 선행되어야 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할 때 비로서 이루어질 수 있는 최후의 종착역이다.매출을 올리기 위해 상품,접객,서비스 등이 필요하겠지만, 이 책의 마지막에서 언급한 ‘비전’ 설정은가게를 운영하는 점주하면 반드시 해야 한다.​당신의 꿈은 무엇인가?가계를 얼마나 확장할 계획인가?가계를 경영하면서 사회에 어떻게 공헌할 것인가?​이것을 스태프들에게 들려주고 공유하면서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그 가계는 반드시 번성한다. 우리가 하는 세일즈와 서비스는 모두 사람이 한다. 양질의 서비를 하지 못하는 가계는 결국 문을 닫는다. 지금도 많은 가계들이 새로이 생겨나고 장사가 안되는 가계는 폐업신고를 한다. 위의 3가지 전략과, 3가지 비전 설정을 상기하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온전히 이해한 것이다.꿈과 목표는 반드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지는 것에 달려 있다. ​가계를 운영하는 것도 고객과의 관계, 특히 어떤 고객을 우리 가계에 올 수 있도록 할 것인가를 먼저 생각해보자. 나를 알아주는 고객, 우리 가계를 좋아하는 고객, 내가 고객을 위해 최선의 서비스와 제품을 나누겠다는 마음가짐이 융합될 때 진정한 의미에서의 고객관리가 가능하지 않을까? 우리가 세일즈를 할 때 이것만큼은 지켜내자. 그리고,우리 가게에 찾아오시는 고객들을 위해 내일도 뜨거운 마음으로 가계문을 활짝 열자.​​<책속의 인상깊은 구절>​p29. 가치관을 보고 가게를 찾아오는 고객이 바로 고정 고객이 될 것이다.p51. 감사메일 한 통으로 가게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다. 단순히 ‘가게’와 ‘상품’에 대한 관심이 아니라 이 안에 숨어 있는 ‘이야기’와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다.p111. 상품과 대상을 정확히 정하고, ‘당신의 가게를 선택해야만 하는 이유’를 광고하라.p115. 아날로그 블로그에 나타난 그의 마음을 본 손님은 가게에 대한 저항감을 해소한다.​​<함께 보면 좋은 책>​​​세일즈에 관련된 책 3권을 소개해본다. 장문정 작가의 <<팔지 마라.사게하라>>는 실제 쇼호스트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저자가 말해주는’고객이 스스로 판단하고 제품을 선택하게끔’ 하는 판매전략이 숨어 있다. 조영근 작가의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세일즈>>는 실제 영업 현장에서 세일즈를 하기 위한 최상의 기법과 세일즈의 노하우가 숨어 있다.다케우치 겐레이의 <<절대 가격으로 승부하지 마라>>는 일본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라쿠텐에서 최고 매출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는 저자는 가격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세일즈 전략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아 냈다. 매우 흥미로운 세일즈의 세계를 3권을 책과 비교해보면서 읽어보는 것도 우리가 세일즈를 하기 이전에 해야하는 전략적 책읽기라 말하고 싶다.​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190930팔지 마라 사게 하라1시간 125억 매출의 기네스 기록 보유자, 장문정식 영업전술을 써먹어라!『팔지 마라 사게 하라』는 마케팅 강사이자 세일즈 컨설턴트 및 전문 프…book.naver.com본문으로 이동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8939449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세일즈『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세일즈』는 저자가 영업 현장에서 뛰며 1등 영업 사원이 되기까지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을 읽는 순간 …book.naver.com본문으로 이동​​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002140절대 가격으로 승부하지 마라제값 받고 사랑받는 12가지 마케팅 전략!『절대 가격으로 승부하지 마라』는 일본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라쿠텐에서 최고 매출상을 수상한 저자 다…book.naver.com본문으로 이동​​- 여러분의 댓글과 공감이 글을 쓰는 저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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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성공하기로 ‘결정’하라 …
minorstars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8780720
http://blog.naver.com/minorstars/22044564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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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다 야스히사는 입사 후 몇 년 동안 ‘인기 없는 영업사원’이었다가 새로운 각오를 하고 ‘기본급의 5분의 1’을 자기 투자에 사용, 단기간에 영업 및 점포경영 노하우를 익히고 고객관리를 시작해 비약적인 매출을 올린 영업맨이다. 그의 저서<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에는 신규 고객을 모으는 방법, 고정 고객을 만드는 방법, 고정 고객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얇은 책인데도 내용이 알차서 종이 한 장 가득 메모했다. 그 중 가장 마음에 남는 구절은 마지막에 나오는 비전에 관한 저자의 철학이다.내가 좋아하는 <가속성공>이라는 책에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있다.’미국은 달에 갈 수 있었는데 일본은 왜 갈 수 없는 걸까?’이 질문에 저자 도쿠우 타케히사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절대로 기술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대답은 간단합니다. 미국은 달에 가기로 ‘결정’했지만 일본은 ‘결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가는 방법을 몰랐을 때 ’00년까지 달에 갈 수 있다면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고 거꾸로 계산하여 이론을 세웠기 때문입니다. 한편 일본은 달에 가는 것조차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결정하지 않으면 실현되지 않습니다. (pp.159-60)저자는인기 없는 영업사원에서 잘 나가는 영업맨으로 변신하기로 ‘결정’한 것이 자신의 제일가는성공 비결이라고 설명한다. 그의 말대로 세상에는 영업을 잘 하고 매출을 올리겠다고 결정하지 않는 사람은 많다. 그야 말로는 수십 번씩 하겠지만 실행하지 않고 월급만 받는, ‘월급루팡’에 머무는 경우가 허다하다. 나 또한 일하면서 이렇게 하면 어떨까, 이렇게 하고 싶다, 생각만 하거나 말로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다. 달에 가는 데 성공한 미국의 사례처럼,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를 먼저 설정하고 그것을 가능하게 할 방법을 고안해야지. 이마저도 생각이나 말에 그쳐서는 안 될 일이다.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작가 타카다 야스히사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5.02.27 평점 리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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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성공하기로 ‘결정’하라 – <한 번 고객 백 번 오게 하라>
키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791185423449
http://blog.aladin.co.kr/779636164/7701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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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다 야스히사는 입사 후 몇 년 동안 ‘인기 없는 영업사원’이었다가 새로운 각오를 하고 ‘기본급의 5분의 1’을 자기 투자에 사용, 단기간에 영업 및 점포경영 노하우를 익히고 고객관리를 시작해 비약적인 매출을 올린 영업맨이다. 그의 저서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에는 신규 고객을 모으는 방법, 고정 고객을 만드는 방법, 고정 고객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얇은 책인데도 내용이 알차서 종이 한 장 가득 메모했다. 그 중 가장 마음에 남는 구절은 마지막에 나오는 비전에 관한 저자의 철학이다.내가 좋아하는 <가속성공>이라는 책에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있다.’미국은 달에 갈 수 있었는데 일본은 왜 갈 수 없는 걸까?’ 이 질문에 저자 도쿠우 타케히사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절대로 기술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대답은 간단합니다. 미국은 달에 가기로 ‘결정’했지만 일본은 ‘결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가는 방법을 몰랐을 때 ’00년까지 달에 갈 수 있다면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고 거꾸로 계산하여 이론을 세웠기 때문입니다. 한편 일본은 달에 가는 것조차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결정하지 않으면 실현되지 않습니다. (pp.159-60)저자는 인기 없는 영업사원에서 잘 나가는 영업맨으로 변신하기로 ‘결정’한 것이 자신의 제일 가는 성공 비결이라고 설명한다. 그의 말대로 세상에는 영업을 잘 하고 매출을 올리겠다고 결정하지 않는 사람은 많다. 그야 말로는 수십 번씩 하겠지만 실행하지 않고 월급만 받는, ‘월급루팡’에 머무는 경우가 허다하다. 나 또한 일하면서 이렇게 하면 어떨까, 이렇게 하고 싶다, 생각만 하거나 말로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다. 달에 가는 데 성공한 미국의 사례처럼,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를 먼저 설정하고 그것을 가능하게 할 방법을 고안해야지. 이마저도 생각이나 말에 그쳐서는 안 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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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sytire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8780720
http://blog.naver.com/sytire/220733848717
0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작가 타카다 야스히사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5.02.27. 리뷰보기 마케팅의 본질은 집객이라고 생각한다. 카카오처럼 우선 고객을 오게 해야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저마다 많은 썰을 풀어내지만 답은 집객이다. 작가는 집객의 핵심을 고객의 방문횟수로 규정한다. 좋은 고객을 두번이상 오게 하는 것.나 역시 재구입 고객에게 중점을 두고 있다. 핵심은 동일품질, 저렴한 가격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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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으로 배송하는 샌드위치 가게 Jafflechutes
argo9ms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8780720
http://blog.naver.com/argo9ms/22082208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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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fflechutes는 낙하산을 사용하여 고객에게 테이크아웃하는 샌드위치 가게이다. 구조는 간단하고, 우선 PayPal에서 주문과 결제를 하고 받을 지점으로 향하면 된다. 그렇다면 빌딩 위에서 샌드위치를 매단 낙하산을 떨어 뜨려주는 셈이다.현재 호주 뿐 아니라 뉴욕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며 투자도 받은 것으로 각 도시별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나무에 걸리거나 건물 엉뚱 한 곳에 떨어지게 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도시마다의 다른 방법을 사용해서 거점을 마련할 것이라고 한다. 하나의 엔터테인먼트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맛은 어떨까? Jafflechutes http://jafflechutes.com/ 낙하산에 납품하는 샌드위치 가게.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작가 타카다 야스히사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5.02.27. 리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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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성공하기로 ‘결정’하라 – <한 번 고객 백 번 오게 하라>
키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185423443
http://blog.aladin.co.kr/779636164/7701780
0
타카다 야스히사는 입사 후 몇 년 동안 ‘인기 없는 영업사원’이었다가 새로운 각오를 하고 ‘기본급의 5분의 1’을 자기 투자에 사용, 단기간에 영업 및 점포경영 노하우를 익히고 고객관리를 시작해 비약적인 매출을 올린 영업맨이다. 그의 저서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에는 신규 고객을 모으는 방법, 고정 고객을 만드는 방법, 고정 고객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얇은 책인데도 내용이 알차서 종이 한 장 가득 메모했다. 그 중 가장 마음에 남는 구절은 마지막에 나오는 비전에 관한 저자의 철학이다.내가 좋아하는 <가속성공>이라는 책에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있다.’미국은 달에 갈 수 있었는데 일본은 왜 갈 수 없는 걸까?’ 이 질문에 저자 도쿠우 타케히사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절대로 기술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대답은 간단합니다. 미국은 달에 가기로 ‘결정’했지만 일본은 ‘결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가는 방법을 몰랐을 때 ’00년까지 달에 갈 수 있다면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고 거꾸로 계산하여 이론을 세웠기 때문입니다. 한편 일본은 달에 가는 것조차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결정하지 않으면 실현되지 않습니다. (pp.159-60)저자는 인기 없는 영업사원에서 잘 나가는 영업맨으로 변신하기로 ‘결정’한 것이 자신의 제일 가는 성공 비결이라고 설명한다. 그의 말대로 세상에는 영업을 잘 하고 매출을 올리겠다고 결정하지 않는 사람은 많다. 그야 말로는 수십 번씩 하겠지만 실행하지 않고 월급만 받는, ‘월급루팡’에 머무는 경우가 허다하다. 나 또한 일하면서 이렇게 하면 어떨까, 이렇게 하고 싶다, 생각만 하거나 말로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다. 달에 가는 데 성공한 미국의 사례처럼,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를 먼저 설정하고 그것을 가능하게 할 방법을 고안해야지. 이마저도 생각이나 말에 그쳐서는 안 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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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잘해당사항이 없네요
appie2992
http://www.yes24.com/24/goods/16765028?scode=032&OzSra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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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고정고객으로 만드는 신박한방법이 들어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carrot0***
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235547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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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카 이용후기&노하우 (시즌1 아반떼AD)
yy0249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8780720
http://blog.naver.com/yy0249/22096900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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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으로 자동차를 가지는 방법 나만 알 수 없기에 공유한다 외국에서 운전하는 것이 나의 버킷리스트였던 만큼나는 정말 자동차를 좋아한다.버킷리스트를 이루고자 미국행 비행기 티켓을 발권하여 여행을 갔던 기억도 새록새록 난다.자동차를 좋아해서 그런지, 자동자 관련 업종에 근무를 하고 있고 그만큼 자동차에 대한 애착이 많다.합리적으로 자동차를 가지고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달하고자 이 글을 쓴다. 나의 미국 여행을 함께한 아반떼MD(미국명 엘란트라) 제로카란?리스 형식으로 차를 빌려, 이용하지 않는 시간에 타인에게 차를 빌려주고 수익을 얻는카셰어링서비스를 뜻한다. 카셰어링 업체가 제로카셰어링을 위한 차량을 준비하면 접수한 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A가 제로카셰어링 상품을 신청했다면 차를 이용하지 않는 시간에 타인에게 빌려준다.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업체와 A가 나눠 가지고, A는 이 수익을 크레딧 형태로 적립해 주행요금, 월대여료, 하이패스 이용요금 등을 낼 수 있다. 나의 제로카 [흡연금지] 옆에 아버지 차가 살짝 보인다 ㅋㅋ 제로카를 운영하면서 현재까지 단 한 번도 대여료를 납부한 적이 없다. (자랑은 아니다..)과연 어떻게? 어떻게? 대여료가 0원이 되었느냐!노하우를 공개하겠다. (두근두근) 동참할인 1시간당 100원동 쏠쏠~ 첫 번째, 나의 셰어링 패턴 위의 사진에서도 볼 수 있다 싶이 셰어링 시간이 22일 12시간 10분이다즉, 정말로 내가 필요할 때는 사용을 하고 이외의 시간은 셰어링을 한다는 것이다.주로 주 2회 정도 본인이 사용하였다.(한 달 31일 기준으로 9일 정도는 내가 꼭 필요할 때 사용하였고, 나머지 22일은 셰어링 한 셈이다.)※ 셰어링 시간이 길면 길수록 대여료 0원이 될 확률이 높아진다. 두 번째, 한 줄 댓글 단골손님을 만드는 최고의 채널이다. 쏘카 반납 시, 한 줄 댓글의 유도하는 알람이 온다.반납한 쏘친이 한 줄 댓글 작성 시, 제로카차주인 나에게도 알람이 온다.그럼 쏘친과의 소통이 시작되는 거다.이렇게 쏘친들과 소통을 하게 되면서, 해당 쏘친들은 나의제로카에 있어단골 고객이 되셨다 🙂 쏘친과의 소통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나의 단골 고객이 신 쏘친님 세 번째, 적극적인 나만의 홍보(나의 기준) 어떻게 하면 나의 제로카를 많은 사람들을 타게 할 수 있을까?나의 제로카는 아파트 주차장을 제로가 존으로 이용중이다.그러면서 생각한 게… 주민 상대로 현장에서 발품을 파는 것이다.아파트 복지시설인 탁구장, 독서실, 헬스장에 방문하여 이웃 주민에게 말을 걸었다…(철판을 깔아야 한다…)물론 무턱대고 하면 안 된다… 이상하게 본다…탁구도 한게임같이 치고…독서실에서 공부하시는 분들이 담배 피우러 가실 때…헬스장에서 운동 자세 및 보조해줄 때…자연스럽게 말을 걸어야 한다…이 부분은 나 자신이 탁월한 부분이 있는 거 같다 ㅋㅋ이렇게 하는 이유는 ‘구전효과’를 노리는 것이다…솔직히 20대 초반보다는 30대 분들이 운전 경력도 높고…사고는 누구나 날 수 있지만… 그래도 경력 있으신 분들이 사고율이 낮다…지금까지 제로카를 운영하면서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것 같다.정말로 내가 필요할 때 차를 쓰고, 이 외 시간은 셰어링을 돌리면서 공유를 한다?우리나라 사람들이 소유욕이 높다곤 하지만…나는 그렇지 않다.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다면 그 무언들 못하겠는가!제로카팀에서 공지사항에 항상 이러한 멘트를 마지막으로 한다. 우리의 선택은 건강합니다. 정말 의미 있는 말인 것 같다.대한민국 사람이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그날까지 제로카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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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카 이용후기&노하우 (시즌1 아반떼AD)
yy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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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yy0249/22096900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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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으로 자동차를 가지는 방법 나만 알 수 없기에 공유한다 외국에서 운전하는 것이 나의 버킷리스트였던 만큼나는 정말 자동차를 좋아한다.버킷리스트를 이루고자 미국행 비행기 티켓을 발권하여 여행을 갔던 기억도 새록새록 난다.자동차를 좋아해서 그런지, 자동자 관련 업종에 근무를 하고 있고 그만큼 자동차에 대한 애착이 많다.합리적으로 자동차를 가지고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달하고자 이 글을 쓴다. 나의 미국 여행을 함께한 아반떼MD(미국명 엘란트라) 제로카란?리스 형식으로 차를 빌려, 이용하지 않는 시간에 타인에게 차를 빌려주고 수익을 얻는카셰어링서비스를 뜻한다. 카셰어링 업체가 제로카셰어링을 위한 차량을 준비하면 접수한 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A가 제로카셰어링 상품을 신청했다면 차를 이용하지 않는 시간에 타인에게 빌려준다.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업체와 A가 나눠 가지고, A는 이 수익을 크레딧 형태로 적립해 주행요금, 월대여료, 하이패스 이용요금 등을 낼 수 있다. 나의 제로카 [흡연금지] 옆에 아버지 차가 살짝 보인다 ㅋㅋ 제로카를 운영하면서 현재까지 단 한 번도 대여료를 납부한 적이 없다. (자랑은 아니다..)과연 어떻게? 어떻게? 대여료가 0원이 되었느냐!노하우를 공개하겠다. (두근두근) 동참할인 1시간당 100원동 쏠쏠~ 첫 번째, 나의 셰어링 패턴 위의 사진에서도 볼 수 있다 싶이 셰어링 시간이 22일 12시간 10분이다즉, 정말로 내가 필요할 때는 사용을 하고 이외의 시간은 셰어링을 한다는 것이다.주로 주 2회 정도 본인이 사용하였다.(한 달 31일 기준으로 9일 정도는 내가 꼭 필요할 때 사용하였고, 나머지 22일은 셰어링 한 셈이다.)※ 셰어링 시간이 길면 길수록 대여료 0원이 될 확률이 높아진다. 두 번째, 한 줄 댓글 단골손님을 만드는 최고의 채널이다. 쏘친과의 소통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나의 단골 고객인 OOO 쏘친님 세 번째, 적극적인 나만의 홍보(나의 기준) 어떻게 하면 나의 제로카를 많은 사람들을 타게 할 수 있을까?나의 제로카는 아파트 주차장을 제로카 존으로 이용중이다.그러면서 생각한 게… 주민 상대로 현장에서 발품을 파는 것이다.아파트 복지시설인 탁구장, 독서실, 헬스장에 방문하여 이웃 주민에게 말을 걸었다…(철판을 깔아야 한다…)물론 무턱대고 하면 안 된다… 이상하게 본다…탁구도 한게임같이 치고…독서실에서 공부하시는 분들이 담배 피우러 가실 때…헬스장에서 운동 자세 및 보조해줄 때…자연스럽게 말을 걸어야 한다…이 부분은 나 자신이 탁월한 부분이 있는 거 같다 ㅋㅋ이렇게 하는 이유는 ‘구전효과’를 노리는 것이다…솔직히 20대 초반보다는 30대 분들이 운전 경력도 높고…사고는 누구나 날 수 있지만… 그래도 경력 있으신 분들이 사고율이 낮다…지금까지 제로카를 운영하면서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것 같다.정말로 내가 필요할 때 차를 쓰고, 이 외 시간은 셰어링을 돌리면서 공유를 한다?우리나라 사람들이 소유욕이 높다곤 하지만…나는 그렇지 않다.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다면 그 무언들 못하겠는가!제로카팀에서 공지사항에 항상 이러한 멘트를 마지막으로 한다. 우리의 선택은 건강합니다. 정말 의미 있는 말인 것 같다.대한민국 사람이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그날까지 제로카를 응원한다.추천인 이벤트도 있다고 하는데… (기입하면 선정 될 확률이 더 올라가는가봐요?..)yy024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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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카 이용후기&노하우] (시즌1 아반떼AD)
yy0249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8780720
http://blog.naver.com/yy0249/22096900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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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으로 자동차를 가지는 방법 나만 알 수 없기에 공유한다 외국에서 운전하는 것이 나의 버킷리스트였던 만큼나는 정말 자동차를 좋아한다.버킷리스트를 이루고자 미국행 비행기 티켓을 발권하여 여행을 갔던 기억도 새록새록 난다.자동차를 좋아해서 그런지, 자동자 관련 업종에 근무를 하고 있고 그만큼 자동차에 대한 애착이 많다.합리적으로 자동차를 가지고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달하고자 이 글을 쓴다. 나의 미국 여행을 함께한 아반떼MD(미국명 엘란트라) 제로카란?리스 형식으로 차를 빌려, 이용하지 않는 시간에 타인에게 차를 빌려주고 수익을 얻는카셰어링서비스를 뜻한다. 카셰어링 업체가 제로카셰어링을 위한 차량을 준비하면 접수한 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A가 제로카셰어링 상품을 신청했다면 차를 이용하지 않는 시간에 타인에게 빌려준다.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업체와 A가 나눠 가지고, A는 이 수익을 크레딧 형태로 적립해 주행요금, 월대여료, 하이패스 이용요금 등을 낼 수 있다. 나의 제로카 [흡연금지] 옆에 아버지 차가 살짝 보인다 ㅋㅋ 제로카를 운영하면서 현재까지 단 한 번도 대여료를 납부한 적이 없다. (자랑은 아니다..)과연 어떻게? 어떻게? 대여료가 0원이 되었느냐!노하우를 공개하겠다. (두근두근) 동참할인 1시간당 100원동 쏠쏠~ 첫 번째, 나의 셰어링 패턴 위의 사진에서도 볼 수 있다 싶이 셰어링 시간이 22일 12시간 10분이다즉, 정말로 내가 필요할 때는 사용을 하고 이외의 시간은 셰어링을 한다는 것이다.주로 주 2회 정도 본인이 사용하였다.(한 달 31일 기준으로 9일 정도는 내가 꼭 필요할 때 사용하였고, 나머지 22일은 셰어링 한 셈이다.)※ 셰어링 시간이 길면 길수록 대여료 0원이 될 확률이 높아진다. 두 번째, 한 줄 댓글 단골손님을 만드는 최고의 채널이다. 쏘친과의 소통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나의 단골 고객인 OOO 쏘친님 세 번째, 적극적인 나만의 홍보(나의 기준) 어떻게 하면 나의 제로카를 많은 사람들을 타게 할 수 있을까?나의 제로카는 아파트 주차장을 제로카 존으로 이용중이다.그러면서 생각한 게… 주민 상대로 현장에서 발품을 파는 것이다.아파트 복지시설인 탁구장, 독서실, 헬스장에 방문하여 이웃 주민에게 말을 걸었다…(철판을 깔아야 한다…)물론 무턱대고 하면 안 된다… 이상하게 본다…탁구도 한게임같이 치고…독서실에서 공부하시는 분들이 담배 피우러 가실 때…헬스장에서 운동 자세 및 보조해줄 때…자연스럽게 말을 걸어야 한다…이 부분은 나 자신이 탁월한 부분이 있는 거 같다 ㅋㅋ이렇게 하는 이유는 ‘구전효과’를 노리는 것이다…솔직히 20대 초반보다는 30대 분들이 운전 경력도 높고…사고는 누구나 날 수 있지만… 그래도 경력 있으신 분들이 사고율이 낮다…지금까지 제로카를 운영하면서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것 같다.정말로 내가 필요할 때 차를 쓰고, 이 외 시간은 셰어링을 돌리면서 공유를 한다?우리나라 사람들이 소유욕이 높다곤 하지만…나는 그렇지 않다.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다면 그 무언들 못하겠는가!제로카팀에서 공지사항에 항상 이러한 멘트를 마지막으로 한다. 우리의 선택은 건강합니다. 정말 의미 있는 말인 것 같다.대한민국 사람이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그날까지 제로카를 응원한다.추천인 이벤트도 있다고 하는데… (기입하면 선정 될 확률이 더 올라가는가봐요?..)yy024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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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도착했네요. 감사합니다.
ohn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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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ohn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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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9846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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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고객 백 번 오게 하라일본의 편지 마케팅을 다룬 책입니다. <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 에도 나온 내용인데, 보다 세밀하게 다루고 있네요. 고객을 단골로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가게를 <기억> 시키는 게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3.3.3 의 원칙을 지켜서 3일 뒤, 3주 뒤, 3개월 뒤에 편지를 보내라는 것이 주요한 골자입니다. 나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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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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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 획기적인 판매방법
wh11111
https://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8780720
https://blog.naver.com/wh11111/22145271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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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주요 내용 신규 고객을 고정 고객, 즉 ‘단골’로 만들어야 가게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한 얘기다. 모두 이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아무나 이렇게 만들지는 못한다. 오히려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것조차 힘들 정도다. 이를 위해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에선 신규 고객을 모으는 방법과 그 고객을 단골로 만드는 방법에 중점을 둔 책이다. 날짜: 2019년 1월 25일~ 1월 27일 제목: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저자: 타카다 야스히사 저자 타카다 야스히사는 1971년 출생. 토시바 IT컨트롤시스템(주) 소속. 고객 관리 시스템 그룹의 책임자. 음식점과 미용실을 중심으로 고객 관리 소프트웨어의 상품기획, 판매를 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매출 향상)를 판매한다’를 신조로 삼고 있다.​입사 후 몇 년 동안은 ‘인기 없는 영업사원’이었다. 그 후 새로운 각오를 하고 ‘기본금의 5분의 1’을 자기 투자에 사용했다. 단기간에 영업 및 점포경영 노하우를 익히고 그 노하우를 고개 관리 소프트웨어에 적용시켰다. 그것을 기존 클라이언트에 제공한 결과 전년대비 300퍼센트 향상하는 등 매출이 오른 가게가 속출했다. 현재 고객 관리 소프트웨어를 도입한 가게는 00곳이 넘으며 이 노하우를 전국에 있는 가게에 전하기 위하여 강연을 시작했다. Before Reading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 내용 가) 핵심문장(본 것)p23 ‘단발 고객’의 이용 횟수를 ‘두 번’으로 바꿔라. 이것만으로도 매출은 오르기 시작한다.​p24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손님이 다시 찾아오는가에 있다. 즉 ‘고정 고객화’가 중요하다는 말이다.​p27 아무리 많은 신규 고객을 모았다 하더라도 그 고객이 ‘단발 고객’에 그친다면 의미가 없다.​p48 입소문을 내려면 ‘그럴싸한 이유’가 필요하다. ‘저 가게는 이러저러해서 맛있다.’ 여기서 그 이유를 고객에게 알려 주지 않으면 입소문은 퍼지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럴싸한 이유로 무엇이 적당할까? 바로 ‘장인정신’과 ‘연륜’이다.​p65 ‘고객의 소리’는 ‘질(내용)’보다 ‘수’가 중요하다. 물론 ‘질’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우수한 평가는 그 상품에 큰 영향을 준다.​p89 이용 횟수보다 그 고객의 ‘누계 매출액’이 더 중요하다. 즉 당신의 가게에 ‘많은 매출을 올려 주고 돌아간 고객’을 파악해야 한다. 이것은 고객 전략상 매우 중요하다.​ p99 신규 고객이 당신의 가게를 선택하지 않는 결정적인 이유가 있다. 그 충격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고객은 수없이 많은 가게 중에서 ‘당신의 가게를 선택해야만 하는 이유’를 잘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p101 상품의 우수함은 가게를 이용한 후에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상품 경쟁력은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데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p109 고객이 무엇에 흥미가 있는지 잘 모른다면 정기적으로 메시지를 바꿔서 광고할 필요가 있다. 만일 고객의 반응이 없다면 당장 그만두어라. 반응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사실만으로 큰 수확을 얻은 셈이다.​p154 밑 빠진 독에는 아무리 물을 부어도 물이 가득 차지 않는다. 일에도 순서가 있듯이 물을 채우려면 우선 구멍부터 막아야 한다. 고객을 모으는 것도 마찬가지다. 신규 고객을 모으기 전에 고정 고객화를 위한 판촉들 확실하게 준비한 다음에 신규 고객을 모아야 한다.​​나) 핵심 표현p9 같은 상품을 같은 가격으로 판매하는데도 매출이 떨어졌다면 ‘판매방법’을 바꿔보라.​ 나의 견해 가) 주제에 대해 책 읽기 전고객을 단골로 만드는 획기적인 판매방법을 알고 싶다.​나) 책 읽은 후매출을 늘리는 여러 가지 마케팅 방법과 사례​다) 만약 내가 저자였다면​​ 작가의 주장과 의견 할인을 미끼로 모은 고객은 단발 고객으로 끝나기 쉽다. 아무리 많은 비용을 들이고 가격을 할인하여 신규 고객을 모아도 고객이 가게를 다시 찾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고정 고객화’를 통해 고객이 지속적으로 가게를 찾게 만들어야 한다.​판매방법만 바꾼다면 회사는 돈을 벌어들일 것이다.올바른 판매방법으로 장사한다면 가게는 문전성시를 이룰 것이다.​ 무엇을 생각하였는가? 가) 깨달은 점이 책을 보며 기본적인 행동과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이렇게 하면 판매가 잘 되겠지?라는 생각은 고객의 입장이 아닌 나의 생각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고객을 충분히 끌어들일 수가 없다. 그러기에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는 방법을 습관화해야 한다. 즉, 고객이 가게를 방문해야 하는 그 가게만의 차별화가 있어야 한다.​고객에게 중요한 것은 비단 가격만이 아니며 고객은 ‘보다 더 맛있는 요리를 먹고 싶고’, ‘지금보다 더 예뻐지고 싶어’서 좋은 가게를 선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차별화는 무척 중요하다. ​반대로 내가 고객이라고 하면 과연 어떤 가게를 들어갈지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보자. 방문할 가게를 선택했다면 그 선택한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자. ‘내가 그 가게를 내가 선택한 이유가 무엇일까?라는 생각에 매출 상승의 답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나) 적용할 점-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다이렉트 메일 발송-고객의 소리 활용-내 가게를 선택해야만 하는 이유를 알릴 것-아날로그 블로그​다) 기타글의 주제는 처음과 끝 양쪽에 모두 담는다.​ After Reading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 한 문장으로 요약 매출 상승의 핵심은 ‘고정 고객화’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저자 타카다 야스히사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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