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댓글 남기기

노트의 기술 (생각 정리를 위한) 서평모음

노트의 기술 (생각 정리를 위한) 서평모음

  • 317
  • 노트, 다이어리, 스케줄러, 끝까지 쓰는 비결
  • 키치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791155540114
  • http://blog.aladin.co.kr/779636164/6753911
  • 0
  • 아날로그가 디지털에 밀리는 것이 대세라지만, 다이어리만은 예외가 아닌가 싶다. 부지런한 사람들은 11월부터, 느긋한 사람들도 적어도 1월 중반 전까지는 다이어리를 하나씩, 많게는 두세개씩 장만하는 걸 보면 말이다. 문제는 이렇게 마련한 다이어리를 끝까지 제대로 쓰는 일은 많지 않다는 것이다. 나 역시 매년 큰맘 먹고 다이어리를 장만하지만 끝까지 쓴 적은 손에 꼽을 정도다.그래서 찾은 책이 메모와 생각정리 기술 전문 강사 이상혁이 쓴 <생각 정리를 위한 노트의 기술>이다. 현직 헤드헌터로 업무상 문서자료를 작성, 저장할 일이 많고, 사람을 만날 일도 많은 저자는 어떻게 하면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 열심히 기록한 메모를 성과로 연결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각고의 노력 끝에 자신만의 노트의 기술을 개발했다.적지 않으면 암산하듯 모든 생각을 머릿속에 담아 두고 정리를 해야 합니다. 생각을 밖으로 꺼내 눈으로 보면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p.13)현재 저자가 쓰는 노트는 무려 열한 가지다. 하루 노트, 메모 패드, 업무 노트, 시간 노트, 아이디어 노트, 스케줄러, 할 일 노트, 생각 노트, 월간 스케줄러, 일기장, 틈새노트등 쓰임새도 다양하다. 이중에 겨우 서너개 쓰는 나도 벅찬데, 저자는 이 많은 노트들을 수집과 정리, 실행/확장, 응용 이렇게 4단계로 나누어 전천후로 활용하고 있다니 달인답다.책에는 구체적인 필기 방법부터 필기하기에 좋은 노트와 필기도구를 고르는 방법, 각각의 노트를 업무와 실생활에 응용하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그 중 인상적이었던 것만 몇 개 적어보자면, 첫째는 세로줄 긋기다. 방법은 간단하다. 수업이나 세미나를 들을 때 메모 패드를 절반으로 나눠서 왼쪽에는 들은 내용을, 오른쪽에는 그때그때 생각난 질문이나 연상된 것을 적어두는 게 전부다. 보통 필기를 할 때 들은 내용만 적는데, 세로줄 긋기를 하면 내 생각을 적으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쉽고, 배운 내용을 실제로 응용할 여지도 넓어진다. 예전에 세로줄 긋기 필기법에 대한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얼마 못 하고 그만두었다. 이참에 다시 시도해봐야겠다. 둘째는 예상 소요 시간 적기다. 보통은 스케줄러에 할 일만 적어두는데, 스케줄러를 제대로 활용하고 싶으면 중간에 비는 시간이나 남는 시간이 없게끔 예상 소요 시간을 적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게 습관이 되면 비슷한 업무나 활동은 묶어서 처리해 소요 시간을 줄일 수도 있고, 예상 소요 시간을 따져 유연하게 스케줄을 배치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니 실천해 봐야겠다. 메모와 노트를 잘하는 것은 절대 모든 걸 기록하고 기억함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기록하고 분류하며 보관하는 것에 대한 부담을 버리고 생각과 응용에 집중하면 메모의 진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p.192)연말이나 연초에 큰맘먹고 장만한 다이어리를 끝까지 못 쓰는 건 다이어리가 안 예뻐서도 아니요, 들고다니기 귀찮거나 무거워서도 아니다. 다이어리를 제대로 활용하는 습관이 몸에 배지 않았을 뿐이다. 내년에는 부디 다이어리를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제대로 활용해서 보람도 느끼고, 생활의 질도 올려봐야겠다.

도서링크

  • 317
  • 노트의 기술
  • xanadu5
  • http://www.yes24.com/24/goods/11168293?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7849596
  • 6
  • 일시 2013.12.07 10:44   저자는 진정 노트 쓰기의 달인이라 부름직하다. 아이디어 노트부터 시작해서 주간 플래너, 할일 목록노트, 월간노트 등등 총 11개의 노트를 사용한다. 그걸 다 어떻게 사용할까 싶지만 이미 몇년째 그렇게 써오고 있다니 그저 놀랍기 그지없다. 딸랑 회사수첩 한개랑 캐주얼노트? 한개 작성하는 것도 힘에 겨워 노트를 위한 노트??가 되지 않으 …

도서링크

  • 317
  • 생각정리를 위한《노트의 기술》
  • 인디캣추천0 댓글2
  • http://www.yes24.com/24/goods/11168293?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7578819
  • 8
  •   기록하는 것 또는 문구류 그 자체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던 나로서는 독서노트를 사용하면서 뭔가를 적는다는 의미와 노트, 펜 등 문구류의 궁합이 잘 맞으면 더욱 날개를 달게 된다는 것을 톡톡히 느끼고 있다. 그런데 일상 다이어리든 업무용 기록이든 뭔가를 적다보면 그 순간으로 끝인 경우가 있는데 그게 얼마나 아까운 일인지 바로 <노트의 기 …

도서링크

  • 317
  • 노트, 다이어리, 스케줄러, 끝까지 쓰는 비결
  • 키치
  • http://www.yes24.com/24/goods/11168293?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7516136
  • 8
  • 아날로그가 디지털에 밀리는 것이 대세라지만, 다이어리만은 예외가 아닌가 싶다. 부지런한 사람들은 11월부터, 느긋한 사람들도 적어도 1월 중반 전까지는 다이어리를 하나씩, 많게는 두세개씩 장만하는 걸 보면 말이다. 문제는 이렇게 마련한 다이어리를 끝까지 제대로 쓰는 일은 많지 않다는 것이다. 나 역시 매년 큰맘 먹고 다이어리를 장만하지만 끝까지 쓴 적 …

도서링크

  • 317
  • 생각정리의 기술
  • 은당
  • http://www.yes24.com/24/goods/11168293?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7454204
  • 10
  • 노트의 기술…제목보다도 더 마음에 들었던 것은 부제다. ‘생각정리를 위한’ 지금까지 많은 책들이 ‘생각정리’를 이야기했지만 단편적인 지식이거나, 마인드맵의 사용법에 그치는게 많았다. 비즈니스 맨이라면 기본적으로 회사라는 전쟁터에서 가지게 되는 무기는 ‘노트’와 ‘펜’인데 이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서 ‘스마트’한 디바이스로 넘어가거나, …

도서링크

도서링크

도서링크

도서링크

도서링크

  • 317
  • 다이어리를 효과적으로 꾸준히 잘 쓰고 싶은데늘 처음에만 쓰다 말다 쓰다 말다 하기 쉽다.이 책은 저자가 오랫동안 직접 쓴 노하우들을 소개해 줘서 좋다.따라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부록으로 노트를 주는데 책을 읽고 활용해 보면 좋을 듯..
  • toror***
  • 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213275738
  • 10

도서링크

도서링크

  • 317
  • [도서] 노트의 기술 -2015년 6번째
  • jasminti86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7325747
  • http://blog.naver.com/jasminti86/220281843254
  • 0
  • 노트의 기술 작가 이상혁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3.10.30 리뷰보기 요새 나이가 들어서 인지 자꾸 깜빡깜빡 잊어 버리고 ㅠㅠㅠ 도통 단어가 기억이 안 날 때도 있고 ㅠㅠ 기록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찰나에 외근 갔다 잠시 들른 서점에서 노트의 기술 책을 발견하였다 나도 나름 기록한다고 기록을 하고 있지만서도 부족함을 느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기록을 하는지 궁금했었는데 그것에 대한 책을 발견할 수 있어서 바로 구입해 읽어 보았다 책 뒷편에서 볼수 있듯이 저자는 노트의 기술을 총 4가지로 나누어 알려주고 있다 첫번째 수집 두번째 정리 세번째 실행과 확장 네번째 응용 이렇게 나누어져 있다 나는 딱 두번째 정리 부분에서 더 이상 진도를 못 나가 그리도 힘들게 정리가 안되었던 것이었다 저자는 여러개의 노트를 준비하여 생각을 정리 하는 데 솔직히 나한테는 이렇게 많은 노트를 쓰는 것은 맞지 않아 그냥 아 이렇게 정리하는 방법도 있구나 하고만 넘어가는 걸로~ 그래도 좋은 부분은 받아드려야 하기에 저자가 알려준 하루 노트는 내 생활에적용하기 위해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귀여운 메모노트를 구입 ㅋㅋㅋㅋ 항상 가지고 다니며 생각을 정리해 보도록 ㅋㅋㅋ 이 책을 읽고 노트 정리에 필 받아 여러가지 아이디어 생각들을 열심히 정리 해 두었다

도서링크

  • 317
  • 세바시 456회 가족을 위한 생각정리의 기…
  • yes_medi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7325747
  • http://blog.naver.com/yes_medi/220270474170
  • 0
  • http://youtu.be/89jVgBnXTEE동영상세바시 456회 가족을 위한 생각정리의 기술 @이상혁 ‘노트의 기술’ 저자생각할 것이 많습니다. 기록해 둘 것은 넘쳐납니다. 디지털 기기들로 무장한 일상 생활을 살지만 정작 생각을 정리하고 메모나 노트를 만드는 일은…www.youtube.com본문으로 이동 노트의 기술 작가 이상혁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3.10.30 리뷰보기

도서링크

  • 317
  • 20150209 구매도서
  • jasminti86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7325747
  • http://blog.naver.com/jasminti86/220268578049
  • 0
  • 노트의 기술 작가 이상혁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3.10.30 리뷰보기 1. 노트의 기술 아 책 안 사려고 했는데 또 사고야 말았네 요새 노트 필기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되어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노트 필기를 할까 고민하다가 다른 사람의 노트 필기 노하우를 보고자 구매 내 친구, 코무기 작가 Tomo 출판 나는북 발매 2014.12.15 리뷰보기 2. 내친구 코무기 고양이 에세이는 그냥 지나칠 수 없지 심장이 안 좋은 고양이 코무기를 키우며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한 작가님의 에세이 역시 고양이는 진리이다

도서링크

  • 317
  • [1일1책] 이상혁의 노트의 기술
  • think8855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7325747
  • http://blog.naver.com/think8855/220245646927
  • 0
  • 노트의 기술 작가 이상혁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3.10.30 리뷰보기​안녕하세요. 혜윰입니다.제가 정신이 없는지오늘이 도서관 휴관날이라는 걸 깜빡하고는헛걸음하고 왔네요.(이런 게 제일 싫어요. 으아.)멍하니 있다가 기증 도서란에서이 책을 발견하고그 자리에서 읽고 집으로 왔어요.사실 메모 정리나 생각 정리는저에게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보자마자 이거다! 했지만요.참고로 짧은 메모는 저의 감상평이며짧은 문구는 책에서 인상 깊은 부분을 따온 것입니다.- 짧은 메모1.나중에 내가 했던 이 메모들을보면서 어떤 생각들을 하게 될까.내 생각의 성장을 바로 볼 수 있겠지.2.노트의 구성수집 – 정리 – 실행/확장 – 응용이상혁씨는 이 노트의 구성에 따른11권의 노트가 있다고 하는데대단하다고 밖에 안 느껴진다.읽기 전에는 노트의 기술이라는 게 별 거 있겠어라고 생각했는데단순한 건 세상에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3.사람들 편견이 제일 싫은 게 바로 혈액형.누가 이런 혈액형별 성격따위를 퍼트린건지.A형은 무조건 꼼꼼한 줄아는 사람들이 싫다.그러니 나는 다이어리를 잘 쓰지 못한다는 것.결국에는 메모는 이 1일1책을 하거나 책을 읽을 때만 한다는 것이다.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평소에메모를 하면 좋은 점들을많이 알았으니 좋긴하다.4.하루노트를 만들어봐야겠다.나의 하루를 언젠가 돌아보고 싶은 날이 있을테니까.5.변명.손재주가 없어.시간이 없어.난 원래 이런 걸 못해.그러니까 난 아무것도 못해.안해야지라고 내가 생각하고 납득하기 위한 것들고쳐야지.6.시간노트는 간단하면서도 어려움.이 시간에 뭘했다는 걸 적기만 해도 되는데이런 사소한 거 적을 필요가 있냐는 마음때문에그런 것 같다.사소한 것도 중요한 걸 왜 모를까. 나는.7.아이디어 도출 7단계시작 – 단순화 / A -> B – 키워드 뽑기 – 마인드 맵 – 가지 추가하기 – 뽑아내기 – 재구성 – 구체화 – 재순환 – …이건 평생 기억해야겠다.아이디어는 내가 사랑하는 것이며평생 뽑아내고 싶은 것이니까.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고 싶다.메모라는 게되게 쉬운 일인 줄 알았는데사실 아니더라구요.(세상에 쉬운 일이 하나도 없죠. ㅜㅜ)나중에 1일 1책 메모도 보면서아, 부끄러워 할지도 몰라요.하지만 그건 옛날에 독후감보면서이미 느꼈고그걸 보면서 제 성장을 느껴요.이만큼 내가 넓게 보게 되었구나하구요.이 책에 있는 모든 걸 같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사람은 전부 다 다르기때문이죠.급 떠오르네요.꾸뻬씨의 행복여행에서사람마다의 약에 대한 말이요.월요일인데도뭔가 엄청 빠르게 지나갔네요.화요일에는 다시 도서관에 들려야겠어요.이번에는 문학만 고르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편식쟁이는 나쁘니까요.그럼 즐거운 밤되세요. ^^참고로 짧은 메모는 저의 감상평이며짧은 문구는 책에서 인상 깊은 부분을 따온 것입니다.

도서링크

  • 317
  • 메모시리즈2 – 이상혁. <노트의 기술>
  • qufruadbf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7325747
  • http://blog.naver.com/qufruadbf/220151213847
  • 10
  • “생각을 훈련하는 데 있어서 메모는 최고의 연습 방법””운동을 통해 원하는 몸 부위에 근육을 만드는 것처럼 생각을 모아 정리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판단력과 통찰력을 기르는 데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노트의 네 단계: step1.수집 →step2.정리→step3.실행/확장→step4.응용※ 저자는 11개의 노트를 활용하고 있음1) 수집- 메모의 기본은 적는 것: 적는다는 것은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펜과 종이를 통해 시각화하는 것.- 그 날의 생각이니 일정, 아이디어, 미팅 내용 등을 수집하고 모아 둠.♣ 하루 노트※ 적을 내용/ 있었던 일을 적음(※ 한 일과 해야 할 일을 같이 적으면 혼란, 따로 적어야 함) 한 일 → 메모→ 생각정리→ 해야 할 일※ 적는 방법/ 한 줄에 한 가지 토픽으로 정리/ 주어와 동사 형태의 ‘A → B’ 형태/ 내용 중에 바로 해야 할 일은 붉은색으로 표시※ 이상혁 씨는 새로 만나게 된 사람을 주황색으로 (여하튼 색으로 표시)♣ 메모 패드/ 메모 패드는 메모지를 묶어 둔 것(노트가 아님) → 보통 윗쪽에 절취선이 있음/ 하루 노트가 그 날의 일들을 모두 적는 특정 목적이 있는 메모 노트라면, 메모 패드는 원래 메모 자체의 기능을 하는 노트.※ 두 가지 용도ㄱ) 미팅 시: 메모 패드에 적은 내용은 그대로 뜯어서 업무 노트에 붙이고 위에 추가 내용을 적으며 첨삭.ㄴ) 하루에도 여러 번 머릿 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잡아낼 때 정리해서 적음.※ 적는 방법/ 요약하지 말 것: 요약해서 못 알아보는 실수를 저지르지 말고 꼼꼼히 적도록./ 굳이 그림을 그릴 필요 없음※ 메모에 대한 Tip/ 일대일 대화나 미팅→상대방 이야기7: 나의 생각3/ 세미나 또는 강의 내용 정리/ 진행 사항의 협의와 메모2) 정리♣ 업무 노트/1단계에서 수집한 내용 중에 업무에 대한 내용을 따로 정리하고 아이디어/스케줄/할 일로 분리한 후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분류함 → 실제 일어난 일드과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같이 정리하고 활용하는 법을 알 수 있음./ 업무 노트는 하루 노트의 확장판→ 하루 노트에 생각을 추가한 노트가 ‘업무 노트’※ 쓸 내용 세 가지ㄱ) 업무 내용: 미팅이나 메모에 대한 스크랩 포함ㄴ) 나의 의견ㄷ) 해야 할 일/ 왼쪽의 업무내용은 두 가지 형태로,직접 쓰거나,스크랩을 함.* 하루 노트에서 넘어 온 내용도 왼쪽!※ 쓰는 방법/ 가운데 세로줄을 기준으로 왼쪽은 업무 내용, 오른쪽은 생각과 할 일/ 왼쪽은 과거, 오른쪽은 미래/ 왼쪽은 사실, 오른쪽은 생각/ 확장: 정리된 생각들은 다른 생각들과 함께 아이디어 노트에 마인드맵 형태로 정리, 붉은 색으로 표시된 부분은 할 일 목록과 스케줄러로 옮김/ 포스트잇과 견출지도 효과가 좋음 → 여러 색을 쓰고 인덱스 기능을 만들면 효율적♣시간 노트/ 흔히 말하는 일간 노트/ 하루에도 끊임없이 벌어지는 여러 가지 일정과 사건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리함. →하루 전체를 한 눈에 확인하고 흐름을 스토리텔링으로 이해하면, 생각을 정리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에 좋은 자극을 받음./ 가상의 섹션을 나누어 작성: 자기만의 레이아웃이나 규칙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 시간 노트를 쓰는 이유/ 효과적인 하루 스캐닝/ 하지 못한 일에 태그를 붙여 파악하기/ 예상 소요 시간을 적어서 시간의 효율성 파악하기# 시간 소요는 왜?- 하루에 가능한 일인지 여부를 알기 쉬움- 하루에 가능한 일이 아니면 그 할 일을 나누어 다른 날로 스케줄링- 미팅 약속이나 회의가 있으면 구체적인 할 일은 별도의 스케줄을 잡기3) 실행과 확장※ 실행하지 않는 계획은 무의미!- 아이디어 노트, 스케줄러 노트, 할 일 목록 세 가지 노트가 있음.- 2단계 업무노트에서 나온 내용을 가지고 행동으로 확장하는 단계.♣아이디어 노트/ 업무 노트나 시간 노트에서 정리된 생각을 확장해 논리를 만들고 그 안에서 새로운 생각이나 의사결정을 하는 과정을 소개./ 아이디어 도출 7단계: 시작 → 단순화→ 키워드 뽑기→ 마인드맵→ 가지 추가하기→ 뽑아내기→ 재구성→ 구체화→ 재순환♣ 주간 스케줄러/ 일간, 주간, 월간 스케줄러에 따라 각각의 역할과 기준이 있음/ 스케줄러는 약속 기록장이 아님. 계획을 위해서만 쓰는 것도 아님. 시간약속과 더불어 자신이 해야 할 일도 묶어 시간 블록 단위의 일정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 주간 스케줄러의 세 부분ㄱ. 시간표ㄴ. 주간 이슈ㄷ. 소요 시간* 시간 배분과 스케줄 패턴을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목적을 정한 후, 자신만의 패턴에 따라 블록으로 시간을 활용하도록!/ 일주일 단위의 시간 관리와 시간 결산을 진행 → 하루 단위의 시간 관리는 자칫 결과 없이 조급함만 가져올 수 있음.- 할 일 목록: 시간 개념이 포함된 할 일 목록 → 구체적인 일정과 소요 시간이 없는 할 일 목록은 막연한 계획으로 쌓이다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음 → 일의 하루 분량에 대한 감을 잡고 적절히 나누는 것이 계획을 세우는 것만큼이나 중요.4) 응용- 1~3단계의 순환되는 흐름 속에서 내 것을 찾아내는 것, 그것이 바로 응.용.- A3 생각 노트: 내 생각의 논리와 플롯을 만들어 내는 노트 → 여기서는 손으로 마인드맵 그리기, 포스트잇을 통해 업무 흐름 짜기, 생각 속의 논리를 반영해 스토리보드 짜기, 원하는 목적의 프레젠테이션 만들기 등의 방법이 포함. 노트의 기술 작가 이상혁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3.10.30 평점 리뷰보기 이상혁 씨의 이 책!!!!완전 대~~~~박.노트와 메모의 달인이 되고 싶은 분들은 이 책 한 권만 잘 파악해서 실천해도 좋을 듯.워낙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놨기 때문에…(모든 내용을 다 정리할 수는 없기에^^ 중요한 나머지 많은 부분은 책으로~)한 권씩 사서 읽고 실천해보길 바람.베이컨이 말하길, 아는 것이 힘이라고 했다.그러나 아무리 알아도 실천이 안 되면 무슨 소용 있겠는가!어떤 이의 기사를 보면서 동의할 수 없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아무리 책을 읽어도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마치 교회를 다니고 수없이 설교를 들었지만 바뀌지 않는 성도와 같은 이치.무엇이 문제일까?책과 설교의 내용과 저자와 설교자의 문제이거나,알려고만 했을 뿐, 아무런 삶의 적용과 실천이 없는 행함없음의 문제일 수 있다.그저 눈요기로만 끝나면 ‘아~ 정리를 잘하는구나’지만,실천을 하면, 삶의 변화가 시작되리라 본다.강연을 통해 알게 된 이상혁 씨…참 매력적인 사람인 듯^^

도서링크

  • 317
  • [Review] 생각 정리를 위한 노트의 기술
  • kjhoi79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7325747
  • http://blog.naver.com/kjhoi79/220062884153
  • 5
  • 노트의 기술 작가 이상혁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3.10.30 평점 리뷰보기 중학생 때부터 대학시절..자기관리기록부 수첩부터, 현재 12년 이상 사용 중인 프랭클린 다이어리, 업무용으로 몰스킨 노트.. 나름 수첩을 잘 활용한다는 나도 노트에 대한 책이 나오면 꼭 사서 읽는다. 아직도 내가 쓰는 노트 정리술이 부족하다는 생각 때문이다. 이런 종류의 책을 10여 권을 읽고, 그때마다 자극을 받고, 아이디어를 얻지만, 내가 경험에서 얻은 노하우가 아닌 이상… 100%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지는 못했다. 이 책의 저자도 자신의 노하우를 적어놓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몇가지 노하우를 메모해두었지만 과연 내 것으로 온전하게 만들 수 있을까는 의문이 든다. 대부분 노트를 잘 쓰는 사람들, 그리고 그 노하우를 책으로 엮은 사람들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얻은 지혜와 노하우를 체계화하여 결국은 시스템화한 사람들이다. 그걸 전체적으로 파악하지 않고, 일부을 보고 습득한다면 큰 효과를 못 보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닐까… 만약 자신의 노트 사용법이, 필기 방법이, 아쉬움이 있다면… 내용이 괜찮은 편이니, 서점 지나다니면서 한번 훑어보고 결정해도 되지 않을까?

도서링크

  • 317
  • 비주얼씽킹이란? 워크샵 후기(2014.4.19)
  • sooho_good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7325747
  • http://blog.naver.com/sooho_good/120211862342
  • 0
  • ​비주얼씽킹, 우리들의 생각을 시각적인으로 표현하므로서 보다 쉽고 명확하게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방법으로 최근에각광을 받기 시작한 생각 정리법이다. 평소에 글로 보는 것보다 도표나 화살표 등 사용하여 정리하거나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를정리하는데 활용하는한 사람으로서관심을 지난 주말 서울에서 열린 6시간 워크샵에 참가했다.​비주얼 씽킹 워크샵은2부로 진행되었다. 1부는 스펙트럼 출판사의 손호성 대표가워크샵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자신이실생활에서 활용하는 비주얼씽킹의 여러가지 기술과 기법을 보여주고 간단한 실습으로참가자들이 직접 실습도 하는 기회를 가졌는데 프로젝트나 기획안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기법도 알게되어 도움이 되었다.​2부에서는프리젠테이션 전문 기획자이자 “프리젠테이션 블루스”의 저자인김용석 대표와 “생각정리의 기술”를 펴낸 이상혁 대표가 담당했다. 앞서 진행한 손대표와 달리 체계적이고 기업이나 개인의 기획 등에 유용한 생각정리를 익힐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비주얼씽킹 워크샵의 하이라이트는 두 편의 TED동영상을 보고 개인과 팀별로 정리하여 발표한는 것이었다. 동영상 나오는 연사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말콤 글래드웰”과 “다니엘 핑크”였다.”말콤 글레드웰”은 스파케치 소스를 통해서 우리의 다양성과 행복의 관계를 설명하고 팀별 실습을 위해서 상영된 “다니엘 핑크”는 그의 저서인 “Drive”의 핵심 주제인 내적 동기와 외적 동기에 대해서 설명한다.​특히 두번째 팀별 활동에서 이날 참여한 5개조는 팀원들각자가 정리한 후 토의 통해서 전지에 생각을 정리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정리시간은 15분). 물론 평가는 김용석 대표가 잘 된점과 보완할 점 등을 자세히 설명해주었다.​필자가 속한4조는 다른 조와 달리텍스트보다는 그래프를 부각시켜 한번에 쉽게 알아볼 수있도록 그리고 정리했다.물론 5개조에서 두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필자가 아이디어를 내서 그래프로 만들자고 주장함).다른 조도 나름대로 열심히 기록하고 정리해서 발펴했다.​김대표와 이대표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생각을 정리는 기술울 갖고 있엇다. 김대표는 일정한 틀/형식이나 프레임을 정한 상태에서 정리하는 반면 이대표는 생각ㄴ는대로 정리하고 나서 다시 정리하며 결론을 나는 방식을 취했다. 어느 것이 좋은 지는 한번의 워크샵으로 알 수는 없지만개인에 따라서 자신에 맞는 방법이 있으리라 생각이 된다.​6시간이란 짧지 않은 시간동안 비주얼한강의와 함께 진행된 실습은 개인적으로 매우 유용했으며, 특히 그날 제공된 스케치북에 기록된 나만의 비주얼씽킹 흔적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그날의 성과이다.​앞으로도 비주얼씽킹 기법을 적극 활용하여더많은 생각하고 정리하서일순간 사라지는 좋은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 지금부터 필자가 참여한 비주얼씽킹 워크샵의강의 장면과 직접 그렸던 작품들(?)소개한다.​​-일시: 2014. 4.19(토) 12:00~18:00 -장소: 메가제타 토즈(신정릉역 근처) -인원: 30명 -비용: 70,000원​​​ 처음 시작할 때 그려본 사람 모습니다. 그림 좀 어색하다. 그러나 워크샵에서 중요한 것은 그림을 잘 그린 것보다 생각 정리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제1부, 비주얼씽킹이란 무엇인가?>​손호성 대표가 진행​하면서 기본적인 비주얼씽킹의 개략적인 이론과 사례, 그리고 방법등을 설명​비주얼씽킹을 하는데 중요한 기본 개념에 대해서..​손 대표가 그 동안 작업한 비주얼씽킹의 사례도 보여주면서​<첫번째 실습과제> 1. 경쟁커피사와 다른 커피제품을 만드는 작업을 비주얼씽킹으로해보기​<두번째 실습과제> 2.옆의 참가자와 짝을 이뤄 인터뷰를 하고 기록한 내용을 다른 참가자가 기록된 내용만 보고 비주얼씽킹 기법으로 다시 정리 해보기 > 아래의 기록된 내용은 필자의 간단한 인터뷰 내용을 다른 참가자가 기록한 후에 또다른 참가자가 비주얼씽킹 기법으로 표현 작품이다. >> 필자의 인터뷰 내용을 비교적 잘 표현했다. 누구보다라도 쉽게 알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비주얼씽킹의 첫번째 장점이다. >>> 이번에 다른 참가자의 인터뷰 내용을 필자가 직접 비주얼씽킹 기법으로 표현했다. 그렇게 잘 한 것 같지는그리는 동안 재미있었다. 다른 모임에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제2부, 비주얼씽킹의 실제 활용법>​김용석대표와 이상혁 대표가 진행​한 순서로두 편의 동영상을 보고 직접개인과 팀별로 정리해보고 평가도 받고 두 분의 대표가정리한 비주얼씽킹도 확인해 보는시간이었다. 그에 앞서 이상혁 대표의 비주얼씽킹, 생각정리 기술에 대한 간단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생각을 표현하는 4단계, 수집>분석>정리>플릇을 통해서 결론을 낸다. 여기서 재미있는사실은 영어 사고가 되지 않으면 스피킹 불가능하듯이 생각이 되지 않으면 표현이 안된다는 것이다.​​그리고 중용한 2가지가 있는데, 1. 이야기의 전환점을 파악하고 2. 결론에 집중하는 것이다. 이 두가지는 동영상을 보고 정리하는데 바로 활용해야 중요한 점이다. <1. 개인과제, 말콤 글래드웰 동영상 보고 비쥬얼씽킹실습>​스파게티 소스가 어떻게 우리엑 행복하게 만든는가? 그가 말하는 논리와 사례는 그리고 결론은 무엇인가?​>필자가 생각정리한1차 기록인데 “말콤 글레드웰”이 말하는 여러 가지 사례에만 집중하는 경향을 보여준다.​>> 여러 가지 사례 중에서 맛이 행복감을 높여주는데 특히 다양한 맛을 볼 수있게 할 수록 음식을 먹는 사람들의 만족감이 높아져 행복하는 것이다. 즉, 다양성을 인정하면 행복하는 것이다. >>> 결론에서 행복을 높여주는 요소는 다양한 맛을 경험하게 해주는 것을 사례로 들어 일반화/표준화가 오히려 우리의 일상의 행복을 빼앗아 간다고 주장한다. 김용석 대표가 생각정리 방법을 다시 설명해준다. 문제가 많을 경우에 적은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전문가적 스킬이라고강조한다. 일반인들은 문제보다 많은 해결방안을 제시한다고 말한다. 1차 개인과제가 끝난 후김 대표와 이 대표가 직접 작성한 비주얼씽킹 기록을 보여준다. 그 전에 어떻게 정리하는가에 대해서 보여주고 김대표가 정리한 한 장짜리 생각정리노트를 소개한다.​> 문제와 해결에 촛점을 맞춰 결론을 이끌어낼 거을 강조하는 김 대표​>>이야기 전환점과 결론에 집중할 것을 주문하는 이 대표 <2. 팀별과제 :다니엘 핑크동영상 보고 비쥬얼씽킹 실습>​20세기와 21세기의 보상의 차이는 무엇인가? 외적보상과 내적보상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할까?​​​>필자가 생각정리 내용,”다니엘 핑크”가 말하는 여러 가지 사례에 집중하면서 기록했다. >> 최종적으로 팀원들의 기록을 마친 후각자 정리한 내용을 발표하고 그 중에서 가장 많이 나는 사례와 결론을 정리하여 아래처럼 20세기와 21세기를 구분하는 그래프를 그리고 그 사이에 주요한 키워드를 삽입한 후에 현재 잘되는 기업과 20세기 보상을 고수하는 기업들도 표기했다. >>> 다른 팀과 비교하면 우선 앞서강의한 대표들의방식을 고수하여 텍스트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는 형태로정리했다.​​김 대표가 자신이 직접 정리한 노트를 보여주고 있다. 문제와 해결의 큰 틀에서 다시 세세한 부분까지 정리하고 결론에 이르는 과정을 취하고 있다.​다음은이 대표가 자신이 직접 정리한 노트를 보여주고 있는데 김 대표와 다르게 처음에 정리한 노트를 다시 정리한 방법을 사용하면서 결론에 집중하는데 촛점을 맞춘다.​워크샵의마지막 순서로이 대표가생각정리의 4단계를 다시한번 강조하면서, “일단 적고-덩어리로 묶고-결론을 찾는다”라는 요령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 대표 자신이 지금까지 작성해 온 노트 등을 보여주면 생각정리, 비주얼씽킹의 워크샵을 마무리한다. <함께 보면 좋은 관련 책들>​노트의 기술 작가 이상혁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3.10.30 리뷰보기 ​​생각을 쇼(SHOW) 하라 작가 댄 로암 출판 21세기북스 발매 2009.03.31 리뷰보기​Show and Tell 작가 Roam, Dan 출판 Portfolio 발매 2014.04.10 리뷰보기 ​​

도서링크

  • 317
  • 노트의 기술
  • poiyuk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7325747
  • http://blog.naver.com/poiyuk/10187657343
  • 0
  • 생각 정리를 위한 노트의 기술​생각 정리를 위한 노트의 기술이라??나도 회사에서 업무처리를 함에 있어 메모를 많이 하는편인데…노하우를 배우고 내 자신을 좀 더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무엇보다 후임인 태은이가 보지도 않고 가지고만 있길래 책 좀 보라고 타박하면서 가져와서 보게 되었다…ㅎ회사에서 주요 사용하는건 그날의 주요 과업에 대한 체크리스트와 각 사건의 기록을 위한 노트 한권…이것이 전부였는데….저자는 네단계의 구성을 위한 열한개의 노트를 사용하고 있더군요…. 처음에 읽어봤는때 이건 정말 비효율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고… 기록에 드는 시간도 엄청 많이 소요될거라고 느꼈습니다…(물론 반복해서 기록하는것이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것이 책에 나와 있고… 저도 1번의 반복 기록을 실시는 하고 있습니다. 사방으로 퍼진 메모를 업무일지에 기록하는 정도로요…)책을 한번 더 읽으니 이렇게 사용하는게 저자에게는 더욱 더 효율적일수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다만 저는 이책에서 나에게 맞는 부분만 배워가는게 좀 더 효율적이겠죠…저자도 이책의 메모방법에 대해 전부다 그대로 따라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니까요…이책에서는 노트를 기록하는 노하우를 4단계에 걸쳐서 설명합니다1단계는 수집단계로 그날의 생각이나 일정 등의 내용을 수집하는 단계이며 대표적으로 저자가 사용하는 하루노트가 있습니다..저도 이 하루노트의 사용은 나무 좋은것같아서 아침에 출근하면 오늘 하루에 대해서 생각을 기록하는 시간을 갖습니다2단계는 정리하는 단계이며 아이디어나 스케쥴 할일로 분류하여 구체적인 행동계획으로 이루어질수있도록 하는 단계입니다3단계는 실행 및 확장단계이며 아이디어노트를 통한 생각의 확장과 스케쥴러 할일목록을 통한 실제 행동으로의 확장단계인데.. 시간을 기록하고 관리하며 행동하는 부분은 제가 예전부터 몇번이나 실패한 케이스가 있어서 이부분은 가볍게 읽어나갔네요.무엇보다 시간을 기록하고 관리하는건 자기관리가 철저해야하는데… 저는 그렇지 못해서… 한번 더 실패할까봐… 두려웠나봐요…;;;4단계는 응용단계로 1~3단계의 반복되는 흐름을 통해 내것을 찾아 응용한다는 내용입니다단순히 메모.. 즉 기록에 그친다면 큰 의미가 없어질만한것도 아이디어로 사용되고 확장된다면 진정한 노트로서의 기능을 한다고 보는것입니다.책을 읽어보면 이렇게도 기록을하고 활용하는구나 하며 ‘나도 좀 활용해볼까?’ 라고 생각되는부분과 이부분은 실질적으로 활용되기는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곳도 있습니다… ㅎㅎㅎ또 이책에서는 노트에 활용하는 유용한 문구도 소개해줍니다노트사용시 보다 유용하게 활용할수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어렸을때 좋은 문구에 대한 집착증도 있었는데요…ㅎㅎㅎ저도 소개해준 내용중에서양면테이프와 스탬프를 아주 잘활용하고 있네요… ㅎㅎ유용하게 잘사용하고 있는 날짜 찍는 스탬프입니다…ㅎㅎㅎ그날의 그날… 메모지마도 날짜를 찍어서… 언제 메모를 한건지…. 다 확인이 가능하고…. 생각보다 상당히 유용하더라고요…포스트잇에 메모를 남겨도 스탬프를 찍는게 습관이 되어버리네요…ㅎㅎㅎ이건 양면테이프인데… 수정테이프처럼 사용합니다…붙일 부분에 쓰윽하고 문질러주면 메모지를 아주 가볍게 붙일 수 있습니다….ㅎ책을 재미있게 읽었네요….ㅎ특히나 기록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여러가지 유용한 정보가 있었습니다….그래도 역시 사람 하기 나름이겠죠? 자기계발서와 같은 책들은 실천없이 읽기만 한다면 큰 변화가 없으니까요…메모와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다보니 그렇더군요…두뇌를 기억하는데 사용하지 말고 활용하는데 써야한다고요…. 기억은 종이가 대신한다고 한다고요…오늘도 저는 기록합니다.. ^^ 생각 정리를 위한 노트의 기술 작가 이상혁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3.10.30 리뷰보기

도서링크

  • 317
  • [리뷰-2014-10] 생각 정리를 위한 노트의 기술
  • jump_penguin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7325747
  • http://blog.naver.com/jump_penguin/20204196945
  • 7
  • 생각 정리를 위한 노트의 기술 작가 이상혁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3.10.30 평점 리뷰보기 생각을 정리하기 위한 작가의 오래된 메모와 노트의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는 책이다.사실 메모와 노트, 다이어리 등은 마음과 같이 꾸준히 관리하기 쉽지 않다.나 또한 노트와 펜을 좋아해서 끄저귺적 많이 대는 편이지만,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지는 못 하다.그냥 이곳저곳 이것저것 끄적끄적이 책을 읽고 다시금 노트욕의 솟구쳤다.설이 끝나면 노트아 펜 쇼핑을 다시 시작해야하나..?

도서링크

  • 317
  • 이상혁 // 생각 정리를 위한 노트의 기술
  • cafe_bomnall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7325747
  • http://blog.naver.com/cafe_bomnall/80206150200
  • 0
  • 생각 정리를 위한 노트의 기술 작가 이상혁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3.10.30 리뷰보기 저는 다른 사람의 노트가 참 궁금해요~ 노트를 잘 쓰고 싶은 사람으로써 다른 사람은 어떻게 쓰는지, 어떤 펜을 쓰는지 궁금한거죠~ 저자 이상혁은 11개 노트를 쓰고 있다고 합니다. Step 1. 수집 : 하루 노트, 메모 패드 Step 2. 정리 : 업무 노트, Daily Step 3. 실행/확장 : 아이디어 노트, 스케줄러, To do Step 4. 응용 : A3 생각 노트, Monthly, 일기장 이렇게 4단계로 11개 노트를 쓰고 있는거죠.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나누다 보니 어느 곳에 써야 할지 모르는 내용은 그냥 생각나는 대로 필요한 곳에 다 적어 생각을 다시 정리하곤 한답니다. 저는 아직까지 이렇게까지는 못하지만 생각해보니 저도 제 나름대로 노트를 쓰고 있더라고요! 제가 쓰고 있는 노트는 다이어리, 야구노트, 독서노트, 시음기노트, 아이디노트, 전화번호부, 이면지 이렇게 7가지 쓰고 있더라고요. 다이어리는 일상적인 내용, 일기, 월간계획, 주간계획 등을 남들 쓰는 정도 쓰고 있고요. 야구노트는 2012년엔 야구 기록지를 블로그 포스팅에 올렸었는데요. 그날 있었던 프로야구 전경기, 그리고 퓨처스 경기까지 적다보니 시간이 너무 걸려 계속 하기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만든게 야구노트였어요~ 2013년엔 기사 위주의 포스팅과 노트를 작성했어요. 제가 응원하는 KIA의 간단 기록 정도요. 노트의 앞부분은 각 구단의 선수들을 배번별로 적고, 선수이름, 포지션, 트레이드 되는 내용을 적었죠. 올해는 여기서 조금더 수정해 나갈 생각이에요. 기아 외에도 다른 팀의 스코어 정도와 그날 내용을 적어나가겠죠. 독서 노트는 책 읽으면서 기억할 내용등을 간략하게 적고있고요. 시음기 노트는 티 브랜드별로 정리하고 있고요. (대신 날짜별로 마신 티는 블로그 포스팅과 다이어리에 적어 세번정도 적게되네요.) 아이디 노트는 작년부터 가입하게 된 홈페이지 아이디, 그리고 비번을 적어놔요. 가입해놓고 기억못하는 사이트들이 많더라고요. 컴퓨터 사용하면서 적어놓으면 나중에 편할것 같아요. 전화번호부는 예전에 핸드폰을 앞치마 주머니에 넣어놓고 아무 생각없이 세탁기 돌리는바람에 그대로 핸드폰이 죽어버려 전화번호 몽땅 날아가버린 이후에 쓰게됐어요. 그때 번호도 바껴 자주 연락하며 제가 번호 기억하고 있던 친구들 외에 중,고등학교 친구들 번호는 싹 날아갔드랬죠ㅜㅜ 이면지는 그냥 지나다니면서 생각나는것들, 어디서 본것들 중 나중에 찾아봐야 할것들을 대략 적고 있어요. 지나가다 듣게 된 음악이나,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요. 이렇게 써놓고보니 저도 나름 노트는 쓰고있네요. 물론 저자처럼 이 적어놓은것을 제대로 활용까진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조금씩 방법을 수정해가며, 제 나름대로 노트를 정착시켜나가겠죠?ㅎㅎ

도서링크

  • 317
  • 고수는 노트를 이렇게 쓴다 [생각 정리를 위한 노트의 기술]
  • minorstars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7325747
  • http://blog.naver.com/minorstars/100201789679
  • 0
  • 생각 정리를 위한 노트의 기술 작가 이상혁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3.10.30 리뷰보기 적지 않으면 암산하듯 모든 생각을 머릿속에 담아 두고 정리를 해야 합니다.생각을 밖으로 꺼내 눈으로 보면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p.13)메모와 노트를 잘하는 것은 절대 모든 걸 기록하고 기억함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기록하고 분류하며 보관하는 것에 대한 부담을 버리고 생각과 응용에 집중하면 메모의 진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p.192)아날로그가 디지털에 밀리는 것이 대세라지만,다이어리만은 예외가 아닌가 싶다.부지런한 사람들은 11월부터, 느긋한 사람들도 적어도 1월 중반 전까지는 다이어리를 하나씩, 많게는 두세개씩 장만하는 걸 보면 말이다.문제는 이렇게 마련한 다이어리를 끝까지 제대로 쓰는 일은 많지 않다는 것이다.나 역시 매년 큰맘 먹고 다이어리를 장만하지만 끝까지 쓴 적은 손에 꼽을 정도다.그래서 찾은 책이 메모와 생각정리 기술 전문 강사 이상혁이 쓴 <생각 정리를 위한 노트의 기술>이다.현직 헤드헌터로업무상 문서자료를 작성, 저장할 일이 많고, 사람을 만날 일도 많은저자는 어떻게 하면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 열심히 기록한 메모를 성과로 연결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각고의 노력 끝에 자신만의 노트의 기술을 개발했다.​현재 저자가 쓰는 노트는 무려 열한 가지다. 하루 노트, 메모 패드, 업무 노트, 시간 노트, 아이디어 노트, 스케줄러, 할 일 노트, 생각 노트, 월간 스케줄러, 일기장, 틈새노트등 쓰임새도 다양하다. 이중에 겨우 서너개 쓰는 나도벅찬데, 저자는 이 많은 노트들을 수집과 정리, 실행/확장, 응용 이렇게 4단계로 나누어 전천후로 활용하고 있다니 달인답다.책에는 구체적인 필기 방법부터 필기하기에 좋은 노트와 필기도구를 고르는 방법, 각각의 노트를 업무와 실생활에 응용하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그 중 인상적이었던 것만 몇 개 적어보자면,첫째는 세로줄 긋기다. 방법은 간단하다. 수업이나 세미나를 들을 때 메모 패드를 절반으로 나눠서 왼쪽에는 들은 내용을, 오른쪽에는 그때그때 생각난 질문이나 연상된 것을 적어두는 게 전부다.보통 필기를 할 때 들은 내용만 적는데, 세로줄 긋기를 하면 내 생각을 적으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쉽고, 배운 내용을 실제로 응용할 여지도 넓어진다. 예전에 세로줄 긋기 필기법에 대한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얼마 못 하고 그만두었다. 이참에 다시 시도해봐야겠다.둘째는 예상 소요 시간 적기다. 보통은 스케줄러에 할 일만 적어두는데, 스케줄러를 제대로 활용하고 싶으면 중간에 비는 시간이나 남는 시간이 없게끔 예상 소요 시간을 적어서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게 습관이 되면 비슷한 업무나 활동은 묶어서 처리해 소요 시간을 줄일 수도 있고, 예상 소요 시간을 따져 유연하게 스케줄을 배치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니 실천해 봐야겠다.연말이나 연초에 큰맘먹고 장만한 다이어리를 끝까지 못 쓰는 건 다이어리가 안 예뻐서도 아니요, 들고다니기 귀찮거나 무거워서도 아니다. 다이어리를 제대로 활용하는 습관이 몸에 배지 않았을 뿐이다.내년에는 부디 다이어리를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제대로 활용해서 보람도 느끼고, 생활의 질도 올려봐야겠다.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들 세로줄 하나가 인생을 바꾼다 작가 요시자와 유카 출판 을유문화사 발매 2011.12.28 리뷰보기 예쁘기만 한 필기는 이제 그만! <세로줄 하나가 인생을 바꾼다 / 요시자와 유카>http://blog.naver.com/minorstars/100161732853 서류 수첩 노트 정리술 작가 생크추어리 퍼블리싱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3.10.30 리뷰보기 업무의 질을 높이는 정리의 마법 <서류, 수첩, 노트 정리술 / 스펙트럼북스>http://blog.naver.com/minorstars/100201791042

도서링크

  • 317
  • 노트의 기술_메모는 수집일뿐..
  • balee96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7325747
  • http://blog.naver.com/balee96/80202815087
  • 0
  • 이런저런(개인적 혹은 일관련) 생각을 항상 한다..이러한 생각을 정리해서 실천으로 옮기고 또 나아가 응용하려고 그동안 부단히 노력했었는데 번번히 실패했다.덕분에 노트, 필기구, 다이어리, 관련 책 .. 참 많이도 샀다.(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처음에는 의욕을 가지고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치고 힘들어 미루기 시작..결국은 손을 놓게 되는 일을 계속 반복하게 된다..이 책도 우연히 “노트대마왕”이라는 팟캐스트를 듣다가 흥미가 생겨 구입했다.어제 퇴근해서 읽고.. 오늘 대전 오면서 이북(이북 좋다. 아이폰 패드에 같이 다운받아 이동 중에는 아이폰, 그외에는 패드로 틈틈히 읽으면 꽤 많이 읽을 수 있다)으로 읽기 시작해서 원룸 도착할 즈음 다 읽었다.저자도 거쳐 메모와 노트를 하는 노하우(?)를 습득했단다.강조하는 것은..노트는 자료 수집 과정이다.자료를 수집했으면 정리해서 가공해야 한다.정리, 가공하면서 생각 정리가 되고 나아가서 응용할 수 있다.그렇게 하기 위해서는..노트, 메모에 익숙해지기까지 연습해야 한다.노트는 간략히 정리하는 것이 아니다.똑같은 사실을 여러번 쓰는 것을 번거로와해서는 안된다.나는 아직 노트, 메모에 익숙해지지 않은 단계이다.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히 지치지 않고 매일, 혹은 주기적으로 내가 적은 메모와 노트를 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연습을 하는 것…자..오늘부터 다시 시작해보자!!!!~

도서링크

  • 317
  • 생각정리를 위한 노트의 기술/ 이상혁
  • dupdda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7325747
  • http://blog.naver.com/dupdda/10180394808
  • 0
  • 오래전부터 정기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노트와 수첩들이 있다. 스케쥴링을 위한 플래너, 업무용 연습장, 아이디어 수첩, 일기장 등이 그것이다. 최근에 아이디어 수첩에 이것저것 다 적기 시작하면서 점점 노트들의 역할이 모호해지자 어떻게 효율적으로 쓸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하던 나였다. 그러던 차에 이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서점에서 집어들어 읽어 보았다.저자는 헤드헌팅직에 종사하는 일반 비즈니스맨으로 오랜기간 메모를 해오면서 스스로 터득한 메모와 관련된 모든 노하우를 책을 통해서 소개하고있다. 본인이 메모를 위해서 쓰는 수첩이나 노트 그리고 펜을 비롯한 여러가지 문구용품까지 소개하는 등 효율적인 메모에 대한 설명이 굉장히 디테일하여 꽤 인상적이다.특히 그는 노트 1권이 아닌 각각의 목적에 맞는 다양한 노트를 함께 사용하고 정리하면서 이를 이용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나 계획으로 확장시키는 경험들을 공유하고 있다. 보통의 정성이나 열정이 아니라면 도저히 따라할 수 없을만큼의 메모의 장인이라 할 수 있겠다. 그도 그런 어려움을 염려했던 것인지 1권만 효율적으로 쓰는 것도 괜찮은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서점이나 도서관에서 메모나 정리에 대한 많은 책들을 접할 수가 있는데 메모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책들이다. 그런데 지금와서 새삼 깨닫는 것은 결국 효과적인 메모의 핵심은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용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 메모와 관련 된 책을 쓴 저자들마다 직업이나 목적이 다르다 보니 각자에게 최적화된 메모법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어쨌든 덕분에 한가지 감사한 것이 있다. 앞으로 어떤 디자인의 노트와 수첩이 필요하고,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대해서 명확해 졌다는 것이다. 이제 그 디자인에 맞는 노트를 어디서 사느냐 하는 문제는 남아 있지만, 어쨌든 기분이 좋은 일보전진을 가져다 주었다. 노트술에 관련 된 책이지만서도 일반 개인이 가지고 있는 기술이나 노하우를 충분히 책으로 집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사뭇 남다르다. 요즘 전문적인 작가가 아닌 일반인이 직접 책을 내는 ‘독립출판’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한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이나 개인적인 생각을 책에 담는 형식으로 출판되는데 한 해에 약 1천여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단다.나 역시 최근에 쓰고 싶은 책이 하나 생겼다. 내가 잘 알고 있어서라기보다 공부하고 싶고 정리하고 싶은 주제가 있었는데 관련 도서들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아주 멀지 않은 시점에, 파도가 지금보다 잠잠해지면 배를 띄울 생각이다.

도서링크

  • 317
  • [세바시 요약]세바시 15분 456회 가족을…
  • captaindj89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7325747
  • http://blog.naver.com/captaindj89/220355833490
  • 0
  • 세바시 15분 456회 가족을 위한 생각정리의 기술 @이상혁 ‘노트의 기술’ 저자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89jVgBnXTEE[강연 요약]가족이 중요하다.자신도 이전엔 워크홀릭이었다. 막연히 성공하고 싶었고 그렇게 하면 행복할 줄 알았다.나만 희생하면 가족 모두 행복해 질 것이라 생각했다.하지만 아무리 열심히해도 기약이없고 행복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어느날 버스를 타고 퇴근하려고 하니 돈이 없었다.보통 남자,가장들은 밖에서 못난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한다. 하지만 그날은 아내에게 도움을 청했다.아내가 말한 조건1.저녁은 집에서 먹어라2.일찍 자라3.가장의 품위를 지켜라생각정리,마음정리수집->구분->이야기(Plot)쓰고 첨삭가족1.그랬구나2.내 생각은 이런데3.우리 이렇게 할까?서로가 원하는 계획표-추가자료- 노트의 기술 작가 이상혁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3.10.30 리뷰보기

도서링크

  • 317
  • 생각 정리를 위한 노트
  • to**rokr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55540114
  • 10
  • 다이어리를 효과적으로 꾸준히 잘 쓰고 싶은데늘 처음에만 쓰다 말다 쓰다 말다 하기 쉽다.이 책은 저자가 오랫동안 직접 쓴 노하우들을 소개해 줘서 좋다.따라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부록으로 노트를 주는데 책을 읽고 활용해 보면 좋을 듯..

도서링크

  • 317
  • 노트 사랑이 절절하게 느껴지는 책
  • 펑키
  • http://www.yes24.com/24/goods/11168293?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8060995
  • 10
  • 원래 노트필기를 좋아하지만 이 책을 보니 더 격렬하게 좋아하게 될 것 같습니다.   노트를 목적에 따라서 얼마나 다양하게 쓸 수 있는지 보여주는 책이네요. 소개된 방법을 모두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몇가지 뽑아서 써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자분이 참여하신 “노트대마왕” 동영상 씨리즈도 함께 보니 더 이해가 …

도서링크

  • 317
  • 노트의 기술
  • xanadu5
  • http://www.yes24.com/24/goods/11168293?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7849596
  • 6
  • 일시 2013.12.07 10:44   저자는 진정 노트 쓰기의 달인이라 부름직하다. 아이디어 노트부터 시작해서 주간 플래너, 할일 목록노트, 월간노트 등등 총 11개의 노트를 사용한다. 그걸 다 어떻게 사용할까 싶지만 이미 몇년째 그렇게 써오고 있다니 그저 놀랍기 그지없다. 딸랑 회사수첩 한개랑 캐주얼노트? 한개 작성하는 것도 힘에 겨워 노트를 위한 …

도서링크

  • 317
  • 생각정리를 위한《노트의 기술》
  • 인디캣추천0 댓글2
  • http://www.yes24.com/24/goods/11168293?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7578819
  • 8
  •   기록하는 것 또는 문구류 그 자체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던 나로서는 독서노트를 사용하면서 뭔가를 적는다는 의미와 노트, 펜 등 문구류의 궁합이 잘 맞으면 더욱 날개를 달게 된다는 것을 톡톡히 느끼고 있다. 그런데 일상 다이어리든 업무용 기록이든 뭔가를 적다보면 그 순간으로 끝인 경우가 있는데 그게 얼마나 아까운 일인 …

도서링크

도서링크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