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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2 (홈카페편) 서평모음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2 (홈카페편) 서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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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 거래 커피, 그리고 소박한 홈까페
  • 책읽는낭만푸우
  • http://www.yes24.com/24/goods/3584667?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4387221
  • 6
  • 1. 국제시장에서 석유 다음으로 많이 거래되는 게 무얼까요?띵동. 바로 커피입니다.그런데 참 이상하죠? 석유 유전을 가진 사람들은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부자들인데, 왜 커피를 재배하는 사람들은 가난할까요? 아니, 가난하다 못해 빈민층에 속하는 걸까요?그건 우리가 지불하는 거피 가격에 생산 농가의 몫이 너무 적기 때문입니다. 주요 커피 생산지의 시장 구조가 취약해 중간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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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 비의목마름
  • http://www.yes24.com/24/goods/3584667?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2769189
  • 10
  • TESCO FINEST COSTARICAN FREEZE DRIED INSTANT COFFEE를 커다란 머그잔 가득 채워 앉았다. 병에 적혀있는대로 제품명을 적어보았는데 뭐 결국 TESCO PB제품인 인스턴트커피라는거다. 원두를 처음 만나서 마시기 시작한게 1989년쯤이었던 것 같으니까 꽤 되었다. 그 때부터 블랙을 즐기기 시작, 갈수록 풍부하고 진한 맛의 커피가 좋아진다. 뭐 말은 이렇게 했지만 결국 그 때 마셔서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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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번째 보니 또 다른 배움이^^
  • 상큼 양파
  • http://www.yes24.com/24/goods/3584667?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2651404
  • 10
  •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홈 카페편은 2번째로 읽어보니.. 와우! 아는 만큼 보인다고 1년전에 읽었을때와 사뭇 다르게 느껴진다.     루디 = 너구리 캐릭터를 통해 재미있고 아주 쉽게~ 커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권인 홈까페편은   1. 커피의 중요 요소 : 원두, 블렌딩, 물에 대한 기초 지식 2. 국가별 커피 : 역사를 통해 커피 종류 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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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고 알찬 [루디’s 커피의 세계]가 업그레이드 되어 나왔네요
  • 네임
  • http://www.yes24.com/24/goods/3584667?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1681509
  • 8
  • 전편인 [루디’s’ 커피의 세계]는 자칭 전문가들이라고 주장하는 커피 업계 사람들을 반성하게 만들만한 좋은 책이었는데요.. 그 업그레이드 판이 나왔군요.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까칠한 N씨를 등장시켜서 커피를 무슨 사이비 과학처럼 만들어 버리는 사람들의 모습을 희화(戱化)하고 있습니다. “이 커피는 바디가 부족하고, 산도가 높고, 수율이 몇 퍼센트고, 비율이 맞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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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2-홈카페 편
  • directed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107803
  • http://blog.naver.com/directed/220176795918
  • 0
  • 제목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2-홈카페 편 저자 : 김재현 출판사 : 스펙트럼북스 장르 : 여행취미/커피 읽은 기간 : 2010.12.30~2010.12.31 독서 후기 – 교회에서 하늘고을이란 카페를 만든 후… 커피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아니… 많아졌다기 보단… 그간 가지고 있었던 커피에 관한 관심을 실생활에 접목시키는 계기가 생겼다… 커피에 관한 책들도 많이 읽게 되고… 또 커피에 관한 책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게 되었다… 그러다가… 작년쯤 읽은 이 책의 시리즈를 접하게 되었다… 그래서 당장 2권을 구입하여 읽었다… 1권이 커피에 관한 기본지식… 산지별 원두의 특징과 역사를 다루었다면… 2권은 집에서 즐기는 커피에 관한 내용이다… 이 책을 보면서… 평소 알고 있었던 레시피와는 다른… 새로운 내용의 레시피를 알게되어 흐뭇했다… 특히 가장 좋았던 것은… 커피라씨에 관한 내용이다… 인도에서 살던 시절… 라씨를 즐겨 마셨던 기억이난다… 라씨만의 독특한 맛을 기억하고… 한국에서도 라씨가 있으면 자주 마시던 것을 생각하면서… 커피와 라씨가 혼합된다는 사실 자체가 신선하게 다가왔다… 한번 만들어 마셔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부러운 것이 하나 있었다… 바로 ‘코피 루왁’을 마시고 그것에 대한 글을 썼다는 점이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커피… 마신다는 것 자체가 선물일 것같은… 코피 루왁을 마신다는 것이 부러웠다… 사실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다… 그것은 바로 커피에 관한 에세이가 있기 때문이다… 커피를 마시면서 느끼는 인생… 커피를 마시면서 생각하는 여러가지 일상들… 그런 것들이 이 책에 담겨있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2010년의 마지막 책으로… 이책을 선택한 것은 어쩌면… 커피와 함께… 한해를 마무리하고픈 마음이 있는지도 모른다… 아무튼… 지금 난… 커피를 마시러 내려간다… 인상깊은 구절 – 하지만 ‘아는 것’은 ‘즐기는 것’을 위한 보조 도구에 지나지 않지요. (p.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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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 ‘s 커피의 세계,세계의 커피’
  • smilebug76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107803
  • http://blog.naver.com/smilebug76/90161308773
  • 0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작가 김재현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09.10.25 리뷰보기 핸드드립 커피를 즐기다 조금씩 알게 된 커피!그래서, 좀더 알고 싶어진 커피!도서관을 찾아 볼려고 했던 책은 다른 책이었으나, 찾지 못해 선택한 책이다.작가가 그림쪽 일을 하는 사람이라서 인지, 책은 카툰으로 되어져 있어 읽기가 쉽다.하지만, 내용은 알찬 편이다. 쉽게 읽을 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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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2
  • altairs7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107803
  • http://blog.naver.com/altairs7/130153246486
  • 7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작가 김재현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09.10.25 평점 리뷰보기 1권에 이어서 2권을 읽었다.만화로 구성된 책이라 출퇴근 하면서 읽었는데도 이틀이면 충분 할 정도의 분량이다.1권은 책 제목처럼 세계에서 생산되는 커피에 대해서 설명된 부분이 있었는데2권에서는 에스프레소를 베이스로 여러가지 커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에스프레소 추출하는 방법을 좀더 세분화 하던지 했으면 좋았을텐데…기본이 되는 내용을 중복해서(우유를 데운다거나, 에스프레소를 준비한다거나,얼음을 준비 등…)보여주는게 조금 지루했지만아직 커피에 관한 책을 제대로 본적이 없는나에겐 유용했음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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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커피 2
  • funandcool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107803
  • http://cafe.naver.com/cafebaristar/1757
  • 8
  • 책소개커피, 제대로 알고 마시자! 커피 마시기가 마냥 즐거운 너구리의 생생 커피 라이프 만화가 김재현이 들려주는 커피 이야기 제2권. 이 책은 커피 마시는 너구리 루디를 주인공으로 한 카툰집으로, 너구리 루디를 따라 커피의 세계를 여행할 기회를 제공한다. 제1편에서 커피의 심장, 에스프레소에서부터 커피의 품종, 생두 고르는 법, 랜드 드립, 커피의 이름, 커피 찌꺼기 재활용, 커피의 원산지 둘러보기 등 커피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면, 이번에는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커피 노하우를 알려준다. 아마추어 바리스타 루디가 집에서 카페에서 판매하는 커피(캐러멜 마키아토, 아이스 카페모카, 아이스 카푸치노, 카페라테 등)를 직접 제조하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과정 사진으로 꼼꼼하게 알려준다. 커피에 대한 본격 입문자부터 커피를 한창 즐기고 있는 애호가까지 모두 아우르며, 보다 커피를 친밀하게 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전체컬러. 목차* 프롤로그 맛있는 커피는 무엇인가요? 커피 에세이 – 내가 산 한 잔의 커피는… * 루디, 커피가 궁금하다 커피에 필요한 건 뭐? 신선함! 섞으면 새로운 맛 – 커피 블렌딩 깐깐한 커피, 수치로 재는 커피 – 커피와 과학 반짝 반짝과 번들 번들 – 커피 오일 커피와 맥주의 공통점? – 물의 중요성 커피에 들어간 건 무엇? – 커피의 성분 커피 금지령 이야기 – 커피 마시지 마! 커피에서 거품이 나요 * 루디, 커피를 만나다 굿모닝, 베트남 커피! 에스프레소 종주국, 이탈리아 COE – 커피 우수상 아무래도 모든 것이 귀찮은 날엔 – 인스턴트 커피 편리? 또는 퇴보? – 인스턴트 커피의 역사 인스턴트 커피들의 수다 커피는 어떻게 구분될까? – 선물거래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천만에! 공정 거래 커피를 아시나요? 커피 여행 – 강릉 보헤미안 * 루디, 커피로 건강하다 커피의 농약을 걱정한다면 다이어트 with 커피 커피로 지키는 건강 – 동맥경화 * 루디의 홈카페 무슨 뜻인지 알고 마시는 거야? – 메뉴의 어원 만들자! 바리에이션 커피 바리에이션 커피를 위해 필요한 것 부드럽고 포근한, 우유 거품 만들기 루디의 홈카페 – 카페라떼 루디의 홈카페 – 아이스 카페라떼 루디의 홈카페 – 카페라떼? 카푸치노? 루디의 홈카페 – 카푸치노 루디의 홈카페 – 아이스 카푸치노 루디의 홈카페 – 카페모카란? 루디의 홈카페 – 카페모카 루디의 홈카페 – 아이스 카페모카 루디의 홈카페 – 캐러멜 마끼아또 루디의 홈카페 – 아이스 캐러멜 카페라떼 루디의 홈카페 – 카페 콘파나 루디의 홈카페 – 아포가또 알 카페 루디의 홈카페 – 프라푸치노 루디의 홈카페 – 쉐커라또 루디의 홈카페 – 커피 라씨 커피 에세이 – 커피가 나를 길들이다 * 루디, 커피를 즐기다 왜 사람들은 커피를 마실까? 커피와 어울리는 음식 커피는 향기를, 음악은 기쁨을 – 커피와 음악 왔노라, 보았노라, 마셨노라 – 코피 루왁 서울카페쇼 H&B-투썸플레이스 커피 쇼케이스 커피 에세이 – 습관성 겨울 * 에필로그 당신을 커피 전문가로 만들어주겠다.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93497236&orderClick=L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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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4
  • /서평/ 040.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 94831rain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107803
  • http://blog.naver.com/94831rain/120104584107
  • 8
  • 커피에 관심이 많다보니 출간되는 책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충동구매를 하곤 했는데 이책은 유키에게 받기 전까지는 몰랐던 책이었다. 오홋.. 이런 책도 있었나? 그리고 특이하게도 홈카페 편이란다. 집에서 마실수있는 커피란 믹스커피, 블랙커피, 일반 아이스커피, 잘 마신다고하면 드립커피나미니 포트로 내린 커피정도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작가는 재미있는 캐릭터와 함께 커피에 대해서 알아야 할 정보들을 간략하게, 재미있게 전하고 있다. 커피를 믹스로 마시더라도 커피물은 주전자에 한번 끓인게 좋으며 남은물을 다시 끓여 마시는것은 좋지 않다고 한다.. 산소용적량 때문에 이 작은 노력에도 커피의 맛은 달라진다고 한다. 또 커피 원산지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돕기위해선 공정무역 커피를 더 많이 이용해야 한다는 것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가 일반 커피전문점에서 마시고 지불하는 대부분의 돈중 0.5%정도만이 원두산지에 있는 노동자들에게 간다니.. 공정무역커피 열심히 이용해야겠다. 집에서 손품을 팔아 만들수 있는 커피들에 대해서도 배웠구~ 벌써부터 아이스캬라멜 마키아또가 막~~ 땡기는건… 봄도 오지 않았는데 여름을 기다리는 나 인것 같다. 하지만 난 손품을 팔아 커피를 만드는 것보다… 요즘 홈쇼핑에 방송되고 있는 드롱기 커피 머신이 너무 갖고 싶다~ 근처에 커피 전문점을 쉽게 접할 수 없다보니 이젠 원두를 구입해서 갈아서 내려마셔볼까? 하는 생각까지 하고있는 중에… 만난 루디의 커피세계!!! 홈 바리스타가 되어보겠어요.ㅎㅎㅎ~~ 이 글은 책을 좋아하시고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것 같아서.. 옮겨적어 보았답니다.. ^-^ 커피 에세이 – 커피가 나를 길들이다. 커피가 나타난 것은 바로 그때였다. 안녕? ……넌 누구? 난 커피야. 거기서 뭘 하는 거지? 나한테 길들여져 주겠어? 카페인 중독자는 되고싶지 않아. 자,잠깐! 길들인다는건 ‘관계를 맺는다’는 거야. ?? 지금 너에게 나는 수많은 음료수와 다를 바 없지만 나에게 길들여진다면 나는 너에게 하나밖에 없는 존재가 될 거야. 내게 길들여지면 너는 길거리를 지날 때 어디선가 풍기는 커피 향기만 맡아도 행복해질 거야. 좋은 사람과 함께 있다면 내가 떠올라 행복해질 거야. 그럼 내가 어떻게 하면 되지? 커피를 마셔. 많이는 말고, 하루에 한 잔 만이라도. 만약 네가 4시에 커피를 마시기로 했다면, 넌 3시부터 행복해질 거야. 그래서 난 커피에 길들여졌다. -p15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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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의세계,세계의커피2
  • wsychoart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107803
  • http://blog.naver.com/wsychoart/90076501805
  • 7
  • 김재현 지음, 스펙트럼북스 여전히 간력하고.. 쉽고.. 재미있고.. 흥미있다. 하지만 1편을 쓰고 있었을 당시의작가의 커피에 대한 열정과정열은 정체되어 있는 듯하고, 2편을 쓰게된 작가에 대한 독자의, 관심에 대한 작가의 열정이 반영된듯 싶어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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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2 홈카…
  • ny16248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107803
  • http://blog.naver.com/ny16248/80096301567
  • 8
  • 일요일 저녁, 커피쿠폰이 있어 투썸플레이스에 갔다.지난 토요일 오전에 갔을땐 손님이 한테이블 있었는데 이번엔 1, 2층이 꽉 찬데다 케잌만들기 강좌까지 해서 혼잡했다. 게다가 밖엔 비까지 내리고 ㅡㅡ,플루니 뭐니 해도 젊은이들은 마스크도 하지않은채 하하호호 아, 이건 뭐지 싶었다.마스크를 하고 다녀야 죽지 않을것 같은 사회분위기인줄 알고 사는 아줌마에게 이들은 뭐란 말이냐..그런일따윈 모르는 동네의 사람들 같았다.바로 옆의 스타벅스도 마찬가지.아…….. 세상은 몇 분할되어 돌아가는 걸까………………….1편에 이어 2편도 즐겁다.홈카페편 답게 많은 커피 레시피가 나온다.사진도 있어 생생한 설명, 만화와 사진의 조화가 적절했다.생활속에서 구하기 쉬운 도구를 이용한 설명도 좋았다.아포카토나 쉐커라또 같은 이름만 들으면 어려울 듯 한 커피도 책으로 보니 쉽고 재미있게 만들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프라푸치노, 카페모카 같은 달콤한 커피는 싫어하는편이라 커피 가게에서 사서 마시는 일은 누가 사주지 않는 이상은 없다. 그치만 가끔 한밤중에 마시고 싶을때가 있는데 그럴 땐 책에서 알려준대로 만들어 마시면 좋을 것 같다. 커피 레시피 책으로도 좋아 선물하면 받는 사람이 무척 좋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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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 nu**ue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88993497236
  • 10
  • TESCO FINEST COSTARICAN FREEZE DRIED INSTANT COFFEE를 커다란 머그잔 가득 채워 앉았다. 병에 적혀있는대로 제품명을 적어보았는데 뭐 결국 TESCO PB제품인 인스턴트커피라는거다. 원두를 처음 만나서 마시기 시작한게 1989년쯤이었던 것 같으니까 꽤 되었다. 그 때부터 블랙을 즐기기 시작, 갈수록 풍부하고 진한 맛의 커피가 좋아진다. 뭐 말은 이렇게 했지만 결국 그 때 마셔서 내 입맛에 맛구나 싶은 커피가 좋다. 커피를 좋아하는만큼 관심도 가져본다고 가져봤는데 결국은 원점이다. 뭐든 체계적인 관심과 노력이 중요한 것 같다. 그래도 넘치는 커피점들 속에 있는 메뉴를 좀 알아볼까하여 이 책을 잡게 되었다. 커피점에 들어설 때는 다들 좋아한다는 까페라테나 프라푸치노 등 풍성하고 예뻐보이는 커피를 먹어봐야지하는 마음으로 들어가지만 결국 계산대에서 하는 말은 “아메리카노 샷 추가해서 주세요.”루디의 첫 책은 원산지에 따른 맛을 알려주는 것이었다면 두 번째 책인 이 책은 홈카페편이란 말처럼 집에서 커피점의 메뉴들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스타벅스 메뉴판에 있는 것들은 다 있는듯하다. 아쉬운건 예쁘게 우유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은 없다는 것이다. 어느날 커피에 멋진 그림 한 번 그려볼거라고 애써본 기억이 있다. 그런 커피가 마시고 싶은데 사주는 이도 없고 내 돈 내고 사먹긴 아깝고, 그 땐 아이들도 어리고 내 입 하나 좋자고 커피점 가기도 그렇고해서 집에서 해보려했었는데…실패.올해 초 북피친구로부터 원두를 선물받았다. 커피머신이 두 개나 있는데 원두값이 벅차 쉬고 있던 중이었다. 마실 때마다 갈아서 바로 내려먹는 커피 맛 정말 간만에 느껴본 입의 호사에 남편도 좋아했다. 그게 시작이었을까? 아이들 수업을 받는 동안 일주일에 한 번 나 혼자 커피점에 갈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 입이 호강을 한다. 나의 행복을 위한 과감한 투자를 하기로 한 것이다. 루디 1권에 나왔던 원두들을 하나 하나 확인해보고 있다.루디 2권인 이 책에 홈카페부분도 흥미롭지만 앞부분에 커피에 대한 여러가지 관련 이야기들이 더 재미있다. 나 역시도 커피를 내릴 때 여러 물을 사용해보았는데 난 쉽게 얻을 수 있는 정수기의 물보다는 생수로 내린 커피가 더 맛이 좋았다. 그래서 우리집엔 아직 정수기가 없다. 생수를 먹는 이유는 커피 때문이었다. 물론 그 전에 더 아픈 사연이 있긴하지만 정수와 생수의 선택의 이유는 커피인 것만은 확실하다. 커피 오일이야기, 커피 블랜딩 이야기, 커피 블랜딩 이야기가 나오니 생각난다. 90년 친구가 알바하는 커피점에서 그 당시 원두커피를 판매했었다. 봉투에든 커피만 사서 내려먹었던지라 주방장님이 블랜딩은 비밀이라며 늘 혼자 들어가서 블랜딩을 하는 이유가 궁금했었다. 그땐 그냥 까페 주방장이라고 불렀었는데…그게 비밀이라헀는데 원두를 섞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결국 몇 년이 흐른 후에야 들은 것을 이해할 수가 있게 되었다. 그리고보니 최근에 자신 가게의 이름을 건 블랜딩커피를 못본듯하다. 커피 볶는집이라고 하는 커피점들을 올해 여러곳 방문해보았는데…내가 주의깊게 보지 않았었나? 꽤 근사한 작업일 것 같다. 블랜딩.커피 금지령 이야기도 재미있고, 요즘 많이 보이는 베트남커피 이야기도 있다. 커피 종주국 이탈리아의 이야기. 얼마전에 이탈리아에서 카푸치노의 비율을 법으로 정했다고 했던 것 같은데, 거기 어긋나면 카푸치노가 아니라하며 커피에 대한 강한 자부심, 자존심을 치켜세웠던 기억이 있다. 커피 우수상 COE에 관한 이야기, 인스턴트 커피의 역사, 공정거래 커피 등 커피점에 앉아서 나누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은 이야기로 가득했다. 너구리 루디가 전해주는 이야기가 참 맛깔스럽다.무엇보다도 날 웃게한 건 에필로그다. 커피에 대해 아는 척 하는 방법을 알려놓았다. 보며 크큭…하는 웃음이 절로 났다.비록 오늘도 주머니 사정에 밀려 인스턴트커피를 블랙으로 마시고 있지만 이 커피 또한 여러 커피를 거쳐 내 취향에 맞게 마실 수 있는 커피를 찾고 찾아 선택한 것. 물론 주머니사정도 다 고려된 것. 원래 선택이란 것이 무한대의 자유가 있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알고 마셔도 행복하고 모르고 마셔도 부담없는 것이 커피가 아닌가 싶다. 올 겨울 아무래도 루디의 홈카페를 따라해보지 싶다. 에스프레소 추출은 힘드니까 진한 인스턴트 커피로는 어떻게 안될까나?루디와 함께한 커피여행, 1권도 2권도 즐거웠다. 루디~~ 3권도 기대해볼까? 커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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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4
  • 커피홀릭~~
  • da**me77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88993497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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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에 관심이 많다보니 출간되는 책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충동구매를 하곤 했는데 이책은 유키에게 받기 전까지는 몰랐던 책이었다. 오홋.. 이런 책도 있었나? 그리고 특이하게도 홈카페 편이란다.  집에서 마실수있는 커피란 믹스커피, 블랙커피, 일반 아이스커피, 잘 마신다고하면 드립커피나 미니 포트로 내린 커피정도가 아닐까 생각했는데…작가는 재미있는 캐릭터와 함께 커피에 대해서 알아야 할 정보들을 간략하게, 재미있게 전하고 있다.커피를 믹스로 마시더라도 커피물은 주전자에 한번 끓인게 좋으며 남은물을 다시 끓여 마시는것은 좋지 않다고 한다..  산소용적량 때문에 이 작은 노력에도 커피의 맛은 달라진다고 한다.  또 커피 원산지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돕기위해선 공정무역 커피를 더 많이 이용해야 한다는 것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가 일반 커피전문점에서 마시고 지불하는 대부분의 돈중 0.5%정도만이 원두산지에 있는 노동자들에게 간다니..공정무역커피 열심히 이용해야겠다.  집에서  손품을 팔아 만들수 있는 커피들에 대해서도 배웠구~벌써부터 아이스캬라멜 마키아또가 막~~ 땡기는건… 봄도 오지 않았는데 여름을 기다리는 나 인것 같다.   하지만 난 손품을 팔아 커피를 만드는 것보다…요즘 홈쇼핑에 방송되고 있는 드롱기 커피 머신이 너무 갖고 싶다~근처에 커피 전문점을 쉽게 접할 수 없다보니 이젠 원두를 구입해서 갈아서 내려마셔볼까?하는 생각까지 하고있는 중에… 만난 루디의 커피세계!!! 홈 바리스타가 되어보겠어요.ㅎㅎㅎ~~이 글은 책을 좋아하시고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것 같아서..옮겨적어 보았답니다.. ^-^ 커피 에세이 – 커피가 나를 길들이다. 커피가 나타난 것은 바로 그때였다.안녕?……넌 누구?난 커피야.거기서 뭘 하는 거지?나한테 길들여져 주겠어?카페인 중독자는 되고싶지 않아.자,잠깐!  길들인다는건 ‘관계를 맺는다’는 거야.??지금 너에게 나는 수많은 음료수와 다를 바 없지만 나에게 길들여진다면나는 너에게 하나밖에 없는 존재가 될 거야.내게 길들여지면 너는 길거리를 지날 때 어디선가 풍기는 커피 향기만 맡아도 행복해질 거야.좋은 사람과 함께 있다면 내가 떠올라 행복해질 거야.그럼 내가 어떻게 하면 되지?커피를 마셔. 많이는 말고, 하루에 한 잔 만이라도.만약 네가 4시에 커피를 마시기로 했다면, 넌 3시부터 행복해질 거야. 그래서 난 커피에 길들여졌다. -p15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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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2- 홈카페 편
  • 해맑음이
  • http://www.yes24.com/24/goods/3584667?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8125234
  • 10
  • 매일 인스턴트 커피 한 잔으로 나만의 하루를 시작한다. 그 커피는 오늘이란 하루, 나에게 매번 특별한 아침 공기와 분위기를 선물한다. 똑같은 일상이지만 어제와 마음씀이가 또 다른 나에게 주어진 하루이다. 뜨거운 물을 붓고 퍼지는 커피와 따뜻하게 올라오는 그 첫 향이 좋다.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그래서 커피에 대해 관심이 가고 알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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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4
  • 공정 거래 커피, 그리고 소박한 홈까페
  • 책읽는낭만푸우
  • http://www.yes24.com/24/goods/3584667?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4387221
  • 6
  • 1. 국제시장에서 석유 다음으로 많이 거래되는 게 무얼까요?띵동. 바로 커피입니다.그런데 참 이상하죠? 석유 유전을 가진 사람들은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부자들인데, 왜 커피를 재배하는 사람들은 가난할까요? 아니, 가난하다 못해 빈민층에 속하는 걸까요?그건 우리가 지불하는 거피 가격에 생산 농가의 몫이 너무 적기 때문입니다. 주요 커피 생산지의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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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 비의목마름
  • http://www.yes24.com/24/goods/3584667?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2769189
  • 10
  • TESCO FINEST COSTARICAN FREEZE DRIED INSTANT COFFEE를 커다란 머그잔 가득 채워 앉았다. 병에 적혀있는대로 제품명을 적어보았는데 뭐 결국 TESCO PB제품인 인스턴트커피라는거다. 원두를 처음 만나서 마시기 시작한게 1989년쯤이었던 것 같으니까 꽤 되었다. 그 때부터 블랙을 즐기기 시작, 갈수록 풍부하고 진한 맛의 커피가 좋아진다. 뭐 말은 이렇게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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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4
  • 125.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2
  • tiga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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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2 작가 김재현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09.10.25. 평점 리뷰보기 2권에서는 홈까페에 대해서 다뤘다. 집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커피 레시피가 주된 내용이다. 참고할만 하다. 각자 적당히 자기 생활에 맞게 응용하면 커피 생활이 좀 윤택해질 것이다. 유용한 정보 1. 바리에이션 커피를 만들기 위해서는 에스프레소를 추출해야함. 기계로 추출해도되고, 기계값이 부담된다면 모카포트를 이용하면 된다. 나같은 경우 둘다 귀찮아서 집에서 애용하는 더치커피 원액을 에스프레소 대신 이용한다. 더치커피 원액은 물론 내가 직접 추출한 것이다. 어려울 것 없다. 대충하면 된다. 2. 우유거품 만들기:카푸치노와 캐러멜 마키아또 정도 만들려면 우유거품을 위에 얹어야한다. 만드는 방법은 전자렌지에 우유를 데워서 거품기나 프렌치프레스를 이용해서 만들면 된다. 에스프레소 머신이 있다면 스팀노즐을 이용하면 간편하다. 3. 까페라떼 레시피- 에스프레소 위에 데운 커피를 넣는다. 비율은 1:5에서 1:3 .. 두가지 모두 만들어서 마셔보니 개인적으로는 1:3이 더 맞는 것 같음. 4. 카푸치노 레시피-에스프레소:우유:우유거품 = 1 : 1 : 1 이고 우유거품위에 취향에 따라 계피가루(시나몬)을 조금 뿌려주면 됨. 까페라떼와 거의 비슷함. 우리나라에서는 부드러운 맛을 내기 위해서 1:3:2의 비율로 만든다고 함. 직접 만들어보니 계피가루를 우유거품에 뿌릴 때 채에 가루를 올려 손바닥으로 채를 살살 때려주면 괜찮은 데코가 됨. 5. 캐러멜 마키아또 레시피- 마키아또는 원래 ‘점을 찍다’라는 의미로 에스프레소 위에 점을 찍듯이 우유거품을 올려놓는 메뉴를 뜻함. 캐러멜 시럽을 한 스푼 컵 바닥에 깔고 에스프레소를 30ml 그위에 우유거품을 스푼으로 떠서 올리고, 캐러멜 시럽으로 데코를 하면 완성.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여러가지 방법이 나온다. 포인트는 캐러멜 시럽이다. 다른 레시피는 캐러멜 시럽을 깔고 데워서 거품낸 우유150ml(카푸치노처럼 우유를 붓고 거품을 올려도 좋을듯함.) 그위로 에스프레소 30ml를 잔 가운데에 부어준다. 그 다음 캐러멜 시럽 혹은 소스로 데코하면 완성. 프랜차이즈 까페에서 나오는 비주얼은 인터넷에서 찾은 방법이 맞을 것 같다. 그 외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이 있으나, 내가 집에서 만들고 싶은 것은 요렇게 세 가지 정도가 되겠다. 홈까페 진지빨지 않으면 결코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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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번째 보니 또 다른 배움이^^
  • 상큼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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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yes24.com/document/2651404
  • 10
  •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홈 카페편은 2번째로 읽어보니.. 와우! 아는 만큼 보인다고 1년전에 읽었을때와 사뭇 다르게 느껴진다.     루디 = 너구리 캐릭터를 통해 재미있고 아주 쉽게~ 커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권인 홈까페편은   1. 커피의 중요 요소 : 원두, 블렌딩, 물에 대한 기초 지식 2. 국가별 커피 : 역사를 통해 커피 종류 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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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4
  • 재밌고 알찬 [루디’s 커피의 세계]가 업그레이드 되어 나왔네요
  • 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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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yes24.com/document/1681509
  • 8
  • 전편인 [루디’s’ 커피의 세계]는 자칭 전문가들이라고 주장하는 커피 업계 사람들을 반성하게 만들만한 좋은 책이었는데요.. 그 업그레이드 판이 나왔군요.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까칠한 N씨를 등장시켜서 커피를 무슨 사이비 과학처럼 만들어 버리는 사람들의 모습을 희화(戱化)하고 있습니다. “이 커피는 바디가 부족하고, 산도가 높고, 수율이 몇 퍼센트고, 비율이 맞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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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2- 홈카페 편
  • 해맑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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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인스턴트 커피 한 잔으로 나만의 하루를 시작한다. 그 커피는 오늘이란 하루, 나에게 매번 특별한 아침 공기와 분위기를 선물한다. 똑같은 일상이지만 어제와 마음씀이가 또 다른 나에게 주어진 하루이다. 뜨거운 물을 붓고 퍼지는 커피와 따뜻하게 올라오는 그 첫 향이 좋다.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그래서 커피에 대해 관심이 가고 알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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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 거래 커피, 그리고 소박한 홈까페
  • 책읽는낭만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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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 1. 국제시장에서 석유 다음으로 많이 거래되는 게 무얼까요?띵동. 바로 커피입니다.그런데 참 이상하죠? 석유 유전을 가진 사람들은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부자들인데, 왜 커피를 재배하는 사람들은 가난할까요? 아니, 가난하다 못해 빈민층에 속하는 걸까요?그건 우리가 지불하는 거피 가격에 생산 농가의 몫이 너무 적기 때문입니다. 주요 커피 생산지의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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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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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SCO FINEST COSTARICAN FREEZE DRIED INSTANT COFFEE를 커다란 머그잔 가득 채워 앉았다. 병에 적혀있는대로 제품명을 적어보았는데 뭐 결국 TESCO PB제품인 인스턴트커피라는거다. 원두를 처음 만나서 마시기 시작한게 1989년쯤이었던 것 같으니까 꽤 되었다. 그 때부터 블랙을 즐기기 시작, 갈수록 풍부하고 진한 맛의 커피가 좋아진다. 뭐 말은 이렇게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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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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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88993497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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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SCO FINEST COSTARICAN FREEZE DRIED INSTANT COFFEE를 커다란 머그잔 가득 채워 앉았다. 병에 적혀있는대로 제품명을 적어보았는데 뭐 결국 TESCO PB제품인 인스턴트커피라는거다. 원두를 처음 만나서 마시기 시작한게 1989년쯤이었던 것 같으니까 꽤 되었다. 그 때부터 블랙을 즐기기 시작, 갈수록 풍부하고 진한 맛의 커피가 좋아진다. 뭐 말은 이렇게 했지만 결국 그 때 마셔서 내 입맛에 맛구나 싶은 커피가 좋다. 커피를 좋아하는만큼 관심도 가져본다고 가져봤는데 결국은 원점이다. 뭐든 체계적인 관심과 노력이 중요한 것 같다. 그래도 넘치는 커피점들 속에 있는 메뉴를 좀 알아볼까하여 이 책을 잡게 되었다. 커피점에 들어설 때는 다들 좋아한다는 까페라테나 프라푸치노 등 풍성하고 예뻐보이는 커피를 먹어봐야지하는 마음으로 들어가지만 결국 계산대에서 하는 말은 “아메리카노 샷 추가해서 주세요.”루디의 첫 책은 원산지에 따른 맛을 알려주는 것이었다면 두 번째 책인 이 책은 홈카페편이란 말처럼 집에서 커피점의 메뉴들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스타벅스 메뉴판에 있는 것들은 다 있는듯하다. 아쉬운건 예쁘게 우유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은 없다는 것이다. 어느날 커피에 멋진 그림 한 번 그려볼거라고 애써본 기억이 있다. 그런 커피가 마시고 싶은데 사주는 이도 없고 내 돈 내고 사먹긴 아깝고, 그 땐 아이들도 어리고 내 입 하나 좋자고 커피점 가기도 그렇고해서 집에서 해보려했었는데…실패.올해 초 북피친구로부터 원두를 선물받았다. 커피머신이 두 개나 있는데 원두값이 벅차 쉬고 있던 중이었다. 마실 때마다 갈아서 바로 내려먹는 커피 맛 정말 간만에 느껴본 입의 호사에 남편도 좋아했다. 그게 시작이었을까? 아이들 수업을 받는 동안 일주일에 한 번 나 혼자 커피점에 갈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 입이 호강을 한다. 나의 행복을 위한 과감한 투자를 하기로 한 것이다. 루디 1권에 나왔던 원두들을 하나 하나 확인해보고 있다.루디 2권인 이 책에 홈카페부분도 흥미롭지만 앞부분에 커피에 대한 여러가지 관련 이야기들이 더 재미있다. 나 역시도 커피를 내릴 때 여러 물을 사용해보았는데 난 쉽게 얻을 수 있는 정수기의 물보다는 생수로 내린 커피가 더 맛이 좋았다. 그래서 우리집엔 아직 정수기가 없다. 생수를 먹는 이유는 커피 때문이었다. 물론 그 전에 더 아픈 사연이 있긴하지만 정수와 생수의 선택의 이유는 커피인 것만은 확실하다. 커피 오일이야기, 커피 블랜딩 이야기, 커피 블랜딩 이야기가 나오니 생각난다. 90년 친구가 알바하는 커피점에서 그 당시 원두커피를 판매했었다. 봉투에든 커피만 사서 내려먹었던지라 주방장님이 블랜딩은 비밀이라며 늘 혼자 들어가서 블랜딩을 하는 이유가 궁금했었다. 그땐 그냥 까페 주방장이라고 불렀었는데…그게 비밀이라헀는데 원두를 섞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결국 몇 년이 흐른 후에야 들은 것을 이해할 수가 있게 되었다. 그리고보니 최근에 자신 가게의 이름을 건 블랜딩커피를 못본듯하다. 커피 볶는집이라고 하는 커피점들을 올해 여러곳 방문해보았는데…내가 주의깊게 보지 않았었나? 꽤 근사한 작업일 것 같다. 블랜딩.커피 금지령 이야기도 재미있고, 요즘 많이 보이는 베트남커피 이야기도 있다. 커피 종주국 이탈리아의 이야기. 얼마전에 이탈리아에서 카푸치노의 비율을 법으로 정했다고 했던 것 같은데, 거기 어긋나면 카푸치노가 아니라하며 커피에 대한 강한 자부심, 자존심을 치켜세웠던 기억이 있다. 커피 우수상 COE에 관한 이야기, 인스턴트 커피의 역사, 공정거래 커피 등 커피점에 앉아서 나누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은 이야기로 가득했다. 너구리 루디가 전해주는 이야기가 참 맛깔스럽다.무엇보다도 날 웃게한 건 에필로그다. 커피에 대해 아는 척 하는 방법을 알려놓았다. 보며 크큭…하는 웃음이 절로 났다.비록 오늘도 주머니 사정에 밀려 인스턴트커피를 블랙으로 마시고 있지만 이 커피 또한 여러 커피를 거쳐 내 취향에 맞게 마실 수 있는 커피를 찾고 찾아 선택한 것. 물론 주머니사정도 다 고려된 것. 원래 선택이란 것이 무한대의 자유가 있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알고 마셔도 행복하고 모르고 마셔도 부담없는 것이 커피가 아닌가 싶다. 올 겨울 아무래도 루디의 홈카페를 따라해보지 싶다. 에스프레소 추출은 힘드니까 진한 인스턴트 커피로는 어떻게 안될까나?루디와 함께한 커피여행, 1권도 2권도 즐거웠다. 루디~~ 3권도 기대해볼까? 커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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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홀릭~~
  • da**me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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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 커피에 관심이 많다보니 출간되는 책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충동구매를 하곤 했는데 이책은 유키에게 받기 전까지는 몰랐던 책이었다. 오홋.. 이런 책도 있었나? 그리고 특이하게도 홈카페 편이란다.  집에서 마실수있는 커피란 믹스커피, 블랙커피, 일반 아이스커피, 잘 마신다고하면 드립커피나 미니 포트로 내린 커피정도가 아닐까 생각했는데…작가는 재미있는 캐릭터와 함께 커피에 대해서 알아야 할 정보들을 간략하게, 재미있게 전하고 있다.커피를 믹스로 마시더라도 커피물은 주전자에 한번 끓인게 좋으며 남은물을 다시 끓여 마시는것은 좋지 않다고 한다..  산소용적량 때문에 이 작은 노력에도 커피의 맛은 달라진다고 한다.  또 커피 원산지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돕기위해선 공정무역 커피를 더 많이 이용해야 한다는 것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가 일반 커피전문점에서 마시고 지불하는 대부분의 돈중 0.5%정도만이 원두산지에 있는 노동자들에게 간다니..공정무역커피 열심히 이용해야겠다.  집에서  손품을 팔아 만들수 있는 커피들에 대해서도 배웠구~벌써부터 아이스캬라멜 마키아또가 막~~ 땡기는건… 봄도 오지 않았는데 여름을 기다리는 나 인것 같다.   하지만 난 손품을 팔아 커피를 만드는 것보다…요즘 홈쇼핑에 방송되고 있는 드롱기 커피 머신이 너무 갖고 싶다~근처에 커피 전문점을 쉽게 접할 수 없다보니 이젠 원두를 구입해서 갈아서 내려마셔볼까?하는 생각까지 하고있는 중에… 만난 루디의 커피세계!!! 홈 바리스타가 되어보겠어요.ㅎㅎㅎ~~이 글은 책을 좋아하시고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것 같아서..옮겨적어 보았답니다.. ^-^ 커피 에세이 – 커피가 나를 길들이다. 커피가 나타난 것은 바로 그때였다.안녕?……넌 누구?난 커피야.거기서 뭘 하는 거지?나한테 길들여져 주겠어?카페인 중독자는 되고싶지 않아.자,잠깐!  길들인다는건 ‘관계를 맺는다’는 거야.??지금 너에게 나는 수많은 음료수와 다를 바 없지만 나에게 길들여진다면나는 너에게 하나밖에 없는 존재가 될 거야.내게 길들여지면 너는 길거리를 지날 때 어디선가 풍기는 커피 향기만 맡아도 행복해질 거야.좋은 사람과 함께 있다면 내가 떠올라 행복해질 거야.그럼 내가 어떻게 하면 되지?커피를 마셔. 많이는 말고, 하루에 한 잔 만이라도.만약 네가 4시에 커피를 마시기로 했다면, 넌 3시부터 행복해질 거야. 그래서 난 커피에 길들여졌다. -p15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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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리뷰]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2
  • 라스티냑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497230
  • http://blog.aladin.co.kr/733216146/9093143
  • 0
  • 2편은 홈카페를 주제로 한다. 책의 반절을 커피 바리에이션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데, 카페라떼 정도만 마셔볼까 큰 관심은 없다. 가내 바리에이션의 도구로 모카포트가 아주 중요하게 사용되던데 다행히 보유하고 있으니 주말에 카페라떼를 함 만들어볼까 싶다.베트남 커피 드리퍼에 대한 설명이 간략하게 나오는데 곧 주문할 예정이다. 작가는 가정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경제적인 커피 마시기에 촛점을 맞춰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커피 머신에 대한 궁금증은 계속 커져가고 있다. 일단 저렴한 버전으로 사서 사용해보고 활용도가 높으면 좋은걸 사볼까 하는 생각이다.책에서 다뤄지 바리이에션을 살펴보자면,루디의 홈카페 – 카페라떼?루디의 홈카페 – 아이스 카페라떼?루디의 홈카페 – 카페라떼? 카푸치노??루디의 홈카페 – 카푸치노?루디의 홈카페 – 아이스 카푸치노?루디의 홈카페 – 카페모카란??루디의 홈카페 – 카페모카?루디의 홈카페 – 아이스 카페모카?루디의 홈카페 – 캐러멜 마끼아또?루디의 홈카페 – 아이스 캐러멜 카페라떼?루디의 홈카페 – 카페 콘파나?루디의 홈카페 – 아포가또 알 카페?루디의 홈카페 – 프라푸치노?루디의 홈카페 – 쉐커라또?루디의 홈카페 – 커피 라씨요 정도를 다루고 있다. 몇 가지 흥미가 가는 지점이 있는데 일단 카페라떼와 카페모카를 먼저 만들어 보고 나머지는 시간이되는 대로 실습을 해볼 예정이다. 여름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커피가 많던데 올 여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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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리뷰]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2
  • 라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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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aladin.co.kr/733216146/909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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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편은 홈카페를 주제로 한다. 책의 반절을 커피 바리에이션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데, 카페라떼 정도만 마셔볼까 큰 관심은 없다. 가내 바리에이션의 도구로 모카포트가 아주 중요하게 사용되던데 다행히 보유하고 있으니 주말에 카페라떼를 함 만들어볼까 싶다.베트남 커피 드리퍼에 대한 설명이 간략하게 나오는데 곧 주문할 예정이다. 작가는 가정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경제적인 커피 마시기에 촛점을 맞춰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커피 머신에 대한 궁금증은 계속 커져가고 있다. 일단 저렴한 버전으로 사서 사용해보고 활용도가 높으면 좋은걸 사볼까 하는 생각이다.책에서 다뤄지 바리이에션을 살펴보자면,루디의 홈카페 – 카페라떼?루디의 홈카페 – 아이스 카페라떼?루디의 홈카페 – 카페라떼? 카푸치노??루디의 홈카페 – 카푸치노?루디의 홈카페 – 아이스 카푸치노?루디의 홈카페 – 카페모카란??루디의 홈카페 – 카페모카?루디의 홈카페 – 아이스 카페모카?루디의 홈카페 – 캐러멜 마끼아또?루디의 홈카페 – 아이스 캐러멜 카페라떼?루디의 홈카페 – 카페 콘파나?루디의 홈카페 – 아포가또 알 카페?루디의 홈카페 – 프라푸치노?루디의 홈카페 – 쉐커라또?루디의 홈카페 – 커피 라씨요 정도를 다루고 있다. 몇 가지 흥미가 가는 지점이 있는데 일단 카페라떼와 카페모카를 먼저 만들어 보고 나머지는 시간이되는 대로 실습을 해볼 예정이다. 여름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커피가 많던데 올 여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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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홈 카페편은 2번째로 읽어보니.. 와우! 아는 만큼 보인다고 1년전에 읽었을때와 사뭇 다르게 느껴진다. 루디 = 너구리 캐릭터를 통해 재미있고 아주 쉽게~ 커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권인 홈까페편은 1. 커피의 중요 요소 : 원두, 블렌딩, 물에 대한 기초 지식 2. 국가별 커피 : 역사를 통해 커피 종류 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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