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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3 (마니아편) 서평모음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3 (마니아편) 서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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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 마니아편
  • 비의목마름
  • http://www.yes24.com/24/goods/4449528?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3060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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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의 커피 이야기를 읽다보면 커피 마니아인 친구랑 함께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전문적인듯 전문적이지 않은듯, 나만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우쭐거리는 친구의 이야기. ‘아, 그래?’ 하며 경청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본다. 이정섭 아저씨의 요리강좌가 생각나는 듯한 편한 커피 이야기. 벌써 세 권째다. 가장 큰 장점이 읽기가 너무 편하다는 것이겠지. 그리고 있을건 다 있다. 이번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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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3-마니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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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427125
  • http://blog.naver.com/directed/220179476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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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 3 마니아편 저자 : 김재현 출판사 : 아르고나인 장르 : 여행취미/커피 읽은 기간 : 2011.02.20~2011.02.20 독서 후기 – 오랜만에 등장한 하루만에 다 읽은 책… 하지만… 이래저래 바빠서인지… 이틀이 지난 이제야 리뷰를 작성한다… 아무튼… 하늘고을이라는 까페가 우리 교회에 생기고… 그곳을 하루에 몇번씩 들락날락하면서… 커피를 마시다보니… 자연스레 커피에 관한 관심이 생겨간다… 그래서 이 시리즈를 보게되면… 읽고 싶어지고 또 구입하고 싶어진다… 그간 읽었던 루디시리즈와는 조금은 다른 느낌이다… 이 책은 그야말로 커피 마니아를 위한 책이다… 그것도 커피라면 종류에 상관없어하는 마니아 층 말이다… 앞서 본 두권의 시리즈가… 까페에서 만나는 메뉴 위주로 이루어졌다면… 이 책은 인스턴트 커피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사실… 내가 커피를 접하게 된 계기도… 커피의 마니아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도… 따지고보면 인스턴트 커피다… 인스턴트 커피를 마시면서… 커피와 친숙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에스프레소 머신과 친해진 순간부터… 직접 커피를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내려 바리에이션 한다던지… 아니면… 핸드드립을 한다던지… 이렇게 한 순간부터… 인스턴트 커피와는 멀어지게 되었다… 거기에는 한가지 요인이 있다… 인스턴트 커피는 저급커피를 이용하고… 그 외의 커피는 고급커피를 이용한다는 얄팍한 지식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인스턴트 커피의 원두와… 에스프레소 커피의 원두의 차이는… 고급과 저급이 아닌… 짜장면과 짬뽕과 같은… 다른 것이라는 인식을 새롭게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알게된 가장 감사한 정보들은… 인스턴트 커피를 이용한 홈까페이다… 사실… 쉬는날에는 집에서 에스프레소 바리에이션 커피를 마시기 어렵다… 일단… 에스프레소 머신이 없는 이유도 있지만… 인스턴트 커피를 이용한 바리에이션은 상상조차 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인스턴트 커피를 이용한 바리에이션 커피 제조법을 알게 되었다… 이젠 휴일에도… 바리에이션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감사함이 든다… 아무튼… 커피라는 것은 신기하다… 모든 분야가 다 그렇지만… 커피라는 분야 역시…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알면 알수록… 더 많은 지식을 요구한다… 곧 다가올… 커피 브레이크를 기다리며… 리뷰를 마친다… 인상깊은 구절 – 사실, 커피 고픔은 커피로 달랠 수 밖에 없습니다. (p.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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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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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427125
  • http://blog.naver.com/directed/220173176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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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저자 : 김재현 출판사 : 아르고나인 장르 : 여행취미/커피 읽은 기간 : 2009.04.18~2009.04.19 독서 후기 – 와인에는 소믈리에, 커피에는 바리스타… 문득 바리스타의 세계가 궁금해졌다… 그래서 몇 권의 커피 관련 책을 주문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책이다… 요즘 주변에는 커피 전문점이 많다… 스타벅스, 커피 빈, 엔젤리너스 등등… 그리고 우리에게 친숙한 스타벽스(자판기)까지… 이렇게 쉽게 커피를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된 건 사실이다… 하지만… 와인을 알기 전에 마셨을 때와 와인을 알고 나서 마신 후에… 그 맛에 깊이가 다르듯… 커피 역시… 커피를 알기 전에 마셨던 커피의 맛과 향이… 커피를 알고 나서는 그 맛과 향이 달라질 것 같은 느낌이다… 그 동안 내가 주로 마셨던 커피는 어떤 커피인지 알게 되니 새로웠다… 그동안 드립커피를 마시면서… 잘못 사용했던 용어들… 예를 들어 에티오피아 이가셰프… 예전엔 에티오피아 예카체프라고 불렀던 암울했던 기억…ㅋ 이젠 제대로 알고 마신다는 자부심…ㅋ 그리고 커피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상식들… 커피의 이름은… 나라마다 다르게 붙인다… ‘생산 국가 + 산지’나 ‘생산 국가 + 수출 항구’나 ‘생산 국가 + 등급’으로… 이런 상식이 나를 즐겁게 했다… 무엇보다도 가장 신기했던 것은… 커피의 생산 벨트 였다… 커피는 북회귀선과 남회귀선 사이의 나라에서만 재배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와인이 생산되는 와인 벨트와 겹치지 않는다… 즉… 커피가 나는 곳에는 와인이 나지 않는다… 이런 재미있는 사실 속에서… 질서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느꼈다… 내일… 내일도 난…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기차를 탈 것이다… 달리는 KTX 속에서… 이젠 다른 책을 읽으며…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타야겠다… 인상깊은 구절 – 높은 곳에서 서서히 익어가는 커피처럼, 인간도 높은 곳에서 조금씩 쉬어가면 좋겠습니다. (p.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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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루디 ‘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 sstsms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427125
  • http://blog.naver.com/sstsms/70163216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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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루디 ‘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루디 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3 작가 김재현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0.12.15 평점 리뷰보기 이 책은 루디라는 필명을 가진 만화가가 자신은 커피전문가라고는 할 수 없지만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아마추어적인 커피에 대한 상식들만을 모아놓은 책이라고 하기보다는 한 잔의 커피가 나오기까지의 과정부터 커피의 품종에 대한 이야기, 커피와 건강과의 관계, 커피를 느끼는 방법, 좋은 커피 고르기, 커피를 즐기는 것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지요.또한커피벨트로 불리는 커피들이 생산되고 있는 나라들의 이야기들도 함께 다루고 있는 등 비교적 커피라는 주제와 관련하여 다양한 상식과 지식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글의 작가가 만화가이다 보니 책의 구성이 커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과 함께 작가의 독특한 캐릭터 만화들을 중간 중간에 삽입해서 구성되어 있어 내용도 흥미롭거니와 카툰만화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여 커피에 대해서 궁금증을 해소하거나 상식으로 알아둘만한 지식들이 많이 담겨있어 편하게 접해볼 수 있는 책으로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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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 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홈카페편)
  • loois78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427125
  • http://blog.naver.com/loois78/90139313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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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 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작가 김재현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0.12.15 리뷰보기 루디 2편!!! 이번엔 홈카페편이다. 사진이 좀 흔들렸나…수전증이…있나 일요일엔 내가 짜짜~~~파게….가 아니고… 우리집 바리스타!!! 집에서 즐길수 있는 커피에 대한 이해와 상식을 알수 있어요!!! 알고 계셨나요? 블렌딩? 보통 커피집에서 에스프레소의 주 재료는 블렌딩된 원두를 쓰고 있죠 블렌딩이 무엇인지 알수 있어요 ~ 만화로 쉽게 이해를 >_< 나라별 커피의 종류가 있는데 베트남에도 커피가 있어요!!! 베트남 커피는 뭘까요? 만화로 쉽게 공부해봐요! 커피가 다이어트? 커피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해도 많이 드시면 안되요 *^^* 여러가지 커피 메뉴에 대해서 알수 있어요 깨알같은 글씨로 이해하다가 만화로 보니까 머리에 쏙쏙 들어올거에요 커피의 귀족 루왁을 아시나요? 커피는알고 마시면 더 맛이있어요! 알고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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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세계,세계의 커피
  • loois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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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naver.com/loois78/90139148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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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된 책이죠 루디!커피하시는분들은 한번쯤 읽어 보았거나 이름좀들어봤을만한 그책! 커피를 모르는 사람이 봐도커피에 대한 기본부터 상식까지 루디와 함께 이해를 할수있죠전문 서적만큼 자세한 내용은 없지만” 아 ” 그렇구나는 합니다. 핸드드립 커피같은케냐AA ,아니면 따라주같은커피이름은 어떡해 지어지는지?알고 계시나요 ? 궁금증을 펑 풀어드리는 루디커피를 사랑합니다. 루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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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3
  • dream20400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427125
  • http://blog.naver.com/dream20400/140129559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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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3 김재현 | 스펙트럼북스 | 20101215평점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예전 한 광고에 잘생긴 남자가 나와서 했던 광고의 카피 구절이 생각난다.악마의 유혹, 프렌치 카페~ 커피를 두고 왜 악마의 유혹이라고 말했나 했는데..이 책에서 커피 명언 모음이라고 있는데 거기에 보면 이런 명언이 있다.”커피의 본능은 유혹, 진한 향기는 와인보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은 키스보다 황홀하다.악마처럼 검고 지옥처럼 뜨거우며 사랑처럼 달콤하다(탈레랑)”하긴 커피 맛에 길들여지면 커피는 참 끊기 어려운 음식이며, 또 금단현상(?)도 있다.매일 아침에 잠을 깨우기 위하여 한잔, 점심 먹고 나서 잠을 이기기 위해서 한잔..기본 두잔을 먹는 나도, 사정상 커피를 끊어볼까 하는 일이 있어 결심을 했으나..그 날 너무 커피가 먹고 싶어서, 커피를 한잔 타서 그 향기만 맡아도 살 것 같아서혼자 커피를 타서 책상에 앉아 코로 커피향을 맡는데도 너무나 행복했었다.물론, 일주일 뒤에 나는 다시 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다. ^ㅡㅡ^만화로 작은 글밥으로 채워진 이 책을 통해서 커피에 대한 오해를 많이 풀게 되었다.우선, 가장 큰 오해였던 것이 즐겨마시는 인스턴트커피에 대한 무지였다.원두커피가 인스턴트커피보다 훨씬 더 좋은 커피 품종을 사용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원두커피에 사용되는 커피 품종은 ’아라비카’이고, 인스턴트 커피에 사용되는 품종은 ’로부스타’라고그 품종이 다를 뿐이라는 것이였다.그리고, 종이컵에 커피를 먹는 것이 도자기 컵보다 열전도율이 낮아서 커피의 온도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그동안 종이컵에 커피를 마시는 것이 더 맛있게 느껴졌던 게 다 이런 이유때문이였나 보다.하지만, 환경보호라는 측면도 생각해야 하니 마시기 전에 컵을 데워서 사용해야겠다.물을 끓일때도 보통 팔팔 끓인 다음에 커피를 타서 마시는데..맛잇는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는 물이 끓기 직전에 불을 꺼야 한다고 한다.높은 온도에서 추출하면 카페인이 변질되어 쓴 맛이 강해진다고 한다.정말 사소한 정보이지만, 이 정보들을 통해서 좀 더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되었으니 꼭 참고를 해야겠다.집에서도 카페에서 먹는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가 있다.하지만 비싼 기계도 없고, 원두도 없어 아쉬울 때가 많았는데..루디는 나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 집에서도 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다.커피와 우유, 간단한 시럽만 있으면 카페 커피를 집에서도 먹을 수 있을 거 같다.조만간, 이 책에서 소개해주는 방법대로 맛있는 인스턴트 카푸치노를 만들어 먹어야겠다.우리가 너무나도 익숙하고 편하게 마시는 커피..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커피를 알게 되어서 좋았고, 더 맛있는 커피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었다.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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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3권 마니아편 _ 김재현
  • ny16248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427125
  • http://blog.naver.com/ny16248/8012926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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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권에 이어 3권까지 꼭 읽게 되는 시리즈가 되어 버렸다.카툰이어기본적인 재미보장은 물론이고, 내용을 읽다보면 참으로친근하다.3권의 내용 중인스턴트 커피 이야기가 재미있었는데,그 중 우유와 커피믹스넣고 전자렌지 이용하여 카페라떼 만드는 부분에선 나와 같아서 깜놀~ 십여년전 한창 카페라떼에 빠져있을때 큰 머그잔 가득 만들어먹었는데 그때 기억이 났다. 우유, 핫초코, 커피믹스를 이용한 카페모카, 훌륭해~ 오늘같이 비오는 날 딱이다. 핸드드립은 귀찮고 뭔가 색다른 커피믹스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훌륭한 인스턴트 커피믹스 활용 레시피들이 많아 좋았다. 루디 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작가 김재현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0.12.15 평점 리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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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평_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3
  • khzoo24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427125
  • http://blog.naver.com/khzoo24/12012519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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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ook.interpark.com/blog/dream20400/1989761 예전 한 광고에 잘생긴 남자가 나와서 했던 광고의 카피 구절이 생각난다.악마의 유혹, 프렌치 카페~커피를 두고 왜 악마의 유혹이라고 말했나 했는데..이 책에서 커피 명언 모음이라고 있는데 거기에 보면 이런 명언이 있다.”커피의 본능은 유혹, 진한 향기는 와인보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은 키스보다 황홀하다.악마처럼 검고 지옥처럼 뜨거우며 사랑처럼 달콤하다(탈레랑)”하긴 커피 맛에 길들여지면 커피는 참 끊기 어려운 음식이며, 또 금단현상(?)도 있다.매일 아침에 잠을 깨우기 위하여 한잔, 점심 먹고 나서 잠을 이기기 위해서 한잔..기본 두잔을 먹는 나도, 사정상 커피를 끊어볼까 하는 일이 있어 결심을 했으나..그 날 너무 커피가 먹고 싶어서, 커피를 한잔 타서 그 향기만 맡아도 살 것 같아서혼자 커피를 타서 책상에 앉아 코로 커피향을 맡는데도 너무나 행복했었다.물론, 일주일 뒤에 나는 다시 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다. ^ㅡㅡ^만화로 작은 글밥으로 채워진 이 책을 통해서 커피에 대한 오해를 많이 풀게 되었다.우선, 가장 큰 오해였던 것이 즐겨마시는 인스턴트커피에 대한 무지였다.원두커피가 인스턴트커피보다 훨씬 더 좋은 커피 품종을 사용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원두커피에 사용되는 커피 품종은 ’아라비카’이고, 인스턴트 커피에 사용되는 품종은 ’로부스타’라고그 품종이 다를 뿐이라는 것이였다.그리고, 종이컵에 커피를 먹는 것이 도자기 컵보다 열전도율이 낮아서 커피의 온도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그동안 종이컵에 커피를 마시는 것이 더 맛있게 느껴졌던 게 다 이런 이유때문이였나 보다.하지만, 환경보호라는 측면도 생각해야 하니 마시기 전에 컵을 데워서 사용해야겠다.물을 끓일때도 보통 팔팔 끓인 다음에 커피를 타서 마시는데..맛잇는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는 물이 끓기 직전에 불을 꺼야 한다고 한다.높은 온도에서 추출하면 카페인이 변질되어 쓴 맛이 강해진다고 한다.정말 사소한 정보이지만, 이 정보들을 통해서 좀 더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되었으니 꼭 참고를 해야겠다.집에서도 카페에서 먹는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가 있다.하지만 비싼 기계도 없고, 원두도 없어 아쉬울 때가 많았는데..루디는 나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 집에서도 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다.커피와 우유, 간단한 시럽만 있으면 카페 커피를 집에서도 먹을 수 있을 거 같다.조만간, 이 책에서 소개해주는 방법대로 맛있는 인스턴트 카푸치노를 만들어 먹어야겠다.우리가 너무나도 익숙하고 편하게 마시는 커피..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커피를 알게 되어서 좋았고, 더 맛있는 커피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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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3권 마니아편
  • fukai211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6427125
  • http://blog.naver.com/fukai211/10012005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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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 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작가 김재현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0.12.15 평점 리뷰보기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3권마니아편 루디’s 커피가 드디어 3권이 나왔다! 첫편에서는 커피를 이렇게 쉽게도 설명할 수 있구나 환호하며 분노하면 눈알이 없어지는 귀여운 너구리를 보며 웃고 웃고 웃었다. 하지만 둘째편에서는 핸드드립 쪽으로 생각이 치우친 내 뇌에 에스프레소와 바리에이션 메뉴들이 익숙치 않아 재미가 없었다. 그리고 대망의 셋째편! 너구리가… 더욱 더 성숙해져서 돌아왔다! 루디 말고 나오는 여러명의 케릭터들이 확고해져서 읽는 재미가 더 해졌고 그림이나 스토리가 더욱도 매끄러워졌다. 사실 초반에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고심해서 쥐어 짠 듯한 내용이 살짝 살짝 있었는데 이제는 정말이지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술술 풀려져 더욱 더 그림과 글이 손 쉽게 읽혀진다. 경지에 다다른 자는 어리숙해보인다 하지 않았던가. 루디가 말하는 내용들이 얼마나 머리에 쏙쏙 잘 들어오는지! 책장도 훌훌 지식도 척척 쌓이는 느낌이 들더라. 이번편은 제목에도 있다 싶이마니아편이다.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을 마니아라 한다면 나도 당당히 마니아라 말하겠다. 커피에 미쳤어요! 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커피를 논하지 않고는 하루를 말 할 수 없으니 마니아의 부류에 넣어도 되지 않을까 한다. 커피를 마시고 즐기고 좋아하는 기간이 길어질 수록 커피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처음에는 커피 원액인 에스프레소만 주구장창 마셨다. 그리고는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핸드드립 쪽으로 빠졌다가 커피를 파는 공간이 너무나 좋아서 커피집에서 파는 메뉴들이 좋아졌다. 그리고는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도 좋아졌다. 커피에 관한 책들도 좋아졌고 커피가 들어가는 아이스크림 과자도 좋아졌다. 커피 기구들을 하나씩 사모우고 집에서 자연스레 커피를 내려먹는 나이지만 나는 우리집안 식구들 중에서 별종으로 불린다. 어디서 저런게 나왔을까? 가끔 어머니께서 말씀하신다. 우리집에서는 원두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이 없다. 아버지와 어머니께서는 믹스 마니아시다. 작은언니는 가끔씩 선심쓰듯이 내 커피를 마셔준다. 아버지, 커피 한 잔 내려드릴까요? 아니, 프림커피 줘. 프림 들어간 커피는 건강에 좋지 않다며 발끈 해서는 커피를 내려먹고 뜨거운 물이 남아도 모른 체 하며 커피를 태워드리지 않았다. 내 속에서 프림 커피는 커피가 아니야!라는 인식이 박혀있었나보다. 헌데 이제는 조금 더 성숙해서인지 프림커피도 커피의 범위 안에 들어왔다. 커피집을 차리면 꼭 다방커피를 넣겠어! 부르짖고 있다. 사실 내 나이쯤 되서야 원두 커피가 익숙하지 조금 더 나이가 있는 세대에서는 달지도 않고 부드럽지도 않은것이 탄맛에 신맛에 쓴맛에 잡다한 맛들이 섞여 있는 원두커피는 탕약같은 맛이나 다를바 없지 않던가. 믹스 커피가 어떤가! 커피지 않은가! 부모님들이 사랑해 마지 않는 커피지 않는가! 휴대성과 신속성에서는 그 어떤 커피도 따라갈 수 없다. 게다가 가격도 저렴하다. 그러니 누가 마다하겠는가! 믹스 커피 그리고 커피에 계란 노른자를 동동 띄워서 참기름을 한방울 띄운 모닝커피도 메뉴에 넣고 싶다. 어르신들이! 정말 좋아하지 싶다. 루디의 최강의 장점은 시야를 넓혀준다는 것과 재미나다는 것과 쉽다는 것과 나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다는 거다. 어떤 책은 갖가지 도구를 사용하고 갖가지 숫자를 붙여서 저것을 만드는데는 이러저러한게 필요하고 이러이렇게 만들어야만 제맛을 낼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서 만들기는 어려울껄?하며 비웃는 듯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루디는 어이… 그냥 컵은 집에 있는거 아무거나 가져오고 커피 갈은거 그냥 냄비에 집어넣은 다음에 설탕 넣어서 끓여. 양? 알아서 넣어. 쓰면 물 타서 먹고 묽으면 조금 더 졸이면 되잖아. 왠 걱정이 그리 많아 그냥 해보면 되는거지. 이렇듯 다 괜찮다 말해준다. 해서… 집에서 처음으로 터키식 이브릭 추출을 해 보았다. 원두를 작은 알갱이로 갈고 동량의 설탕을 넣은 다음에 물을 넣고 펄펄 끓인다. 끓어오르면 냄비를 들었다 놨다 몇번 한다. 그리고 컵에 담아 가루를 가라앉힌 후 먹는다. 맛있더라! 커피를 먹은지 몇년이나 되었는데 이 맛있는 걸 처음 먹어봤어! 아까워라!! 이것 말고도 커피 아이스바와 카페 그라니타를 꼭 만들어 먹고 싶다. 조만간… 만들어 먹지 싶다. 커피 입문자 라던가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이던가 커피를 한번이라도 먹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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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
  • 이 책으로 집에서 커피를 내리게되었습니다.
  • starfucke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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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 정말 너무너무 기다렸던 책이 나왔네요 이 책을 보고 커피 입문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원두를 직접구매해서 로스팅도하고 모카프토로 에스프레소도 내려 먹을 수 있게 되였죠 ㅇ.ㅇ!!!! 만화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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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 마니아편
  • nu**ue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88993497700
  • 10
  • 루디의 커피 이야기를 읽다보면 커피 마니아인 친구랑 함께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전문적인듯 전문적이지 않은듯, 나만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우쭐거리는 친구의 이야기. ‘아, 그래?’ 하며 경청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본다. 이정섭 아저씨의 요리강좌가 생각나는 듯한 편한 커피 이야기. 벌써 세 권째다. 가장 큰 장점이 읽기가 너무 편하다는 것이겠지. 그리고 있을건 다 있다. 이번엔 마니아편이라는데, 오히려 2편이 더 마니아같은 느낌이든다. 이번엔 루디가 주는 생활의 팁! 같은 느낌.”커피는 담긴 컵에 따라 맛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아시나요?” 루디의 말이다. 커피점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종이컵에 커피를 주면 난 늘 투덜거렸다. 컵에 담긴 커피가 더 맛있는데…솔직히 커피의 맛이 달라서라기보다 종이컵보다 도자기컵이 주는 느낌이 더 좋았기 때문이었는데, 컵에 따라 맛이 달라질 수 있다니…것도 내가 그 글을 읽고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섬세했다. 도자기컵은 입술이 닿는 부분과 전체 모양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했다. 윗둘레가 넓은 커피잔은 향이 잘 퍼지고, 머그컵처럼 둘레가 같은 컵은 커피 맛을 더 강하게 느낄 수 있고 컵이 얇으면 커피 맛을 부드럽게 느끼게 해주고, 내 생각이지만 입에 들어오는 커피의 양을 조금씩 마실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싶다. 입술에 닿는 부분이 두꺼운 컵은 묵직한 맛을 강조해준다고 한다. 얼마전에 산 컵이 무지무지 두꺼운데 조금만 조심하지 않으면 커피가 입으로 와락 쏟아진다. 맛을 음미하려면 집중해야한다. 그런 이유도 있지 않을까?커피가 숙취에도 좋다고 한다. 속이 더 쓰리지 않을까했는데 아닌가보다. 커피는 혈액순환과 신장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아세트알데히드의 분해와 배출을 도우며 카페인의 진통 효과가 두통을 경감 시켜주기도 한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두통으로 고생해 본 기억이 없는걸까? 커피 속에 있는 카페인과 노르하먼 성분이 파킨슨병을 예방하는 성분으로 여겨지고 있다고도 한다. 꽤 장점이 많구나…인스턴트 커피를 만드는 방법도 이해가 쉽게 설명되어 있다. 많은 책들이 원두커피에만 중점을 두는 반면에 루디는 우리 곁에 더 많은 사람들이 마시고 있는 인스턴트 커피까지도 관심을 두고 있다. 그러고보니 그래서 마니아편인가?커피 프림은 커피의 쓴맛을 부드럽게 하고, 커피의 맛을 선명하게 해주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인스턴트 커피를 끓일 때 물은 끓기 직전에 불을 끈다고 한다. 높은 온도에서 추출하면 커페인이 변질되어 쓴 맛이 강해진다고 하는데, 난 물은 팔팔 끓인 후에 적당한 온도로 식혀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고 들었는데….아닌가? 커피잔을 데워두면 맛과 향을 더 오래 풍부하게 유지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한다. 커피를 녹인 후 설탕을 녹이면 온도가 조금 내려가고 크림을 타면 비린 맛이 덜해진다고 한다. 과연 그 섬세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이가 많을까? 난 알 수 있을까? 아직도 커피의 신맛 쓴맛을 제대로 구분해내지 못하는 나. 그냥 입맛에 맞다. 맞지 않다 정도가 겨우….인스턴트 커피를 이용해서 바리에이션 커피 만드는 것도 흥미롭다. 나도 인스턴트 커피를 이용해 카푸치노와 라떼를 만들어보려고 했던 적이 있었기에 자세히 보긴했는데 그냥 사먹는게 더 나을 것 같다. 뭐랄까 2% 부족함은 결국 부족함이기 때문이라고 할까?원두커피로 주로 마시는 아라비카와 인스턴트 커피를 만드는 로부스타는 고급과 저급으로 나누기 위한 기준이라기보다 서로 다른 품종일 뿐이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책을 덮기 전에 마지막 장 에필로그가 웃음을 줬다.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커피의 위험성’ 이라는데 정말 많이 웃었다…궁금하신 분께서는 직접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3권까지 재미있고 즐겁게 커피 이야기를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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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3-마니아편-
  • 해맑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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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yes24.com/document/8164479
  • 10
  •   가을이 총총총~ 걸어오는 듯, 몸과 마음이 가볍다. 선선하니 늦은 밤까지 불은 꺼지지 않고 늦은 아침에서야 기지개를 켜는 요즘이다. 효진이 방학중이니깐^^ 가을 분위기 흠뻑 스며드니 칠흑같이 어둔 밤이라도 그 공기와 함께 마시는 커피 내음은 향기롭고 달달하기까지 하다. 늦은 밤의 커피는 사양하는데, 요즘처럼 가을과 함께 붕~ 뜨는 마음 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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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6.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3
  • tiga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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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naver.com/tiga39/220544506981
  • 7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3 작가 김재현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0.12.15. 평점 리뷰보기 3편은 마니아 편이다. 재미있던 내용은 인스턴트 커피로 바리에이션 커피를 만드는 것이었다. 나는 인스턴트 커피를 거의 마시지 않으므로 굳이 참고하지 않았다. 새로 알게된 정보 1. 커피의 부피를 재는 단위로 oz(온스)가 있다. 1oz=30ml 정도 된다. 에스프레소 한 잔=1oz , 자판기 커피 한 잔 = 3oz, 드립 커피 한 잔 = 4oz, 스타벅스 톨 사이즈 = 12oz. 2.커피원두 10g은 레귤러 커피 1 잔, 7g은 에스프레소 한 잔. 3. 볶은 커피 포장지의 벨브 – 볶은 커피에서는 가스가 계속 발생한다. 가스를 제거하지 않으면 포장이 훼손될 위험이 있다. 이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안에서 밖으로만 가스가 나갈 수 있는 특수밸브를 달아놓는다. 4. 인스턴트 커피 만드는 법1)커피 추출액에 탄수화물을 섞어 분말형태로 만드는 방법2)분무건조법-커피액을 분무기로 뿌리면서 뜨거운 바람을 쏘여 커피성분만 남기고 수분은 날아가게 하는 방법3)냉동건조법-얼린 커피액을 작게 분쇄해 영하 40도 진공상태에서 건조. 진공상태에서는 기압이 없어 얼음이 녹기 전에 증발하는 것을 이용한 방법여러모로 인스턴트 커피는 신선한 원두 커피에 비해 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음. 5. 프림의 재료기름: 프림 맛을 부드럽게 만듦.카제인: 우유와 비슷한 풍미를 띄게 함.전분당: 프림을 분말 형태로 유지함.유화제: 기름을 물과 잘 섞이게 함.이중 기름 성분이 살을 찌우는 주범으로 주로 포화지방으로 만들어진다고 함. 6. 카페인 함량드립커피-10g으로 150cc 추출했을 때 80mg인스턴트 커피-12g 한 개당 69mg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성인 1일 카페인 권장량은 400mg 이하 라고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확인해봤다. 그럼 대충 하루에 커피 4잔 정도는 괜찮잖아? 7. 세계 최대 커피 소비국은 미국.인터넷을 찾아보니 핀란드가 1위라고 나오는데, 아무래도 그것은 1인당 소비율 기준 인 것 같음. 책을 읽어보면 세계 생산량의 5분의 1이 미국에서 소비된다고 함. 향후 10년 후에는 아무래도 최대 소비국은 중국이 될 것이라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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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이야기 완결
  • chan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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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yes24.com/document/8840128
  • 10
  • 커피 이야기…그 세번째 이야기…전편도 재미있게 읽었네요.우리가 늘상 접하는 커피에 대한 여러 지식들과 함?께다채로운 이야기들이 전개됩니다.상식이라면 상식이고 지식이라면 지식인 이야기…문고판 처럼 얇고 가벼운 책이라 가지고 다니면서보기에 편합니다.칼라에 만화 형식이라 술술 읽히는 책이기도 한데제본이 조금 약해 보이는게 옥의 티라고나 할까요.표지만이라도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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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이야기…그 세번째 이야기…전편도 재미있게 읽었네요.우리가 늘상 접하는 커피에 대한 여러 지식들과 함?께다채로운 이야기들이 전개됩니다.상식이라면 상식이고 지식이라면 지식인 이야기…문고판 처럼 얇고 가벼운 책이라 가지고 다니면서보기에 편합니다.칼라에 만화 형식이라 술술 읽히는 책이기도 한데제본이 조금 약해 보이는게 옥의 티라고나 할까요.표지만이라도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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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3-마니아편-
  • 해맑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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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 총총총~ 걸어오는 듯, 몸과 마음이 가볍다. 선선하니 늦은 밤까지 불은 꺼지지 않고 늦은 아침에서야 기지개를 켜는 요즘이다. 효진이 방학중이니깐^^ 가을 분위기 흠뻑 스며드니 칠흑같이 어둔 밤이라도 그 공기와 함께 마시는 커피 내음은 향기롭고 달달하기까지 하다. 늦은 밤의 커피는 사양하는데, 요즘처럼 가을과 함께 붕~ 뜨는 마음 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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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 마니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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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의 커피 이야기를 읽다보면 커피 마니아인 친구랑 함께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전문적인듯 전문적이지 않은듯, 나만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우쭐거리는 친구의 이야기. ‘아, 그래?’ 하며 경청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본다. 이정섭 아저씨의 요리강좌가 생각나는 듯한 편한 커피 이야기. 벌써 세 권째다. 가장 큰 장점이 읽기가 너무 편하다는 것이겠지. 그리고 있을건 다 있다. 이번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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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 마니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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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의 커피 이야기를 읽다보면 커피 마니아인 친구랑 함께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전문적인듯 전문적이지 않은듯, 나만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우쭐거리는 친구의 이야기. ‘아, 그래?’ 하며 경청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본다. 이정섭 아저씨의 요리강좌가 생각나는 듯한 편한 커피 이야기. 벌써 세 권째다. 가장 큰 장점이 읽기가 너무 편하다는 것이겠지. 그리고 있을건 다 있다. 이번엔 마니아편이라는데, 오히려 2편이 더 마니아같은 느낌이든다. 이번엔 루디가 주는 생활의 팁! 같은 느낌.”커피는 담긴 컵에 따라 맛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아시나요?” 루디의 말이다. 커피점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종이컵에 커피를 주면 난 늘 투덜거렸다. 컵에 담긴 커피가 더 맛있는데…솔직히 커피의 맛이 달라서라기보다 종이컵보다 도자기컵이 주는 느낌이 더 좋았기 때문이었는데, 컵에 따라 맛이 달라질 수 있다니…것도 내가 그 글을 읽고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섬세했다. 도자기컵은 입술이 닿는 부분과 전체 모양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했다. 윗둘레가 넓은 커피잔은 향이 잘 퍼지고, 머그컵처럼 둘레가 같은 컵은 커피 맛을 더 강하게 느낄 수 있고 컵이 얇으면 커피 맛을 부드럽게 느끼게 해주고, 내 생각이지만 입에 들어오는 커피의 양을 조금씩 마실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싶다. 입술에 닿는 부분이 두꺼운 컵은 묵직한 맛을 강조해준다고 한다. 얼마전에 산 컵이 무지무지 두꺼운데 조금만 조심하지 않으면 커피가 입으로 와락 쏟아진다. 맛을 음미하려면 집중해야한다. 그런 이유도 있지 않을까?커피가 숙취에도 좋다고 한다. 속이 더 쓰리지 않을까했는데 아닌가보다. 커피는 혈액순환과 신장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아세트알데히드의 분해와 배출을 도우며 카페인의 진통 효과가 두통을 경감 시켜주기도 한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두통으로 고생해 본 기억이 없는걸까? 커피 속에 있는 카페인과 노르하먼 성분이 파킨슨병을 예방하는 성분으로 여겨지고 있다고도 한다. 꽤 장점이 많구나…인스턴트 커피를 만드는 방법도 이해가 쉽게 설명되어 있다. 많은 책들이 원두커피에만 중점을 두는 반면에 루디는 우리 곁에 더 많은 사람들이 마시고 있는 인스턴트 커피까지도 관심을 두고 있다. 그러고보니 그래서 마니아편인가?커피 프림은 커피의 쓴맛을 부드럽게 하고, 커피의 맛을 선명하게 해주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인스턴트 커피를 끓일 때 물은 끓기 직전에 불을 끈다고 한다. 높은 온도에서 추출하면 커페인이 변질되어 쓴 맛이 강해진다고 하는데, 난 물은 팔팔 끓인 후에 적당한 온도로 식혀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고 들었는데….아닌가? 커피잔을 데워두면 맛과 향을 더 오래 풍부하게 유지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한다. 커피를 녹인 후 설탕을 녹이면 온도가 조금 내려가고 크림을 타면 비린 맛이 덜해진다고 한다. 과연 그 섬세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이가 많을까? 난 알 수 있을까? 아직도 커피의 신맛 쓴맛을 제대로 구분해내지 못하는 나. 그냥 입맛에 맞다. 맞지 않다 정도가 겨우….인스턴트 커피를 이용해서 바리에이션 커피 만드는 것도 흥미롭다. 나도 인스턴트 커피를 이용해 카푸치노와 라떼를 만들어보려고 했던 적이 있었기에 자세히 보긴했는데 그냥 사먹는게 더 나을 것 같다. 뭐랄까 2% 부족함은 결국 부족함이기 때문이라고 할까?원두커피로 주로 마시는 아라비카와 인스턴트 커피를 만드는 로부스타는 고급과 저급으로 나누기 위한 기준이라기보다 서로 다른 품종일 뿐이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책을 덮기 전에 마지막 장 에필로그가 웃음을 줬다.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커피의 위험성’ 이라는데 정말 많이 웃었다…궁금하신 분께서는 직접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3권까지 재미있고 즐겁게 커피 이야기를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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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
  • [마이리뷰]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3
  • 라스티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497702
  • http://blog.aladin.co.kr/733216146/9298244
  • 0
  • 올해초부터 커피에 푹 빠지기 시작했다. 술도 좀 줄여보고, 취미생활도 확장해볼 겸사겸사의 일환이었는데 요즘 진도를 빼지 못하고 있다. 원래 카페인에 별로 반응 안하는 체질이라서 커피 마시면 잠이 오지 않는 경우 거의 없어서 하루 종일 마구 마구 마셔줬는데 다른 문제가 생겼다. 커피가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만든다는걸 몰랐다. 새벽에 잠이 깨서 화장실을 들락거리다 보니 없던 불면증도 생기고 커피의 부작용이 장난 아닌거다.눈물을 머금고 하루에 한,두잔씩만 마시기로 했다. 그때 생긴 불면증이 아직도 치유가 안된다는…..쩝, 아무튼 푹 빠지기 위해 샀던 도구들과 책은 어떻게 하나 싶기도 하고 에스프레소 머신 안 사서 다행이기도 하고 그렇다.하지만 사놨던 책들은 읽어줘야 하기에 들춰보기로 했다. 루디의 커피 3부작중 마지막권이다. 3권의 제호는 마니아편이다. 다른 커피관련 서적들에서 볼 수 없는 어떻게 보면 잡스러운 것들도 다뤄서 커피에 대한 지식을 확장시켜준다.루디 커피의 세계 자체가 입문서이니만큼 지식을 확장시키는 분야도 커피 품종의 깊이나 기타 복잡한 확장이 아니고, 인스턴트 커피를 활용해 커피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등등을 다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마니아편이라고 해서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그런 마니아스런 내용은 없다. 인스턴트 커피를 이렇게 먹는 방법도 있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기발한 내용이 제법 있다. 그냥 재미로 보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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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3-마니아편-
  • 해맑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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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yes24.com/document/8164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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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 총총총~ 걸어오는 듯, 몸과 마음이 가볍다. 선선하니 늦은 밤까지 불은 꺼지지 않고 늦은 아침에서야 기지개를 켜는 요즘이다. 효진이 방학중이니깐^^ 가을 분위기 흠뻑 스며드니 칠흑같이 어둔 밤이라도 그 공기와 함께 마시는 커피 내음은 향기롭고 달달하기까지 하다. 늦은 밤의 커피는 사양하는데, 요즘처럼 가을과 함께 붕~ 뜨는 마음 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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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13-91]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3
  • hdh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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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3 작가 김재현 출판 스펙트럼북스 발매 2010.12.15. 리뷰보기 [201704-13-91]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3올해초부터 커피에 푹 빠지기 시작했다. 술도 좀 줄여보고, 취미생활도 확장해볼 겸사겸사의 일환이었는데 요즘 진도를 빼지 못하고 있다. 원래 카페인에 별로 반응 안하는 체질이라서 커피 마시면 잠이 오지 않는 경우 거의 없어서 하루 종일 마구 마구 마셔줬는데 다른 문제가 생겼다. 커피가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만든다는걸 몰랐다. 새벽에 잠이 깨서 화장실을 들락거리다 보니 없던 불면증도 생기고 커피의 부작용이 장난 아닌거다.눈물을 머금고 하루에 한,두잔씩만 마시기로 했다. 그때 생긴 불면증이 아직도 치유가 안된다는…..쩝, 아무튼 푹 빠지기 위해 샀던 도구들과 책은 어떻게 하나 싶기도 하고 에스프레소 머신 안 사서 다행이기도 하고 그렇다.하지만 사놨던 책들은 읽어줘야 하기에 들춰보기로 했다. 루디의 커피 3부작중 마지막권이다. 3권의 제호는 마니아편이다. 다른 커피관련 서적들에서 볼 수 없는 어떻게 보면 잡스러운 것들도 다뤄서 커피에 대한 지식을 확장시켜준다.루디 커피의 세계 자체가 입문서이니만큼 지식을 확장시키는 분야도 커피 품종의 깊이나 기타 복잡한 확장이 아니고, 인스턴트 커피를 활용해 커피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등등을 다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마니아편이라고 해서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그런 마니아스런 내용은 없다. 인스턴트 커피를 이렇게 먹는 방법도 있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기발한 내용이 제법 있다. 그냥 재미로 보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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