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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앤텔 (Show and Tell,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노하우) 서평모음

쇼앤텔 (Show and Tell,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노하우) 서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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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앤텔(누구나따라할수있는프레젠테이션노하우)
  • hansscale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8327962
  • http://blog.naver.com/hansscale/22021665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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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앤텔 작가 댄 로암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11.03 평점 리뷰보기 ‘우리가 믿는 진실이 아는 진실을 이긴다. 그리고 이 둘은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이긴다.’라는 책속의 문장으로 이 책의 핵심주제를 말할 수 있겠다. 아는 사실은 있는 그대로의 자료들이고 아는 진실은 기존의 자료를 바탕으로 머리로 받아들일 수 있는 이성적판단의 산물이다. 하지만 이 모든 사실보다 강력한 믿음은 마음(심장)으로 받아들이는 진실이라고 저자를 말하고 있다. 프리젠테이션의 실전노하우를 가벼운 문체와 그림으로 소개를 하고 있다. 청중들이 원하는 것과 프리젠테이션의 목표, 그것들은 모두 가식적이지 않은 진정성 있는 진실에서 발현되는 것이라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http://blog.naver.com/hans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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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view] 쇼앤텔 (Show and Tell)
  • kjhoi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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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naver.com/kjhoi79/220184887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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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앤텔 작가 댄 로암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11.03 평점 리뷰보기 댄 로암의 전작인 “마법의 냅킨”과 “생각을 Show하라”는 자신의 생각을 메모를 통해서 가시화하면서,아이디어를 전개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룬 책이었다. 원서 코너에서 이 책들의 삽화 위주의 책디자인을 보고이 책들에 꽂혀서 원서를 사려고 했다가, 두 권 다 번역이 되서 그 책들을꽤 인상적으로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이전 책들이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메모를 통한 아이디어 발상과 아이디어의전개를 다뤘다면,본 책은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책이다. 아마도, 아이디어를 발상해서 전개한 후,마지막 단계는 그것을 다른 이들에게 설명, 묘사, 설득을 하는 프레젠테이션이기 때문이 아닐까생각된다.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여러가지 책이 있지만,쇼앤텔에서는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아래 3가지 규칙?3가지 툴을 기본으로 설명하고 있고,너무 단순하여 수긍할 수 밖에 없었고, 큰 어려움 없이 읽었다.-규칙 1 : 진실을 말하라-규칙 2 : 이야기로 진실을 전달하라 – 스토리라인-규칙 3 : 이야기에 그림을 더하라관심이 있다면, 서점 가서 한번 책을 들춰보길 바란다.아마도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삽화일거라고 생각한다.이 책의 제목과 목적에 답게, 한편의 프레젠테이션을 보는 듯 했다.만약 이 책이 괜찮았다면, 아래 댄 로암의 전작도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마법의 냅킨 작가 댄 로암 출판 21세기북스 발매 2010.09.07 평점 리뷰보기 생각을 Show 하라 작가 댄 로암 출판 21세기북스 발매 2009.03.31 평점 리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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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OW AND TELL(쇼앤텔)
  • scdc_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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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naver.com/scdc_voice/220479315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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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앤텔 작가 댄 로암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11.03 평점 리뷰보기 이번 주에 읽었던 책은 쇼앤텔이라는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책입니다. 그가 책에서 강조하는 것처럼 시각적으로 뛰어나게 구성되어있어서 지루할 틈 없이 단숨에 읽었어요. <내가 하고 싶은이야기와 발표자인 나, 그리고 청중>을 고려하여 [진실]을 ‘이야기’로 말하라는 그의 얘기. (그의 즐거운 교훈들을 이렇게 짧게 압축하기엔 죄송하지만…) 퓨마 그림을 통해 각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에 맞게 예시와 함께 설명해주셔서 굉장히 좋았어요. 학기 초인데도 불구하고마침 이번주에팀프로젝트&프레젠테이션이 있어서 적용해보려고 했는데! 두 번의 만남동안에 이 책을 소개하고 그 방식을 알려주며 우리가 논의할 것들까지 얘기하고 정리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냥 기존의 방식으로 진행하게 되더라고요.​그래서 많이 아쉬웠어요.​나중에프레젠테이션을 조금 여유있게 준비할 수 있다면,​팀원들끼리 이 책을 공유하고 같은 방식으로 할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개인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는 적용해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내용이 너무 유익한데 계속된 훈련과 연습이 없이는 힘들것 같아서… 계속 옆에 두고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 참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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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쇼앤텔,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 skdy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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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naver.com/skdyds/22053037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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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쇼앤텔,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노하우’ _ 댄 로암왜 읽었나?프레젠테이션에 관한 책이라서,개 중에 그림이 많은 책이라서 읽었다.나는 그림이 많은 책을 단순하게 읽기 쉬운 책이라 생각하지 않는다.그림이 많은 책은, 남들이 열문장의 글로 설명하는 것들을한 두문장의 글과 그림만으로 설명하는 통찰이 담겨있다.물론 아닌 경우도 있다.아무튼 이 책은 그런 깊은 생각을 바탕으로,기존의 발표관련 책들이 지루하게 설명하는 것들을간단 명료한 문장과 그림으로 바꾸어 놓았다.무슨 내용인가?위 목차대로프레젠테이션 방법론에 대한 내용이다.청중을 변화시키기 위한 네가지 스토리라인이 자세히 나오는데이 것 또한 그림을 통해 재미있게 설명해준다.점프하는 늠름한 퓨마의 자태를 보라..그 외 페이지에도 그림이 많이 나온다.요렇게요렇게누구에게 추천하나발표할 일이 있거나, 있을 것 같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또한 발표할 일이 없는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다.이런 류의 책을 보면 항상 느끼는 것이,발표에 관한 책이라고 꼭 발표에만 적용할 내용은 아니라는 것이다.이 책 역시 그렇다.자신의 생각을 누군가에게 전달하고 싶은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마무리앞부분에서 조금 흥미롭다가 뒤로 갈 수록 밋밋한 감이 있다.그래도저자의 생각과 그것을 풀어내는 그림들은 아이디어를 얻기에충분한 것 같다.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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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쇼앤텔(SHOW AND TELL)
  • ssen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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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naver.com/ssen0117/220537157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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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앤텔 작가 댄 로암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11.03. 리뷰보기 나는 책을 깨끗하게 보지 못한다.빌려 보는 것보다 왠만해선 책을 사서 보려고 하는 것도 이런 습관 때문이다.학교에서 공부할 때도 썼다가 밑줄쳤다가 붙였다가 난리를 치다 보면 왠지 책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 것 같아서 뿌듯해 했다.(그런 습관은 아직까지도 남아있다.)남의 책 볼 일이 많은 지금은 비어있는 종이를 아예 준비해 놓고 책에 나온 참고할 만한 소절같은 것들을 베껴 적기도 하고,책에 나온 그림들을 따라 그려보기도 한다. 이런 습관들 때문에 비주얼씽킹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당연한 것이 아닌가 한다.’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노하우’라는 부제를 단 이 책은결과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한 자료, 내용 들 끼리의 흐름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이야기 한다.전작 ‘마법의 냅킨'(원제 UNFOLDING THE NAPKIN)에서 냅킨 한장에 그리는 그림으로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는 방법을 제시했던 저자는이번엔 각각의 장면은 스토리라인에서 어떻게 흘러가게 만들어야 할지 푸마(PUMA)라는 그림을 통해서 제시하고 있다.사실 동물 형태는 끼워 맞춘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간략한 그림으로(네일 복잡한 그림이 사각형? 정도?) 원하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는 저자의 표현방식에는 매우 공감한다. 덕분에 그림 그려가면서 책을 읽을 수 있었다.작정하고 읽으면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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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쇼앤텔(SHOW AND TELL)
  • ssen0117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8327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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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앤텔 작가 댄 로암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11.03. 리뷰보기 나는 책을 깨끗하게 보지 못한다.빌려 보는 것보다 왠만해선 책을 사서 보려고 하는 것도 이런 습관 때문이다.학교에서 공부할 때도 썼다가 밑줄쳤다가 붙였다가 난리를 치다 보면 왠지 책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 것 같아서 뿌듯해 했다.(그런 습관은 아직까지도 남아있다.)남의 책 볼 일이 많은 지금은 비어있는 종이를 아예 준비해 놓고 책에 나온 참고할 만한 소절같은 것들을 베껴 적기도 하고,책에 나온 그림들을 따라 그려보기도 한다. 이런 습관들 때문에 비주얼씽킹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당연한 것이 아닌가 한다.’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노하우’라는 부제를 단 이 책은결과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한 자료, 내용 들 끼리의 흐름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이야기 한다.전작 ‘마법의 냅킨'(원제 UNFOLDING THE NAPKIN)에서 냅킨 한장에 그리는 그림으로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는 방법을 제시했던 저자는이번엔 각각의 장면이 스토리라인에서 어떻게 흘러가게 만들어야 할지 푸마(PUMA)라는 그림을 통해서 제시하고 있다.사실 동물 형태는 끼워 맞춘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간략한 그림으로(네일 복잡한 그림이 사각형? 정도?) 원하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는 저자의 표현방식에는 매우 공감한다. 덕분에 그림 그려가면서 책을 읽을 수 있었다.작정하고 읽으면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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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쇼앤텔(SHOW AND TELL)
  • ssen0117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8327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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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앤텔 작가 댄 로암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11.03. 리뷰보기 나는 책을 깨끗하게 보지 못한다. 빌려 보는 것보다 왠만해선 책을 사서 보려고 하는 것도 이런 습관 때문이다. 학교에서 공부할 때도 썼다가 밑줄쳤다가 붙였다가 난리를 치다 보면 왠지 책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 것 같아서 뿌듯해 했다. (그런 습관은 아직까지도 남아있다.)남의 책 볼 일이 많은 지금은 비어있는 종이를 아예 준비해 놓고 책에 나온 참고할 만한 소절같은 것들을 베껴 적기도 하고, 책에 나온 그림들을 따라 그려보기도 한다. 이런 습관들 때문에 비주얼씽킹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당연한 것이 아닌가 한다.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노하우’라는 부제를 단 이 책은결과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한 자료, 내용 들 끼리의 흐름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이야기 한다.전작 ‘마법의 냅킨'(원제 UNFOLDING THE NAPKIN)에서 냅킨 한장에 그리는 그림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는 방법을 제시했던 저자는 이번엔 각각의 장면이 스토리라인에서 어떻게 흘러가게 만들어야 할지 푸마(PUMA)라는 그림을 통해서 제시하고 있다. 사실 동물 형태는 끼워 맞춘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간략한 그림으로(네일 복잡한 그림이 사각형? 정도?) 원하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는 저자의 표현방식에는 매우 공감한다. 덕분에 그림 그려가면서 책을 읽을 수 있었다.작정하고 읽으면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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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앤텔
  • 나구리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791185423234
  • http://blog.aladin.co.kr/719284183/8188065
  • 0
  • 어떻게 발표를 해야 잘 할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한 때 했었다.    처음 발표 전날 밤 대본 외우듯이 외우고 또 외우고 …     막상 준비해온 자료를 보고 사람들을 다시 쳐다보니 머리속은 온통 하얗게 초기화 되었다.     그 후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한번쯤은 겪었음직한 발표공포증.        저자는 프레젠테이션이란 내가 보고있는 것을 듣는이들에게 그대로 보여주는것.     그래서 심장이 말하는 진실을 ‘보여주고 말하다 (show & tell)’ 라고 한다.         간결하고 직관적인 이미지와 짧은 글로 이뤄진 이 책은 저자의 다년간 노하우를 가지고     어떠한 형태의 프레젠테이션인가 구분하여 거기에 맞게 진행할 수 있는 샘플을 제공한다.     다소 밋밋해보이기도 하지만 따라하기만 해도 쉽게 발표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만큼 간단하게 설명한다. 이미지를 심플하게 만들고 또 그것을 이용하여 주제에 따른 전개를 어떻게 할것인지 하는 부분에서는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을 읽고나면 마치 시중에 나와있는 ’30일완성’ 이라는 부제가 붙어있는 것 처럼 단기 속성강의를 들은 느낌이다.  저자는 자신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에만 집중하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을 놓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사람들이 그렇게 힘들어하는 부분은 결국 짧은 글로써 해결되는 부분이 아니기에 제외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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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앤텔
  • 와니아빠
  • http://www.yes24.com/24/goods/15022404?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8407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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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발표를 해야 잘 할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한 때 했었다.    처음 발표 전날 밤 대본 외우듯이 외우고 또 외우고 …     막상 준비해온 자료를 보고 사람들을 다시 쳐다보니 머리속은 온통 하얗게 초기화 되었다.     그 후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한번쯤은 겪었음직한 발표공포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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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7권째 / SHOW AND TELL / 댄 로암 (한…
  • walkover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8327962
  • http://blog.naver.com/walkover/220724338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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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댄 로암 이라고 하는 사람의 발표 자료 만드는 방법, 그리고 발표 방법 약간 기발한 생각이라고 생각되는 그림들이 나온다. 나는 지도를 그린다. 그게 가장 먼저 하는 일이다.- 조엔 K 롤링 나는 단어로 생각하지 않는다. 시각적 이미지를 열심히 전통적인 언어와 수학 용어로 번역할 뿐이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쇼앤텔 저자 댄 로암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11.03. 상세보기 목차세 가지 유용한 도구 단순한 생각 CHAPTER 1 세 가지 규칙 CHAPTER 2 규칙 1 : 진실을 말하라 CHAPTER 3 규칙 2 : 이야기로 진실을 전달하라 CHAPTER 4 규칙 3 : 이야기에 그림을 더하라 CHAPTER 5 걱정을 이기는 법 CHAPTER 6 선물 감사의 말 더 읽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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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의는 자료도 PC도 필요 없다&qu…
  • argo9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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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naver.com/argo9ms/220825175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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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의는 자료도 PC도 필요 없다” TOYOTA 도요타 아키오 사장의 회의 정책 도요타라고하면 일본의 대기업이며, 널리 알려진 자동차 업계의 넘버원으로도 유명합니다. 탑에군림하는 도요타 아키오 사장의 회의 정책이 조금 바뀌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규칙은 어떤 것일까 요? 거기에서 보는 대기업의 본연의 자세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지난해 사상 최대의 영업 이익을 낸 TOYOTA 의 이사회는!? 출처 : autoc-one.jp ■ 아키오 토요다 ■ 생년월일 : 1956 년 5월 3일 ■ 출생 : 아이치현 나고야시 ■ 증조부 : 도요타 사키치 (도요타 그룹 創祖) ■ 할아버지 : 도요타 키이치 (도요타 자동차 공업 (현 토요타 자동차) 창업자 ) ■ 아버지 : 도요타 쇼이치로 (도요타 자동차 명예 회장) ■ 학력 : Babson 대학, 게이오 대학 회의 자료나 데이터를 대신 자신의 머리와 몸이 있으면 충분 매주 화요일 아침 TOYOTA 본사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회의. TOYOTA 그룹 33만명의 탑인 아키오 토요다 사장을 비롯해 부사장 클래스가 얼굴을 가지런히 한다. 회의의 철칙은 “자료를 반입하지 않는 것” 이는 회의 때 자료가 반입되면 팀의 부하직원에게 자료작성을 시키게되며 그것은 시간 낭비라 본다. 상사에게 보고를 위한 시간은 일을 진행하기위해 불필요한 것으로 인식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보고에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대기업. 원 데이터를 수집하고 자료를 만드는 시간 낭비 출처 : www.mewisemagic.net 자료와 데이터의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TOYOTA 에 한정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Facebook의 COO 인 셰릴 샌드버그 씨, Amazon의 베조스 등도 파워포인트 등의 자료에 의존하지 않는 ‘인간 력’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비유하자면, 연주도 조명도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 노래하는 오페라 가수. 굉장히 강력하고 활기가 있어 관객과의 거리가 제로가되는듯한 현장감 일체감이 생깁니다. 회의는 발표회가 아니라 “본심으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장소” 출처 : hakuzou.at.webry.info 어떻게 대등한 시선으로 말 할 수 있는 지 여부를 중시하는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상석과 말석을 마련하지 않는 원탁 회의를 실시 TOYOTA 회의는 상석과 말석을 마련하지 않는 원탁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원탁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무릎을 붙이고 긴장하며 말하는 듯한 자세가 아니라 각각 대등한 시선으로 자유롭게 토론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더욱 도요다 사장이 소중히 하고 있는 것은 스피드. “결단은 3 초 이내 ‘라는 규칙의 원래 움직이고있다. TOYOTA 사는 항상 자동차회사중에 최첨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실시하는 회의는 항상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회의에서 리더가 필요한 것은 ‘듣는 귀를 가진’힘이다 관리를 하는 비즈니스맨에게 필수적인 능력은 사람을 보는 힘과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힘. 이른바 ‘견문 힘 “입니다. 문서받은 숫자나 데이터, 혹은 사람을 타고 들었다 정보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자신의 눈으로 본 정보 자신의 귀로들은 정보가 가장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관리를하는데 거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도 듣는 것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출처 : fujiya-kimono.jugem.jp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태도는 스스로 마음을 빈곤하게 하는것이다. ” – 마쓰시타 고노스케출처 : meigen-ijin.com 회의 조직력이 높아지는 장소 출처 : gufo.roobikhouse.com 자료나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할 회의에 의해 나타나는 본심을 통해 나타나는 것은 단결력과 결속력입니다. 사장 이하의 임원과 현장과의 거리가 떨어져있는 기업은 원활히 돌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서의 최고끼리 먼저 본심으로 말하기. 그리고 그것을 부하 직원에 인지시키는 것. 물론 동시 진행으로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의 목소리를 듣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그렇게 강한 조직이 형성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중요 해지는 것이 회사의 최고 의사를 전 직원이 파악하고 공감하는 것입니다. 모든 직원이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회사일수록 회사 자체의 힘이 강하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회사나 팀에서 비전의 통일은 관리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다 대기업 일수록 상부 및 각 지점과의 의사 소통이 맞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위에서 관리하는 사람에게 조직의 비전을 통일시키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때문에 중요한 것이 직원들이 진심으로 대하는 일입니다. [정리] 비전에 공감하고 일할 수 있는 조직으로 출처 : www.busitry-photo.info 기업이해야 할 일을 명확하게 알고 있으면 아래에서 일하는 직원의 사기가 오릅니다. 그리고 결과도 일으키기 쉽습니다. 그 때문에 각 임원은 자주 지점을 돌고 실제로 일하고있는 직원과 본심으로 연락을주고 있습니다. 이렇게하면서 모든 직원의 비전을 하나로 하는 것입니다. 일을 할 때 중요한 것은 회사 전체의 의향을 파악하는 것, 그리고 그것에 공감하고 화합 할 수 있다면 “좋은 일”을 할 수있게되어가는 것을 명심하자. 회의는 보고 토론의 장소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검토해볼 좋은 기회입니다. 쇼앤텔 작가 댄 로암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11.03. 리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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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앤텔
  • 와니아빠
  • http://www.yes24.com/24/goods/15022404?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8407877
  • 6
  • 어떻게 발표를 해야 잘 할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한 때 했었다.    처음 발표 전날 밤 대본 외우듯이 외우고 또 외우고 …     막상 준비해온 자료를 보고 사람들을 다시 쳐다보니 머리속은 온통 하얗게 초기화 되었다.     그 후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한번쯤은 겪었음직한 발표공포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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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앤텔
  • 나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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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발표를 해야 잘 할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한 때 했었다.    처음 발표 전날 밤 대본 외우듯이 외우고 또 외우고 …     막상 준비해온 자료를 보고 사람들을 다시 쳐다보니 머리속은 온통 하얗게 초기화 되었다.     그 후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한번쯤은 겪었음직한 발표공포증.        저자는 프레젠테이션이란 내가 보고있는 것을 듣는이들에게 그대로 보여주는것.     그래서 심장이 말하는 진실을 ‘보여주고 말하다 (show & tell)’ 라고 한다.         간결하고 직관적인 이미지와 짧은 글로 이뤄진 이 책은 저자의 다년간 노하우를 가지고     어떠한 형태의 프레젠테이션인가 구분하여 거기에 맞게 진행할 수 있는 샘플을 제공한다.     다소 밋밋해보이기도 하지만 따라하기만 해도 쉽게 발표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만큼 간단하게 설명한다. 이미지를 심플하게 만들고 또 그것을 이용하여 주제에 따른 전개를 어떻게 할것인지 하는 부분에서는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을 읽고나면 마치 시중에 나와있는 ’30일완성’ 이라는 부제가 붙어있는 것 처럼 단기 속성강의를 들은 느낌이다.  저자는 자신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에만 집중하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을 놓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사람들이 그렇게 힘들어하는 부분은 결국 짧은 글로써 해결되는 부분이 아니기에 제외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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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니아빠
  • http://www.yes24.com/24/goods/15022404?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8407877
  • 6
  • 어떻게 발표를 해야 잘 할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한 때 했었다. 처음 발표 전날 밤 대본 외우듯이 외우고 또 외우고 … 막상 준비해온 자료를 보고 사람들을 다시 쳐다보니 머리속은 온통 하얗게 초기화 되었다. 그 후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한번쯤은 겪었음직한 발표공포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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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앤텔(Show and Tell) – 댄 로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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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naver.com/teincept/22112119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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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부턴가 직장에서 프레젠테이션 능력이 필수 요소가 되어버렸다.그러다 보니 “뭔가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비결을 알 수 있지 않을까?”해서 꽤 많은책들을 읽어봤다.그렇지만 개인적으로 만에 들었던저자는 몇 되지 않는다.가르 레이놀즈(프레젠테이션 젠 외), 낸시 두아르떼(슬라이드올로지 외), 김용석(파워포인트 블루스) 정도가 기억에 남는다.그러던 중… 서점에서 마치 하나의 프레젠테이션 같았던 책을 발겼했다.잘 몰랐던 저자였는데…알고 보니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선 이미 유명한 댄 로암의 쇼앤텔이라는 책이었다.물론 이 책을 보고 맘에 들어서 다른 책도 찾아봤는데 다른 책들은 글자가 많고 두꺼워 선뜻 손이 가진 않았다.반면에 이 책은 하나의 장편 프레젠테이션처럼 많은 이미지와 그다지 길지 않게 정제된 글로 쉽고 빠르게 읽힌다.반면에 저자가 의도하고자 하는 의미는 정확하게 전달된다.이 책은 한 마디로 프레젠테이션 교재다.슬라이드 디자인에 대한 교재가 아니라 프레젠테이션 피칭에 대한 교재라고 할 수있다.다른 책들과는 달리 스토리 라인에 집중을 했다.대부분의 유사한 책들은 스토리에 집중하라곤 하지만 명확히 어떻게 하라는 지침은 부족한데 비해이 책은 저자가 수행했던 프레젠테이션을 예시로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무심한듯 그린 화풍의 이미지는 우리가 비주얼씽킹 내지는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 있어서커뮤니케이션에 꼭 솜씨가 좋은 뛰어난 이미지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가장 중요한 것은 커뮤니케이션 효과지 작품을 남기는 것은 아니니까…물론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와 보고서를 동일시하고 있는 대다수의 기업에선 별로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고는생각이 되지만…프레젠테이선을 하는의도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선 이 책에 나오는 방법이 추천할 만 하다고생각한다.일단, 이 저자의 다른 책들도 찾아 읽어보고 댄 로안이라는 사람에 대해 좀 더 알고싶어진다.동영상도서리뷰 – Show and tellSHOW AND TELL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노하우) – 댄 로암 원제 : Show and tell – Dan Roamwww.slideshare.net 쇼앤텔 리뷰보기 작가 댄 로암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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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MA와 함께 프레젠테이션을
  • qk**a2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8542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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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을 목적과 성격에 따라 크게 “보고, 설명, 권유, 드라마”의 4가지로 나눈 후, PUMA라는 기발한 도식을 사용함으로써 각각의 프레젠테이션을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여기서 PUMA란 Presentation’s Underlying Messaage Architecture의 줄임말로 프레젠테이션을 함에 있어 스토리라인을 의미한다. 도식화 한 것도 실제 동물 퓨마와 닮았는데, 이를테면 머리는 주요아이디어 요약을 의미하며 스토리라인은 척추를 구성하고 스토리라인을 뒷받침하는 내용은 다리로 추가한 후, 꼬리로 결론을 맺는 식이다. 이 PUMA의 모습이 보고, 설명, 권유, 드라마의 각 프레젠테이션에 따라 그 프레젠테이션 성격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그려져 있는 것도 재미있었다. 부담되지 않는 페이지 수와 더 부담되지 않는 내용과 그림. 하지만 얻는 것은 꽤 쏠쏠한 알찬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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