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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서평모음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서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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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내셔널 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
  • greatest-_-gat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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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저자 지우세페 브릴란테, 안나 세사 출판 봄봄스쿨 발매 2018.03.20. 상세보기 1.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공룡대백과입니다. 우선 장르를 가리지 않고 사전이라고 하면 사족을 못쓰는 저인지라 책을 받아보고서는 굉장히 기쁘기도 했고요. 어릴 적에 보았던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추측되는 공룡의 형태라던가… 많은 부분들에 있어서 최신 이론이 제대로 반영돼 있어서 시종일관 흥미로운 책입니다. 흔히, 공룡에 관해서는 유아용으로 분류되기 일쑤인데 오히려 제 입장에서는 공룡이라는 주제를 빼았기고 싶지는 않다…2. 사진에 첨부하였듯, 책의 구성은 굉장히 단순합니다. 페이지는 저렇게 각 개체의 특징이나 예상되는 생리적 구조를 일러스트로 그려내고 있고요. 인간과의 평균적인 크기 대비를 통해 온갖 말초감각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크게 육식/초식/수생파충류로 장을 구획화 해 두었구요. 그런 부분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상당한 놀라움을 안겨줄 장르이자 그림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생리학적으로 성장을 마친 저에게도 선명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으니까요.3. 정리하자면 집에 공룡대백과는 여느 가정에나 공구함처럼 구비해두어야 하는 것이니까요. 하물며, 집에 자녀를 두고 있는 가정이라면 일독이 아니라 책장에 꽂아두길 권합니다. 무엇보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라는 저명한 브랜드를 걸고 나온 책이니만큼 최신 이론들이 유려하게 반영돼 있어서 쏟아지는 백과사전 중에서도 반짝이는 부분이 있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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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내셔널 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 이 책은 유아용이 아닙니다만…
  • 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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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1.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공룡대백과입니다. 우선 장르를 가리지 않고 사전이라고 하면 사족을 못쓰는 저인지라 책을 받아보고서는 굉장히 기쁘기도 했고요. 어릴 적에 보았던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추측되는 공룡의 형태라던가… 많은 부분들에 있어서 최신 이론이 제대로 반영돼 있어서 시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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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공룡백과사전
  • 가을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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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 아이가 커가면서 공룡과 같은 것에 관심을 가진다. 대부분 친구들이 가지고 노는 단순한 공룡 장난감에 관심을 가질 때가 많다. 부모의 입장으로서는 아이가 단순한 흥미거리가 아닌, 과학적인 지식을 통해 공룡에 접근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럼에도 공룡에 대한 책들이 단순한 흥미거리가 많고, 대부분 조잡한 그림으로 그려진 책들이 많아 아쉬울 때가 있다. &n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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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ㅣ자연과학]National Geographic 공룡대백과/봄봄스쿨
  • 꿈꾸는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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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 남자아이들은 공룡에 참 관심이 많다. 난 내 사이에 두명의 사내 아이가 생겼다는 걸 인지했을 때부터 로봇이나 자동차를 좋아할거라고 막연히 알았지만, 공룡에 대해서 이 정도일거라고 상상도 못했다. 아이들은 공룡옷을 입고, 공룡 내복을 선호하며, 공룡 속옷을 선택했다. 공룡 신발을 선택했고, 공룡 피규어에 환장했다. 공룡섬에 가고 싶다고 졸라댔으며, 책도 주로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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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 서평]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 대백과 by 봄봄스쿨
  • umji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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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저자 지우세페 브릴란테, 안나 세사 출판 봄봄스쿨 발매 2018.03.20. 상세보기 <공룡 대백과 / 저자 : (집필) 지우세페 브릴란테, 안나 세사 ; (그림) 로망 가르시아 모라 / 출판사 : 봄봄스쿨> 대부분의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공룡 아닐까 싶어요. 물론 공룡을 무서워하는 아이도 있겠지만요. 현존하지 않아 더욱 궁금하기만 한 공룡 이야기를 최신 논문을 바탕으로 한 일종의 공룡 도감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 대백과]BBC와 내셔널지오그래픽에도 방영되었어요. 책의 뒤편에는 그동안 몰랐던 사실이 들어있었죠. 많은 육식동물들에게 깃털이 있었다는 거예요.거의 매년 새로운 깃털 화석이 발견된다고 하는데요.가장 최근 발견된 유티란누스는 무게가 1400kg이나 나갔다고 하는데, 날기는 좀 힘들었겠죠?깃털의 용도는 무엇일지 궁금하게 만들어요.그림은 육식공룡인 벨로키랍토르에요. 지구의 역사를 한눈에, 선 캄브리아기부터 신생대 제4기인 현재까지 하나의 도표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렇듯 트라이아스기 시대부터 쥐라기 시대를 거쳐 백악기 후기까지 공룡은 참으로 오랫동안 지구에서 살았어요. 그런데 그렇게나 많았던 공룡들이 갑자기 사라지게 되죠. 멸종을 한 거죠. 과학자들은 초당 30킬로미터의 속도로 지구에 날아온 거대한 천체와의 충돌 때문이라고 추측하고 있죠.그 후 빙하기가 찾아왔고, 초식공룡들이 먼저 죽고, 육식공룡들이 죽어갔어요. 이 책은 크게 육식공룡, 초식공룡, 거대한 수생 파충류로 분류하여 구성하고 있어요. 육식공룡 파트에요. 들어본 이름의 공룡도 눈에 띄었어요. 알로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등말이죠. 앞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육식 공룡들에게 깃털이 있었어요. 공룡들의 깃털은 위협적으로 보이기 위한 용도거나 암컷의 시선을 끄는 수단에 불과했죠.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바위에 찍힌 아크로칸토사우루스의 발자국을 보며 학자들은 수컷이 암컷을 유인하기 위해 춤을 췄을 거라고도 하네요. 대부분의 공룡들이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했지만, 코엘로사우루스류에 속하는 몇몇 공룡들은 ‘새’로 진화했을지도 모른다고 하는 주장을 내놓고 있죠. 알수록 신기한 공룡의 세계에요. 해당 공룡의 화석에 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 공룡들의 특징을 재미있게 서술하고 있어요.마치 그 시대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공룡들에 대한 에피소드도 담고 있죠.공통적으로 서식지에 대한 지도와 위치, 주요 화석 발견 지역, 생존 시대, 학명, 크기, 무게, 계. 문. 목. 과.를 다루고 있어요. 사람과 비교하는 그림이 있어, 공룡의 크기를 대충 짐작할 수 있죠.<알로사우루스>제가 알고 있는 몇 안되는 공룡 중 하나인 알로사우루스.알로사우루스에 대한 일화는 ‘빅알’로 알려진 길이 8미터 정도의 어린 알로사우르스에요. 뼈에 적어도 14개의 흉터가 남아있으며, 오른쪽 발은 감염된 흔적도 남아있다고 해요. 사냥을 할 수 없어 배고팠을 어린 알로사우루스. 그때도 지금처럼 철저한 약육강식이었겠죠. <스피노사우루스>스피노사우루스는 지구상에 발견된 육식 공룡 중 가장 거대한 육식 공룡이었다고 해요. 이 거대한 공룡의 특징은 바로 유일하게 수중 생활이 가능했다는 거예요. 마치 낙타의 등처럼 생긴 가시가 돋아있는 커다란 등의 돛은 2미터나 되는데, 암컷을 유혹하거나 다른 공룡을 위협하는 역할을 했다고 해요. 마치 육식공룡의 날개 같은 역할을 등에 달린 돛이 대신한 거 같아요. 초식공룡 파트에요. 초식공룡에 대한 정의부터가 새로웠어요. 사실 초식공룡이라는 표현보다는 ‘채식 공룡’이라는 표현이 맞는 표현이라고 해요. 풀은 4천만 년 전, 즉 공룡들이 멸종한 후에 지구상에 존재했기 때문이죠. 아르젠티노사우루스는 길이가 무려 30미터로 지구상에 존재했던 공룡 중 가장 큰 공룡이었다고 해요. 초식동물들은 특히 생존에 뛰어난 능력을 보였다고 하죠. <스테고사우루스>등에 나있는 특별한 골판이 특징인 공룡인데요, 골판의 역할은 아직도 고생물학자들이 풀지 못한 수수께끼라고 해요. 육식공룡의 날개처럼 상대를 위협하거나, 짝짓기 용도로 보고 있죠. 하지만 어떤 학자들은 골판이 혈관으로 채워져 있어,체온 유지를 위한 것이라고도 주장한다고 하네요. 스테고사우루스의 꼬리는 아주 치명적인 무기였는데요, 끝부분에 가시가 있었고 길이가 1미터나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웬만한 육식공룡도 큰 상처를 입힐 수 있었죠. 마치 울창하게 우거진 숲에서 스테고사우루스 두 마리를 가까이서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의 사실적이며 정교한 일러스트가 눈을 사로잡기 충분했어요. 꼬리로 몸을 지탱하고 뒷다리의 힘을 이용해 직립이 가능했던 스테고사우루스.스테고사우루스의 화석이에요. 그리고, 발굴된 화석이 전시된 박물관에 대한 설명이 나와요. 공룡들이 싸우는 것 같다고 말하니, 구경하러 온 첫째. <안킬로사우루스>수백 개의 골판이 박혀 있는 갑옷과 튼튼한 꼬리의 끝부분에 달린 곤봉이 특징인 안킬로사우루스.또, 안킬로사우루스는 갑옷 아래로 몸을 웅크리고 가장 약한 부위인 배를 땅에 붙여 보호했다고 해요.역시, 육식공룡과 다르게 초식공룡들은 자기들만의 방어 수단이 다양하게 존재했다는 걸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종종 티라노사우루스의 먹이가 되었다고 하네요. 육식공룡의 처음에 등장하는 케라토사우루스에요. 남자아이들은 공룡을 좋아한다지요? 저희 아이도 아직 어리긴 하지만, 공룡을 보더니 눈을 못 떼고 열심히 쳐다보더라고요. 초식공룡의 마지막에 나오는 트리케라톱스. 누나가 뿔이 달린 트리케라톱스와 박치기하듯 책에 얼굴을 파묻자, 따라 하는 모습이에요. 이렇게 공룡하고 친해지나 봅니다. 집에 공룡에 대한 그림책은 몇 권 있지만, 이렇게 사실적이고 정교한 일러스트와 공룡에 대한 재미있는 지식을 알 수 있는 책이 없었는데 너무 좋네요. 공룡에 대해 호기심은 있지만, 정작 너무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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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 서평]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 대백과 by 봄봄스쿨
  • 담비비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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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 <공룡 대백과 / 저자 : (집필) 지우세페 브릴란테, 안나 세사 ; (그림) 로망 가르시아 모라 / 출판사 : 봄봄스쿨>대부분의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공룡 아닐까 싶어요. 물론 공룡을 무서워하는 아이도 있겠지만요. 현존하지 않아 더욱 궁금하기만 한 공룡 이야기를 최신 논문을 바탕으로 한 일종의 공룡 도감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 대백과]BBC와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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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한 질감으로 만나는 어린이의 동물친구
  • dori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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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 그리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분야였는데 조카가 생기면서 무척 마음을 끄는 것이 완구류와 공룡을 중심으로 하는 동물의 세계입니다. 공룡의 사진만 보고도 척척 이름과 거주지역, 생태적 특징 등을 맞추는 TV 프로그램 속 아이들을 지켜보면서 ‘참 대단하다, 어떻게 하면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조카를 통해 직접 그런 모습을 경험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놀러가면 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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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 102. 공룡대백과
  • 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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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yes24.com/document/10275699
  • 10
  • 와아.. 엄청나구나. 공룡의 재미란 엄청난 것이구나. 왜 애들이 공룡을 그렇게 다 줄줄 외우고 다니는 지 알 것 같았다. 한 번도 공룡 관련된 책을 읽어 본 적도 없고, 공룡이 나오는 영화도 제대로 본 적이 없다. 그만큼이나 관심이 없었던 공룡이었다. 그러다 우연히 만난 이 책이 공룡의 재미를 제대로 알려줬다. 공룡이라고는 그 유명한 (블로그 이웃님이 공룡계의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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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1
  • 172. 103. 공룡대백과
  • 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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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 와아.. 엄청나구나. 공룡의 재미란 엄청난 것이구나. 왜 애들이 공룡을 그렇게 다 줄줄 외우고 다니는 지 알 것 같았다. 한 번도 공룡 관련된 책을 읽어 본 적도 없고, 공룡이 나오는 영화도 제대로 본 적이 없다. 그만큼이나 관심이 없었던 공룡이었다. 그러다 우연히 만난 이 책이 공룡의 재미를 제대로 알려줬다. 공룡이라고는 그 유명한 (블로그 이웃님이 공룡계의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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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1
  • 지구상의 가장 거대한 전설~!
  • daramj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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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다 좋아하는 공룡~!1억 5천만년이라는 긴 세월을 지구의 지배자로 살아 온 동물. 단지 작가들의 상상력이 만들어 낸 상상력의 산유물이라 생각되었던 공룡이, 1822년 영국에서 우연히 발견된 몇 개의 뼛조각과 이빨 화석이 과거로의 회귀를 만들어 준 계기가 되었다. ‘포악한 도마뱀’1841년 영국의 고생물학자인 리차드 오웬이 이름을 붙이기 시작한 이후로 많은 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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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봄스쿨의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 sj_el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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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naver.com/sj_ellin/221247541244
  • 10
  • 역시 아들하면 공룡 아닙니까~조카들만 봐도 집에 공룡들이 드글드글~발음도 제대로 못하는데 짧아도 5글자 이상 길면 10글자도 넘는거 같은 공룡들의 이름을 어찌나 잘 외우는지 ㅎㅎ딸내미인데도 울 린양 공룡 피규어 크기별로 참 다양하게 있습니다.게다가 무섭게 이가 삐죽삐죽한 육식공룡 피규어 애정한다고 지금도 못 팔게 합니다.취향 참 특이해요 ㅋㅋㅋㅋㅋ울 린양 봄봄스쿨에서 나온 따끈한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보여줬는데 너무 좋아해요.내셔널지오그래픽의 공룡이야기인지라 그림도 참 선명합니다.두께장난아니쥬? 말 그대로 정말 공룡대백과.육식공룡과 초식공룡, 수생파충류로 나뉘었어요.이제 린누나에겐 티라노사우루스~ 난 최고 사냥꾼! 이렇게만 알려줄 수 없잖아요? ㅎㅎ그래서 좀 더 전문적인 내용으로 보여주고 싶었거든요.봄봄스쿨에서 나온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는 BBC와 NATIONAL GEOGRAPHIC 채널에서 방영된최신 논문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최신” 공룡 백과 사전이랍니다.가장 “핫”하다는 말씀! 데헷.그리서 선명한 세밀화도 아이들의 호기심 해결하기 딱! 좋은거 같아요.사진 보는 듯한 세밀화, 공룡들의 별명이나 특징들은 공룡책을 보면서도 웃을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별것도 아닌데 깔깔 웃기도하고 엄청 신기해하기도 합니다.다양한 연구자료를 기반으로 설명해주기 때문에 직접 보지 않아도 공룡이 살았던 시대를눈앞에서 생생하게 그려볼 수 있는 상상력의 자료를 주고 있는거 같아요.울 린양도 보더니 공룡은 대체 누가 연구하냐고! ㅎㅎ 궁금해합니다.생상한 일러스트가 집중력을 더 높여줍니다.이젠 실제로 볼 수 없는 멸종된 공룡들.지금도 계속 연구가 되어가고 하나하나 퍼즐을 맞춰 나가는데단순한 유아책이 아닌 연구자료 기반으로 된 책들을 보니 더 재밌는거 같아요.스테고사우루스의 서식지 정보와 크기도 비교해볼 수 있어요.사람은 참 작네요. 꼬리만 휘둘러도 날라갈듯. 후덜덜.또 최신 논문 설명과 일러스트도 볼 수 있어요.이 책 보고 자연사박물과 가면 더 재밌을 거 같아요.서대문 자연사 박물관 갔을때 공중에 대롱대롱 달린 뼈들이 그닥 와닿지 않았는데 더 재밌어지는거 같아요.깊은 바다속 수생 파충류들까지~!!4살, 6살 조카들 와서도 이 책 가지고 싸우느라;;담에 하나 사서 보내준다고 했는데 2권사서 보내야하나? ㅎㅎㅎ울 린양은 공룡은 무서워 >ㅁ< 이게 아니라 더 이상 지구에 존재하지 않고 멸종했기 때문에 더 호기심을 갖는거 같아요.곧 우리 용용군도 공룡 피규어 들고 “크어어어~~”하고 따라다니겠지요? ^-^그럴때면 바로 봄봄스쿨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보여줘야지요!울 린양 엄청 좋아하는거 보니 사주길 잘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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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1
  • national geographic 공룡대백과
  • 따뜻한햇살을비추다
  • http://www.yes24.com/24/goods/59157412?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10297345
  • 10
  •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관심있어하고 좋아하는 공룡대백과 사전… 아이들은 길고긴 공룡 이름을 헷갈려하지 않고 어찌나 잘 외우는지 그만큼 공룡에 대해서 관심있어하고 좋아하는것 같아요.영국 BBC와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에서 방영,최신논문을 기반으로 내셔널지오그패픽 공동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최신 공룡백과 사전으로서 표지는 두꺼운 양장본에 생동감이 넘치는 일러스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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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1
  • 같이 하자. 공룡 공부 – <공룡대백과>
  • oolimoolim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13398424
  • http://blog.naver.com/oolimoolim/221252939542
  • 0
  • 요즘 공룡에 푹 빠진 쪼꼬미1을 위해 공룡책을 한 권 골랐어요.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나온 <공룡대백과>입니다. 냇지오 4월호를 검색하니 연관 검색어로 나와서 “이것도 산다!”하고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충동구매였지만 만족해요. ^^ 공룡 책 앞에 버스 타고 와르르 온 공룡친구들.ㅋㅋㅋㅋ유치원 끝나고 아빠랑 문방구에 가서 저 공룡들을 한 봉지 사 오더니 이름 붙여가며 애지중지합니다. 슐라이히 미니 공룡 피규어 다섯 마리를 세트로 사줬는데 그것보다 얘네를 더 좋아해요. ㅋㅋ 살짝 책을 열어 보고 깜짝 놀랐어요. 바다 공룡이 깊~은 물속에서 이빨을 드러내고 작은 공룡을 잡아먹는 그림이 나왔거든요. 깊은 물 무셔…. ㅜㅜ 쪼꼬미는 쪼끔 무서워도 공룡이 좋다고 합니다. 일러스트가 사실적이에요. 시원시원하니 멋집니다. 상상하는 재미도 있어요. ^^설명도 흥미진진해서 그림만 보는 쪼꼬미가 다음 장으로 넘길 때 “잠깐만, 엄마 이거 더 볼래”라며 멈추기까지 했어요. ㅎㅎ 쪼꼬미2도 구경하고 싶어서 까치발 쭉쭉.ㅎㅎ 하…. 외워야 할 게 생겼어요. 계속 공룡 이름을 물어봐요. 티라 공룡하고 브라키오 공룡, 마이아 공룡, 박치기 공룡, 뿔 공룡, 머리 공룡…. 등등. 저 책을 한 시간 가까이 보고 또 보고, 엄마 봐봐, 이거 봐봐, 엄마 이거 이름 뭐야, 엄마, 엄마, 엄마~~~ ㅎㅎㅎㅎㅎ 그 와중에 책 사진 찍고, 동영상 찍고, 커피 마시고, 수영복 정리했어요. 한동안 교과서처럼 볼 것 같습니다. ^^ 영상 말미에 나오는 여잇!! 소리.. 저예요. 쪼꼬미2가 다 식은 믹스 커피를 쏟았거든요. 후후후하하하하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저자 지우세페 브릴란테, 안나 세사 출판 봄봄스쿨 발매 2018.03.20.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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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1
  • National Geographic 공룡대백과
  • 커피향기
  • http://www.yes24.com/24/goods/59157412?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10310905
  • 10
  • 아이가 공룡을 좋아해서 주문헀어요.요즘 유치원에서 공룡 프로젝트도 하고 있어서관련된 책을 보여주면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사전처럼 공룡이 크게 그려져있고관련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네요.초식공룡 육식공룡으로 분류되어 있어요.어린 아이들이 참고해서 보기 괜찮은거 같아요.연표도 있어서 참고할 수 있는데아이가 유치원에서 배웠다면서 읽어달라고 하네요.아직 한글을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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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1
  • 공룡대백과
  • ke**ia1231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58951160
  • 10
  • 이 책은 제목에 충실한 책이다. 육식공룡, 초식공룡, 거대한 수생 파충류 3가지로 공룡을 나누어 대표적인 공룡들을 설명하고 있다. 그 설명은 꽤나 자세해서 공룡이 어느 시대에 살았고, 어디서 발견되었고, 무엇을 먹었고와 같은 기본적인 설명 외에도 어떤 생활을 하였는지, 어느 박물관에 가면 이 화석을 볼 수 있는지, 그 화석을 통해 어떤 것을 알 수 있는지 등의 내용도 흥미롭게 접할 수 있다. 딸아이가 좋아하는 프테라노돈이 없는 것이 못내 아쉬우며ㅠ 두께에 비하여 공룡 그림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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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1
  • 공룡대백과
  • ir**7788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58951160
  • 10
  • 아빠도, 아이들도 모두 한 눈에 보자마자 반한 공룡대백과. 최신 논문을 바탕으로 BBC와 내셔널지오그래픽에 방영했다는 문구답게 공룡대백과는 생생하고 알찬 정보로 가득했다. 공룡메카드 만화에 빠져있는 삼형제는 이 책을 보며 마냥 감탄사를 연발했다. 책은 육식공룡, 초식공룡, 수생 파충류로 구분되어 담겨있고, 뒷편에 공룡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색인도 있어 유용하다. 공룡에 대한 중요한 정보들을 제공하면서도 아이들이 읽기 쉽게 설명해서 어린 아이들도 지겨워하지않고 잘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너무나도 실감나는 공룡 그림에 아이들이 무척이나 신기해하고 좋아했다. 공룡대백과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반할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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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1
  • 공룡대백과
  • chloe525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13398424
  • http://blog.naver.com/chloe525/221265908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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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저자 지우세페 브릴란테,안나 세사 출판 봄봄스쿨 발매 2018.03.20. 상세보기 아빠도, 아이들도 모두 한 눈에 보자마자 반한 공룡대백과.최신 논문을 바탕으로 BBC와 내셔널지오그래픽에 방영했다는 문구답게 공룡대백과는 생생하고 알찬 정보로 가득했다. 공룡메카드 만화에 빠져있는 삼형제는 이 책을 보며 마냥 감탄사를 연발했다. 책은 육식공룡, 초식공룡, 수생 파충류로 구분되어 담겨있고, 뒷편에 공룡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색인도 있어 유용하다. 공룡에 대한 중요한 정보들을 제공하면서도 아이들이 읽기 쉽게 설명해서 어린 아이들도 지겨워하지않고 잘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너무나도 실감나는 공룡 그림에 아이들이 무척이나 신기해하고 좋아했다. 공룡대백과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반할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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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봄스쿨] 공룡대백과
  • in**ne9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5895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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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가 나타났습니다.이 세상에 공룡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이 어디있을까요.여러 공룡 백과 중에서도 최신 논문을 바탕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의 감수를 받아가장 정확하고 생생한 정보가 들어있는 봄봄스쿨 출판사의 <공룡대백과>공룡을 좋아하는 조카의 어린이날 선물로 준비했습니다.무려 양장본에 매 장마다 단단한 실로 묶여있어, 쫙 펼쳐도 걱정이 없어보입니다.아이들을 위한 친환경 인증 콩기름 잉크 인쇄도 마음에 듭니다. 책을 펼쳐봅니다.역시 조카는 받자마자 공룡 그림을 그리네요. 세밀화도 잘 그리고, 스케치를 좋아하는 녀석이거든요.45종의 공룡들이 육식공룡, 초식공룡, 거대한 수생 파충류로 구분되어정밀한 일러스트와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는 로망 가르시아 모라님의 작품입니다.어린 시절부터 미술과 과학에 흥미가 많아 생물학을 전공 후 가장 관심있는 두 분야를 합쳐 과학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신 분이라고 합니다.특히 고생물 복원, 공룡을 그리는 일에 노력을 기울여 상도 많이 받았다네요.글은 지우세페 브릴란테와 안나 세사님이 쓰셨고, 김지연 번역가님이 번역하셨습니다. 일단 각 시기별 공룡 연표로 한 눈에 공룡들을 정리합니다.그리고 치명적인 포식자인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부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공룡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나옵니다. 하지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공룡의 생김새를 정확하게 그린 일러스트입니다.두 페이지를 꽉 채운 데이노니쿠스의 그림을 보면 마치 눈 앞에서 공룡이 살아 숨쉬는 듯 하여 아이들이 보고 따라 그리기 정말 좋은 책입니다.나중에 저희 아기와도 하나하나 공룡 종류를 이야기해가며 살펴보고 싶습니다.참, 데이노니쿠스 공룡의 이름은 ‘무서운 발톱’이라고 합니다. 뒷발 두 번째 발가락에 있는 발톱은 그림처럼 아주 치명적인 무기였다고 합니다.그림과 함께 책을 읽으면 정말 공룡 박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야생영장류학자이자 생태주의 관련 제가 존경하는 김산하 박사님의 말이 떠오릅니다.”그 많은 공룡을 좋아하던 아이들은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이 책을 보며 공룡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던 아이들이 그 꿈을 간직한 채 살 수 있는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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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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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룡에는 정말 1도 관심이 없었던 저이지만….육아를 하면서 공룡관련 도서는 정말 필수템이 되어가는가 봅니다.공룡 관련 노래, 동화 유투브 영상을 시청하며 공룡 사랑을 나날이 키워가는 딸 아이를 위한 그 책!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가 등장했습니다~~ϻ대백과라는 말에 걸맞게 꽤나 리얼리틱한 일러스트가 인상적이에요.그동안 우리가 접할 수 있었던 단순화시켜 놓은 공룡 이미지가 아닌,사실에 기반한 일러스트라 공룡의 실사를 좀 더 정확히 알 수 있겠어요.먼저 육식공룡 코너입니다.육식공룡에는 총 10마리의 공룡이 소개되어 있어요.ϻ이런 식으로 공룡의 일러스트와, 사람이랑 비교했을때의 그림이 나오니 더 직관적이고 좋더라고요.크기와 무게 기본 프로필은 물론이고 서식지와 생존 시대, 자세한 설명이 백과사전에 걸맞아요.ϻ일부 공룡은 이렇게 뼈 그림과 함께 좀더 자세한 설명이 실려 있기도 해요.쥬라기공원에서 정말 공포스러웠던…벨로키랍토르!ϻ이 공룡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최고 사냥꾼 티라노 사우르스 렉스!!ϻ초식 공룡 코너~ 초식 공룡은 총 19마리가 소개되어 있어요.ϻ꼬리의 뼈뭉치가 인상적인 안킬로사우르스를 찍어봤어요.ϻ중간중간 이렇게 공룡 시대의 모습을 일러스트로 보여줘서더욱 생동감이 살아 넘치네요.꼬리의 뼈뭉치로 티라노사우르스를 공격하는 안킬로사우르스~ 화이팅!ϻ마지막 코너로 거대한 해양 파충류들도 보여주고 있어요.사실 저는 저기 나온 이름 다 모른다는…ㅠㅠϻ그 중 플레시오 사우르스를 한 번 찍어봤어요.이런 해양 생물들이 현재까지 살아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ϻ뒤에는 목차가 있어서 각 공룡을 찾아보기 쉽게 되어있어요.이 책의 좋은 점은…일단 하드커버의 단단한 표지와 커다란 판형이 고급스러워요.정말 우리 어렸을때 보던 백과사전 느낌이 나구요.일러스트와 각각의 공룡에 딸린 설명도 적지도, 너무 많지도 않고 적당한 것 같아요.아쉬운 점은 더 알고 싶었던 몇몇 공룡이 없어요 ㅠㅠ프테라노돈이라든가…그 외 다른 공룡이요.공룡대백과라고 해서 공룡이 전부 나올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고요.그래도 덕분에 공룡의 실사 모습과 여러 정보를 잘 알게 되어서 좋았답니다.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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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 ch**i430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5895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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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내셔널지오그래픽”과의 공동 연구로 만들어진 책으로, 감수를 하고 자료를 제공했다고 한다. 역시 내셔널지오그래픽이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은 책이었다. 가장 최신의, 가장 사실에 가까운 정보로 독자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공룡 책으로, 이탈리아, 영국, 영미권, 유럽 등에서 동시 출간되었다고 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과 더불어 “BBC”에도 함께 방영된 내용을 바탕으로 한다.   책의 표지에서부터 책 전반의 일러스트는 역동적이고, 사실적인 피부의 질감, 이빨의 위협적인 모습이 오랫동안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래서 일러스트를 그린 사람을 살펴보니 이름은 로망 가르시아 모라로 과학 일러스트, 특히 공룡 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상을 여러 번 수상한 사람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알게된 놀라운 사실은 육식공룡에게 깃털이 있었다는 것이다. 계속해서 깃털 화석이 발견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최신의 연구 논문을 바탕으로 일러스트와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목차는 들어가는 말, 육식공룡, 초식공룡, 거대한 수생 파충류, 공룡 찾아보기로 구성되어있다. 각 공룡의 이름이 어떻게 붙여지게 되었는지 그 뜻을 설명해준다. 한 예로 트리케라톱스는 고대 그리스어로 “세 개의 뿔이 난 얼굴”이란 뜻이다. 또한 공룡의 크기를 시각적으로 사람과 비교하여 표현해주어 이해하기 쉬웠다. 그리고 공룡이 발견된 실제화석의 모습을 알려주고 공룡을 설명해준다. 연구사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공룡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는 물론이고 현재는 존재하지 않지만 과거에 존재했던 흥미로운 공룡의 세계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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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리뷰
  • lo**ble103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58951160
  • 10
  •   책 표지에서부터 역동적인 일러스트가 눈길을 사로 잡았다. 사실적인 공룡의 깃털과 피부의 질감 표현이 살아있는 듯 느껴졌다. 이는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바로 육식공룡에게 깃털이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이러한 최신 논문을 바탕으로  BBC와 내셔널지오그래픽에 방영되었다고 하는데 이 책을 살펴보니 그럴만해 보였다. 이 책을 읽는 주독자인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만 하다. 일러스트는 공룡을 계속 살펴보게 하는 매력이 있어 두고두고 보게된다. 그래서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목차는 들어가는 말, 육식공룡, 초식공룡,  수생 파충류, 공룡 찾아보기로 구성되어있다. 서식지와 주요 화석 발견지역,생존 시대에 대한 안내와 학명, 크기, 무게,계,문, 목,과를 알려준다. 공룡의 크기를 일반적인 사람의 크기와 그림으로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게 도와준다.€  발견된 화석과 연구를 바탕으로 상상의 장면을 공룡마다 간단히 글로 적어놓아 이 책을 읽는 독자가 그 시대의 모습을 쉽게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한 가지 가설이 아닌 여러 가지 가설을 제시하여 독자로 하여금 생각해볼만한 기회를 준다.  또한 발견되 화석을 두고 오류가 생기게 되는 경우도 설명해준다. 그 원인은 때때로 어린 시절과 어른 시절의 모습이 다른 경우이거나, 같은 종이라도 수컷과 암컷의 모습이 다른 경우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를 통해 단순히 공룡에 대한 지식을 아는 것이 아니라 공룡 연구 과정을 이해하게 도와주어 그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내셔널지오그래픽과의 공동 연구로 만들어진 책이라고 한다. 역시 내셔널지오그래픽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신의 정보와 함께, 설명, 일러스트는 주독자인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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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룡에 대한 모든 것-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 ic**1981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58951160
  • 10
  •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지우세페 브릴란테, 안나 세사 지음/봄봄스쿨>지구상의 가장 거대한 공룡 대발견! 책 표지의 부제 그대로인 책이다. 공룡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읽어보고 싶은 감히 꿈의 책이라 말할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기존의 공룡대백과와 차별화를 두는 이 책은 공룡의 서식지, 주요 화석 발견지대, 생존 시대, 학명, 크기와 같은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일러스트와 인포그래픽으로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BBC와 내셔널지오그래픽에 실제 방영되었다는 것으로도 알 수 있듯이 책을 보는 내내 공룡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공룡의 역동적인 모습과 깃털의 질감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해서 책장을 넘기다 보면 공룡이 눈 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그래서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보면 정말 좋아할 책이다.  공룡 한 마리 한 마리마다 숨겨진 사실과 이야기, 그리고 발견된 장소가 나와있다. 23.cm5*31.3cm로 책의 크기도 상당히 크다. 무게감이 있어서 부모님과 함께 보면서 공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 더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다. 가장 최근의 소식을 담은 실제적이고 이해가 쉬운 공룡대백과. 근래 본 공룡에 관한 책 중에 최고이다. 앞으로 우리 집 공룡 박물관 나들이에 필수로 챙겨야 할 목록이 하나 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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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1
  •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 qkrthddl783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13398424
  • http://blog.naver.com/qkrthddl783/22127081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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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작가 지우세페 브릴란테, 안… 출판 봄봄스쿨 발매 2018.03.20. 리뷰보기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있는 엄마들이라면모두 한권씩은 가지고 있는 공룡백과 책하지만 많고 많은 공룡백과 중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는 그 이름답게 ‘대백과’의 수준을 보여준다 하겠다.내 손이 꽤 큰 편인데도 책이 이렇게 크고 두꺼운 편이다.공룡대백과의 대장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책의 질이 좋다.표지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예전 우리가 알던 공룡의 모습을 탈피하여요즘 과학계에서 다시 조명하고 있는 공룡의 실제 모습을(털이 더 많고 약간 시조새의 느낌이 나는)최신 논문을 바탕으로 하여 담아놓았다.두 페이지에 걸쳐 공룡의 모습을 상세히 묘사해놓았고맨 위에는 공룡의 모습을 간단히 설명, 그리고 이름의 뜻 정도를 이야기하고 있다.중간 쯤에는 서식지, 주요 화석 발견지역, 생존 시대를 지도와 함께 표시해놓았으며,바로 밑에는 학명, 크기, 무게, 계, 문, 목, 과까지 아주 자세히 분류표를 제시해 놓았다.사람과 비교한 크기를 그림으로도 그려놓아 한눈에 크기 비교가 되어서 좋았다.또, 전문가들의 눈으로 보았을 때 대략적으로 예상한 공룡의 특정 부위에 대해서도 아래쪽에 설명을 해놓아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맨 뒤에는 모든 공룡대백과가 그러하듯이목차로 찾아볼 수 있도록 쪽수와 함께 제시해 놓았고저자 소개도 꼼꼼히 해 놓았다.다른 공룡대백과와 비교했을 때책의 크기, 종이의 질 등에서 월등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고제일 좋았던 점은 최신 논문을 바탕으로 공룡의 모습을 묘사했다는 점이다.공룡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을 위해 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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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의 믿을만한 공룡백과
  • ti**93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5895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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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무슨 말이 필요할까? ‘최신 논문 + BBC +내셔널지오그래픽’이라는 수식어에 신뢰감과 기대감 외에 어떤 반감이 생길지 나는 생각하지 못한다. 한때 공룡매니아였고 집에 도서관보다 공룡책이 더 많다고했던 우리집에서 공룡책으 그저 한 권 더 필요해서 이 책을 궁금해한 것은 아니었다. 앞에서 말한 세 가지의 신뢰할만한 수식어들이 큰 기대감을 주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공룡백과’가 아니라 ‘공룡대백과’란다. 집에 작은 사이즈의 두꺼운 공룡백과도 유용했지만 큰 책도 분명 유용한 점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표지의 공룡이 파충륭의 피부가 아닌 그것과 털이 혼재되어 있는 점이 무척 강렬하게 다가왔다. 내 아이가 공룡을 좋아할 끝무렵에 그런 내용의 정보를 얻은 적이 있었는데 금세 잊고 공룡은 피부가 파충류 같다며 시중에 나온 공룡모형물들에 내 지식을 맞춰왔구나 싶어 아차! 했다. 이제 둘째 아들도 공룡을 좋아할텐데 좋은 길잡이가 되면 좋겠다는 기대감도 들었다. 표지도 표지이지만 내지도 좋았다. 공룡화석으로 디자인된 내지를 보며 이 책을 마스터할 즈음엔 화석만 보고도 공룡의 이름을 척척 알아맞히지 않을까? 그거 정말 희열을 주는 활동인데 말이다!   백과들이 다 그렇듯 목차가 새로울 것은 없다. 육식공룡, 초식공룡, 수생파충류. 뭐라고???? 수중공룡아니고? 아, 어장류라고 했던가???? 그래, 물과 하늘에 사는 것은 공룡시대라고 해도 공룡이 아니라고 했지만 일상에서 우리는 쉽게 ‘하늘을 나는 공룡’이라던가 ‘물 속에 사는 공룡’이라고 분류를 했던지. 그런데 그렇다면 마지막 한 페이지의 색인도 ‘공룡 찾아보기’라고 쉽게 쓰면 안되는 거 아닌가? 작은 딴지를 걸어본다.  사진은 선명하고 백과가 가져야 할 정보들이 잘 드러나있다. 몇몇 공룡들은 화석의 그림을 실어 보충 설명하곤한다. 가령, 티라노사우루스나 벨로키랍토르 같은 유명한 이름의 공룡들 말이다.

     아마 아이들은 이런 장면들을 제일 좋아할 것 같은데, 아무래도 방영된 장면의 일부를 삽입한 것 같다. 굉장히 선명해서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이 오래 오래 두고 보면서 뭐라고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페이지들이다.  40여종의 공룡 및 공룡시대 파충류를 다룬 책이다보니 많은 공룡에 대하여 알고 싶은 친구들에게는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겠다. 또한 그 크기와 무게 때문에 가지고 다니며 보기엔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다. 개인적으로는 가벼운 스타일의 같은 내용의 책이 한 권 더 나와 세트로 구성되어도 좋을 것 같지만 집에 두고 아끼며 보는 책으로 이보다 더 좋을 순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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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1
  •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 qk**hddl7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58951160
  • 10
  •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있는 엄마들이라면모두 한권씩은 가지고 있는 공룡백과 책하지만 많고 많은 공룡백과 중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는 그 이름답게 ‘대백과’의 수준을 보여준다 하겠다.내 손이 꽤 큰 편인데도 책이 이렇게 크고 두꺼운 편이다.공룡대백과의 대장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책의 질이 좋다.표지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예전 우리가 알던 공룡의 모습을 탈피하여요즘 과학계에서 다시 조명하고 있는 공룡의 실제 모습을(털이 더 많고 약간 시조새의 느낌이 나는)최신 논문을 바탕으로 하여 담아놓았다.두 페이지에 걸쳐 공룡의 모습을 상세히 묘사해놓았고맨 위에는 공룡의 모습을 간단히 설명, 그리고 이름의 뜻 정도를 이야기하고 있다.중간 쯤에는 서식지, 주요 화석 발견지역, 생존 시대를 지도와 함께 표시해놓았으며,바로 밑에는 학명, 크기, 무게, 계, 문, 목, 과까지 아주 자세히 분류표를 제시해 놓았다.사람과 비교한 크기를 그림으로도 그려놓아 한눈에 크기 비교가 되어서 좋았다.또, 전문가들의 눈으로 보았을 때 대략적으로 예상한 공룡의 특정 부위에 대해서도 아래쪽에 설명을 해놓아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맨 뒤에는 모든 공룡대백과가 그러하듯이목차로 찾아볼 수 있도록 쪽수와 함께 제시해 놓았고저자 소개도 꼼꼼히 해 놓았다.다른 공룡대백과와 비교했을 때책의 크기, 종이의 질 등에서 월등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고제일 좋았던 점은 최신 논문을 바탕으로 공룡의 모습을 묘사했다는 점이다.공룡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을 위해 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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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1
  • 공룡대백과
  • sh**oni000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58951160
  • 10
  • 생생하고 큼지막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공룡매니아 아이들이 깨알같은 지식을 섭렵할 수 있는 책. 공룡에대해 아이가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였다.동요에 나오는 티라노사우르스 노래를 따라부르다가 공룡처럼 발을 쿵쿵 구르기도 하고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나 역시 아이의 관심을 따라 자연스럽게 공룡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우선 표지부터 리얼한 공룡그림을 세세하게 그려놓은 책이다. 공룡에 이제 막 관심이 생긴 우리 아이가 무섭다며 뒷걸음질 칠만한 자세한 그림들이 나와있다.공룡에 막 입문한 아이들은 티라노사우르스, 트리테라톱스, 스테고사우르스, 브라키우사우르스 같은 기본적인 공룡들을 알게된다.이 책은 기본적인 이야기보다는 공룡대백과답게 기본적인 공룡들에서 훨씬 업그레이드 되어 육식공룡 10종과 초식공룡 19종, 파충류까지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이야기체로 자세한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고, 웬만한 세세한 내용까지 다 수록되어있어 이 책을 섭렵한다면 공룡박사님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라 생각된다.생생한 그림과 고급자료들을 아이들이 보기 쉽도록 잘 만들어놓은 책이라 생각된다.우리 아이도 이제 공룡입문을 지나게 되면 이 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엄마들도 아이와 함께 자세한 공룡들에 대해 함께 찾아보고 공부할 수 있을만한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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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1
  • [공룡대백과]
  • my**nge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58951160
  • 10
  • 믿고보는 BBC와 내셔널 지오그래픽.우리 가족, 특히 남편이 극찬하며 자주 보는 채널이다.내셔널지오그래픽과의 공동 연구로 만들어진 책이라고 하니 기대감이 더욱 상승되었다.그 기대감에 부응하듯이 <공룡대백과> 는 표지부터 시선을 확 잡아끈다.아마도 가장 잘 알려진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표지에 가득차게, 마치 살아 숨쉬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실감나고 선명하게 배치함으로써 공룡 박사들의 관심을 한 곳에 집중시킨다. 이 책은 육식공룡, 초식공룡, 거대한 수생 파충류로 공룡을 분류하여 놓았다.공룡을 분류하는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겠으나공룡에 흠뻑빠진 아들을 보니역시 먹이로 분류하는 것이 아이들이 받아들이기에도 훨씬 쉽고 흥미로워 보였다.그리고 특히 육식공룡은 어린 공룡박사들에게 최고의 공룡들이기 때문에 책의 앞 부분에 육식공룡을 배치해 놓은 것은 매우 현명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 공룡들의 페이지에는 서식지, 주요 화석 발견지역, 생존 시대, 학명, 크기, 무게 등 사전적인 내용과 함께 이름이 붙여진 이유, 학자들의 연구 과정, 공룡의 생활 모습을 추측하는데 사용하는 근거들과 같이 짧고 쉽게, 하지만 최대한 많은 정보를 주고자 한 노력이 엿보인다.특히 각종 추측들에 대한 근거를 따라가다 보면 학자들이 어떻게 멸종한 공룡들의 모습을 연구하는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다. 각 공룡들의 그림 묘사 또한 아주 섬세하고 뛰어나다.평면에 그려지긴 했지만, 질감 및 양감이 뚜렷하게 느껴지고 세밀한 묘사는 사진을 찍어 놓은 것 같은 착각이 들게끔한다.거대한 해양 파충류들의 바닷속 모습을 담은 부분에서는어두컴컴한 바닷물 속에 있는 무시무시한 이빨을 가진 큰 덩치의 파충류들을 보니 다소 섬뜩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마치 공룡시대 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아 한 편의 다큐멘터리 동영상을 본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은 폭넓은 연령층에서 두루두루 읽힐 수 있을 것 같다.공룡의 이미지에 주목하는 어린 독자들도,각 공룡들의 생활 모습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고 싶었던 어른들도 충분히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다.이 책을 끝으로 아마 우리집 공룡박사는 공룡에 대한 책을 더 사고 싶어하지는 않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공룡박사들의 최종 종착지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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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1
  •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 my**1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5895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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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 자료를 바탕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과 공동 연구하여 만들어진 공룡 백과.<공룡대백과>는 육식 공룡 10종, 초식 공룡 19종, 해양 파충류  11종으로 총 40종의 공룡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실어놓았다. 언급한 순서대로 실려있으며, 같은 육식 공룡 안에서는 더 오래 전에 살았던 공룡부터 등장한다. 책의 뒷 부분에는 ‘찾아보기’가 있어 육식, 초식에 상관없이 가나다 순서로 안내한다.

     

    육식 공룡에서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초식 공룡에서는 스테고사우루스 렉스, 해양 파충류에서는 플레시오사우루스를 두 장에 걸쳐 설명하고, 나머지 공룡들은 위 사진과 같이 한 장에 소개한다. 공룡의 서식지, 학명, 크기, 무게, 생존 시대, 그 외 특이사항을 알려주는데, 주요 화석 발견 지역을 지도로 표기한 것과 사람의 크기와 비교한 그림자 그림은 그 공룡이 살았던 곳과 몸집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한다. 특히 크기 비교 그림은 공룡에 대해 가장 큰 의문점 중 하나인 ‘도대체 얼마나 클까?’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채워준다.공룡 화석이 발견될 당시의 모습을 자세히 묘사하거나 공룡의 이름이 붙여진 이유를 설명하기도 하고, 공룡이 등장한 적이 있는 영화를 언급하여 흥미를 유발하기도 한다. 또, 깃털의 유무와 같은 이전 연구와 최신 연구의 차이점을 설명하기도 하고, 서로 다른 공룡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한 공룡의 어린 개체와 성체였다는 걸 밝혀냈던 이야기도 소개한다. 다소 작은 글씨로 글이 많은 것처럼 보이지만 어려운 전문 용어보다는 쉬운 어휘와 흥미로운 내용이 많고 어린이에게 설명하는 말투로 쓰여 있어서 읽기 힘들지는 않다.공룡에 대한 설명 말고도 공룡들이 대치하거나 움직이는 듯한 화려한 일러스트가 곳곳에 실려 있어 눈이 즐거운 책이다.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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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 eu**i605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5895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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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룡대백과]는 실제처럼 느껴지는 해상도와 자세한 정보를 담아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충분히 채워줄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은 공룡에 대한 관심이 많다. 특히 남자 아이들은 어려운 공룡 이름을 술술 외울 정도이다. 이런 아이들의 호기심을 실제 질감과 같이 자세히 표현한 그림으로 충족시켜줄 수 있다. 책의 그림은 손으로 문질러 보면 느껴질 것처럼 생생하다. 이 책은 육식공룡과 초식공룡 그리고 거대한 수생파충류로 구성되어 있다. 그 세부 사항을 보면 공룡의 크기를 사람 크기와 비교하여 이해를 높이고 있다. 설명도 잘 되어 있어 아이와 읽으며 부모가 설명해주기 적절하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책을 통해 풀어나가는 것은 상식을 쌓아나가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부모가 설명해주는 것이 어려운 정보들은 책을 정보로 삼으면 부모도 따로 사전을 찾는 수고를 덜 수 있다. [공룡대백과]는 생생한 사진에 한번 자세한 설명에 또 한번 놀라게 될 것이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어볼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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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과]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 …
  • hihappymay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13398424
  • http://blog.naver.com/hihappymay/221271157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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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서평단(출판사 책 제공) 최신 자료를 바탕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과 공동 연구하여 만들어진 공룡 백과.<공룡대백과>는 육식 공룡 10종, 초식 공룡 19종, 해양 파충류 11종으로 총 40종의 공룡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실어놓았다. 언급한 순서대로 실려있으며, 같은 육식 공룡 안에서는 더 오래 전에 살았던 공룡부터 등장한다. 책의 뒷 부분에는 ‘찾아보기’가 있어 육식, 초식에 상관없이 가나다 순서로 안내한다. 육식 공룡에서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초식 공룡에서는 스테고사우루스 렉스, 해양 파충류에서는 플레시오사우루스를 두 장에 걸쳐 설명하고, 나머지 공룡들은 위 사진과 같이 한 장에 소개한다. 공룡의 서식지, 학명, 크기, 무게, 생존 시대, 그 외 특이사항을 알려주는데, 주요 화석 발견 지역을 지도로 표기한 것과 사람의 크기와 비교한 그림자 그림은 그 공룡이 살았던 곳과 몸집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한다. 특히 크기 비교 그림은 공룡에 대해 가장큰 의문점중 하나인 ‘도대체 얼마나 클까?’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채워준다.공룡 화석이 발견될 당시의 모습을 자세히 묘사하거나 공룡의 이름이 붙여진 이유를 설명하기도 하고, 공룡이 등장한 적이 있는 영화를 언급하여 흥미를 유발하기도 한다. 또, 깃털의 유무와 같은이전 연구와 최신 연구의 차이점을 설명하기도 하고, 서로 다른 공룡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한 공룡의 어린 개체와 성체였다는 걸 밝혀냈던 이야기도 소개한다. 다소 작은 글씨로 글이 많은 것처럼 보이지만 어려운 전문 용어보다는 쉬운 어휘와흥미로운 내용이 많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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