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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 레벌루션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힘의 비밀) 서평모음

두들 레벌루션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힘의 비밀) 서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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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sual Thinking_ 비주얼씽킹 참고자료_…
  • hrdez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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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들 레벌루션 작가 수니 브라운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09.30 리뷰보기 비주얼씽킹 입문으로 가장 적합한 자료가 아닐까 합니다.비주얼씽킹이 무엇이고 왜 해야 하는지, 어떠한 프로세스인지를 재미있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비저블 이펙트 작가 김동준 출판 지식공간 발매 2013.12.30 리뷰보기 삼성에서 가치관련 프로젝트를 담당하셨던 공학박사 출신의 저자가 비주얼씽킹에 대해서명쾌하게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Visual Thinking으로 하는 생각 정리 기술 작가 온은주 출판 영진닷컴 발매 2014.10.30 리뷰보기 비주얼씽킹 실전에 적합한 책으로 비주얼씽킹을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도표나 그림 등의예제가 풍부한 책입니다.이 밖에 해외서적은 Brandy Agerbeck의 The Graphic Facilitator’s Guide라는 책이 있는데…이렇게 제 소스를 다 알려드리면… 제가…1월 27일에… 말씀드릴 내용이 없을 것 같아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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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기] 두들 레벌루션
  • limor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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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들 레벌루션 작가 수니 브라운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09.30 리뷰보기 시작 : 2014.11종료 : 2014. 12.20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힘의 비밀 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책으로낙서에 대한 고정관념을 탈피하며, 현대사회에정보혁명(이라고 쓰고 새로운 생각방식으로 이해함)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준다.일상에서 나오는 낙서(끄적임)는 끌데없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정리하기 위한 개인들의 표현이라고 한다.수업시간에 책에다가 낙서를 한다던가, 칠판판서를 필기해야할 경우낙서를 하는 것을 못마땅하던 선생님들이 생각난다.(개인적인 필기 습관마저 뭐라할 필요는 없었을텐데 말이다) 아마 그분들은 이 책을 보면 생각이 좀 달라지시려나? 싶다.문자만 있는 글 보다는 사진과 이미지가 적절히 조합된 글이 더 가독성이 쉬운 것처럼글로만 필기하는 것 보다 낙서하며 필기하는 것이 더 효율적임을 강조해준다.이 책에서 말하는 낙서의 정의란 ” 우리의 몸과 마음을 활용해서 생각을 돕고자 하는 즉흥적인 끄적임,간단한 시각 언어를 활용해 마음의 눈을 활성화하며, 여러 배움 양식을 포함하고,창의력, 문제해결, 혁신을 뒷받침한다”이다.그리고 이 낙서를 통해서 정보가 넘치는 현대에 적용될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해주고,낙서를 이용하여 효율적이며 창의적인 회의를 할 수 있는 방법들도 소개해준다.책에서 설명해주는 낙서를 이용한 회의 방식의 분류로는 아래와 같은 회의를 여러명이 함께 낙서하며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준다.- 기획 회의(프로젝트 시작, 런칭)-문제 해결 회의(아이디어, 혁신)- 의사 결정 회의(신규채용, 예산할당)-피드 포워드 회의(맥락이나 조직의 상황 설정, 지위나 프로젝트 업데이트, 연구 결과 발표)- 조합회의(리더십 회의,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참가하는 회의, 위원회 회의, 전략 기획)이 책에 언급하는 낙서는 결국 정보 낙서로 수렴하는데,정보낙서란 “청각적이거나 문자에 기반을 둔 내용을 의도적으로 수집해 그림과 언어로 바꾸는 것,문자 기반, 그림 기반의 언어를 양쪽 다 활용해 개념을 명료하게 하고 의사소통 하는 것,그림과 언어를 합쳐 복잡한 정보를 탐색하고 보여주는 것. 개인이 해도 되고, 집단이 해도 된다.”를 말한다.이 책을 읽으면서,개인적으로 낙서의 양이 증가했는데 그 덕분에 유용한 경험을 했으므로앞으로 낙서를 활용할 계획이다.(무엇보다 생각 정리하는데 참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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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마적 프로젝트 #14.] 함께하면 배가 되는 즐거움
  • alsrud4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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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들 레벌루션 작가 수니 브라운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09.30 리뷰보기 오늘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깊었던 4문장1. 폰트는 어떻게 의미를 전달하는가? 우리는 어디서나 의미를 발견한다. 인간은 의미를 생산하는 기계와도 같다. 우리는 삶 속에서 끊이지 않고 의미를 추구하고, 발견해 낸다. 시각 신호를 포함한 모든 신호들을 해석해서 거기에 의미를 붙여넣는 것이다. 따라서 끝도 없는 변이가 가능한 폰트는 의미에 대한 가치를 담아 나르는 수단이 된다.2. 우리가 가진 대부분의 지식은 상호관계에 대한 것이다. 사실 세상은 너무나 얽히고 설켜 있어서 어떤 정보 조각을 다른 모든 것으로부터 완벽히 분리하기란 불가능하다. : 연결장치와 분리장치의 사용이유3. 지식 가운데 상당 부분은 개인화되어 있다. 한 명의 개인만이 그 짓기에 접근할 수 있고, 따라서 그 특정인의 정신 모델이라는 렌즈를 거쳐야 한다. 그것은 경험, 믿음, 문화, 교육, 개성이 복잡하게 상호작용한 결과 생긴다. 이는 우리가 타인의 지식 기반에 닿거나 그 지식에 대한 해석을 공유하는 일이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뜻한다. 이질적인 접근 방식과 다양한 렌즈, 이것이 바로 지식 우주의 두번째 조건이다.4. 스스로 잘 다루고 있다고 여기는 관점, 위치, 개념이 때로는 자신을 배제하기도 한다. 시각화되기 전가지는, 그 현실은 그 소유주에게도 잘 보이지 않을 수 있다.오늘 책을 읽으며 더 알고 싶었던 부분에 스스로 만들어본 질문1. 추상적인 개념을, 의미를 담은 시각적 이미지로 표현했는데도타인과 공유되지 않을 경우 필요한 전략은 무엇일까?2. 어떤 정보 조각을 다른 모든 것으로부터 완벽히 분리하기 불가능 하다면, 분리 장치의 사용은 어느 수준에서의활용을 말하는가? 3. 개인화 되어 있는 정보를 시각적으로 나타냄으로써 공유하는 것이언어로 정보를 이해시키는 것보다 효율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인가?낙서로 표현하는 것이 서툰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지 않을까?feat. 오늘은 수다말고 낙서할래?# 오늘의 짧은 일기The Doodle Revolution은, 낙서를 하면서 ‘시각 정보화’를 연습해나가는 책이다.책 중간중간에 막대사람 그리기, 얼굴 매트릭스, 타이포그래피 등낙서의 다양한 방법들을 직접 해 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다.혼자 끄적끄적 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늘 진지하게 생각하며 책과 만났었는데, 특히나 이번엔 ‘재미’에 초점을 맞춰 읽어나가는 중이다.그 과정과정에 충실해볼 따름이라 생각하며…책에서 제시하는 단계별로, 궁극적으로는 우주와 같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핵심을 뽑아내어 시각화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것. 오늘은,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책에 소개되어져 있는 다양한 ‘낙서 게임’을 했다. (feat.오늘은 수다말고 낙서할래?)그 첫번째 낙서를 남겨본다. 게임의 이름은 ‘카다브르 엑스키’이는 초현실주의자들이 사용한 이어그리기 기법이며, 번역하면 우아한 시체란 뜻이다.한 장의 종이를 여러 번 접은 뒤 첫번째 참가자가 접힌 일부에 그림을 그린 뒤 다음 사람에게 넘긴다.그렇게 참가자들이 순서대로 종이 일부에 그림을 그리고,마침내 그림으로 채워진 종이를 펼치면, 기괴하고도 ‘우아한 시체’의 모습이 드러나는 것이다. 이 게임의 목적은 전체 이미지가 나중에 어떤 모습이 될지 모르더라도 전혀 문제없다는 사실에 익숙해지는 것이다.우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생각보다 느낌있는 결과가 나와서 신기했다. 각자의 그림체들이 오묘하게 어울렸다. (나만의생각인가?ㅋㅋ)​두번째 낙서게임​, 그이름은 ‘얼굴만들기’ 이다. 우리는 ‘동물만들기’로도 심화시켰다. 우후후되는대로각자의 종이에 힘차게 자국을 남긴다. 적어도 한 번은 방향이 휘어지도록 구부리거나 고리를 만들며 선을 긋는 것이다.그리고 이제 해야 할 일은 상대방이 그린 그 선에 조금 덧그려 사람 얼굴을 만드는 것이다. 진짜 어이없게 너무 재밌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서로의 그림을 보며 웃고 깜짝 놀라며 게임까지 심화시키게 되었다. 누가누가 제일 사람얼굴같나?누가누가 제일 동물모습같나?이 외에도 2가지의 낙서게임을 더했었다.때론 이렇게 서로의 뇌를 말랑말랑 하게 해주는 낙서게임 시간을 갖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혼자 낙서를 할 때와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내가 느끼고자 했던 책의 활용을 통한 배움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지금은 ‘정보낙서’를 하는 과정을읽고 있는 중이다.읽으면 읽을수록, 하루빨리 써먹어보고 싶은 실용지식들이다.마음 속 깊숙히 자리잡고 있던, ‘어떻게 하면 내게선별한 이 정보들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란 고민이 차근차근 해결되고 있다.재미도 있고 묵은 때를 미는 듯, 시원도 하고 실용적이기까지! 게다가 함께 나눌 수 있는 게임도 다양히 소개되어져 있는 이 책이 오늘은 참 고맙다. ​그리고, 오늘의 자관시 자우시는 사진으로.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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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view] 두들 레벌루션
  • kjhoi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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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naver.com/kjhoi79/22039862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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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들 레벌루션 작가 수니 브라운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09.30 평점 리뷰보기 최근 시각화에 대한 많은 책이 출간되었다.기본적으로 인간은 그림을 그릴 줄 알고, 뭐든지 시각화 가능한 존재이지만,대체로 글보다 그림을 통해서 빠른 이해와 정보 습득을 하는 존재이지만시각화를 직접하는 것에 대해서는 인색해온 것이 사실이다.이러한 문제인식은 꽤 공감이 된 부분이다.두들, 우리가 일반적으로 낙제생, 문제아 들이 한다고 생각하는 낙서…시간이 많고, 지루함을 이기기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는 낙서가사실은 창의력과 통찰을 얻어내기 위한 좋은 시각화 도구라는 것이이 책의 주제이다.인간의 두뇌에서 손을 통해서 무언가 만들어지는 것이 정상이겠지만,손이 무언가를 쓰고, 그림에 따라서 두뇌를 깨우치는 데 도움을 준다.개인적으로는 시각화에 대한 몇 권의 책을 이미 접한 뒤라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Something New는 없었지만,관심이 있다면 어렵지 않으니 한번 읽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그리고, 한가지 더아이들이 낙서를 한다고 혼내지 말자.아이들에게는 자기의 세계를낙서는 표현하는 한가지 방법일 뿐만 아니라,그들의 두뇌를 발달시키는 가장 좋은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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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필로그]두들 레벌루션
  • postme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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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naver.com/postmebi/22044093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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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낙서그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낙서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가볍게 시작하자.선과 도형 부터 두들 레벌루션 작가 수니 브라운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09.30 리뷰보기 들어가며왜 혁명인가?낙서 혁명가의 여정 CHAPTER ONE 낙서는 생각하는 또 다른 방식이다그림 못 그리는 성인들: 시각 언어의 최전선에서 온 보고서왜 성인들에게 낙서를 가르쳐야 하는가?뭐라고요? 낙서라고요?CHAPTER TWO 낙서의 근본적인 공헌들: 힘, 성과, 즐거움 힘(인지적인) 성과(조직적인)즐거움(개인적인) CHAPTER THREE 낙서 대학: 시각 언어의 기초를 살펴보자 낙서가의 계급: 낙서가와 정보낙서가여러분은 이제 정보낙서 왕국에 거의 다 왔다 CHAPTER FOUR 정보낙서 대학: 시각적 사고를 마스터하자 정보낙서 소개: 주요 사고방식 네 가지를 끝내주게 조합하기정보낙서가는 어떤 사람인가?정보낙서의 기초정보낙서 안으로 들어가기: 혁명적인 시각 표현의 기틀을 잡는 12가지 장치 정보낙서: 덜어내기의 예술정보낙서: 정보 구조화하기 CHAPTER FIVE 정보낙서를 일터로: 집단으로 생각하는 법을 바꾸자 집단 정보낙서: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을 바꾸기집단 정보낙서 시작하기 CHAPTER SIX 시각적 독해력을 향해 행진하기 낙서 혁명을 실행에 옮기자 직장으로 돌아가 업무에 활용하자낙서 혁명가의 선언 책을 끝내며 남기는 마지막 말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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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필로그]두들 레벌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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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낙서그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낙서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가볍게 시작하자.선과 도형 부터 두들 레벌루션 작가 수니 브라운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09.30 리뷰보기 들어가며왜 혁명인가?낙서 혁명가의 여정 CHAPTER ONE 낙서는 생각하는 또 다른 방식이다그림 못 그리는 성인들: 시각 언어의 최전선에서 온 보고서왜 성인들에게 낙서를 가르쳐야 하는가?뭐라고요? 낙서라고요?CHAPTER TWO 낙서의 근본적인 공헌들: 힘, 성과, 즐거움 힘(인지적인) 성과(조직적인)즐거움(개인적인) CHAPTER THREE 낙서 대학: 시각 언어의 기초를 살펴보자 낙서가의 계급: 낙서가와 정보낙서가여러분은 이제 정보낙서 왕국에 거의 다 왔다 CHAPTER FOUR 정보낙서 대학: 시각적 사고를 마스터하자 정보낙서 소개: 주요 사고방식 네 가지를 끝내주게 조합하기정보낙서가는 어떤 사람인가?정보낙서의 기초정보낙서 안으로 들어가기: 혁명적인 시각 표현의 기틀을 잡는 12가지 장치 정보낙서: 덜어내기의 예술정보낙서: 정보 구조화하기 CHAPTER FIVE 정보낙서를 일터로: 집단으로 생각하는 법을 바꾸자 집단 정보낙서: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을 바꾸기집단 정보낙서 시작하기 CHAPTER SIX 시각적 독해력을 향해 행진하기 낙서 혁명을 실행에 옮기자 직장으로 돌아가 업무에 활용하자낙서 혁명가의 선언 책을 끝내며 남기는 마지막 말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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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주얼씽킹 시리즈 1 – 두들 레벌루션
  • argo9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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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들 레벌루션제 목 : 두들 레벌루션저 자 : 수니 브라운역 자 : 김아림펴낸 곳 : 아르고나인미디어그룹판 형 : 203*203면 수 : 226발행일 : 2014년 09월 30일정 가 : 13,800원I S B N : 979-11-85423-21-0 부가기호 13320———————————————————————— 1. 책 소개아인슈타인, 케네디, 에디슨, 마리 퀴리, 헨리 포드의 공통점은?그들은 모두 낙서광이었다!!낙서는 흔히 불필요한, 쓸데없는 행위로 치부되곤 한다. ‘낙서하다(to doodle)’란 동사의 정의를 살펴보면 ‘뭉그적거리다, 장난하다’로 되어 있다. 또 동의어는 ‘만지작거리다, 쓸데없는 짓을 하다’란 식이다.저자 수니 브라운은 이러한 편견에 저항한다. 그녀는 낙서(doodle)를 ‘우리의 생각을 돕는 즉흥적인 끄적거림’이자 창조적인 ‘시각 언어’라고 정의한다.수십억이나 되는 인류가 3만 년 넘는 세월 동안 눈 위에, 모래 위에, 동굴 벽에, 일기장에 낙서를 했던 건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다. 저명한 사상가며 과학자, 저술가, 혁신가들의 노트마다 낙서가 등장하는 것 역시 정당한 이유가 있다. 놀랍게도 낙서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것과는 거리가 한참 멀다.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낙서를 할 때 사람들은 머릿속으로 심오하며 꼭 필요한 정보 가공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전까지 두뇌 속에서 연결되지 않은 신경학적 경로를 잇는다. 아인슈타인, 존 F. 케네디, 에디슨, 마리 퀴리, 헨리 포드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아는가? 바로 습관적으로 낙서를 했다는 점이다. 이 아이디어 뱅크들은 낙서가 저 깊은 곳에서 사고를 돕는다는 점을 본능적으로 알았다. 이처럼 낙서는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우며 까다로운 문제를 해결하고 혁신하도록 돕는 최강의 도구이다.낙서 혁명, 두들 레벌루션으로 시각적 독해력을 키워라!저자 수니 브라운은 이 책을 통해 ‘낙서하지 마! 진지해지라고! 언제 철들래!’라고 말하는 부모, 선생님, 직장 상사들에서 대항해 혁명을 이끈다. 낙서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반박하고 시각적 사고의 정체를 밝히며, 우리가 가진 선천적인 시각적 독해력이 얼마나 대단한 무기인지 보여준다. 낙서는 과학, 기술, 의학, 건축, 문학, 미술 분야에서 수많은 돌파구를 이끌었다. 저자는 이 통찰력 넘치고 힘을 돋워주는 책을 통해 어떤 분야에서든 우리 모두가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녀는 열정과 위트 넘치는 어투로 여러분을 먼저 간단한 낙서의 세계로 이끈 뒤, 더욱 엄청난 ‘정보낙서’로 인도할 것이다. 이를 통해 단어, 숫자, 이미지, 형태를 긴밀하게 통합해 높은 수준의 사고를 가능케 한다.이 책은 여러분에게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대상, 개념, 시스템을 낙서하도록 이끌어줄 것이며 습관적인 사고 패턴에서 벗어나 인지적인 돌파구를 얻는 방법도 보여줄 것이다.또한 지루한 텍스트에서 청중을 매료하는 시각 자료로 변화시키는 법도 가르쳐줄 것이다.이 모든 가능성은 ‘낙서’라고 불리는, 보편적으로 잘 알려진 장치 속에 숨어 있다. 이 책이 필요한 건 바로 그 때문이다.2. 본문 3. 목차들어가며왜 혁명인가?낙서 혁명가의 여정CHAPTER ONE낙서는 생각하는 또 다른 방식이다그림 못 그리는 성인들: 시각 언어의 최전선에서 온 보고서왜 성인들에게 낙서를 가르쳐야 하는가?뭐라고요? 낙서라고요?CHAPTER TWO낙서의 근본적인 공헌들: 힘, 성과, 즐거움힘(인지적인)성과(조직적인)즐거움(개인적인)CHAPTER THREE낙서 대학: 시각 언어의 기초를 살펴보자낙서가의 계급: 낙서가와 정보낙서가여러분은 이제 정보낙서 왕국에 거의 다 왔다CHAPTER FOUR정보낙서 대학: 시각적 사고를 마스터하자정보낙서 소개: 주요 사고방식 네 가지를 끝내주게 조합하기정보낙서가는 어떤 사람인가?정보낙서의 기초정보낙서 안으로 들어가기: 혁명적인 시각 표현의 기틀을 잡는 12가지 장치정보낙서: 덜어내기의 예술정보낙서: 정보 구조화하기CHAPTER FIVE정보낙서를 일터로: 집단으로 생각하는 법을 바꾸자집단 정보낙서: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을 바꾸기집단 정보낙서 시작하기CHAPTER SIX시각적 독해력을 향해 행진하기낙서 혁명을 실행에 옮기자직장으로 돌아가 업무에 활용하자낙서 혁명가의 선언책을 끝내며 남기는 마지막 말감사의 말4. 저자 소개저자 : 수니 브라운(Sunni Brown)패스트컴퍼니는 트위터 계정에서 그녀를 ‘비즈니스 분야에서 창의성이 돋보이는 100인’, ‘가장 창의적인 인물 10인’에 선정했다. 수니 브라운은 컨설턴트이자 국제적인 강연자, 책 <게임스토밍>의 공저자이고, 시각적 독해력을 키우기 위한 국제 캠페인의 지도자다. 낙서에 대한 그녀의 TED 강연은 에서 조회 수 100만을 넘겼다. 남편 페퍼 팬츠, 개 사이먼과 함께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에 거주한다. 역자 : 김아림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했고 동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원에서는 생물철학과 영미철학을 공부했다. 인문사회,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있으며, 출판사 편집부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 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아미쉬사회>, <재난은 몰래 오지 않는다>, <자연의 농담 : 기형과 괴물의 역사적 고찰>, <공룡은 살아있다>, <움직이는 태양계>, <유대인 스피드 수학>, <다이어그램 북 THE DIAGRAMS BOOK>, <앵그리버드 스페이스>, <최고를 찾아라! 공룡 기네스북>, <마당에서 만나는 과학> 등 다수가 있다.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69-17번지 4층 402호전화 | 070-7535-2958팩스 | 0505-220-2958e-mail | atmark@argo9.comHome page | http://www.facebook.com/bombomschool 두들 레벌루션 작가 수니 브라운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09.30. 리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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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rdPress 반응형 Web 디자인 무료 테마 3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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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rdPress 반응형 Web 디자인무료 테마 30선 “WordPress 테마중에서 취향에 맞는 디자인을 좀처럼 찾을 수없는 사람 … ” “WordPress 세련된 디자인하고 싶은데 어떻게 테마를 선택해야할지 모르겠다 …” “자신의 WordPress 사이트를 PC에서도 타블렛에서도 스마트폰에서도 멋지게 보여주고 싶다 …” 무료로 사용할 반응형Web 디자인 테마 30개를 소개하겠습니다. 모든 장치가 보급하는 가운데 모든 장치에 대응 한 반응형Web 디자인 “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 기회에 좋아하는 테마를 찾아주세요. 1. WordPress의 테마는 2. 테마 설정 방법 3. 레스 Web 디자인 무료 테마 30 선 1. WordPress의 테마는 WordPress의 테마는 WordPress로 만드는 사이트 디자인, 코딩없이 변경할 수 있는 템플릿과 같은 것입니다. 테마를 변​​경하는 것으로, WordPress의 디자인을 자신의 취향에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 사이트에 적합한 테마나 블로그에 적합한 테마 등 디자인은 다양합니다. 자신의 사이트의 용도에 맞게 테마를 찾아보세요. 2. 테마 설정 방법 ※ 「WordPress 기존 테마를 설치하고 인터넷에 표시하는 방법 [1 회 / 전 6 회] “보다 WordPress의 대시 보드에서 “외모”→ “테마” (인용 : WordPress 기존 테마를 설치하고 인터넷에 표시하는 방법 [1 회 / 전 6 회] )”새로운 테마를 추가”를 클릭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테마를 선택하고 설치합니다. (인용 : WordPress 기존 테마를 설치하고 인터넷에 표시하는 방법 [1 회 / 전 6 회] ) 완료되면 대시 보드 “외모”→ “테마”에 설치 한 테마가 표시됩니다. 그래서 설치 한 템플릿의 “활성화”를 선택하면 사이트에 반영 할 수 있습니다. 3. 레스 Web 디자인 무료 테마 30 선 1) Twenty Thirteen 2) TwentyFourteen 3) Pinbin 4) Spun 5) Shotoku 6) Themify 7) Responsive 8) UNIQUE THEME RESPONSIVE 9) WallPress 10) PlayBook 11) Fizz 12) PURE WORDPRESS THEME 13) Starter 14) Bearded 15) Sueva 16) Adament 17) SIMPLE GRID THEME RESPONSIVE 18) Catch Box 19) JARED ERICKSON 20) iMag Mag 21) Gridster-Lite 22) Gridly 23) Travelify 24) PR News 25) vantage 26) Alhena 27) Point 28) Arcade Basic 29) DW Timeline 30) Snaps 마음에 드는 템플릿은 있었습니까? 무료 템플릿이므로 꼭 자신의 WordPress에 넣어 어떤 템플릿이 가장 좋은지 사용해보세요! 관련 기사 : WordPress 기존 테마를 설치하고 인터넷에 표시하는 방법 [1 회 / 전 6 회] WEB 디자이너 학부 에서는 매주 Web 디자인에 대한 알기 쉬운 수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초보자 Web 디자인을 배우고 싶은 분, 자신의 Web 디자인 기술을 연마하고 싶은 분은 부디 체크해보세요. 학부 등록하면 자신의 커리큘럼 완료를 한눈에 알 수있게 선생님이 강추하는 도구 소개 등의 도움 칼럼의 편지를받을 수 있습니다! 스쿠 교무과 : 야마구치 두들 레벌루션 작가 수니 브라운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09.30. 리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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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개의 유명 브랜드에 숨겨진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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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개의 유명 브랜드에 숨겨진 메시지 Brandon K. Hill Dec 30, 2014 로고를 디자인 할 때 몇 가지 포인트가 있다. 간단하게, 보편적인, 여러 매체에서 사용할 수 등.게다가 세상에 퍼져 있는 유명한 로고 어떤 것은 봐서는 눈치채지 못할 메시지와 트릭이 숨겨져 있는 것도 있다. 그런 로고는 평소 모르고 무의식적으로 보고 있어도 어느새 브랜드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소비자의 뇌리에 새겨있다. 또는 단순히 디자인 프로세스에서 태어난 우연의 산물 일 수도 있다. 유명 브랜드 로고에 숨겨진 메시지를 몇가지 소개한다. 1. VAIO원래 SONY 개인용 컴퓨터의 시리즈 브랜드였다 vaio 로고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상징이 숨겨져 있다. “VA”부분은 아날로그를 표현하는 사인, “IO”의 부분은 1과 0으로 구성된 디지털 심볼을 모티브로 디자인되어 있다. 2. IBM8 개의 파란 선은 컴퓨터에서 1 바이트는 8 비트로 구성되어있는 것을 표현하고 오른쪽 하단의 평행 두 파란 선이 “평등”을 나타내는 등호를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3. Coca Cola 공교롭게도 “Cola”부분의 “o”주변에 덴마크의 국기 무늬가 숨겨져있다. 덴마크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도가 높은 나라로 알려져 있어 그것을 알고 코카콜라사는 덴마크 공항에서 대대적인 캠페인을 실시했다. . 4. Fedex로고에 기호가 숨겨져있는 가장 유명한 사례 중 하나가 FedEx “Ex”부분에 흰색 화살표가 가르쳐지고있어 동사의 미래를 향한 메시지를 표현하고있다. 5. LG 공식적으로 확인된 정보는 아니지만, LG 로고의 심볼은 팩맨을 분해하여 만들 수있다. 덧붙여서, 기호에 담긴 본래의 메시지는, 지구, 미래, 젊음, 인간미, 그리고 테크놀로지. 6. adidas 1967 년 당시 디자인 된 때에는 깊은 의미가 없었다 아디다스의 3선이지만, 90년대 들어 비스듬히 기울이는 것으로 “산”의 형태가 형성되었다. 그러면 앞에 기다리는 어려움을 극복 도전 정신을 표현하는 메시지를 담고있는 것. 7. Amazon.com “a”부분과 “z”를 화살표로 연결하는 것으로, 영어로 “모두”를 표현하는 “AtoZ”메시지가 숨겨져 있다. 회사가 온라인쇼핑몰에서 모든 상품을 취급하는 비전을 표현하고있다. 8. Wendy ‘s 미국 발상의 햄버거체인인 Wendy ‘s 로고 심볼은 어린소녀가 채용되고있다. 그녀의 칼라부분을 잘 보면 “MOM”알파벳 세 글자가 숨겨져있다. “고향의 맛”을 전하고 싶은 브랜드 메시지이다. 9. Haagen-Dazs 로고 자체에 메시지가 숨겨져있는 것은 아니지만, 놀랍게도 “하겐 다즈”라는 소리에서 유럽 어느나라 말로 뭔가 의미가있을 것 인이지만 완전한 조어이며, 이름 자체에 의미는 없다. 사실 창시자가 “유럽식”의 브랜드를 갖고 싶어서, 덴마크어 같은 울림의 이름을 고안 한 것이다. 필자 : Brandon K. Hill / CEO, btrax, Inc. photo by Weimin liu 두들 레벌루션 작가 수니 브라운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09.30. 리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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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들 레벌루션 작가 수니 브라운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09.30. 리뷰보기 도서관에서 빌리려 했던 책이 없어두리번 거리던 차에 눈에 걸린 이 책은평소 낙서를 즐겨하는 나에게꽤 흥미로운 소재를 제공하는 책이었다.처음부터 끝까지 쉼없이 읽어내려갈 수 있을 정도로책이 구성되어 있어 수월하게 읽을 수 있었다.생각보다 글이 꽤 작아 당황스럽긴 하지만.낙서를 생산성있게 쓸 수 있다는 것이이 책의 핵심내용이다.중간부분부터는 마인드맵과 브레인스토밍에사용할 수 있을만한 내용들이 나와있고,결국은 회사에서 학교에서 일상생활에서어떤 결론을 도출할 때 유용하다는 것으로끝맺음 되어 있다.마인드맵이나 브레인스토밍에 관심이 있다면한 번쯤 읽어도 좋겠지만평소 이미 습관을 가진 사람이라면 안 읽어도 좋을 듯 하다.중간에 포스트잇을 이용한 정보낙서는디즈니의 아이디어룸이 생각나기도 했다.읽기 난이도는 쉬운편이나확실한 흐름을 머릿속에 두고읽어 나가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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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 디자인 혹은 비주얼 씽킹을 ‘낙서 doodle’로 다루면서 문턱을 없앤다. 1장부터 2장까지는 (분량으론 5분의 1, 장 구분으로는 3분의 1) 낙서가 어떻게 정보 인지 과정에 유용한지 설명한다.   작가도 말했듯이 본론은 3장부터다. ‘정보 낙서’를 ‘개인 정보낙서’ ‘퍼포먼스’ ‘집단 정보낙서’로 구분해 설명한다. 문자로 치면 음소에 해당하는, 간단한 선과 도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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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 디자인 혹은 비주얼 씽킹을 ‘낙서 doodle’로 다루면서 문턱을 없앤다. 1장부터 2장까지는 (분량으론 5분의 1, 장 구분으로는 3분의 1) 낙서가 어떻게 정보 인지 과정에 유용한지 설명한다. 작가도 말했듯이 본론은 3장부터다. ‘정보 낙서’를 ‘개인 정보낙서’ ‘퍼포먼스’ ‘집단 정보낙서’로 구분해 설명한다. 문자로 치면 음소에 해당하는, 간단한 선과 도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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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53] 두들 레벌루션(The D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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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들 레벌루션 작가 수니 브라운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09.30. 평점 리뷰보기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힘의 비밀 2018.8.14 226page 21세기의 문맹은 읽거나 쓸 수 없는 사람이 아니다. 배우고, 배운 것을 버리고, 다시 배우기의 과정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이다. _앨빈 토플러 마케팅이나 브랜드 관련 업무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모두 창의성이 필요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관련 직종이 생겨나는 것은 물론, 업무에서도 어김없이 창의력은 모든 일의 핵심역량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에 두들링, Visual thinking, 인포그래픽 등 관련 내용을 알고 싶던 차에 이 책의 저자인 수니 브라운의 ‘낙서의 힘’을 TED강연으로 보게 되어 책까지 읽게 되었는데 강연과 달리 책은 매뉴얼로 교육 교재 같았습니다. 책의 초반부는 내용을 시각화하고 주어지는 주제에 따라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아이콘으로 표현해 직접 그려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사람의 행동을 묘사하는 방법, 정보낙서를 이루는 기본 구성 요소들, 그림으로 표현했을 경우의 인지적인 힘 등 유연한 사고를 위한 tool을 소개합니다. 그러나 책의 중반이 넘어가면서부터는 목적에 따른 회의를 6가지 형태(기획, 문제해결, 의사결정, 피드포워드, 피드백, 조합 회의)로 구분하여 획일적인 정보 낙서 진행방법을 설명합니다. 효과적인 아이디어 도출과 효율적인 회의를 위해서는 프로세스가 필수불가하나, 창의적인 사고를 위한 낙서를 통한 정보 교류 회의가 최종적으로는 통찰력과는 거리가 먼 업무 회의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다만회의 종류를 불문하고 최대한 많은 아이디어를 내고 그곳에서 유의미한 의미를 찾아 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으로 회의를 진행하는 건 우리가 업무를 할 시 잊지 말아야 할 사항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단독으로 기획이나 제안 업무를 할 시에도, 여럿이 모여 회의를 하듯 혼자서 생각을 달리 하여 많은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펼쳐놓고 그 아이디어를 통폐합 함으로써 새로운 관점의 결과를 도출 하는 방법으로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p.86 폰트​p.98 시각장치​p.99 정보낙서의 핵심=내용, 정확성, 시각 구조 p.101 정보낙서: 덜어내기의 예술​p.113 우리는 제대로 들을 수 있어야만 제대로 기억할 수 있다. 정보낙서가들은 음성 언어 정보를 시각 정보로 꾸려 깊이를 더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야만 우리는 지성적으로 반응하게 된다. 누군가의 발표가 끝났을 때 얼마나 좋은 질문을 던지는가 하는 것은 얼마나 잘 들었는가에 따라 좌우된다.(…)집중력과 이해력은 언제나 동시에 향상되기 때문이다. p.126 다이어그램 총정리표​p.127 정보낙서가 만들어지는 세 가지: 시스템, 과정, 비교 1. 시스템: 명사끼리의 관계를 보여주기 위해 존재.(비행기에서 미국을 내려다본 조감도, 은하수를 나타낸 정보낙서, 공급망 시스템, 부의 분배 시스템, 기술적 시스템 등) 2. 과정: 사람들에게 동사가 어떤 의미인지 알리기 위한 목적(매커니즘과 움직임, 과정과 역학, 원인과 결과, 설명과 이야기, 컵케이크가 어떻게 엉덩이 지방으로 바뀌는지, 법안이 어떻게 실제 법 조항이 되는지 등) 3. 비교지도: 명사와 동사 모두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상태, 과정, 조건들을 비교, 과거와 미래, 이전과 이후, 어떤 빌딩의 A부서와 B부서를 비교하기, 신사가 금발을 좋아하는지 흑발을 좋아하는지 비교하기 등) p.149 정보낙서의 순서​p.153 기획 회의(프로젝트 시작, 런칭) 집단 정보낙서의 순서: 프로젝트 마인드맵-강제된 순위 매김-계획 세우기 p.170 문제해결 회의(아이디어, 혁신) p. 186 의사 결정 회의(신규 채용, 예산 할당) 집단 정보낙서의 순서: 쪽지 붙이기-친화성 지도-연속체-요구VS.가능성 그래프-추정 확인-점 투표 p.200 피드포워드 회의(맥락이나 조직의 상황 설정, 지위나 프로젝트 업데이트, 연구 결과 발표)​주요 아이디어-아이디어 폭풍을 만들어라-걸러내고, 걸러내고, 걸러내라-무리 지어라, 범주를 형성하라, 그리고 흥미로운 진술을 적어 넣어라.-여러분의 진술과 메시지를 일관적으로 늘어놓아라-진술을 뒷받침하는 항목을 추가하라-발표에 전환점을 추가하라-강조되는 부분을 찾아 발표 내용에 집어넣어라. 이제 다 되었다. p.207 피드백 회의(여러 동료나 상관으로부터 받는 피드백, 성과 점검) 집단 정보낙서의 순서: 공감지도-성과 발전소-폭풍 훈련 p.213 조합 회의(리더십 회의,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참가하는 회의, 위원회 회의, 전략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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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_두들 레벌루션_낙서 혁명_1년에52권프로젝트_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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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들 레벌루션 저자 수니 브라운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14.09.30. 상세보기 The Doodle Revolution. 낙서 혁명.와우, 이 얼마나 건국적인 책 제목인가. 게다가 부제는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힘의 비밀’이다. 이렇게라도 큰 제목을 붙이지 않았으면 이 책을 선뜻 사는 사람이 없어서일까? 이 책을 읽고, 또 궁금해서 찾아본 저자-수니 브라운의#TED 강연을 보니, 또 그건 아닌 것 같다. 그녀는 정말로 이 ‘낙서’가 위대하며 창의적이고 또 정보이해에 탁월하다고 굳게 믿고 있고 그것을 설파하는 것이 그녀의 과업이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책 머리에 기존의 것의 배우고, 배운 것을 버리고, 다시 배우기를 못하는 사람이 21세기의 문맹이라는 말이 있는데, 기존의 낙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싹 버리라고 하는 그녀의 메시지가 보인다. 이 메시지는 아주 반복적으로 책에 계속 나오는데, 무슨 찬양서를 보는 줄 알았다. 그녀가 문맹이라고 했지만, 그런 면에서 나는 문맹인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생각하는 낙서는 낙서 그 자체, 그러니까 그냥 의미 없는 끄적거림이나 시간 때우기이나 멍 때리기이나 아무거나 휘갈기는 것으로 충분히 존재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인간이 꼭 효율적인, 뭔가 학습적인 것만 해라는 법도 없지 않는가? 이 책의 낙서 예찬론은 마치 일부 페미니스트들이 양성 ‘평등’이 아니라 여성 ‘우월’을 주장하는 것 같다. 바닥에서 중간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바로 천장을 뚫으려고 하는 것 말이다. 예를 들어, 낙서는 반지성적이 아니라 학습적이고, 예술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 하고,또 그러면서 책의 상당한 부분은 그냥 아무렇게나 하는 낙서가 아니라, ‘브레인 스토밍’, ‘마인드맵’을 통한 효과적인 의사결정, 학습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색다른 발상은 좋았지만, 이 모든 것을 통틀어 ‘낙서’라고 부르기에는 아쉬운 것 같다. 그림으로 표현하면 쉬울 것 같긴한데, ‘낙서’라는 범주 안에 의미의 유무의 작은 집합이 있다면 유의미한은 다른 학습의 범주에도 같이 속하는게 아닐까? 책읽다가 휘갈겨쓴 내생각 정리. 역시 낙서? 그림이 편할 땐 또 상당히 편하다ㅋ 아무튼, 나는 내가 평소 자연스럽게 하고 있는 끄적거림, 생각 정리 등이 책에 소개된 부분과, 또 마인드맵의 훌륭한 활용법에 대해서 소개해준 것을 확인한 것만으로도 썩 나쁘지 않은 책이라고 생각한다.사실, 이 책 전체가 5분 테드 강연에 다 있다 🙂 책에서는 구체적인 마인드맵 훈련법들이 상당히 많지만^^ 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SunniBrown 2011 – 낙서장이들이여 단결하라 수니브라운의 Visual Note-Taking www.youtube.com https://www.youtube.com/watch?v=-MnqPDWdj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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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숲 큰 나무

[도서] 겨울 숲 큰 나무 : 북유럽 창작 동화(양장)-북유럽 창작 동화

토레 렌베르그 글 / 어이빈드 토세테르 그림 / 한혜영 역 | 봄봄스쿨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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