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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1 서평모음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1 서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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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 (알고 마시는 커피)
  • ssoicolor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788993497014
  • http://blog.aladin.co.kr/ssoicolor/5789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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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커피 마시는 걸 좋아하고 즐기는 나. 나 같은 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었다. 너무나 쉽고, 너무나 재미있고, 너무나 유익한 책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이 책은 2008년에 출간되었다는데 왜 난 이제야 이 책을 발견했는지 안타까울 정도였다. 그나마 다행인 건 그 사이 시리즈인 홈카페편과 마니아편이 더 출간되었다는 사실. 다음 시리즈도 어서 빨리 만나보고 싶다.  무엇보다 작가의 책 소개말이 마음에 들었다. 커피에 대해 잘 알기 때문에 이 책을 쓴 게 아니라, 커피에 대해 잘 몰랐기 때문에 알려고 정리하다보니 이렇게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는 것. 나도 커피를 좋아하면서도 커피에 대해 잘 모르는 날 위해 커피에 대한 걸 정리해볼까 하는 생각을 종종 했었기에 더 그랬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또 있구나 싶었다. 그리고 나는 생각만 했는데, 이 사람은 이렇게 책까지 냈구나 싶어 작가가 더 대단해보였다.  일반적으로 정보 위주의 책은 백과사전처럼 텍스트가 빽빽하게 들어있는 것에 반해, 이 책은 정보를 담고 있음에도 간결한 텍스트와 아기자기한 그림들로 채워져 있었다. 그럼에도 그 어떤 책보다도 알찬 정보와 재미를 갖고 말이다. 처음엔 이런 형식의 책인 줄 모르고 펼쳤다가 깜짝 놀랐다. 재미있는 만화책 같아서. 지루할 새 없이 마지막장까지 넘기며 커피에 대한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그리고 커피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내가 좋아하는 커피에 대해서~ 이 책의 캐릭터인 너구리 루디가 나와서 찬찬히 설명해주는 형식이다. 텍스트보다는 이미지로 이야기 형식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원복 선생님의 <먼나라 이웃나라>를 생각나게 했다. <먼나라 이웃나라>처럼 커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책장에 꽂아놓고 종종 꺼내보면 좋을만한 그런 책이었다.  요즘 나는 커피를 마실 때 커피 믹스로 마시지 않고, 커피와 설탕, 우유를 내 스타일로 섞어서 나만의 라떼를 만들어 마셨었다. 근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나만의 라떼 뿐 아니라, 나만의 커피도 만들어 보고 싶어졌다. 나도 홈로스팅이라는 걸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에 괜히 들떠지기까지 했다. 이 책에 나온 드리퍼라든지, 프렌치프레스 같은 간단한 커피 용품도 장만하고 싶어지고 말이다. 카페에서 책 읽고 다이어리 정리하는 걸 좋아하는 나이기에 항상 집을 카페처럼 꾸미고 싶은 로망이 있는 나에게 필요한 용품들을.  그리고 다양한 나라의 커피 스타일을 맛보고 싶어졌다. 세계 여행이 꼭 그 나라에 가야만 할 수 있는 건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여러 나라의 커피를 맛보며 떠나는 세계 여행, 언젠간 꼭 도전해보고 싶다. 커피로 떠나는 세계 여행을. 커피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이 책과 함께 커피 여행을 떠나보라고.    – 연필과 지우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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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프레소 마니아인 나에게..
  • dodohanyasi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788993497014
  • http://blog.aladin.co.kr/740560104/312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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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또한 커피를 사랑하는 커피 애호가이다.  에스프레소가 취향인 나는 머신기를 금이야 옥이야 모신다.  커피를 조금은 안다고 생각했었지만 커피에 관한 서적도 여러 권 보고 이 책을 보게 되고서 또   다른 커피에 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무엇보다 기쁘고 감사할 따름이다.  삽화의 장점이 그렇듯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 정리도 아주 잘 된 그런 교양만화이다.  커피에 대해 조금은 알고싶은 분들이라면 추천하고픈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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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맛을 알게 해주는 책
  • 초록사랑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788993497014
  • http://blog.aladin.co.kr/783423196/282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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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인류가 물 다음으로 많이 마시는 음료수이다. 쓰고 신맛이 있는 커피 우리나라는 대부분이 커피 믹스 형태로 마신다. 간편하다는 이유로… 하지만 진정한 맛을 위한다면 잘 알고 먹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은 각국의 커피의 특징 그리고 어떻게 하면 커피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 커피의 역사를 가르쳐 주는 책이다. 출장으로 브라질에 간적이 있다. 그곳서 커피를 먹으면서 느낀점은….. 맛있다는 것이다. 한국서 커피를 먹을때는 그런 것을 잘 몰랐는데 이 책도 그런 맛을 내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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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한잔에 만화 한모금
  • 애몽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788993497014
  • http://blog.aladin.co.kr/706960176/282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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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한잔에 만화 한모금 이 책 제목을 보면 이원복 교수의 와인책이 생각난다. 내용은 커피에 빠진 만화가가 하나하나 커피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알아간 것을 웹툰 형식으로 정리한 것을 모은 것으로 너구리 루디로 분한 만화가의 일상과 자판기 커피에서도 맛의 차이가 확연히 난다는 것을 깨닿고 매일 새로운 시도를 통해서 커피의 세계에 빠진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몰래 훔쳐보는 맛이 있다. 정말 한잔의 커피를 아무생각 없이 마셨는데 알고보니 더 맛이 나는 것같다. 습관처럼 마시는 커피에도 가짜향이 있고 (모카) 이슬람(커피)과 기독교(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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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무엇보다도 쉽다. 그리고, 새롭다.
  • 소리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788993497014
  • http://blog.aladin.co.kr/734945176/2819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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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를 와인과 비교하면서 기독교문화권과 이슬람문화권에 대한 나름의 해석이 독특하며커피 주요생산국에 대해 교과서적인 정보 전달보다는 작가 특유의 구성으로 읽을꺼리들을 잘 구성한 것이 돋보인다.. 커피 초보인 나에게 나름 다양한 커피지식을 알려준 책임에 틀림없다. 저자 김재현의 커피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지식전달은 분명히 이루어 졌다. 적은 글과 많은 그림 구석구석에 커피가 있는 책이다. 요즘 커피산지와 커피벨트에 관심이 많은 나에겐.. best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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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으로 마시는 커피 이야기
  • 타오맨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788993497014
  • http://blog.aladin.co.kr/743455164/246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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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외할머니께서는 커피를 참으로 좋아하셨다. 물론 그 시절 지금처럼 콩다방, 별다방은 없었지만 커피의 향기에서 할머니는 하루의 여유를 찾는다고 하시면서 꼭! 아침과 저녁에 2잔을 규칙처럼 마시곤 하셨다. 그 향기가 좋아서 할머니 졸라 몇모금 마시다가 중고등학교에 가면서 졸음과의 전쟁을 위한 커피 선택은 사실 그닥 즐겁지만은 않았다.별,콩 다방의 라떼의 부드러움을 좋아하는 직장인이 된 최근에는 궁금증이 생겼다.”왜 우리는 커피를 마시지?”그 해답이 나온 만화 책에서 어린시절 할머니가 마시던 커피 부터 지금 산업으로 변하여 생산되는 커피이야기까지를 간단 명료하게 알게되었다. 인간의 생각이 간사한지라… 생산지별 커피 이야기에서는 마치 다른 느낌의 향이 나는듯한 착각도 하게되었다.  삼청동에 연두와 같은 커피가 은은한 집에서 읽으면 딱! 좋다. 이론.. 휴유증도 있다 ㅡ.ㅡ;; 바리스타 교육을 받아보고 싶어진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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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마시며 잘난 척 좀 하고 싶다면 ^^
  • 초록별
  • http://www.yes24.com/24/goods/3205989?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1501825
  • 10
  •   언제나 커피의 향에 유혹을 느끼지만 마시고 나면 그날 밤에는 불면증에 시달리는 나.   그런 체질이면서도 커피 향만 나면 코를 벌름거릴 정도로 커피의 매력은 참으로 무궁무진한 것 같다.   그러니 이렇게 커피에 대한 책도 들춰보게 되는 거겠지.   아마도 이 책의 매력은 커피 이야기를 너무 심각하지 않게 달콤하게 속삭여준다는 것일 것이다. 그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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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맛을 알게 해주는 책
  • 크리스마스가밉다
  • http://www.yes24.com/24/goods/3205989?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1364243
  • 10
  • 커피인류가 물 다음으로 많이 마시는 음료수이다. 쓰고 신맛이 있는 커피우리나라는 대부분이 커피 믹스 형태로 마신다. 간편하다는 이유로… 하지만 진정한 맛을 위한다면 잘 알고 먹어야 하지 않을까?이 책은 각국의 커피의 특징 그리고 어떻게 하면 커피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 커피의 역사를 가르쳐 주는 책이다.출장으로 브라질에 간적이 있다. 그곳서 커피를 먹으면서 느낀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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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한잔에 만화 한모금
  • 애몽
  • http://www.yes24.com/24/goods/3205989?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1362874
  • 10
  • 커피 한잔에 만화 한모금이 책 제목을 보면 이원복 교수의 와인책이 생각난다. 내용은 커피에 빠진 만화가가 하나하나 커피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알아간 것을 웹툰 형식으로 정리한 것을 모은 것으로 너구리 루디로 분한 만화가의 일상과 자판기 커피에서도 맛의 차이가 확연히 난다는 것을 깨닿고 매일 새로운 시도를 통해서 커피의 세계에 빠진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몰래 훔쳐보는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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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4
  • 커피라서 좋고 만화라서 더 좋고
  • 마이마이세이
  • http://www.yes24.com/24/goods/3205989?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1281147
  • 10
  • 커피라서 좋고 만화라서 더 좋고   커피를 주제로 만들어진 학습만화(?)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어른들을 위한 WHY? 시리즈 정도 될거 같다.   커피어떤 과정을 통해서 세계에 전파되었고 다시 우리가 마실 수 있게 되었는지를 자세히 그리고 친절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 에피소드로 알려준다.   작가가 아마 처음 커피를 공부하기 시작하기로 마음먹은게 자판기 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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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4
  • 커피에 대해 가볍게 읽어보고 싶다면 좋을 책.
  • ☆Readaholic☆
  • http://www.yes24.com/24/goods/3205989?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1277926
  • 8
  • 원래 커피나 차 등에 관심이 많아 그 분야 도서에 관심이 많습니다.   예스24에서 자주뜨기에 한번 사보았는데, 시간때우기 혹은 심심할때 읽기용으로 가볍게 읽을만한 책인거 같네요.   일단 일러스트도 많고해서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커피를 처음 접하는 분께도 추천해드립니다.   여튼 내용은 좀 부족한 편이지만 충분히 책값은 하는 괜찮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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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색 너구리의 즐거운 커피 만사
  • 책읽는낭만푸우
  • http://www.yes24.com/24/goods/3205989?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4382572
  • 6
  • 사실 요즘엔 활자가 싫다. 일종의 활자 거부 증세랄까? 읽는 것도 싫고 쓰는 것도 싫다. 싫다기보다는 귀찮다, 그것도 아닌데… 그런데 ‘싫다’고 말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일종의 기피증이라고 해야 하나? 아, 이런. 증세 분석이나 진단이 더 어렵다. 암튼, 활자를 멀리하는 중이다. 그냥 마음이 안 동해서.암튼, 그래서 고른 책 중 하나다. 내가 기대한 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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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2. 신맛,쓴맛,단맛
  • 상큼 양파
  • http://www.yes24.com/24/goods/3205989?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1739634
  • 10
  • 매주 목요일 6시가 되면 칼~퇴의 정수를 보여주며 바람을 휘달리고 뛰어나가 커피를 배우고 있다.   퇴근하고 1시간을 총총 움직여 7시~10시까지 수업을 받고 집에 들어가면 11시 20-30분~ 쉽지 않은 일정이지만 커피..배울수록 매력이 있어. 좀 더 심화 과정에 도전해 볼까 고민중이다.   아무튼..그런 이유로 요즘 커피 관련 책을 사서 보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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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 입문서
  • BookRider
  • http://www.yes24.com/24/goods/3205989?scode=032&OzSrank=1
  • http://blog.yes24.com/document/1556957
  • 6
  •  커피에 대한 관심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보면서 펌프의 신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아무래도 만화로 그려져서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 다른 것 보다는 커피 이름이 붙여지는 과정을 커피밸트를 돌아가면서 하나 씩 설명해 주고 있는데, 다른 책에 비해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기본적인 용어를 아는데는 도움이 되지만 아무래도 깊이에서는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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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 향기로운 커피 속으로
  • ahrlwkd12
  • http://book.naver.com/bookdb/review.nhn?bid=5258673
  • http://blog.naver.com/ahrlwkd12/208158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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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 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1 작가 김재현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08.12.10 리뷰보기 올 한해 집에서 읽지 못했던 책을 열심히 읽겠다는 목표로 책을 읽던 중, 날씨가 너무 좋던 날 나도 모르게 도서관으로 향했다. 도서관만 가면 눈이 휘둥그레 읽고싶은 책들이 여기저기 널려있고 한번 들어가면 나올 줄 모르고 구경한다. 결국엔 2주동안 다 읽지도 못할 개인당 허용 권수를 꽉 채워 책을 빌려와버렸다. 역시 난 게으른 것이 분명하다. 아직 한권밖에 읽지를 못했으니. 이번에 가서 내가 빌려온 책들은 거의 다 커피에 관한 책이다. 늘 평소에 관심이 있음에도 정작 아는 것이 많이 없는 것 같아서 책을 통해 배우고 싶어 5권 중 4권을 커피에 관한 책으로 채워왔다. 그중에 가장 가볍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 있어서 제일 먼저 책을 펼쳐보았다. 출판된 지 좀 오래된 버전이고 도서관 책이라서 책상태가 말끔하지는 못하다. 도서관 책을 함부로 다루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난다. 내 책이면 내가 삶아먹든 구워먹든 아무도 뭐라할 사람이 없지만, 여러사람이 함께 보는 책은 더욱 더 조심히 다루어야 하지 않을까? 함부로 책 귀퉁이를 접거나 줄을 긋거나 하는 행동으로 다른 사람이 다시 책을 마주할 때 불쾌감을 주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는데…. 의외로 도서관 책을 마주하다 보면 그런 일이 왕왕 있어서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든다. 내 블로그를 보는 나의 이웃들만이라도 이런 일은 없기를 바래본다.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는 커피 입문자용으로 좋은 책이다. 저자 김재현은 순천대학교 만화예술학과를 졸업한 만화가로 커피 전문가는 아니지만 커피 애호가로서 책을 그려냈다. 커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들이 읽기에 이보다 쉽고 재미있는 책은 찾기 어려울 것 같다. 마냥 커피숍을 좋아하던 20대 시절.내가 살던 경주엔 전국적으로 유명한 커피숍이 하나 있었다. 친구와 찾았던 그 커피숍에서 나는 일본 장인에게서 전수 받았다고 하는 바리스타의 손길을 느낄 수 없었다. 나는 커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문외한 이었기 때문이었다. 내 혀는 커피의 맛을 느끼기 보다는 열심히 이야기 하는 데 더 열성적이었다. 그 커피숍에서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의 커피를 마시면서 맛을 느낄 수 없던 그 날의 기억은 한편으로는 충격이었고, 또 한편으로는 커피에 대해 알아야겠다고 생각한 계기가 되었다. 그날 이후 언젠가 기회가 온다면 꼭 커피에 대해서 배워보리라 생각했다. 그리고 얼마 전에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따내었다. 사실 커피만큼 자격증이 의미 없는 분야가 또 있을까 생각하지만 , 그래도 배웠다는 증거로는 자격증이 맞춤이다. 하지만 자격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커피에 대해서는 나는 아직도 문외한 수준이다. 그래서 집으로 가득안고 온 도서관 책중에 가장 쉽고 읽기 쉬운 이 책을 먼저 들게 되었을지도 모른다. 우리나라에서 커피가 고급화 되기 시작한 것은 그 역사가 굉장히 짧다. 우리나라에는 인스턴트 커피의 판매율이 폭발적으로 높아 원두커피 시장이 활성화 된 것도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다른나라보다간편하다는 이유로 인스턴트 커피의 소비가 급증하면서 원두 시장이 확장되기 어려웠던 것이리라.하지만 언젠가부터 대중들이 원두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요즘에는 집에서도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에서는 쉽게 커피의 기원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다. 칼디설 , 오마르 설에 대해 대화체의 그림과 스토리를 통해서 알려주고, 커피의 품종, 그리고 커피벨트를 둘러보며 각 원두 맛의 특징까지 짚어주고 있다. 딱딱한 서술이었다면 보기 어려웠을지도 모르는 스토리에 대해서 만화를 통해서 읽고 나니 쉽게 이해되는 기분으로 즐겁게 책장을 넘겼던 것 같다. 이 책이 2008년에 출판되었던 걸 생각하면, 나는 한참을 커피에 대해 무관심 했던 것 같다. 2008년판 책에서 더치커피까지 만날 수 있었다니. 더치 커피가 유행한 지도 불과 얼마 되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지은이의 커피에 대한 열정이 지대했던 것 같다. 지은이는 집에서 원산지별로 로스팅을 하고 집에서 드립을 하는 등 커피에 대한 애착이 강했다. 홈로스팅이 쉽지 않지만, 집에서 프라이팬에 로스팅을 하고 드립포트가 없어서 주둥이가 좁은 간장종지로 드립을 하기도 한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기행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커피에 대한 애착이 있다면 도구의 갖춤은 일단 부차적인 문제임을 이야기 하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매우 공감도 되었다. 커피 용품들은 일단 가격이 비싸고, 칼리타나 하리오등 브랜드를 달기 시작하면 더욱 비싼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로스팅 기계는 집에 들이기에 고가이고, 집에서 그만한 원두를 볶아서 소비할 수도 없기에, 나에게 최적화된 도구로 로스팅을 하고 드립을 한다면 그것도 커피를 느낄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흔히들 시작할 때 열정적으로 커피용품을 사모으고는 결국엔 장식용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있으니, 그것보다는 좀 더 쉽게 로스팅을 하고 드립을 할 수 있는 나만의 도구를찾아 사용한다면 참 좋은 일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는1~3권까지 완성된 시리즈로 알고 있다. 집에 소장한다면 두고두고 심심할 때마다 꺼내어 볼 수 있는 부담없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사실 만화책은 거의 보지 않는 편이지만, 이번에는 흡족하게 봤던 것 같다. 무엇보다도 저자가 독자의 입장에서 쉽게 커피를 접할 수 있는 법을 전달하고, 자신이 커피에 대해 느낀 점을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내어 커피에 대해 무지한 나같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지식을 얻기에 적합한 책인 것 같다. 몇년 전, 한 때 [커피프린스1호점] 이라는 드라마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을 때가 있었다. 드립하는 모습, 로스팅한 원두에 관한 이야기 등등 원두커피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하면서 바리스타라는 직업이 대중적으로 각광받게 된 계기가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요즘도 케이블 채널을 돌리다 보면 [커피프린스 1호점]이라는 드라마가 종종 재방송을 하고 있다. 굉장히 트렌디한 드라마였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보아도 낡았다거나 오래되었다는 느낌이 없다. 그만큼 아직 대중의 커피에 대한 인식이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도 더해본다. 쉽고도 재미있게 커피의 세계에 빠질 수 있었던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였다. 저는 커피의 불확실성을 사랑합니다. 그 여분의 가능성에 개입할 수 있다는 즐거움 때문이지요. (p.67) 자신의 평가가 전문가와 다르다고 주눅들 필요는 없습니다. 정답이 없는 커피에 올바른 평가란 있을 수 없지요. 무엇보다 먼저 커피를 즐겨주세요. 커핑은 커피를 즐기는 방법 중 하나일 뿐이니까요. (p. 224) [2014. 04. 10 ~2014. 0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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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1권
  • altair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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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naver.com/altairs7/13015294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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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 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작가 김재현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08.12.10 평점 리뷰보기 컵에 2/5 가량에 우유를 넣는다. 그리고 1분간 전자렌지에 대운다. 티 스픈으로 커피 두 스픈과 설탕 두 스픈을 넣고 휘휘 젖는다. 이것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커피 스타일이다. 물론 이것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엄마가 끓여주는 밀크 커피이지만… 나랑 비슷 할것 같은데 전혀 다른 맛이 난다. 아주 맛있는데 뭐라 표현 하긴 힘들다. 같이 마셔본 와이프도 엄마 커피는 뭔가 다르다고 한다. 이렇게 달달하고 부드러운 커피에 익숙해진 나에게 또 다른 커피의 매력을 알게 해준 것은 회사 동료가 맛보라고 건내준 “더치”커피와 형님집에 들여놓은 수백만원짜리 커피 머신에서 뽑아져 나온 크레마가 한층 올라온 “에스프레소”이다. 지금까지 마셔왔던 커피와는 아주 상반된 맛이였지만 그 씁쓸함이 주는 첫맛과 깊은 여운 그리고 깔끔한 뒷 맛이 나를 사로잡기에는 충분했다. 그래서 커피에 대해서 좀 더 알고 마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과 나도 집에서 맛있는 커피와 멋진 커피(나중에 라떼아트라도 좀 배워보고 싶다.)를 와이프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많은 명태자들과 새로자영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이많이들 선택하는 것이카페인데… 나역시 전혀 생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떠나서 순수하게 맛난 커피를 집에서 먹고 싶다는 욕망이 크다. 욕망만 앞서고 커피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내가 커피책을 보자니 쉽게 손이 닿지를 않았는데 루디’s 커피의 세계책은 짧은 불량을 만화로 쉽게 설명했었고 저자 역시 나 처럼 호기심과 순수하게 돈이 없어 싸게 집에서 맛있는 커피를 먹고 싶다는 욕심으로 커피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은 사람인 것이 맘에 들었다. 우선 가까운 도서관에서 두 권을 빌렸다.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내가 이용하는 도서관에는 아직 3권이 없는 관계로… 1권을 이번주에 다 읽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다면 커피가 가장 맛있을 때는 비가오는 가을 아침이 가장 맛있다고 한다. 이침에 일어나 체온이 낮고 몸이 나른 할 때 커피의 카페인이 우리 몸에 에너지를 주고 긍적적인 기분이 들게 하고 비오는 날에는 커피향이 잘 흩어지지 않아서 그 풍미를 더 잘 느낄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기압이 낮은 유럽이 똑같은 커피를 마셔도 더 맛있게 느껴진다라는 작가의 말이 있었다. 아무튼 지금은 11월 가을이고 이틀전 아침에 비가 내려서 출근하자 마자 프렌치 프레소 한자를 뽑아 들고 커피를 느껴보려고 무단히 애를 썼봤다. 알고 마셨서 그런것일까? 웬지 매일 먹던 그 맛과는 사뭇 다른 향과 맛이 느껴지는게 커피는 알면 재미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한권의 책을 주문해서 오늘 배송 받았다. 그래24에서 11월까지 40% 세일을 한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은 끝자락의 가을날에 책 한권쯤 사보는 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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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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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 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작가 김재현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08.12.10 리뷰보기 너구리 루디가 들려주는 커피 카툰. 커피의 종류, 역사, 만드는 방법 등 커피에 대한광범위한 정보를만화로 엮어냈다. 일반 책이였음 많이 딱딱했을 내용일 것을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엮어낸 게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싶다. 커피에 대한 상식을 넓히기에 딱 좋은 책. 재미는 ‘먼나라 이웃나라’ 수준이다. 별점은 세개반. ★★★☆ 김재현 글,그림 | 스펙트럼북스 | 2008년 12월 | 정가: 10,000원(eBook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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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6.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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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 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작가 김재현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08.12.10 평점 리뷰보기 도서정보 제목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저자 : 김재현 ISBN: 978-89-93497-01-4 출판사 : 스펙트럼북스 분야 : 커피 출판년도 : 2012년 쪽수 : 231Page 전집권수 : 1권 독서기간 : 2012. 09~10 평가 : ★★★★ <느낀점> 반 년 전쯤에 커피점을 운영하는 친구가게의 책장에서 읽어보고 2~3번 정도 다시 본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처음으로 핸드밀 커피 세트를 구입해서 집에서 커피를 타 마셨다. 말로는 커피 좋아한다고는 했지만 사실 커피에 대해서 아는건 쥐꼬리 만큼도 없어서 책 읽는 내내 흥미로웠다. 유학생활하면서도 스타벅스 커피가 최고인줄 알고 주구장창 마셨는데 책을 읽고 나의 선입견이 깨졌다. 독서를 하는 내내 저자의 문체가 좋았다. 왠지 모르게 나와 동질감을 느끼기도 했는데 나 또한 저자가 스스로 소개한것 처럼 ‘다재무능’의 표상 이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생각이 들었다. 친근감 있는 저자의 문체와 만화는 이 책을 읽는데 더 쉽게 커피에 대해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것 같다. “어떤 커피가 최고다”식의 소개가 아닌 “자기만의 커피를 직접 즐기는 방식”에 대해서 중점적으로이야기하는게 인상깊다.그만의 커피에 대한 철학과, 인류가 가장 즐겨 마시는 음료인 커피의 역사, 우리가 흔히 커피에 대해 오해하는 점들,그리고 자기만의 커피를 집에서 직접 만들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소개하는데 상당히 실용적이고 저렴하게 커피를 즐기는 방법들이 흥미롭다. 나중에 저자의 책 한 세트를 사서 읽어봐야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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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 karatesu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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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 친하딘 친한 형의 급 진로 변경에 의해 커피관련 서적을 빌리다가 나도 한 권 빌려서 본다는 책이 바로 이 책!! 루디’s 였다. 뭐 취업준비생으로 시간이 없는 나이기에, 글보다는 그림으로 된 것을 선호하였고. 이 책은 잠깐씩 화장실에 갈 때 손에 들려 가게 되었다. 그런데 화장실을나올 수가없었다!! 커피가 다 똑같은 줄 알았던 나는, 이 한 권의 책으로 기존관념 서른마흔가지가 깨졌다. 믹스커피가 녹는게 이상했구나… 로부스타라는게 있었구나… 커피도 라인이 있구나… 부터해서 좋은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테마별로 이해하기 쉽게잘 나누어져 있고, 4페이지 정도로 하나의 주제를 다루어서 화장실에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더구나 읽는 동안 왠지 구릿한 냄새까지 커피내음같이 느껴지는 것(!)같다. 결국은 화장실에서 반이나 읽혔던 이 책. 나의 엉덩이에 치명상을 남긴 이 책. 지금도 2, 3권을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읽으려고 대기 중 이다. 그런데 한 권에 10,000원이나 해서 전권사면은 왠만한 커피 서적과 비교하면 좀 비싼 편이길래 당황했는데. 지금 보니 3권 모두 다 해서 15,000원 가격에 살 수 있다!! ㅋㅋ 이 가격에 이 내용이면다른 커피 서적과 비교해도충분히 좋다!! 단, 입문서 다운 책이다. 카푸치노 거품같이 부르럽고 가볍게 들어오는 이야기와 내용이 많은데 반해 에스프레소와 같이 진하고 깊은 내용은 많이 없다. ( 사실 그렇다면 이 책을 안 봤을 것이지만 ) 하지만 난 커피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너무 재밌게 보았다. 그러므로 최고의 입문서라고도 할 수 있다. 결국은 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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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
  • karatesu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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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 친하딘 친한 형의 급 진로 변경에 의해 커피관련 서적을 빌리다가 나도 한 권 빌려서 본다는 책이 바로 이 책!! 루디’s 였다. 뭐 취업준비생으로 시간이 없는 나이기에, 글보다는 그림으로 된 것을 선호하였고. 이 책은 잠깐씩 화장실에 갈 때 손에 들려 가게 되었다. 그런데 화장실을나올 수가없었다!! 커피가 다 똑같은 줄 알았던 나는, 이 한 권의 책으로 기존관념 서른마흔가지가 깨졌다. 믹스커피가 녹는게 이상했구나… 로부스타라는게 있었구나… 커피도 라인이 있구나… 부터해서 좋은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테마별로 이해하기 쉽게잘 나누어져 있고, 4페이지 정도로 하나의 주제를 다루어서 화장실에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더구나 읽는 동안 왠지 구릿한 냄새까지 커피내음같이 느껴지는 것(!)같다. 결국은 화장실에서 반이나 읽혔던 이 책. 나의 엉덩이에 치명상을 남긴 이 책. 지금도 2, 3권을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읽으려고 대기 중 이다. 그런데 한 권에 10,000원이나 해서 전권사면은 왠만한 커피 서적과 비교하면 좀 비싼 편이길래 당황했는데. 지금 보니 3권 모두 다 해서 15,000원 가격에 살 수 있다!! ㅋㅋ 이 가격에 이 내용이면다른 커피 서적과 비교해도충분히 좋다!! 다 읽고 3권까지 모두 좋으면 커피를 즐기는 똥쟁이에게 선물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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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세계의 커피
  • busiri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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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작가 김재현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08.12.10 리뷰보기 워낙 커피를 즐겨하는 터라 도서관에 책을 고를때면 자주 관심이 간다.. 이 책은 커피를 사랑하는 루디(작가 김재현)가 커피에 대해서 아주 쉽게.. 그리고 만화 캐릭터- 루디를 이용해서 편하게 커피와 친해줄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화와이 코나.. 가장 비싼 커피 인도네시아 코피 루악.. 내가 좋아하는 케냐 AA 그리고 과테말라 안티구아.. 등등 커피를 좀 더 맛있게 마실수 있도록안내해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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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 (알고 마시는 커피)
  • ssoi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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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작가 김재현 출판 아르고나인 발매 2008.12.10 평점 리뷰보기 커피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커피 마시는 걸 좋아하고 즐기는 나. 나 같은 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었다. 너무나 쉽고, 너무나 재미있고, 너무나 유익한 책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이 책은 2008년에 출간되었다는데 왜 난 이제야 이 책을 발견했는지 안타까울 정도였다. 그나마 다행인 건 그 사이 시리즈인 홈카페편과 마니아편이 더 출간되었다는 사실. 다음 시리즈도 어서 빨리 만나보고 싶다. 무엇보다 작가의 책 소개말이 마음에 들었다. 커피에 대해 잘 알기 때문에 이 책을 쓴 게 아니라, 커피에 대해 잘 몰랐기 때문에 알려고 정리하다보니 이렇게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는 것. 나도 커피를 좋아하면서도 커피에 대해 잘 모르는 날 위해 커피에 대한 걸 정리해볼까 하는 생각을 종종 했었기에 더 그랬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또 있구나 싶었다. 그리고 나는 생각만 했는데, 이 사람은 이렇게 책까지 냈구나 싶어 작가가 더 대단해보였다. 일반적으로 정보 위주의 책은 백과사전처럼 텍스트가 빽빽하게 들어있는 것에 반해, 이 책은 정보를 담고 있음에도 간결한 텍스트와 아기자기한 그림들로 채워져 있었다. 그럼에도 그 어떤 책보다도 알찬 정보와 재미를 갖고 말이다. 처음엔 이런 형식의 책인 줄 모르고 펼쳤다가 깜짝 놀랐다. 재미있는 만화책 같아서. 지루할 새 없이 마지막장까지 넘기며 커피에 대한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그리고 커피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내가 좋아하는 커피에 대해서~ 이 책의 캐릭터인 너구리 루디가 나와서 찬찬히 설명해주는 형식이다. 텍스트보다는 이미지로 이야기 형식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원복 선생님의 <먼나라 이웃나라>를 생각나게 했다. <먼나라 이웃나라>처럼 커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책장에 꽂아놓고 종종 꺼내보면 좋을만한 그런 책이었다. 요즘 나는 커피를 마실 때 커피 믹스로 마시지 않고, 커피와 설탕, 우유를 내 스타일로 섞어서 나만의 라떼를 만들어 마셨었다. 근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나만의 라떼 뿐 아니라, 나만의 커피도 만들어 보고 싶어졌다. 나도 홈로스팅이라는 걸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에 괜히 들떠지기까지 했다. 이 책에 나온 드리퍼라든지, 프렌치프레스 같은 간단한 커피 용품도 장만하고 싶어지고 말이다. 카페에서 책 읽고 다이어리 정리하는 걸 좋아하는 나이기에 항상 집을 카페처럼 꾸미고 싶은 로망이 있는 나에게 필요한 용품들을. 그리고 다양한 나라의 커피 스타일을 맛보고 싶어졌다. 세계 여행이 꼭 그 나라에 가야만 할 수 있는 건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여러 나라의 커피를 맛보며 떠나는 세계 여행, 언젠간 꼭 도전해보고 싶다. 커피로 떠나는 세계 여행을. 커피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이 책과 함께 커피 여행을 떠나보라고. – 연필과 지우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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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관련도서)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 ysh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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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 책을 읽으시기 귀찮으신 분들이라면 이책을 추천합니다.웹툰으로 유명해진 이 만화는 루디라는 너구리가 커피를 친절하게 소개해주는 것이 인상적인 책입니다.가볍게 읽을 수 있고 전문가가 아닌 주위에서 생각했던 커피에 관한 상식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다만, 저자가 커피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절대적인 지식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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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 funand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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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 책소개커피, 제대로 알고 마시자! 커피 마시기가 마냥 즐거운 너구리의 생생 커피 라이프 만화가 김재현이 들려주는 커피 이야기. 이 책은 커피 마시는 너구리 루디를 주인공으로 한 카툰집으로, 너구리 루디를 따라 커피의 세계를 여행할 기회를 제공한다. 커피의 심장, 에스프레소에서부터 커피의 품종, 생두 고르는 법, 랜드 드립, 커피의 이름, 커피 찌꺼기 재활용, 커피의 원산지 둘러보기 등 커피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았다. 한 알의 커피콩이 어떻게 향기로운 커피로 탄생하는지를 재치있는 입담과 그림으로 설명한다. 이 책은 커피에 대한 본격 입문자부터 커피를 한창 즐기고 있는 애호가까지 모두 아우르며, 보다 커피를 친밀하게 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전체컬러. 목차* 프롤로그 ∙커피는 즐겁습니다 6 * 루디, 커피를 마시다 13 1. 커피 에세이-커피 생각 14 * 루디, 커피를 알다 17 2. 커피의 심장-에스프레소 18 3. 커피의 탄생-최초의 커피 4. 한 잔의 커피가 나오기까지 22 5. 커피의 품종 32 6. 무엇이 다른가-인스턴트와 원두 커피 36 7. 커피 에세이-아침엔 커피 38 8. 커피는 건강의 적인가-카페인 40 9. 와인 vs 커피(1) 44 10. 와인 vs 커피(2) 48 11. 와인 vs 커피(3) 52 12. 세계에서 가장 비싼 커피-코피 루왁 56 13. 커피 에세이-그것은 처음에는 반쪽짜리 열매에 지나지 않았다. 60 * 루디, 커피를 느끼다 63 14. 보이지 않는 강렬한 매력-커피의 향 64 15. 다른 향기의 커피-향 커피 68 16. 하나가 둘로, 다시 하나로-커피 열매 72 17. 조금은 특이한 커피콩들-피베리 76 18. 커피는 OO 할 때 마시는 것이 가장 맛있다 78 19. 커피 그리고 산 82 * 루디, 커피를 마시다 85 20. 커피 에세이-내 얘기 한 번 들어볼래? 86 21. 색은 달라도 모두가 커피-로스팅 88 22.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싶어-좋은 커피 고르기 92 23. 좋은 생두가 좋은 커피를 만든다-생두 고르기 96 24. 커피 애호가로 가는 첫걸음-홈로스팅 100 25. 녹지 않는 커피 가루-커피 갈기 102 26. 커피 추출의 기초-핸드 드립 106 27. 간단한 커피 추출-프렌치 프레스 110 28. 집에서 즐기는 에스프레소-모카 포트 114 29. 카페인을 피하려면-디카페인 커피 118 30. 처음부터 끝까지 쿨한 커피-더치 커피 122 31. 커피의 오랜 친구-설탕 124 32. 커피의 연인-우유 126 33. 각성과 흥분-커피와 술 130 34. 다시 만나는 커피-커피 찌꺼기 재활용 133 35. 커피 에세이-루디는 커피를 얼마나 마실까? 136 36. 커피 엠파이어 1호점 139 37. 콩글리시 in 커피 142 38. 간편하디 간편한-커피믹스 145 39.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캔 커피 148 40. 커피 메뉴 완전 정복 151 41. 커피 에세이-때로 인생은 커피 한 잔의 문제 156 * 루디, 커피를 익히다 159 42. 커피의 이름은 어떻게 지어질까 160 43. 커피벨트 둘러보기 01 – 브라질 162 44. 커피벨트 둘러보기 02 – 콜롬비아 168 45. 커피벨트 둘러보기 03 – 멕시코 172 46. 커피벨트 둘러보기 04 – 과테말라 175 47. 커피벨트 둘러보기 05 – 코스타리카 178 48. 커피벨트 둘러보기 06 – 쿠바 181 49. 커피벨트 둘러보기 07 – 자메이카 185 50. 커피벨트 둘러보기 08 – 하와이 189 51. 커피벨트 둘러보기 09 – 인도 193 52. 커피벨트 둘러보기 10 – 인도네시아 197 53. 커피벨트 둘러보기 11 – 에티오피아 201 54. 커피벨트 둘러보기 12 – 케냐 204 55.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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