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테이블의 의미는 서점에서 신간이나 분야 잘 판매되는 책들을 모아놓은 테이블 즉, 평대를 의미합니다. 독자들이 맨 처음에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책들의 대부분이 평대에 있습니다.

 하지만 신간 나오고 일주일정도 지나면 서가로 가거나 카테고리에 맞는 안쪽 평대로 이동하게 됩니다. 서가로 가는 책은 대부분 평대로 나올 수 없는 운명에 처해 독자의 선택을 받기는 무척 어려운편입니다. 그러한 책들을 SNS를 통해 펀딩을 하고 펀딩이 끝난 이후에도 판매하는 곳입니다.  https://www.facebook.com/booktable.kr

 

        <h3>개발진행상황</h3>     
    <p>아직도 진행해야할 것들</p>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