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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를 위한 마케팅 동영상

2008 네이버 꿈꾸는 책공장 출판마케팅 콘서트에 약자를 위한 마케팅이라는 강연입니다. 북펀딩 첫번째, 두번째 후원해주신 분들 대상으로 비메오사이트 비밀번호를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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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앱 Vine을 활용 한 해외 브랜드 7 사례

동영상 앱 Vine을 활용 한 해외 브랜드 7 사례

  • Brandon K. Hill
  • May 25, 2014
Twitter 사가 전개하는 스마트폰용 동영상 앱 Vine 은 2012년 출시부터 현재까지 4천만 이상의 사용자 수를 기록,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에서는 미디어 채널의 하나로서 확고한 지위를 구축하기 시작했다. 이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사용자는 6 초간의 동영상을 촬영, 공유하는 것이 가능하다. 바로 글을 140자 이내로 거두고 쓰기 Twitter의 동영상버전이라 불리우기도 한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있는 장점과 그 확산성에 대기업도 브랜딩 및 마케팅에 이용하고있는 경우가 많아지고있다. 그 동영상 콘텐츠의 짧음과 아마추어스러운 품질에서 개인 사용자용으로 생각되지만 미국 내에서는 많은 브랜드가 캠페인에 활용하고있다. 어떤 의미에서 6 초 이내에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으면, 궁극적인 CM이 된다.
한편 6초제약 때문에 얼마나 많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지가 승부의 관건이되고, 제작자의 센스와 콘텐츠의 스토리 성이 크게 좌우된다. 동시에 만약 잘하면 많은 사용자에게 단번에 공유 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매우 재미있는 미디어이기도 하다.

Vine의 주요 특징 :

  • 동영상의 제한 시간이 6초
  • 동영상이 반복되는
  • 간단한 조작성
  • 다국어에 대응
  • 스마트 폰으로 촬영하고 공유 할 수
  • Twitter 나 Facebook에서 공유하다

Vine을 활용한 브랜드 캠페인

지금까지 많은 해외​​ 브랜드가 Vine을 이용​​한 실험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뛰어난 내용을 전개하고 있는 7개의 브랜드 콘텐츠를 소개하고 싶다. 탁월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6초에 펼쳐지는 마이크로 동영상의 세계를 보자.

1. Nissan USA

닛산 USA는 Versa 모델의 북미 마케팅시 책으로서 사용자 참여형 캠페인을 실시. 사전 팔로워 대해 Versa의 종이모형을 이용한 동영상을 Vine에 게시해달라고 공지하고 동시에 샘플 동영상과 같은 모델의 특징 등을 Vine으로 전달. 콘테스트에 입상 한 작품은 실제의 텔레비전 CM로 이용 될 수 있으며, 많은 사용자의 참여와 확산을 달성했다. 그 결과, 많은 사용자에게 Versa 인상을 남기는 데 성공했다.

2. Oreo

소셜 미디어를 활용 한 캠페인이 의기 양양하게 Oreo는 Vine에서도 인기있는 브랜드의 하나가되고있다. 그들은 #OreoSnackHack라는 경연 식 캠페인을 통해 Oreo 쿠키의 독특한 먹는 방법을 6초짜리 동영상으로 전달하고있다.

3. Tribeca Film Festival

뉴욕 트라이 베카 지역을 중심으로 전개되고있다 영화제, Tribeca Film Festival에서는 2012 년 후반부터 # GENRE, #DRAMA, #COMEDY, #ANIMATION의 4 가지 범주에 대해 사용자가 6초짜리 동영상을 게시 하는 Vine 캠페인을 실시. 많은 게시물에서 호평을 얻은이 캠페인은 2 년째 이후도 계속되고있다. 그 특성에 사용자와 영화제를 연결하는 데 가장 적합한 전략이라고 할 수있다.

4. Urban Outfitters

아웃도 어웨어를 판매하는 Urban Outfitters는 대화와 협력하여 #yourchucks라는 유저 참가형 경연을 펼쳤다. 이 캠페인은 일반 사용자가 좋아하는 컨버스를 신어 각각의 장면을 걷는 Vine 동영상을 모집. 입상자에게는 상품을 제공하는 것으로 큰 화제와 참여를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5. General Electric (GE)

GE는 세계 최초로 Vine에서 # 6SecondScienceFair라는 과학 전시회를 개최했다. 다양한 제품을 배포하는 GE에게는 더 사용자 접근을 위한 시도. 동영상이 미치는 영향을 통해 과학의 즐거움과 재미를 전하는 것으로, 회사의 문화와 비전을 알기 쉽게 소비자에게 전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Vine 기본적으로 Off로 되어있는 사운드에도 주목하고 효과음이나 나레이션 등을 고집했다. 재생시 사운드를 On함으로써 더욱 재미가 올라가는 연출도 도입하고있다.

6. Internet Explorer (IE)

무언가 IT 업계 사람들은 싫어하는 브라우저지만 예쁜 동영상 Vine에 배포하는 것으로, 이미지를 올리는 매우 유익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금까지는 이 브랜드는 오래된 이미지가 강했다 Microsoft 브라우저는 “Not Your Father ‘s Browser”라는 캠페인 통해 귀여운 캐릭터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새로운 버전으로 세대 교체와 선진성을 친근한 구성으로 표현한다 .

7. Lowe ‘s

일요일 목수 제품과 DIY 관련 상품을 취급하는 미국 대기업 홈 센터 체인 Lowe ‘s는 Vine 통해 “6 초 동안 할 수있는”유용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수제 상품을 취급하는이 브랜드에게는 Vine의 수제 동영상은 딱. 콘텐츠는 공작이나 가정에서의 작업에서 사용할 수있는 비법 내용을 다루는 것으로, 대상 소비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회사의 브랜드 제고에 연결하고있다. 또한 사용자 자신이 친구에게 공유하지 않을 내용도 있기 때문에 확산력도 높다.

Vine를 사용한 브랜드의 포인트

당초 마이크로 동영상 콘텐츠의 짧음에서 그 효과에 의문을 가지고있는 사람들도 적지 없었던 것이지만, 많은 정보가 빠른 속도로 다음에서 다음으로 흘러가는 시대를 생각하면 가장 최적 같은 동영상 콘텐츠의 하나라고도 생각된다. 단 6 초 만에 사용자의 관심을 두르고 스토리를 전한다. 어쩌면 지금까지 30 초 CM에서도 너무 긴 시대가 왔을지도 모른다.

오히려 유명 브랜드와 대기업의 캠페인에서도 친숙한 “수제느낌”을 내세우는 것으로 보다 친근감을 줄 수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브랜드에 대한 애착이 깊어지는 것이 가능하다. 잊지 말아야 할 점은 비유 동영상 콘텐츠이라해도 Vine을 활용 한 캠페인은 TV 광고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일환이기 때문에, 전문적인 품질을 추구보다는 개념 중심의 한방 잡기 콘텐츠 여러분이 해외 사용자의 호감을 얻기 쉽다.

  • 친숙한 내용으로하는
  • 루프 재생도 재미
  • 캠페인의 경우 해시 태그 (#)를 포함
  • 공유하고 싶어지는 내용으로하는
  • 굳이 아마추어 스러움을 남겨

또한 변칙 활용 방법은 개인 브랜딩에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실제 일본 국내에서도 선진적인 여고생이 매우 선진적인 콘텐츠를 제공 하고있다.

필자 : Brandon K. Hill / CEO, btrax, Inc.

 

생각정리 업무기술

[도서] 생각정리 업무기술 : 그림으로 디자인하는

니시무라 가쓰미 저/정지영| 스펙트럼북스 | 201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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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를 위한 마케팅 – 지난주 슬라이드 셰어 공유한 내용들

아르고나인 항해기 – 지난주 슬라이드 셰어 공유한 내용들

회사를 알리는데 다양한 컨텐츠를 공유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몇년간 올려 놓은 슬라이드들이 나름 선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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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다 야스히사 저/김미선 역 | 스펙트럼북스 | 201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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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를 위한 마케팅] 야후 코리아 블로그 9년간 운영을 마감하며 : 네이버 카페

야후 코리아 블로그 9년간 운영을 마감하며

12월6일 야후코리아의 블로그 서비스가 중단된다고 통보 메일을 지난달에 받았습니다. 아마 한국에서 철수하는 것을 시작으로 서비스는 하나둘 씩 없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flickr 같은 서비스야 유료로 판매되는 부분이니 여전히 유지시키겠지만 블로그의 폐쇄는 뼈아픈 느낌입니다.

9년간 야후 블로그를 운영해왔지만 사실 몇년 동안은 거의 방치하다시피 했고 SEO때문에 2006년 부터 조금씩 테스트 2008년에 출판사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초창기에 매직아이나 미로찾기 등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퍼즐유형이나 플래시게임 같은 것을 간간히 올려서 수없이 많은 방문자를 유입했습니다. ^^

그리고 출판사 컨텐츠를 간간히 넣었고 지난 몇년동안은 아르고나인 서버에 있는 글들을 그대로 옮겨 놓은 지부 형태로 운영하였지만 사실 그 이전에 비하인드 스토리가 조금 있습니다.

– 총 1,039,000명 정도의 방문자와 댓글의 조화가 안맞는 이유가 있습니다. 엄청 많은 글을 삭제했었고 그로인해 경고도 ^^

하여간 꾸준히 운영해온 20개 블로그 중에 하나둘씩 없어지는 것 같아서 블로그의 흥망성쇠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다시 진중하게 블로그를 해야할 때 이긴 하지만 최근에는 SNS를 중심으로 많이 변경되어 가고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야후의 문제점은 그럴듯한 SNS 서비스가 없고 기회를 놓쳐버린 느낌이랄까?

하여간 MS가 스페이스를 워드프레스로 옮겨가는 것이나 이런저런 서비스들이 바뀌는 것을 보면 선택과 집중의 시대로 들어선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구속이 싫은 블로거들이 설치형 워드프레스로 이전하는 것처럼 모바일, SEO, SNS에 친화적인 서비스들로 변경되고 유입을 어디로 결정할 지를 선택해야하는 시대가 온거 같습니다.

– 회사는 모든 서비스를 다 해야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조금씩 집중도를 높여야 할 곳에는 그만큼 투자를 해야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약자를 위한 마케팅 글을 오래간만에 쓰면서 좀 더 트랜드에 맞는 글들로 채워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잠깐 나를 돌아보는 계기도… 그동안 정말 마구 달려 앞으로 나가기만 해서 주변을 보거나 관심있게 지켜보는 일들을 조금 안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지난 9년간 꾸준히 뭔가를 했었구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야후블로그와 같은 메이저가 아닌 블로그에서도 얼마든지 100만 블로거는 나오고 저는 400만하는 메인 블로그인 네이버나 예스24보다 사실 작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도서판매를 위한 유입루트로 활용을 더 많이 했습니다.

대상층이 확실하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을 놓치지 않으면 약자에게도 기회는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http://www.oojoo.net/archives/category/%EB%A7%88%EC%BC%80%ED%8C%85/%EC%95%BD%EC%9E%90%EB%A5%BC-%EC%9C%84%ED%95%9C-%EB%A7%88%EC%BC%80%ED%8C%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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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트랜드를 활용한 트랜드예측

검색트랜드를 활용한 트랜드예측

거의 1년만에 약자를 위한 마케팅입니다. 앞으로 다른 책에도 사용할 약자를 위한 마케팅을 계속 쓸 생각입니다. 짧지만 아마 도움이 될만한 사이트 분석과 설명을 올려 장기적으로 라이브러리를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업데이트는 수시로 이뤄질 생각이며 다시 워드프레스로 돌아갈지는 고민 해봐야 겠습니다.  파워블로거나 한번 노려볼까나~

http://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nil_ch=&rtupcoll=&w=tot&m=&lpp=&q=%B1%B3%BA%B8%B9%AE%B0%ED+vs+Yes24

다음에는 검색 키워드에 vs 를 넣으면 서로 검색결과를 비교할 수 있는 검색 트랜드가 있습니다. 원래 구글의 구글트랜드를 흉내내서 만든 것이지만 청출어람 이라고 할만큼 검색에 대한 부분에 고객정보를 조금 더 넣어서 나름 한국화 했습니다. 다음은 원래 로그인한 회원들이 검색하는 경우가 많아서 성별 검색결과를 더 보여줍니다. 구글은 전 세계적인 로케이션에서 반응을 보여줍니다.

http://google.com/trends?q=%EA%B5%90%EB%B3%B4%EB%AC%B8%EA%B3%A0%2Cyes24%2C%EC%9D%B8%ED%84%B0%ED%8C%8C%ED%81%AC&ctab=0&geo=all&date=all&sort=0

검색트랜드가 중요한 것은 어떤 키워드에 이전, 현재, 미래를 내다볼 수 있게 하기 때문이죠. 만일 강호동 vs 유재석을 하면 2006년도에는 강호동이 검색에서 반짝하고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아마 결혼이라든지 뉴스에 나오는 검색결과가 반영된 것이며 유재석은 6~7월경 반짝 올라가는데 이것도 결혼관련 검색이 반영된 것이죠.

http://google.com/trends?q=%EA%B0%95%ED%98%B8%EB%8F%99%2C%EC%9C%A0%EC%9E%AC%EC%84%9D&ctab=0&geo=all&date=all&sort=0

이슈가 올라가는 것은 트랜드에 반영이 되고 그것은 검색으로 이어집니다. 만일 상품에 대한 반응을 알아보게 된다면 그 시점의 뉴스에 대한 것도 함께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좋은 검색결과와 반대로 나쁜 검색결과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죠. 책의 제목을 정할 때에도 트랜드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다음에서
http://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nil_ch=&rtupcoll=&w=tot&m=&lpp=&q=%C8%AF%C0%B2+vs+fx

구글에서

http://google.com/trends?q=%ED%99%98%EC%9C%A8,fx&date=all&geo=kor&ctab=0&sort=0&sa=N
환율과 fx 를 비교해봤습니다. 보이소 출판사 사장님과 이야기를 하다가 검색한 결과인데 띠지에 대한 부분을 변경하신다면 참조하셨으면 해서 올려봅니다.

검색트랜드에는 라이프사이클이 들어있습니다. 시간과 사람들의 반응에 대한 것을 확실히 그래프로 알아볼 수 있어 마치 주식을 보는 것처럼 과거의 어떤 흐름에 주가가 출렁인 것이 보이는 것처럼 말이죠.
그런데 미래를 보기는 사실상 힘듭니다. 수치자체로 바로 내일 주가에 미래에 발생할 지진이라든지 천재지변, 사고 등은 반영시킬 수 없고 더 중요한 것은 흐름을 이해하는 정도지 확신을 갖는 것은 결국 본인의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웹이 중요해진 지금의 시점에서 키워드란 거의 광산에서 캐내는 다이아몬드 원석에 가깝습니다. 이를 어떻게 발견하고 가공하고 새롭게 상품화 하는 것은 전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사람에게 달린 것입니다.

내일의 트랜드는 오늘의 작은 실험에서 시작됩니다.

오늘도 실험실에서 실험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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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를 위한 마케팅의 결과

약자를 위한 마케팅의 결과

약자를 위한 마케팅을 전에 카페에 올려놨다가 현재는 다른 카페로 옮겨놓은 상태입니다. 사실 창업전에 쓴 글들의 대부분은 몇년간 블로그나 인터넷을 통한 마케팅 기법들을 나열한 것들이었고 실제 매출과 연결되는 내용입니다.

5월 창업 전에 이미 이 글들은 완성되어 있던 상태였고 실제 창업자로서 약자를 위한 마케팅의 기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한번 실험해보고 싶었습니다. 워낙 다양한 일을 하던 중이라 다른 일과 함께 병행해서 사업을 할지 다른 회사와 협업을 할지 고민 했었지만 결국 마케팅에는 비용이 들어가고 전체를 컨트롤 못하면 아무 것도 제대로 되지 않는 다는 것을 몇번의 경험으로 깨닿게 되었죠.

그래서 출간했고 5월 출간 배본을 이후

5월 2,756 
6월 2,986
7월 4,759
8월 7,272
9월 7,475

총 5개월간 25,248 부 판매를 하였습니다. (출고기준이라서 매출과는 좀 다릅니다.)
아직 9월이 끝이 안났지만 대략 7,800부~8200부 내외로 주문이 올 것이라 생각됩니다. 매달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의 목표는 연말까지 매월 10,000부를 넘기는 것을 생각하고 있었으니 특별한 사건이 없다면 가능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왜 이런 자료를 올리느냐 하면 제가 블로그 마케팅과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서 주로 책을 판매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방법은 블로그에 글쓰고 광고하고 운영하는 방법과 키워드, 비디오, 바이럴, 신문연재, 잡지연재 등 재능과 광고를 바꾸는 형태의 작업을 위주로 하였고 최근에 판매중인 도서들이 전체적인 흐름을 탔기 때문입니다.
저는 같은 방법을 꾸준하게 하지만 매번 새롭게 합니다. 무슨 이야기냐면 아이디어가 있으면 새롭게 추가합니다. 조금이라도 다르게 사람들은 머리에 필터가 있어서 한번 알게되면 그 다음은 무시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미치지 않으려고 머리 속에서 이전 기억을 기반으로 하는 패턴으로 처리하는거죠.. 즉 보고 있는데 안보이는 것죠… 그런 인지상태를 속이는 방법을 써서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책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도서 판매분 만큼 광고도 집행을 했고 비용도 매월 40->50->60->100->120 정도로 늘어났습니다. 지금은 광고쪽 비용에 대한 조정을 하고 있어 변화가 있지만 SEO, SEM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판매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이죠.

책공장 운영자로서 출판을 안한다는 것도 우스웠지만 사장님들 모임에서 이런저런 방법론과 교육을 하고 개인적으로 새로운 마케팅 방식을 함께 제안도 하고 진행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꾸준히 하고있는지 의구심이 들었고 책공장에서 1인출판사도 혼자서 얼마든지 할 수 있고 그 과정을 전부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든겁니다. 지금 아르고나인의 길은 그냥 작은 구멍가게 수준의 매출이고 수익도 형편없습니다. (책을 팔아서는 집에다 돈을 가져다 주지 않고 그냥 책에 투자하는 중입니다.)

그러니 남의 출판사 일도 하고 알바도 하고 매일 지쳐있죠… 대략 20~30% 이상 다른데 신경을 쓰고 있고 책에 대해서는 60%정도 그리고 술마시는데 10% 시간을 쓰는 것 같습니다. (출판=사람=술)

다행이 제가 타겟으로 잡은 작은 분야에서 작지만 꾸준한 성과를 내서 여러분들께 이런 과정을 보여줄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집필하고 있었던 책에 이론과 실제가 같다는 것에 충분히 만족합니다.

겨우 5개월 해보고 뭔가를 내놓는 다는 것이 좀 창피한 일이지만 6개월 이후에는 판매 그래프가 x=y^2 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곧 다른 책도 준비하고 있고 진짜 경쟁분야로 들어갈 순간이기 때문이죠.
5개월간의 판매과정에 대한 데이터는 따로 정리해서 한번 다시 올려보도록 하고 실제 마케팅에서 그리고 7개의 출판사가 협업해서 이루어낸 성과를 별도 게시물로 기획->운영->실현->마케팅효과 순으로 정리할 것입니다.

그리고 출판사 협업을 위한 마케팅 계획을 (포켓북 2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두번째 무가지에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책이 1만2천부를 찍었고 2탄은 5만~10만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 여기까지

제가 이번주말 광화문 교보에 출근 도장을 찍겠다고 했는데 토요일 방문결과 책은 여전히 없고 제가 서가에 한권있는거 매대에 가져다 놨습니다. ㅠㅠ

영풍에서는 4곳 매대에 제 책이 있더군요 ㅎㅎ 과학 외국어에서 1위를 했습니다. 신경 못써서 순위에 있을까 하고 갔다가 매장 전체에 책들이 깔려있어서 급감동 ㅠㅠ

일반 매대

과학 외국어 베스트셀러 매대

수학 분야 매대

과학 베스트 매대

담당MD 분과 다른 출판사 책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왔습니다. 새로운 사이즈의 책을 준비하고 다음 달에 발간할 예정이라고 하니 좋아하시더군요. ^^ 반디엔루니스 ->교보 순으로 해서 확인하고 다시 집으로 왔습니다.

휴식이 너무 없는 삶을 사는 것 아닌가 하고 생각중입니다. (얼마전 술먹다 코피가 나서 한참동안 당황했었죠 ㅠㅠ)
돛을 내리면 내린만큼 배가 움직이지 못하니 돛을 내리지 못하고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보물싣고 항구에 도달하게 되겠죠 ^^

오늘도 마음에 큰 보물을 싣고 새로운 모험찾아 떠납니다. 아르고호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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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를 위한 마케팅 멀티블로그 운영 동영상 강좌

약자를 위한 마케팅 멀티블로그 운영 동영상 강좌

멀티블로그에 포스팅을 빨리 할 수 있게 IE7의 탭브라우징과 알패스의 조합으로 보다 빨리 로그인하여 컨텐츠를 올릴 수 있게 합니다.
XML-RPC를 지원하는 설치형 블로그인 워드프레스,  제로보드, 테더툴스, XML-RPC를 지원하는 블로그 서비스인 Tistory, 이글루스, 등의 서비스를  Windows Live Writer 에서 멀티블로그로 포스팅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한번에 많은 양의 블로그를 운영 관리하는 방법을 통해 자신의 컨텐츠를 퍼트릴 수 있도록 합니다.

Stands for the marketing, multi-blog operated Video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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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를 위한 북마케팅 – 블로그 타겟링크

약자를 위한 북마케팅 – 블로그 타겟링크

지난 2달간 재미있는 실험을 한가지 해보았다. 블로그 포스팅시 타겟 링크에 대한 실험으로 “스도쿠퍼즐 관련” 포스팅시 링크를 인터파크 도서로 바로 연결하는 것이었다.
플래시 게임에 도서링크를 거는 방식을 택했으나 팝업에 대한 제한(특정사이트는 팝업을 막는다.)도 있고 링크를 순환방식으로 돌렸기 때문에 신상품에 대한 링크를 표시하기에는 부담감이 있어 포스팅시 텍스트 링크를 별도로 추가했다.
8월에는 1개의 링크를 텍스트로도 실험했고, 그 이후에 텍스트와 이미지가 함께 있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아무래도 도서는 책 표지를 노출시켜야 사람들이 인지하기 쉽다.
컨텐츠는 LPO(Landing Page Optimize)를 하기 위해 스도쿠 관련된 것 이외에는 전혀 링크를 걸지 않았다. 별다른 내용이 없는 곳에 타겟링크를 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보였고 블로거들의 특성상 관련없는 광고는 클릭하지도 않는다.

선순환을 만들기 위해 블로그와는 달리 도서쇼핑몰에 비디오/사진과 같은 미디어로 도서홍보를 할 수 있는 정보를 따로 제공했다.
즉, SCM에서 도서 정보를 직접 편집하여 블로그에서 간략화된 정보를 보고 링크를 통해 들어오게 되면 구매의욕을 충족시킬 수 있는 보다 많은 정보와 가격차별화, 쿠폰, 이벤트 등을 노출하게 하였다.

지지난 주부터 링크를 건 3개의 도서는 인터파크의 상식/퀴즈/퍼즐 분야의 주간베스트 1, 2, 3위에 올랐고 새로 올리고 있는 책의 경우에도 짧은 시간에 순위에 오르고 있는 중이다.

특별히 서평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구매자들이 서평이나 구매평점에 참여를 많이 했다, 신간의 경우 구매차별화를 위해 할인쿠폰을 제공했다. (인터파크만 한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더 많은 구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링크를 걸때 할인쿠폰의 유무를 표시했다.)

만일 G마켓에 세트판매가 가능한 업체(도서가 아니라도 상관없다)라면 블로그+G마켓링크를 활용한 방법도 좋을 것이다. 한곳을 타겟화 한것은 전체 온라인 서점중에서 특한 곳에 판매를 늘려 순위에 오르게 되면 매절도 이루어지고 데이터의 명확한 근거를 찾을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이번 책들을 인터파크로 몰아넣은 것은 가격이 1만원 미만이기 때문에 무료배송을 지원할 수 있는 업체가 인터파크, 알라딘 정도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전 책들이 인터파크에서 매출이 좋았기 때문에 인터파크로 몰았다. 하지만 도서 특성상 다른책은 매출흐름에 따라 선택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LPO는 기본적으로 사람들의 마인드를 이용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따라서 심리적인 부분을 문장이나 그림으로 잘 이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마치 쇼핑호스트가 마감임박이라고 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 실험은 블로그 한개를 운영해서 한 것이 아니고 20여개의 블로그를 매일 같은 컨텐츠를 돌려가며 운영하여 결과를 낸 것이다. 아침마다 한시간정도씩 투자해서 책이 더 나간다면 이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
이 실험에서 느낀 것은 만일 네트웍에서 많은 사람들이 같은 글을 새로 바꿔서 올려준다면 (펌질과 다르게 해야 한다. 제목도 다르게 구성하고 )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구가 4천만이 넘는데 겨우 2,3천부를 못파는게 말이 안된다. 반드시 살 사람이 있으니 팔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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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를 위한 마케팅 – 멀티블로그 운영 분석2

약자를 위한 마케팅 – 멀티블로그 운영 분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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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블로그를 운영중 다른 업체와 달리 통계기능을 추가한 다음의 경우 재미있는 리포트를 발견했다. 예전에 검색엔진들이 타사의 블로그를 주로 스파이더를 통해 긁어온다는 내용의 글을 쓴적이 있다. 사실 네이버는 다음, 이글루스, 엠파스, 통 등의 순으로 외부 웹페이지 검색에 타사의 블로그 컨텐츠를 채우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통계가 나왔다.

다음의 블로그를 사용하면 다음 내부에서 유입할 수 있는 것들이 꽤 있다. 다음은 블로그기자단이라는 포스팅 복제 수준의 글을 연결해주는 게시판을 통해서 블로그에 연결되는 곳과 다음의 게시판, 카페, 애드클릭스, 검색 등의 유입경로가 있고 그중에 블로그기자단에 쓴 글을 통해 유입되는 양이 비교적 많다. 따라서 다음에 포스팅할 때에는 다음기자단으로 등록하여 게시물을 함께 포스팅하는 것이 잠재고객을 모을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방문자 현황이나 게시글 현황, 유입경로를 통해서 현재 블로그의 활성도나 매체의 특성을 잡아낼 수 있으며 특히 주목할 점은 외부 유입에 있다.   대체로 다음블로그에 스파이더를 보내는 검색엔진은 네이버, 야후, 엠파스, 사이월드(엠파스), 네이트(엠파스), 나루(나루는 블로그전문 검색엔진) 순이다.

이외에 다른 검색엔진은 확인하지 못했지만 다른 서비스들도 이와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다음 내부에서 유입되는 것보다 네이버 한군데서 유입되는 것이 많다. 유입 검색엔진 도메인만 봐도 엠파스가 싸이월드, 네이트의 검색엔진으로 자리잡은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는 통합검색, 웹검색, 카페블로그 검색에서 유입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음의 게시글 현황은 주간 단위의 조회수를 분석해 볼 수 있는 기능이 있다. 해당 리포트를 확인하면 글 제목에서 키워드를 추출해서 다시 포스팅할 때 순위가 높은 키워드를 게시글에 노출하며 기자단이나 카페로 스크랩하는 등의 방법으로 방문율을 높일 수 있다.

게시글의 통계보기

방문자현황 방문자 현황은 블로그에 유입된 다음회원, 비회원의 정보를 방문자수, 주간방문자수, 시간대별 방문자수, 접속지역으로 통계를 확인해 볼 수 있다. 포스팅을 하고 일주일간을 비교하거나 어떤 지역의 회원들이 많은지를 비교해 볼 수 있어 블로그의 지역별, 연령별, 성별 편중현상을 알아 볼 수 있다. 다음에 로그인한 회원들의 정보를 보여줄 수 있어 참고하는 정도로만 보면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재미있는 것은 Sudoku365와 다음블로그의 통계가 지역별에는 거의 편차가 없고 네이버 스도쿠매니아 카페와 다음블로그 간에는 지역별, 연령별 편차는 거의 없지만 성별 편차가 많이 났다. 아마 로그인한 회원만을 대상으로 하여 이러한 편차가 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다음은 애드클릭스라는 광고를 통한 수익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데 구글의 애드센스와 비슷한 개념의 블로그, 홈페이지 소유자와 광고주를 연결해주며 클릭이 발생했을때 일정 수익을 지불해주는 개인형 광고시스템이다. 블로그에 애드클릭스를 걸어놓으면 일자별로 정확히 몇명단위로 노출이 되었고 광고 클릭을 했는지 알아볼 수 있다.

6-28일과 6-29일과 컨텐츠 링크에 2.5배정도 차이가 나는 것은 블로그 방문툴을 사용하여 1시간정도 돌려놓고 확인한 것이다.   검색엔진에서 타사의 블로그를 자신의 검색결과에 올리기위해 스파이더를 보내는 것은 기본이다. 특히 네이버의 경우 블로그서비스를 하는업체에 검색스파이더를 보내고 검색결과가 고스란히 노출되고 있는 형편이다. 파란이나 엠파스, 다음 도 마찬가지로 자체 검색엔진에 검색결과의 일부는 타사의 검색엔진에 나오는 결과를 차용하기도 한다. 따라서 A라는 회사에 검색결과가 다양하게 나오게 하고싶다면 B사의 블로그나 C사의 블로그에도 같은 컨텐츠를 배포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요즘에는 블로그에 펌질 하는 것은 검색결과에 노출이 되지 않는다. 여기서 펌질이란 스크랩을 통해서 블로그에서 카페로 카페에서 블로그로 자체적으로 가져오는 것을 의미하며 A사의 블로그를 B사의 블로그로 옮기는 것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고 네이버의 경우 카페A에서 자신의 블로그로 스크랩해봐야 검색엔진에는 안나온다. 예전에 블로그를 통해서 영화사들이 영화정보를 스크랩하라고 하던 이벤트들은 모두 소용없어졌다는 이야기다.

네이버에 블로그 만들어서 운영하면 됐지 다른 블로그는 왜 만들어?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예전과 달리 게시판을 주의깊게 읽어보는 사람들이 점차 줄어가고 있다. 검색해서 찾고싶은 것을 찾거나 카페나 전문사이트에 링크된 정보 또는 RSS를 통해(요즘 저작권 때문에 마구 퍼갈 수 없게 되었으며 해당 정보는 해당사이트에서 보게 되어있다.) 보다 사용방식이 단순화 되어가는 것이다.

과거처럼 인터넷으로 많은 사람이 하나의 정보를 보던 시대가 아니다. 사람들은 이미 TV의 영향력이나 미디어의 영향력을 벗어나고 있다. PC통신, 동호회, CUG, 카페, 포탈, 미니홈피, 블로그 순으로 바뀌면서 점차 개인위주의 미디어 형태를 띠게 되는 것처럼 앞으로는 혼자서 다매체를 운영하는 형태가 될 것이다. 사실 지금의 멀티블로그는 A컨텐츠를 B, C, D, E, F에 같이 복사하는 수준이었다면 A컨텐츠의 변형을 A, B, C, D, E, F 각각 다르게 재구성해서 취향에 맞춰야할 시대가 올 것이다. 이는 블로그를 서비스하는 업체마다 달라지는 정책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며 약자가 블로그마케팅에서 승리할 수 있는 수단이다.

바람이 불면, 비가오면 상황은 항상 바뀌게 되어있다. 늘 상황에 맞게 새로운 방법을 연구하고 실험하고 틈세를 만들어가는 방법만이 약자가 취해야할 가장 전략이며 전술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