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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창업자 마윈 성공의 10가지 비밀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 성공의 10가지 비밀

세계 최대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인 알리바바는 2014년 9 월에 뉴욕 시장에 상장했다. 당시의 IPO 규모는 218 억 달러 (약 2 조 3800 억원)로 미국 역사상 최대이다. 1999년에 자본금 겨우 2 만 달러, 직원 18 명으로 집 아파트에서 시작한 알리바바 회사는 2013년 매출이 2480억 달러. 이 숫자는 실로 Amazon의 두 배, eBay의 3배를 자랑한다.
설립자이자 현회장 잭마는 현재 중국에서 첫번째 백만장자이며 세계에서 18번째로 부자이기도하다. 그러나 이자리에 오기까지 그는 많은 도전과 실패을 경험했다.
대학 졸업 후 현지 관광지에서 서양 관광객에 자원 봉사 가이드를 통해 영어를 배운다. 그 당시의 소득은 월12 달러. 그 후, 만리 장성에서 가이드를하고 있을 때 Yahoo 설립자 이후 알리바바의 투자자가 될 제리 양을 만난 것이 계기로 인터넷 사업에 눈을 뜬다.
아직 스티브 잡스엘론 마스크 정도로 세상에 알려진 것은 아니지만, 마윈의 경영 철학은 매우 설득력이있다

1. 거절당하는 것에 익숙해져라

알리바바의 성공이 눈에 띄고 있지만 그 뒤에서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의 좌절을 경험했다. 젊은 시절에 몇 번이나 거절당하는 경험을 한 것으로, 결코 포기하지 않는 것을 기억했다. 기업가는 거절당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마윈 좌절 경험 :
  • 고교 수험에 2 회 실패
  • 세 번째 시험에서 겨우 대학에 합격
  • 졸업 후 30 번이나 취업에 실패
  • 경찰이 되려고했지만, 5 명의 응모자 중 자신만 거절 당한다
  • KFC가 중국에 왔을 때 24명의 직원에 응모하여 23명이 합격. 자신만 거절 당한다
  • 하버드 대학에 10회 입학을 거절 당한다.
  • 알리바바에 성공할 때까지 40여개 기업을 일으켜 모두 실패

2. 고객우선 주주의 이익은 마지막

비즈니스를 전개하는데있어서 우선 순위를 명확하게 1. 손님, 2. 직원 3. 주주로 정했다. 손님이 기뻐 해줘야 돈이 생기고  직원이 있어서 혁신이 탄생된다. 주주는 상태가 좋은 경우 다가오지만 실적이 악화되면 도망 가는 일도 있다. 그럴 때도 손님과 직원은 남아 주었다. 따라서, 주주의 이익은 마지막으로 정하고 있다. 거기에 동참 해 줄 투자자 만 투자를 받았다.

3.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꿈을 꾸고 계속하면 그것이 현실이 될 것이다. 그리고 큰 꿈을 꿀 것. 1999 년 창업 직후의 시점에서 이미 라이벌은 중국이 아니라 미국에 있다고 선언했다. 그리고 처음부터 글로벌 전개의 꿈을 창업 멤버로 설명했다. 그 때 그는 이렇게 말했다 :
“경쟁은 실리콘 밸리의 글로벌 기업이다. 놈들이 승리를 위해 어설픈 일하는 방식은 안된다. 정시에 퇴근하지 않는다. 우리들은 밤도 주말도 없고, 죽을 각오로 일한다. 그것이 싫으면 지금 돌아가라. 그들에게는 우수한 기술이 있지만, 우리에겐 뛰어난 두뇌와 팀워크가있다. 절대로 이길 수 있다. “

4. 비판적인 목소리는 무시한다.

알리바바가 자신의 전자 결제 사업 ‘알리 페이’를 발표했을 때도 “지금까지 들어 본 적이 없는 바보 같은 생각”이라고 말했다. 현재 알리 페이는 세계적으로 8 억 명의 사용자가 있다. 주위의 비판적인 목소리는 걱정하지 마십시오.

5. 포커스를 정한다

자신, 그리고 자신의 회사가 해야 할 일을 확고하게 정하고 초점을 맞춘다. 기업가로서 많은 비즈니스 기회가 있었지만, 그것이 아무리 돈벌이가 될 지라도 회사의 비전에 맞지 않으면 그는 No 라고 말했다.

6. 회사의 문화 형성에 중점을 둔다

설립시 직원 18명 시절부터 직원 2만명 이상으로 성장한 현재까지 “서로가 돕는다’라는 일관된 사내 문화를 유지하고있다.

7. 영화에서 영감을 얻는다

다양한 사람과 작품을 만날 것으로 새로운 발견이있다. 마윈은 많은 것을 영화에서 배웠다. 그에게 있어서는 다양한 영화가 영감의 원천이라고한다. 대부에서 리더십을 보디가드에서 프리젠 테이션 방법을 포레스트 검프에서 포기하지 않는 것을 배웠다.

8. 네이밍에 집착

사명을 생각했을 때, 인터넷은 글로벌로 간주 중국 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이름 싶었어요. ‘알리바바’라는 이름을 생각해 때도 샌프란시스코의 거리를 걷고 있는 사람들에게 닥치는대로 말을 걸어 감상을 들었다. 모두 그 의미 (아라비안 나이트의 이야기)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A”로 시작하는 이름이면 목록에 오기 때문에 ‘이거다!’라고 생각했다.

9. 불만이있는 곳에 수요가

뭔가의 불편에 대해 불평 불만을 말하는 것만 사람들이 있지만, 매우 아깝다. 불평하는 틈이 있으면 그에 대해 움직이고 보는 것이 좋다. 거기에 반드시 기회가있다.

10. 열정을 가진

자신이 하고있는 것에 대해 큰 열정을 가지고 그것을 말한다. 그 중 주위 사람들이 따라 온다. 기업가는 강한 열정은 필수적이다. 사람을 사로 잡을 수있는 큰 야망을 품고 우수한 사람을 말려 들게 하는 것이 기업의 사명이다.
큰 성공을 이룬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됐지만, 그는 인터뷰에서 뜻밖의 일을 말했다.
내가 이룬 성공, 벌어 들인 돈은 내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세상이 나를 신뢰하고 ​​맡겨 주신 것입니다. 앞으로이 돈을 세상에 대해 사용합니다. 그것은 내 책임입니다.

photo by Javier Fernandez  via twitter

 

 

악당의 명언

[도서] 악당의 명언 (개정판)

손호성| 아르고나인미디어그룹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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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쓰고 마음으로 읽는 셀프힐링북

셀프힐링북

1. 도서명 : 셀프 힐링북 / 저자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펴낸 곳: 봄봄스쿨

2. 중량, 크기 : 150g, 140*160mm

3. 면 수 : 352쪽

4. 발행일 : 2015년 1월 29일

5. 입고일 : 2015년 1월 19일 입고 예정

6. 정 가 : 10,800원

7. I S B N : 8809332971239

8. 제조국 : 국산

9. KC인증 여부 : 해당없음

10. 재질 : 종이 / 연령 : 전 연령

11. 품질 보증 : 파본 또는 성능에 문제가 있을 시에는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구입처를 통해 교환

12. 책임자 : 고객센터 070-7535-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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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소개

직접 쓰고, 그리고, 치유하는 ‘리얼 힐링’을 선물하세요

우리가 늘 꿈꾸고 바라 마지않는 성공과 행복이라는 키워드는, 아무리 원한다고 해도 모두에게 똑같이 찾아와주지 않습니다. 성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행복에 명확하게 답할 수 있는 이들에게 어느 날 갑자기 기회라는 이름으로 찾아옵니다. 그래서 진정한 힐링이란 단순한 치유가 아니라 다시 내일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용기이며 활력입니다.

<셀프 힐링북>은 인류가 사랑하는 위대한 멘토들의 메시지를 읽고 느끼고 당신의 것으로 엮어내는 새로운 타입의 ‘Book+Note’입니다.

지금 <셀프 힐링북>을 펼쳐 당신의 이야기로 채워보세요. 만약 당신의 장점 열 가지를 망설임 없이 써내려갈 수 있다면, 일단 성공이에요.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들도 적어보세요. 슬픔은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이 한 권의 책에 하나하나 이야기를 채우다 보면 어느새 당신을 사로잡고 있던 무기력과 후회, 결점들은 용기와 자신감, 의욕으로 바뀔 거예요. 무엇보다 자기 내면과 마주할 수 있으니까요.

힘들다고 느낄 때 <셀프 힐링북>을 책을 펼치고 읽고 꾸미세요. 당신이 소망하는 것들을 기록하고 다짐하세요.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적고 바라보세요. 당신의 힐링 파워를 사랑하는 이들과 나누어 보세요. <셀프 힐링북>은 아픔을 치유하고 꿈을 이루어주는, 당신에게 보내는 치유의 메시지입니다.

2. 본문 보기

크기변환_힐링북 표지_신

크기변환_003 나만의 소망

크기변환_004 가벼운마음으로 그림

크기변환_자신에게 격려의 글

크기변환_크기변환_012-013

크기변환_크기변환_048-049

크기변환_크기변환_078-079

크기변환_크기변환_146-147

크기변환_행복한 존재

 

3. 목차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행복한 메시지 / Best Friend Five / To do list / 내 직장(일)의 장점 / 지난 달 지출 Best 3 / 내 인생 최고의 책 / 나를 노예로 만드는 것들 / like & dislike / 3개월 안에 떠나라! / 버려야 할 것들 / 행복의 순위 / 싫은 사람에게 욕하기 / 나만의 장점 찾기 / 나만의 치유법

희망만이 인생을 유일하게 사랑하는 것이다

희망의 씨앗 / 만족의 구름 / 원인과 결과 / 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 일 년간 읽은 책들 / My Dreams / 후회 / 좋아하는 사람 / 선택의 재미 / Turning Point / 이루고 싶은 소망 하나 / 도전의 역사 / To. 엄마 / 내게 해주고 싶은 말 / 내 앞에 있는 것은? / Before & After

지속적인 긍정적 사고

Yes, I can list 창가에 누가 있나요 / 천사와 악마 / 내가 기억하는 전화번호 / 내 친구의 장점 / Poem / 무엇이 자라고 있을까요? / 일 년 후의 나 / 나의 개인기 / 가장 자신 있는 부위는? / 내가 지금 갈망하는 것은? / 나의 목표 / 나를 웃게 만드는 것들 /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스스로를 존경하라

거울 보기 / My Precious Words / MY Favorite Food / 비장의 카드 / 10년 안에 도전! / 자신감과 불안 / Health / 격려의 글 / 가장 싫은 부탁 5 / 올해에 이건 꼭 한다! / 행복한 미소 만들기 / 내가 존경하는 사람들 / 나의 행복 리스트 10 / 행복한 존재 / 소중한 사람들 / 죽도록 좋은 것들 / Share / 당신이 가고 싶은 곳 / 내일이 종말입니다

4. 저자 소개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아르고나인 스튜디오는 기획자, 작가, 아티스트, 일러스트레이터, 발명가 등 다양한 인재가 모여 만든 기획 창작 집단으로 실험성과 재미, 유익함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르고나인 스튜디오는 도서를 비롯해 어플리케이션, 장난감 등 원 소스 멀티 유즈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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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66-2 목화빌딩 8층

전화 | 070-7535-2958

팩스 | 0505-220-2958

e-mail | atmark@argo9.com

Home page | http://www.facebook.com/bombomschool

 


셀프 힐링북

[도서] 셀프 힐링북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저 | 봄봄스쿨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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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만큼 즐거운 것은 없다” 일본전산 창업자 나가모리 시게노부

“위기만큼 즐거운 것은 없다” 일본전산 창업자 나가모리 시게노부

정밀 소형 모터의 개발, 제조에 있어 세계제일의 숫자를 자랑하는 일본전산.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은 일본 제일의 열심히 일하는 작업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많은 저서, 명언을 전하고 있는  나가모리 사장은 핀치에 처했을 때도 “위기만큼 즐거운 것은 없다”고 단언했다. 이번은 그 발언의 진의를 알아보고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의 사고법에 대해 공유해봅니다.
위기의 순간 이야말로 ‘원점으로 돌아가서 나를 세우는 신명나는 일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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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president.jp
■나가모리 시게노부
■ 생년월일 : 1944 년 8 월 28 일

■ 출신 : 교토 부 무코시

■ 출신교 :職業訓練大学校전기과
■ 일본 전산 주식회사 · 대표이사 사장
일본전산의 본사 중앙 개발 기술 연구소 빌딩은 지상 22 층 지하 2 층, 높이 100.6m의 고층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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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1 층 로비에는 1973 년 창업 당시의 조립식 오두막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힘들어 때에는 그 조립식 오두막을 보러 가서 원점으로 돌아갑니다. 궁지에 몰린 옛날 자신을 기억하고 다시 자신을 분발시킬 수 있다고합니다.
“안전 제일의 인생에 시간을 쓸 생각은 없다”
극한의 하드 작업자 하셨다 나가모리 사장은 “365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불타고있는 ‘ 위험에 과감히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져 항상 뜨거운 열정을 전면에 밀어내는 스타일. 인생은 사인곡선. 나쁜 일도 좋은 일도있다. 이왕이면 즐겁게 없다고. 라는 마음으로 창업에서 40년.
일을 하는데 있어서 위기는 반드시 찾아온다. 그래서 진가가 발휘된다.

매일 일을 해내 가는데 위기 상황에 몰리는 순간은 반드시 온다. 벽에 해당한다는 표현을 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렇게 어설픈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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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같은 좋을 때는 절대로 계속될 수 없다 · 성장 때가 있으면 줄어드는 때가있다 “

————————————– ————————————————– – 위기 상황에 처해 그것을 극복했을 때 비로소 성장을 실감 할 수있다. 그것이 나중에 자신감도 연결되는 것은 아닐까?

위기를 극복하는 것으로 사람은 100% 강해진다
이것 이야말로 머리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까? 물론 극복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지식, 스킬을 익힐 필요도 있다. 시간도 부족하고 일할 사람도 더 필요할지 모른다. 머리 회전력을 평소보다 더 올릴 필요가 있다. 보통시에서는 겨우겨우 해낼 수 있는 영역의 일도 급하게 되어 하지 않으면 새로운 힘을 익힐 수는 없는 것이 아닐까?

마쓰시타 고노스케 “위기를 돌파하면 반드시 좋은 일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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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ddnavi.com
위기를 돌파하면 반드시 좋은 일이 찾아온다. 인생은 수많은 어려움에 넘쳐 있으며, 그것을 돌파해 나가는 것은 믿음이며, 어려움을 극복 한 먼저 상응하는 행복이 기다리고있다.
핀치 때야 말로 자신을 철저하게 몰아 붙여야 한다!
인간의 진가가 추궁당하거나 위기에 몰릴 때. 그렇다면, 핀치 때야 말로 자신을 극한까지 몰아가는 것이다 아닌가? 그런 생각에 이르기 사람은 많지만 그것을 정말로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은 적다. 원래 사람은 본능적으로 ‘완화’를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핀치 때 일수록 있을 수 없는 양의 일을 자신에게 부과하여 몰아간다.
극한 상황을 넘어서면 “성장 방법”을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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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한 번이라도 도망가면 도망이라는 습관이 붙는다. 한 번이라도 배수진까지 자신을 몰아 넣고 거기를 극복 한 적이있는 사람은 “성장방법”을 느낀다. 이것을 알고 모르고는 크게 다르다. 자신을 배수진으로 몰아 넣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주위에 “공언”해 버리는 것. 이만큼의 일을 절대로 주면 입으로했다면 또 유언처럼 실행 할 수밖에 없다. 거기를 넘어 서면 사람은 확실히 “탈피” 한다는 것이다.
무모하게 일하는 시간이 있어도 좋은 거잖아.
일을 계속하는데 있어서 어려운 상황은 물론 여러 번 방문한다. 하지만 그것은 지속적으로 계속 될뿐만 아니라 일정한 상태를 넘으면 안정된다. 극복까지의 기간 정도로 무모하게 일해도 좋다.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생각한다면 그 기간 이야말로 무모하게 일을 하고 볼 일이다.
[정리] 모든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사람은 마모되어가는
일을 계속하는 가운데, 어려운 상황 등은 수시로 일어난다. 일에 진지하게 임하고할수록 그 위기가 방문 횟수도 많을 것이다. 그럴 때 자신을 어떤 위치에 놓을 것인가? 도망가거나? 해보겠습니까? 위험이 온다는 것은 성장이  따라온다는 것만은 틀림 없다.
위기는 기회라고 하지 않는가?

 

와이 낫(WHY NOT?)-안 되는 게 어딨어? 즐겨라 인생!

[중고 도서] 와이 낫(WHY NOT?)-안 되는 게 어딨어? 즐겨라 인생!

제시카 해기 저/문세원| 스펙트럼북스 | 201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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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망치는 사장의 15가지 행동

회사를 망치는 사장의 15가지 행동
회사의 대표 사장 … 물론 회사의 얼굴입니다. 그러나 일부는 직원이 피하는 싫은 사장도 존재합니다. 이번에는 그런 싫은 사장의 행동에 주목 그 기업을 피해 갈 수 있도록 할까합니다.
회사를 망치는 사장의 특징은?

회사를 파산시키고 싶어 창업하는 사람은 없지만, 이런 사장이있는 회사는 무너져 버릴지도 모릅니다. 취업 활동시에는 요주의입니다.

Sample
출처 : www.oag-c.com
도산시키는 사장의 전형적인 패턴. 기업의 이익을 사생활에 이용하는 행위는 기업가라 할 수 없습니다. 인건비 및 시설 유지비 등 기업으로의 지불은 매달 같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딛고까지 돈을 자신의 것으로 하는 경영자가있는 기업은 도산되어도 당연합니다.
약속은 지키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직원의 신뢰를 배신하면 값비싼 희생을 하게된다.
출처 : irorio.jp
“출장에 가족을 데려 간다. 당연히, 전원 분을 출장으로 청산 ‘등 공사 혼동하고 자각 조차없는 경우는 최악이다.
일단 회사가 돌고 있기 때문에 … 그리고 전진하지 않고 위험회피 안정지향으로 기업이 쪼그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본래 책임을 져야 할 입장에 있는 사장이 실패를 부하 탓하고 또한 성공을 자신의 공훈과 같이 말하기 시작하면, 직원의 동기 부여와 함께 실적도 급락하게 된다.
사장이라고 근무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안된다는 규칙은 없습니다. 시간에 루즈한 인간은 누구도 신용되지 않는 다.
내면의 자신감이 없음을 외부에서 커버하려는 케이스. 화려한 사장실. 유명한 외제차. 브랜드정장을 입고 있는 그것은 과연 회사의 실적과 공정한 것일까?
출처 : ten-navi.com
사장은 미래 완료 형. 안돼는 사장은 「절대지지 않는다!」 「꼭 해 보인다!”라고 외친다. 보기 활기찬 열 듯이 보이고, 호언 장담을 뱉는 사람은 안돼는 사장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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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량권이 한 명 밖에 없는 경우, 자신에게 편한 인사권을 가지게 됩니다. 그것을 계속하면 예스맨만 주위에 남지 않는 사태도 될 수 있습니다. 구별하는 방법의 하나로서 접수계가 미인일 경우에 위험.
지금의 시대 경영이 어려워 보너스라는 말보다 “구조조정 되지 않을 뿐인 기계” 라 생각해서 참지만 사장이 새로 산 외제차 탄 것을 직원들은 언제까지 잊지 않습니다.
현장에 엉뚱한 요구를 들이대는 것은 대부분이 현장의 상황을 모르는 사장입니다. 목표를 달성 할 수 없는 원인에는 여러 가지 있는데, 결과인 숫자 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개선하겠다는 생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매번 엉뚱한를 강요하는 직원들은 일찌감치 목표를 포기하고 다음 직장을 찾을 것입니다.
사장은 자신의 페이스로 일 할 수있는 환경을 구비한다. 반면 안돼는 사장은 환경에 좌지우지된다. 안돼는 사장은 환경에 휘둘려 항상 매우 바쁘게 움직인다.
그 결과, 직원도 자라지 않고 바쁘게만 일하고 있으며, 고객의 불만도 많다.
직원 예고없이 내 휴대전화번호를 가르쳐줘서 당사자에게 질문한다.
좋은 상품이어야 팔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좋은 제품이라면 무조건 팔린다는 뜻이 아닙니다. 아이디어 상품으로 시작한 벤처사장이 빠질 것 같은 함정.
사장은 직원의 인생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강한 신념을 가지고 직원의 인생을 맡고있는에 압력을 이겨낼 힘도 겸비하고 있어야합니다. 물론 자신의 인생에 있지만, 많은 직원의 인생도 짊어지고 있다는 의식이 사장은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겠지요.
출처 : bz-like.net
Sample
회사를 망치는 사장의 15의 행동 요약
세상에는 훌륭한 사장이있는 반면, 누가봐도 안돼는 사장이 존재합니다. 만약 취업 활동 중에 그런 사장이 군림하는 회사에 만나면 침착하게 잘 피한다. 이 회사는 언제 무너질 것이라고 생각 일을 하는 것보다 느긋하게 일할 수있는 환경을 우선해야합니다. 취업 활동 생의 여러분, 설명회 및 면접 등으로 사장의 언동을 제대로 파악주세요.

 

업무정리의 기술 8단계

[도서] 업무정리의 기술 8단계

요시자와 준토쿠 저/김남진| 스펙트럼북스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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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 = 직업 = 행복” 이라는 실수

“좋아하는 일 = 직업 = 행복” 이라는 실수
취업, 전직 활동을 함에 있어서 「하고 싶은 것」 「장래의 꿈」 등을 검색하면 누구나 한번 쯤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큰 함정입니다. 직업 선택에서 오해하지 않도록 매우 중요한 개념에 대해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면 일치하지 않는 것이 무려 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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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선택 할 때 먼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인지? 라는 것을 생각하면 그 중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 일에 종사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일에 관해 격차가 컸다는 사람이 약 50% 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그 결과 졸업생 3년 만에 30%가 그만두고 있다는 사실도 심각합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상황은 왜 일어 났을까요?

좋아하는 일의 “이미지와 현실의 갭”

예를 들어, 어릴 때부터 게임을 좋아했던 남자가 게임 업계에서 일하게 된 사례를 소개합니다.
게임 세계에서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게임 방법으로 동화처럼 현실과 동떨어진 세계관을 표현 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게임을 하면서, “나도 이런 작품을 만들고 싶다!”라는 마음이 싹튼 그는 취업 활동에 종사하고 멋진 게임 제작 회사에 취직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 주어진 것은 의도한대로 게임이 작동하도록 프로그래밍하는 일이었습니다. 머릿 속의 생각을 형성 할 수있는 기회는 오지 않고 밤낮 모니터 화면 속 프로그래밍 언어만 노려보게 됩니다. 점점 게임 그 자체를 싫어하게 되었다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한다고 해서 반드시 자신이 희망하는  “하고 싶은 것”을 시켜준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의 이미지와 현실에 주어진 일과 격차에 걸림돌이 됩니다. “꿈꿔오던 업계도 결국은 이런 일이나 하고 뭐야 …”라고 실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생산자와 소비자의 격차가 매우 크다는 것
같은 게임이라고 해도 그 게임을 하는 사람과 게임을 만들어 제공하는 사람은 게임에 대한 즐거움은 당연히 다릅니다. 지금까지 즐거웠던 게임은 정작 만들 때 예상했던 것과 전혀 다른 것이 될 가능성이 큰 것입니다.

일을 선택할 때 중요한 것은 ① “좋아하는 것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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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u-note.me
이것은 간단하게 말하면 “당신의 취미, 특기는 무엇입니까?”라고 질문했을 때 야구, 축구, 음악 감상, 독서, 과자 만들기 등 반응하는지 생각합니다만 이 취미를 그대로 일을 하려고 하면 실수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독서’는 ‘책을 읽는’것이고 ‘음악 감상’은 “음악을 감상하는”것에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책을 쓰기도 음악을 만드는 것은 아니었죠. 생산자와 소비자는 전혀 별개입니다. 이와 같이 좋아하는 것이 “명사”인 경우, 그것은 일했을 때 확실히 차이가 일어난다. 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취미 (명사)를 일로 하는 사람은 스포츠선수 나 예술가

그러나 재능이있는 사람이라는 것은 그대로 취미를 직업으로 해도 문제 없는 경우 입니다. 예를 들어, 야구가 취미로 야구 선수가되고 싶은 사람은 “야구를 좋아 한다. ⇒ 좋아하는 야구를 잘해서 프로가 됨 ⇒ 프로가 야구를 한다” 라는 그러나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작업 장면을 연상하면 메인은 책을 쓰는 것, 편집하는 것,이 되어 버립니다. 본래 자신이 좋아하는 읽기를 직업으로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취미 (명사)를 일로해도 행복한 사람은 스포츠선수 나 예술가 등 재능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일을 선택할 때 중요한 것은 ② ‘좋아하는 것’은 물건이나 업계에서는 선택하지 말라

또한 예제를 내고 생각하자.
이 경우 그는 원래 게임 ‘업계’에 매력을 느끼고 있던 적은 없습니다. “스스로 게임의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그것을 형태로”라는 것에 매력을 느끼고, 일로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의 실수는 좋아하는 것을 “산업”으로 인식해 버리고 있던 것입니다. 즉, 그는 “게임에 관련된 일이라면 뭐든지 좋았다”라는 것은 아니고, 사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형태화하는 업무”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오히려 그의 경우 ‘게임’이라는 부분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디어를 형태로 ‘라는 작품이라면 어떤 업계에서도하고 싶은 것을 찾아낼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어,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패션 디자이너 등 직업도 보람을 발견 할 수있을 것입니다.

왜 그것을 좋아하는 것일까? 생각하는 것이 중요

좋아하는 것은 애초에 왜 좋아한다고 생각 하는가? 라고 자신에게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온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당신이 일을하고 즐겁다고 생각하는 것이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표면적 인 것이 아니라 본질적인 것을보고 판단하는 것처럼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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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ww.asahi.com

[정리] “무엇을 좋아하는지”보다 “어떤 일을하고 싶은가”

이번에 소개 한 사례처럼,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고 난 뒤에 싫어졌다”라고하는 사람 중에는 “정말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한 채 이미지와 현실의 갭을 겪었다”라고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인간은 원래 좋아하는 일이라면 무엇보다 많은 시간을 열중하고 있어도 그다지 괴롭지 않은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좋아하는 장르 나 업계로 보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을하고 싶은 것인지 ‘라는 관점에서 탐구한다면 과거의 경험이나 일상 생활을 돌이켜 “자신이 기쁨을 느끼는 것은 어떤 때? 어떤 것이라면 재미있다고 느끼는 방법”을 잘 생각해보십시오. 반드시 당신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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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는 자료도 PC도 필요 없다” TOYOTA 도요타 아키오 사장의 회의 정책

“회의는 자료도 PC도 필요 없다” TOYOTA 도요타 아키오 사장의 회의 정책

도요타라고하면 일본의 대기업이며, 널리 알려진 자동차 업계의 넘버원으로도 유명합니다. 탑에 군림하는 도요타 아키오 사장의 회의 정책이 조금 바뀌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규칙은 어떤 것일까 요? 거기에서 보는 대기업의 본연의 자세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지난해 사상 최대의 영업 이익을 낸 TOYOTA 의 이사회는!?
Sample
출처 : autoc-one.jp
■ 아키오 토요다 ■ 생년월일 : 1956 년 5월 3일 ■ 출생 : 아이치현 나고야시 ■ 증조부 : 도요타 사키치 (도요타 그룹 創祖) ■ 할아버지 : 도요타 키이치 (도요타 자동차 공업 (현 토요타 자동차) 창업자 ) ■ 아버지 : 도요타 쇼이치로 (도요타 자동차 명예 회장) ■ 학력 : Babson 대학, 게이오 대학

회의 자료나 데이터를 대신 자신의 머리와 몸이 있으면 충분

매주 화요일 아침 TOYOTA 본사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회의. TOYOTA 그룹 33만명의 탑인 아키오 토요다 사장을 비롯해 부사장 클래스가 얼굴을 가지런히 한다. 회의의 철칙은 “자료를 반입하지 않는 것” 이는 회의 때 자료가 반입되면 팀의 부하직원에게 자료작성을 시키게되며 그것은 시간 낭비라 본다. 상사에게 보고를 위한 시간은 일을 진행하기위해 불필요한 것으로 인식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보고에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대기업.

원 데이터를 수집하고 자료를 만드는 시간 낭비

자료와 데이터의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TOYOTA 에 한정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Facebook의 COO 인 셰릴 샌드버그 씨, Amazon의 베조스 등도 파워포인트 등의 자료에 의존하지 않는 ‘인간 력’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비유하자면, 연주도 조명도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 노래하는 오페라 가수. 굉장히 강력하고 활기가 있어 관객과의 거리가 제로가되는듯한 현장감 일체감이 생깁니다.

회의는 발표회가 아니라 “본심으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장소”

어떻게 대등한 시선으로 말 할 수 있는 지 여부를 중시하는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상석과 말석을 마련하지 않는 원탁 회의를 실시

TOYOTA 회의는 상석과 말석을 마련하지 않는 원탁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원탁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무릎을 붙이고 긴장하며 말하는 듯한 자세가 아니라 각각 대등한 시선으로 자유롭게 토론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더욱 도요다 사장이 소중히 하고 있는 것은 스피드. “결단은 3 초 이내 ‘라는 규칙의 원래 움직이고있다.

TOYOTA 사는 항상 자동차회사중에 최첨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실시하는 회의는 항상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회의에서 리더가 필요한 것은 ‘듣는 귀를 가진’힘이다

관리를 하는 비즈니스맨에게 필수적인 능력은 사람을 보는 힘과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힘. 이른바 ‘견문 힘 “입니다. 문서받은 숫자나 데이터, 혹은 사람을 타고 들었다 정보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자신의 눈으로 본 정보 자신의 귀로들은 정보가 가장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관리를하는데 거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도 듣는 것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태도는 스스로 마음을 빈곤하게 하는 것이다. ” – 마쓰시타 고노스케 –

회의 조직력이 높아지는 장소

자료나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할 회의에 의해 나타나는 본심을 통해 나타나는 것은 단결력과 결속력입니다. 사장 이하의 임원과 현장과의 거리가 떨어져있는 기업은 원활히 돌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서의 최고끼리 먼저 본심으로 말하기. 그리고 그것을 부하 직원에 인지시키는 것. 물론 동시 진행으로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의 목소리를 듣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그렇게 강한 조직이 형성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중요 해지는 것이 회사의 최고 의사를 전 직원이 파악하고 공감하는 것입니다. 모든 직원이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회사일수록 회사 자체의 힘이 강하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회사나 팀에서 비전의 통일은 관리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다

대기업 일수록 상부 및 각 지점과의 의사 소통이 맞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위에서 관리하는 사람에게 조직의 비전을 통일시키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때문에 중요한 것이 직원들이 진심으로 대하는 일입니다.

[정리] 비전에 공감하고 일할 수 있는 조직으로

기업이해야 할 일을 명확하게 알고 있으면 아래에서 일하는 직원의 사기가 오릅니다. 그리고 결과도 일으키기 쉽습니다. 그 때문에 각 임원은 자주 지점을 돌고 실제로 일하고있는 직원과 본심으로 연락을주고 있습니다. 이렇게하면서 모든 직원의 비전을 하나로 하는 것입니다. 일을 할 때 중요한 것은 회사 전체의 의향을 파악하는 것, 그리고 그것에 공감하고 화합 할 수 있다면 “좋은 일”을 할 수있게되어가는 것을 명심하자. 회의는 보고 토론의 장소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검토해볼 좋은 기회입니다.

 

 

쇼앤텔 SHOW AND TELL

[도서] 쇼앤텔 SHOW AND TELL (양장)-비주얼 씽킹 시리즈2

댄 로암 저/한수영| 아르고나인미디어그룹 | 2014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