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스타일 종이소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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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소개
스웨덴에서 날아온, 따뜻한 봄 햇살을 담은 종이소품집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종이오리기 저자인 아그네타 플록의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소품집이다. 저자는 일상에서 종이 한 장으로 다양한 소품을 만들어 액자에 넣거나 집안 곳곳을 장식하는데 쓴다. 그녀가 선보이는 소품들은 거창하고 어려운 예술 작품이 아니다. 오히려 인테리어 소품에 가까워 누구나 따라하고 싶게 만드는 재미있는 작품들이다. 평면 종이 작품을 창가에 붙이면 색다른 인테리어 장식으로 전혀 손색이 없다. 입체 종이 작품은 테이블과 책장에 어울리며 모빌로 만들어 천장을 화려하게 만들 수도 있다. 몇몇 간단한 소품들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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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저 : 아그네타 플록
1941년, 스웨덴 예테보리 출생. 1965년 스웨덴 국립예술공예디자인 대학 콘스트팍, 텍스타일과를 졸업. 다양한 전람회에 작품을 발표했다. 그녀의 작품은 스톡홀름 국립미술관, 북방민족 박물관, 예테보리의 루스카 미술공예 박물관, 보로스 텍스타일 박물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텍스타일 디자이너로 40년이 넘게 경력을 쌓다가 가위 하나만 있으면 자유롭게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는 종이오리기의 장점에 매료되어 종이오리기 작가로 변신했다. 1989년 이후, 국내외에서 30회 가까이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삽화와 표지를 만들거나 TV방송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오샤레공방>(NHK출판)에 2004년부터 작품을 2년간 연재하여 호평을 받았다. 2008년 가와고에 인터내셔널 라이브아트 페스티발에 초청을 받아 가와고에를 주제로 한 작품을 전시하기도 했다.
역 : 전경아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요코하마 외국어학원 일본어학과를 수료했다. 2018년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그 개가 전하고 싶던 말』, 『미움받을 용기』, 『미움받을 용기2』,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나를 위해 일한다는 것』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노동의 대가
깡충깡충 뛰어 보자!
상자에 옹기종기 모여서
신나게 달리자
작약에서 그네 타기

머리로 배우지 말고 몸으로
익혀라
우산 배
자작나무 껍질로 만든 배를 타고
고구마 안에서 피리를 불다
사자와 코끼리
절 마당에서
달라헤스트
앵무새의 인사
파티의 주인공
함께 날아가고파
작은 켄타우로스
잘못된 길
줄타기
춤추는 소녀들
거꾸로 된 세계
베짱이는 예술가
함께 춤을 춥시다
파란드루스
불을 쬐는 용
완두콩 오형제와 소녀
헨루더
푸른 하늘 아래서
사자를 조련하는 사람
태양과 공놀이
밖으로 나가라
페가수스
풀숲을 나는 새
영리한 새 베티
악어
기린
전원시(田園詩)
비눗방울
춤추는 찻주전자
수탉전용도로
여행 가방
책을 읽자!
아침
나뭇잎 이불
손안의 한 마리 새
인어의 노래
농부의 신부
사수자리
터키 레드
마법에 걸린 소녀
12시 5분 전
어릿광대
알베르투스의 꽃
샤찌호코
라이브아트
센바
민부 이나리

삶을 다채롭게 만들어 주는 종이 작품
나의 작업실
자연과 함께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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