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책소개
지구상의 가장 거대한 공룡 대발견!
최신 논문을 바탕으로한 육식공룡, 초식공룡, 수생공룡 대백과! BBC와 내셔널지오그래픽 방영!

공룡에 관한 가장 놀라운 사실은 바로 많은 육식공룡에게 깃털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거의 매 년 마다 새로운 깃털 화석이 발견되고 있어요. 가장 최근 발견된 유티란누스는 무게가 1400kg 이나 나가며 사냥을 멈추지 않는 위험한 포식자였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들은 다양한 종의 공룡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들이 어떤 공룡이었는지, 어디에 살았는지, 그리고 그들의 습관이 무엇이었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멋진 그림을 통해 흥미로운 공룡의 세계로 떠나봅시다.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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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글 : 지우세페 브릴란테
유능한 저널리스트로, BBC 사이언스와 BBC 히스토리의 이탈리아 판 작업을 하고 있다. 과학과 자연에 관련한 기사 또는 글을 많이 써왔고, 신문 기사도 쓰고 있다. 고생물학 분야에서도 종종 협업을 하고 있으며, 많은 글을 썼고,이탈리아의 공룡들이라는 책을 집필했다.
글 : 안나 세사
고생물학에 엄청난 관심과 열정을 쏟는 작가로 과학과 자연 관련 서적 집필에 공동저자로 참여하고 있다. BBC 히스토리와 협업하여 일을 하고 있으며, 수년간 관련 분야에서 교사로 일을 해왔다.
그림 : 로망 가르시아 모라
어린 시절부터 미술과 과학에 흥미가 많았고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했다. 생물학 학위를 이수한 후 그는 가장 관심 있는 두 분야를 합한 일을 하고 싶었고, 과학 일러스트에 특화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특히 고생물 복원, 그중에서도 공룡을 그리는 일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고, 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상을 여러 번 수상하게 되었다. PM 빌데 쿠오와 같은 과학 저널 또는 다양한 출판사들과 협업을 해왔고, 과학 책의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스페인의 몇몇 협회나 학회와 관련된 연구원들과도 협업하며 여전히 꿈을 이루어가는 중이다.
감수 : 내셔널지오그래픽
1888년에 설립된 내셔널지오그래픽소사이어티(National Geographic Society)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과학·교육 비영리기구다. 공식저널인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을 포함해 5종류의 잡지,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라디오 프로그램, 영화, 책, 비디오와 DVD를 통해 매월 2억 8천500만 명 이상의 독자 및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8천여 건의 과학연구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리학적 문맹을 퇴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다.
역 : 김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후 다년간 외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했다. 현재는 국내외 저작권을 중개 및 관리하는 팝 에이전시와 번역 그룹 팝 프로젝트의 대표를 맡고 있다. 두 아들의 엄마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그림책을 찾고 우리말로 옮기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말

육식공룡
– 케라토사우루스
– 알로사우루스
– 유티란누스
– 데이노니쿠스
– 기가노토사우루스
– 스피노사우루스
– 벨로키랍토르
– 트로오돈
– 오비랍토르
–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초식공룡
– 플라테오사우루스
– 스테고사우루스
– 브론토사우루스
– 디플로도쿠스
– 아마르가사우루스
– 오우라노사우루스

유로펠타
– 이구아노돈
– 프로토케라톱스
– 파라사우롤로푸스
– 아르젠티노사우루스
– 노도사우루스
– 스티라코사우루스
– 마이아사우라
– 파키케팔로사우루스
– 타르키아
– 안킬로사우루스
– 스티기몰로크
– 트리케라톱스

거대한 수생 파충류
– 케레시오사우루스
– 노토사우루스
– 타니스트로페우스
– 헤노두스
– 플레시오사우루스

리오플레우로돈
– 플리오사우루스
– 이크티오사우루스
– 틸로사우루스
– 엘라스모사우루스
– 모사사우루스

공룡 찾아보기

출판사 리뷰
지구의 지배자 공룡들의 숨겨진 이야기

공룡은 오랜 기간 동안 지구를 정복해왔습니다. 6천 5백만 년 전, 어떤 극적인 사건이 일어났고, 공룡의 시대는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멸종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과학자들은 초당 30킬로미터의 속도로 지구에 날아온 거대한 천체와의 충돌 때문이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충격이 가해졌고, 반경 몇 백 킬로미터의 모든 것들을 무너뜨려 버렸던 것이지요. 그 후로
파편과 먼지로 뒤덮인 지구에는 어둡고 추운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먼저 거대한 초식 공룡들이, 그 다음에는 육식 공룡들이 차례로 죽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흐른 후, 지구상에는 더 이상 공룡이 존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1822년 영국에서 우연히 발견된 몇 개의 뼈 조각과 이빨 화석이 먼 과거로 가는 길을 열어 주었답니다. 그 이후로 ‘공룡 연구’는 지금까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800여종의 공룡들이 확인되었지만,
아직도 ‘시작’에 불과하다고 해요. 믿을 수 없을 만큼 잦고 많은 ‘발견’이 아직도 일어나고 있어요. 어떤 공룡들의 크기는 토끼와 같고, 또 어떤 공룡들은 45미터나 되요. 정말 놀랍고 신기하지 않나요?
육지에서 살았던 공룡들과 물속에서 살았던 공룡들, 하늘을 날아다닌 공룡들은 지구의 곳곳에 자리를 잡고 살아왔어요. 계속되는 발견과 연구 덕분에, 우리는 점점 더 많은 공룡들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동하고, 어떻게 사냥을
했는지, 새끼들을 낳고 보호하는 방법은 어땠는지도 알게 되었어요. 서식지를 어떻게 공유하며 살아왔는지도 알아냈지요. 수수께끼와 같은 공룡 시대라는 퍼즐을 고생물학자들이 한 조각 한 조각 찾아내고 맞추며 계속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최신 발굴된 자료를 바탕으로 생생한 현장감이 넘치는 사실적인 공룡 일러스트

최근마다 새로운 깃털 화석이 발견되고 있어요. 특히 중국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깃털이 있으니, 날 수도 있었을까요? 거의 확실하게 말하는데, ‘아닙니다.’
공룡들은 깃털을 더 위협적으로 보이기 위한 수단이나 암컷의 시선을 끌어 유혹하는 용도로 사용했어요.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바위에 찍힌 아크로칸토사우루스의 발자국을 보며 학자들은 수컷이 암컷을 유인하려고 춤을 추기도 했을 것이라고 했어요. 대부분의 공룡들이 6천5백만 년 전에 사라졌지만, 코엘루로사우루스류에 속하는 몇몇 공룡들은 새로 진화했을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공룡들이
살았던 시대를 엿보는듯한 역동적인 일러스트로 생생한 현장감을 느껴보세요.

지상 최대 크기의 공룡 아르젠티노 사우르스

지구상의 가장 큰 초식공룡에게는 놀라운 기록이 있습니다. 아르젠티노사우루스는 길이가 30미터로 지구상에 존재했던 공룡 중 가장 큰 공룡이었습니다. 모든 동물 중에서는 두 번째(첫 번째는 흰 긴 수염 고래로, 길이가 33미터, 무게가 180톤이랍니다)로 큰 동물이지요. 수 백 만년 동안
살아온 공룡들은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생존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거대한 해양 파충류들

2억 5천만 년 전, 육지는 통합된 땅으로 알려진 ‘판게아’라는 대륙으로 합해졌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물이었어요. 물은 많은 진화된 파충류들의 서식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다로 돌아가기에 가장 좋은 환경이었어요. 먹이에 대한 경쟁이 덜한 곳이었으니까요.
쥐라기 시대의 바다에서는 많은 종의 동물들이 살고,
번식하고, 다양한 종으로 진화하여 바다의 지배자가 되었습니다. 19세기에 많은 화석 발굴자들이 그들의 흔적을 찾으려 했고, 발견된 것들은 매우 특별한 모습이어서 실존했다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정도였답니다.
그 이후로 수 백 종의 다양한 바다 파충류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어떤 화석은 너무 선명하게 남아 있어 바위 위에 찍은 사진과 같은 모습이었어요. 연구와 분석을 거듭한 결과, 고생물학자들은 그 모습들을 복원할 수 있었습니다.
외형과
특성, 습성까지도 추측할 수 있었지요. 한 시대의 접힌 페이지 속 아주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졌어요.

인포그래픽으로 공룡의 정보를 세밀하게 제공

이 책은 공룡의 서식지, 주요 화석 발견지대, 생존 시대, 학명, 크기, 무게, 계, 문, 목, 과로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일러스트와 인포그래픽으로 비주얼하게 표현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공룡의 역동적인 모습과 깃털의 질감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내셔널지오그래픽과의 공동 연구로 만들어진 책으로, 감수를 하고 자료를 제공했습니다. 가장 최신의, 가장 사실에 가까운 자료를 바탕으로 아이들과 독자 여러분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공룡 책으로, 이탈리아, 영국, 영미권, 유럽 등에서 동시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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