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본다.

한 눈에 본다. 전쟁영화나 전쟁드라마를 보다보면 수천년전이나 수백년전이나 지금이나 같은 점이 하나있다. 전략과 전술을 세우기위해 고민하는 장군의 방에는 항상 지도가 있고 지도 위에는 군대를 표시하는 말들이 있다는 것이다. 척후병의 정찰해온 적군의 배치 상황과 전령들이 전해오는 전장의 소식을 문서만으로 보고 전체상황을 정리하지 못한다면 천하의 제갈공명이라도 머리가 터져서 먼저 탈영했을 것이다. 또한 전략가가 어떤 장수의 무기와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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