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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사람이야 말로 우수한 리더

내성적인 사람이야 말로 우수한 리더

일반적으로는 소심해서 발언도 적고 눈에 띄지 않는 내성적인 사람은 부정적인 인상을 갖게되기 쉽다. 그러나 그들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내성적인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특히 유용한 부분은 그 말수의 적음지도 모른다. 하지만, 물론 그들도 대화에 참여하지 않으려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야기를 하기 전에 생각하는 시간이 사람보다 긴 뿐인 것이다.
회의 중에는 내성적인 자신의 발언 기회는 없어져 간다. 하지만 정말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다면 남들이 소리를 내는 것을 가만히 기다리는 편이 좋을지도 모른다. 일부 연구 결과가 그것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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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내성적인 사람을 지향하고있다
대부분 팀 리더를 연상할 때 분명 이런 이미지의 인물이 아닐까. 결정이 빠르고 커뮤니케이션에 능숙하고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행동한다. 그러나 와튼 경영 대학원의 아담 그랜트 씨가 실시한 연구 결과는 그와는 반대의 검증 결과가 되고있다.
검증에서 여러 팀의 작업 처리 속도 등을 측정 한 결과, 내성적인 리더는 외향적인 리더보다 좋은 결과를 낳는 경우가 많았다. 후자는 스스로도 모르게 무엇이든 자신의 생각을 나누는 것에 열중하는 경향이 다른 사람의 발언에도 두려움을 느끼는 등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생각한 아이디어를 좀처럼 살리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반면 내향적인 리더는 멤버의 발언 요소를 냉정하게 판단하고보다 효율적인 방법을 검토 할 수 있었다.
불안이 강한 사람 일수록 IQ가 높다!
위험에 대해서도 사람들의 생각과는 정반대의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캐나다 레이크 헤드 대학 연구소에 의하면, 사회 불안을 가진 사람은 언어 지능 테스트에서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높은 성적을 올렸다.
또한, 뉴욕 주립대 다운 스테이트 메디컬 센터의 연구에서도 ‘심각한 사회 불안을 안고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IQ가 높다 ‘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있다. 여기에서는 위기 감지 능력도 높아 보였다. 다른 사람보다 빨리 위험을 인식하고  이를 주위에 전할 수 있었던 것이다.
즉, 주변의 흐름을 읽고 분위기를 파악하는 내성적인 사람에게 흔히 볼 수있는 성격적 경향은 생물학적으로는 장점으로 보는 것이 옳다고 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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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능력이 너무 높아 스트레스를 받는다.
지금까지의 이야기 반대로 이스라엘 하이파 대학 심리학과의 연구 결과. 내성적인 사람들의 ‘사고 능력과 감정이입능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심각한 불안으로 고통받는 사람은 사회성도 높고, 타인의 심리 상태에 민감하고 주의깊은 것도 밝혀졌다.
이것은 커뮤니케이션에 지각 과민상태가 되어있다고 생각할 수도있다.
개인의 생각 시간을 더 존중하자
Quiet Revolution“의 설립자 수잔 케인은 집단에서의 능력개발에 일침을 가하는 인물로 학교이든 사무실이든 인간은 더 천천히 혼자서 일을 생각하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한다.
분할없이 넓은 개방적인 사무실에서 일하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낳는다. 그런 직장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멀어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현대 심리학에서는 그룹 안에 있는 것으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의식적으로 모방하고 추종해 버리는 경향도 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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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사람도 활약 할 수있는 환경을
지금까지 리더로서 내성적인 사람이 선택 될 가능성이 별로 없었다. 세계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보다는 ‘행동하는 사람’을 선호하는 경향은 부정 할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수잔 케인은 이전 ‘ TED ‘의 연설 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고있다.

“좋은 화자와 좋은 아이디어의 상관관계는 없습니다. 정말 제로입니다 (웃음). 모두 그​​룹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추구하고 그런 갖추어 진 환경 속 팀에서 논의하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
그녀 왈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는 조용하고 집중할 수있는 환경이나 소규모 그룹 토론에서 그 능력을 최대한 발휘한다고한다. 게다가 내성적인 성격의 사람은 전체의 3 분의 1에서 절반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한다.
다시 사무실에 내성적인 사람의 일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보는 것은 어떨까? 의외로 실적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을지 모른다.
비주얼 리더

[도서] 비주얼 리더

데이빗 시벳 저/박준| 아르고나인미디어그룹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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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씽킹 시리즈④ 비주얼 리더

비주얼 씽킹 시리즈④ 비주얼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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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비주얼 씽킹 시리즈④ 비주얼 리더

저 자 : 데이빗 시벳 저 / 박준 역

펴낸 곳 : 아르고나인 미디어그룹

판 형 : 254*178

면 수 : 248

발행일 : 2015년 3월 20일

정 가 : 18,000원

I S B N : 979-11-85423-50-0 13320


  1. 책 소개

새로운 스타일의 기법과 강력한 도구들을 체험하라!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선구자, 비주얼 리더가 되라!

이 책은 조직 내부에서 변화를 이끌어야 하는 모든 사람의 필독서다. 데이빗이 사용하는 검증된 도구들은 변화 관리팀에게 힘을 실어 주고 결과를 이끌게 한다.

  • 수잔 커로스키(나이키 글로벌 구매담당 중역)

조직 개발 구성과 패턴에 대한 열성적인 학습자로서, 나는 이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

  • 낸시 두아르테(두아르테 디자인의 대표이사), 베스트셀러 <슬라이드올로지>, <공감으로 소통하라>의 저자

데이빗 시벳은 조직을 변화시켰고 사람들을 변화시켰다. 이제 이 놀랄만한 책을 통하여 그는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밥 요한슨(미래를 위한 연구소 선임 연구원), <Leaders Make the Future>의 저자

“나는 그림 그릴 줄 몰라. 이런 도구들을 사용할 줄 모른다고. 이건 전문가들을 위한 책이야.”라며 어려워하는 독자가 있다면 그 걱정은 당장 내버리기 바란다. 이 책은 시각화 기술에 어려움을 느끼는 당신을 위한 도서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시각화 기술에 능란하지 않은 리더들도 시각화 도구들을 다루는 방법이나 시각화된 표현들을 통해 조직이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방법들을 많이 알아야만 하는 시기다.

이미 젊은 세대들은 아무 주저 없이 시각적인 것들을 활용하고 있다. 영상, 디지털 사진, 그래프, 상호작용하는 맵, 게임, 영화 및 웹 사이트 등과 같은 것들을 아주 당연하게 여긴다. 이러한 변화들은 데이터 시각화, 그래픽 디자인 및 비주얼 퍼실리테이션 등을 포함하는 커다란 비주얼(시각화) 혁명과 맥락을 같이한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그림 그리기나 디자인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어떻게 하면 창조적인 방식으로 비주얼 혁명의 장점을 잘 이용할 수 있을지,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 시각화 전문가들과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지 안내할 것이다.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비주얼 혁명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 이점을 현업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리더의 주된 역할인 비전과 전략에 관련한 도구들뿐 아니라 실행에 필요한 도구도 함께 소개하기 때문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적인 리더십이 아닌 비주얼 리더십을 다루고 있다는 데 있다. 세상에는 이미 리더십 일반에 대한 좋은 책들이 무척 많이 출간되어 있지만 비주얼 리더십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자료는 이 책 외에는 거의 없다.

<비주얼 리더>는 조직 내부에서 변화를 이끌어야 하는 관리자급의 비즈니스맨이라면 필독서가 아니라 ‘꼭 실행해야(must-implement)’ 하는 책이다. 이 책에는 이미 그 결과가 입증된 도구들이 잔뜩 담겨 있다. 만일 여러분이 미래에 지향하는 것을 시각화하고 방향을 찾는다면, 이 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려줄 것이다.

  1. 본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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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목차

시작하며

비주얼 혁명 따라가기

제1부: 비주얼 리더의 장점

  1. 일곱 가지 필수 도구 / 은유와 모델, 비주얼 미팅, 그래픽 템플릿, 의사 결정의 방, 로드맵, 스토리맵, 비디오

  2. 실행된 것을 살펴보기 / 왜 리더들은 비주얼한 것을 원하는가?

  3. 비주얼 미팅 운영하기 / 모든 관리자들이 알아야 할 것들

제2부: 자신의 리더십 돌아보기

  1. 자체 조직 운영 방식은 어떠한가? / 심리 모델의 양면

  2. 어떤 조직을 이끌어가고 있는가? / 개발 단계별 도구들

  3. 비주얼 IQ 개발하기 / 시각화가 어떻게 여러분을 스마트하게 만드는가

제3부: 비주얼 리더를 위한 강력한 도구들

  1. 은유와 모델 / 타인에게 자신의 생각을 쉽게 이해시키기

  2. 비주얼 미팅 / 참여 및 창조적인 기여를 이끌어 내기

  3. 그래픽 템플릿 / 다양한 종류의 기획에서 사용하는 시각화 수단

  4. 의사 결정의 방 / 큰 그림을 이용해서 의사 결정하기

  5. 로드맵과 비주얼 플랜 / 중요 시점 및 각자의 역할 확인하기

  6. 그래픽 스토리맵 / 계획을 조직 문화와 연결하기

  7. 비디오 및 가상 시각 매체 / 이동전화 영상, 태블릿, 애니메이션 및 파노라마 화면 등

제4부: 뉴 미디어

  1. 기술과 시각화 / 적합한 도구의 활용

  2. 버추얼 리더십 / 명확하고 효과적인 소통

제5부: 조직 변화 이끌기

  1. 변화의 필요성을 기대하게 하기 / 비주얼 도구들을 업무에 활용하기

  2. 번데기 효과 / 변화를 위한 제반 여건의 조성

제6부: 참고 자료

  1. 웹 사이트 및 참고 문헌 /링크

부록 / 아서 영과 프로세스 이론

  1. 저자 소개

저자 | 데이빗 시벳(David Sibbet)

그로브 컨설턴트 인터내셔널의 설립자이자 대표로 다수를 대상으로 한 비주얼 퍼실리테이션과 비주얼씽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전 세계 수많은 컨설턴트와 기업들은 그가 제시한 파노라믹 시각화, 그래픽 퍼실리테이션, 팀 리더십, 조직변화관리 등의 첨단 그룹 과정 도구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비주얼 미팅(Visual Meetings), 비주얼 팀(Visual Teams) 등의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한 데이빗 시벳은 TED 2008 컨퍼런스에 비주얼레코딩을 담당했으며, 같은 해에 조직 개발 분야에서 창조적인 공헌을 한 공로로 조직 개발 네트워크에서 수여하는 회원상을 수상했다.

역자 | 박준

세 곳의 대학에서 세 가지 학문(산업디자인학, 경영학, 법학)을 공부한 박준은 컨설팅회사인 아이피포털의 파트너 겸 이사, 피케이투의 대표이사 및 파크비즈니스랩스의 대표이사이다. 해외 유명 컨설팅기관 여러 곳의 외부 자문역으로 실리콘밸리 등의 해외 업체나 국내 스타트업·벤처들의 컨설팅·멘토링을 수행하며, 경찰공제회·한국도로공사의 자문역 등을 맡고 있다. 또한 SK텔레콤 등의 자문역·포럼간사, 포스코벤처파트너스의 아이디어육성캠프 멘토 및 대한민국 프레젠테이션대회의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공인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 퍼실리테이터로서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 워크샵을 진행하거나, 비주얼씽킹·비주얼미팅·비주얼리더십 등의 왕성한 퍼실리테이션 활동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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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리더

[도서] 비주얼 리더

데이빗 시벳 저/정지영 역 | 아르고나인미디어그룹 | 2015년 0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