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를 위한 마케팅 – 지난주 슬라이드 셰어 공유한 내용들

아르고나인 항해기 – 지난주 슬라이드 셰어 공유한 내용들

회사를 알리는데 다양한 컨텐츠를 공유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몇년간 올려 놓은 슬라이드들이 나름 선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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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한 번 고객 백번 오게 하라 (특가 대상 도서)

타카다 야스히사 저/김미선 역 | 스펙트럼북스 | 2011년 05월

[약자를 위한 마케팅] 야후 코리아 블로그 9년간 운영을 마감하며 : 네이버 카페

야후 코리아 블로그 9년간 운영을 마감하며

12월6일 야후코리아의 블로그 서비스가 중단된다고 통보 메일을 지난달에 받았습니다. 아마 한국에서 철수하는 것을 시작으로 서비스는 하나둘 씩 없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flickr 같은 서비스야 유료로 판매되는 부분이니 여전히 유지시키겠지만 블로그의 폐쇄는 뼈아픈 느낌입니다.

9년간 야후 블로그를 운영해왔지만 사실 몇년 동안은 거의 방치하다시피 했고 SEO때문에 2006년 부터 조금씩 테스트 2008년에 출판사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초창기에 매직아이나 미로찾기 등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퍼즐유형이나 플래시게임 같은 것을 간간히 올려서 수없이 많은 방문자를 유입했습니다. ^^

그리고 출판사 컨텐츠를 간간히 넣었고 지난 몇년동안은 아르고나인 서버에 있는 글들을 그대로 옮겨 놓은 지부 형태로 운영하였지만 사실 그 이전에 비하인드 스토리가 조금 있습니다.

– 총 1,039,000명 정도의 방문자와 댓글의 조화가 안맞는 이유가 있습니다. 엄청 많은 글을 삭제했었고 그로인해 경고도 ^^

하여간 꾸준히 운영해온 20개 블로그 중에 하나둘씩 없어지는 것 같아서 블로그의 흥망성쇠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다시 진중하게 블로그를 해야할 때 이긴 하지만 최근에는 SNS를 중심으로 많이 변경되어 가고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야후의 문제점은 그럴듯한 SNS 서비스가 없고 기회를 놓쳐버린 느낌이랄까?

하여간 MS가 스페이스를 워드프레스로 옮겨가는 것이나 이런저런 서비스들이 바뀌는 것을 보면 선택과 집중의 시대로 들어선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구속이 싫은 블로거들이 설치형 워드프레스로 이전하는 것처럼 모바일, SEO, SNS에 친화적인 서비스들로 변경되고 유입을 어디로 결정할 지를 선택해야하는 시대가 온거 같습니다.

– 회사는 모든 서비스를 다 해야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조금씩 집중도를 높여야 할 곳에는 그만큼 투자를 해야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약자를 위한 마케팅 글을 오래간만에 쓰면서 좀 더 트랜드에 맞는 글들로 채워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잠깐 나를 돌아보는 계기도… 그동안 정말 마구 달려 앞으로 나가기만 해서 주변을 보거나 관심있게 지켜보는 일들을 조금 안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지난 9년간 꾸준히 뭔가를 했었구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야후블로그와 같은 메이저가 아닌 블로그에서도 얼마든지 100만 블로거는 나오고 저는 400만하는 메인 블로그인 네이버나 예스24보다 사실 작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도서판매를 위한 유입루트로 활용을 더 많이 했습니다.

대상층이 확실하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을 놓치지 않으면 약자에게도 기회는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http://www.oojoo.net/archives/category/%EB%A7%88%EC%BC%80%ED%8C%85/%EC%95%BD%EC%9E%90%EB%A5%BC-%EC%9C%84%ED%95%9C-%EB%A7%88%EC%BC%80%ED%8C%85

1년간 노출과 매출의 사이.

지난 1년간 출판사 매출의 변화가 있기 시작했습니다.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출판은 완전 주먹구구식이라 LPO한 페이지에 뷰수나 구매매칭을 하기 힘든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3위 안에 꼽는 인터넷 서점들을 보면 정말 가관입니다. 온라인에서 한달 몇 백만원짜리 광고를 해도 어떻게 유입되거 있는지 어디서 구매포인트가 생기는지 보고서 한 장 안 주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인생이 랜덤이니까 그러려니 해야겠죠 ^^

 

원래 5년 전에는 Viddler 를 써오다가 2년 전부터 Video 확산 내역을 분석할 수 있는 Vimeo pro 버전을 사용하고 있어서 최근 2년정도 자료를 분석해봤습니다.

그나마 유효한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는 1년간 자료를 공개합니다.

1년간 노출과 매출의 사이.

 

데이터는 주당으로 분석을 해보면 됩니다. 저희가 작년 6월부터 모 인터넷서점과 연단위 광고계약을 통해 광고를 집행한 시점부터 노란색 Loads 수가 증가합니다. 하지만 실제 Plays 수가 그다지 증가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 강제 Play를 하는 옵션을 바꾼 경우 끝까지 다 보는 경우가 증가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체적으로 Loads 수가 증가하면 일시적으로 좋을지는 몰라도 결국 Play를 자동으로 해서 고객의 눈을 먼저 끌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재미있는건 어떤 도서는 비디오나 도서정보를 자세히 넣는게 오히려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것을 줄여 판매에 도움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도서는 좀 어눌하고 잘못만들은 UCC 같은 동영상에 흥미를 가지고 지켜본다는 점이죠. 결국 매출로 이어지는 %는 유입량의 5% 정도로 생각되지만 최소한 Finishes 같이 끝까지 본 숫자 *2배 정도는 구매한다고 보여집니다.

관심이 있으니 들어왔고 구매까지 이어진거죠.

 

2/4분기 출판 매출을 5억정도(반올림)해서 이런 성장의 배경 한 부분에는 블로그나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한 다양한 채널로 도서정보를 노출하고 실제 판매할 사이트로 유입시켜준 역할이 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http://www.autotwit.co.kr도 여전히 잘 쓰고 말이죠 ^^

물론 광고비용도 꽤 많이 지출했지만 성장율이 더 크기 때문에 다음분기에 어떤 성적을 보여줄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프에서는 다소 떨어지는 듯한 기분이 들지만 여름 휴가철이라 그런 것이고 생각보다는 선전하고 있습니다. (전년에 비하면)

 

모든 성장은 그래프로만 보거나 숫자로 봐서는 모릅니다. 실 내용은 또 다르기 때문이죠. 매출은 단순히 노력해서 오르거나 하지 않으니까 지켜보면서 계속 방법을 바꿔가야 합니다. 더 효율적이고 바로 알 수 있도록 말이죠.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argo9

 

도서 동영상 포트폴리오

http://vimeopro.com/argo9/spectrumbooks

http://vimeopro.com/argo9/argo9

 

트위터 자동화툴

http://www.autotwit.co.kr

기업용 트위터 자동화 도구 AutoTwit

기업용 트위터 자동화 도구 AutoTwit

회사에서 책 사면 서비스 받을 수 있게 하려고 만든 1인기업, 작은 회사들을 위한 회사용 트위터서비스입니다.
자동팔로우 관리, 자동 컨텐츠 업데이트, 스케쥴관리 등 혼자서 트위터계정을 관리할 때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하며 로그분석을 통해 사이트, 블로그로 유입되는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 비지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트위터 방법론을 제시하고 세미나도 할 예정입니다.
관련 문의는 덧글로 남겨주세요 ^^

1인출판 연합에 대한 PPT 자료

1인출판 연합에 대한 PPT 자료

미어켓이 등장합니다. 1인출판과 미어켓에 대해 이야기한 자료로 협업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검색트랜드를 활용한 트랜드예측

검색트랜드를 활용한 트랜드예측

거의 1년만에 약자를 위한 마케팅입니다. 앞으로 다른 책에도 사용할 약자를 위한 마케팅을 계속 쓸 생각입니다. 짧지만 아마 도움이 될만한 사이트 분석과 설명을 올려 장기적으로 라이브러리를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업데이트는 수시로 이뤄질 생각이며 다시 워드프레스로 돌아갈지는 고민 해봐야 겠습니다.  파워블로거나 한번 노려볼까나~

http://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nil_ch=&rtupcoll=&w=tot&m=&lpp=&q=%B1%B3%BA%B8%B9%AE%B0%ED+vs+Yes24

다음에는 검색 키워드에 vs 를 넣으면 서로 검색결과를 비교할 수 있는 검색 트랜드가 있습니다. 원래 구글의 구글트랜드를 흉내내서 만든 것이지만 청출어람 이라고 할만큼 검색에 대한 부분에 고객정보를 조금 더 넣어서 나름 한국화 했습니다. 다음은 원래 로그인한 회원들이 검색하는 경우가 많아서 성별 검색결과를 더 보여줍니다. 구글은 전 세계적인 로케이션에서 반응을 보여줍니다.

http://google.com/trends?q=%EA%B5%90%EB%B3%B4%EB%AC%B8%EA%B3%A0%2Cyes24%2C%EC%9D%B8%ED%84%B0%ED%8C%8C%ED%81%AC&ctab=0&geo=all&date=all&sort=0

검색트랜드가 중요한 것은 어떤 키워드에 이전, 현재, 미래를 내다볼 수 있게 하기 때문이죠. 만일 강호동 vs 유재석을 하면 2006년도에는 강호동이 검색에서 반짝하고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아마 결혼이라든지 뉴스에 나오는 검색결과가 반영된 것이며 유재석은 6~7월경 반짝 올라가는데 이것도 결혼관련 검색이 반영된 것이죠.

http://google.com/trends?q=%EA%B0%95%ED%98%B8%EB%8F%99%2C%EC%9C%A0%EC%9E%AC%EC%84%9D&ctab=0&geo=all&date=all&sort=0

이슈가 올라가는 것은 트랜드에 반영이 되고 그것은 검색으로 이어집니다. 만일 상품에 대한 반응을 알아보게 된다면 그 시점의 뉴스에 대한 것도 함께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좋은 검색결과와 반대로 나쁜 검색결과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죠. 책의 제목을 정할 때에도 트랜드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다음에서
http://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nil_ch=&rtupcoll=&w=tot&m=&lpp=&q=%C8%AF%C0%B2+vs+fx

구글에서

http://google.com/trends?q=%ED%99%98%EC%9C%A8,fx&date=all&geo=kor&ctab=0&sort=0&sa=N
환율과 fx 를 비교해봤습니다. 보이소 출판사 사장님과 이야기를 하다가 검색한 결과인데 띠지에 대한 부분을 변경하신다면 참조하셨으면 해서 올려봅니다.

검색트랜드에는 라이프사이클이 들어있습니다. 시간과 사람들의 반응에 대한 것을 확실히 그래프로 알아볼 수 있어 마치 주식을 보는 것처럼 과거의 어떤 흐름에 주가가 출렁인 것이 보이는 것처럼 말이죠.
그런데 미래를 보기는 사실상 힘듭니다. 수치자체로 바로 내일 주가에 미래에 발생할 지진이라든지 천재지변, 사고 등은 반영시킬 수 없고 더 중요한 것은 흐름을 이해하는 정도지 확신을 갖는 것은 결국 본인의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웹이 중요해진 지금의 시점에서 키워드란 거의 광산에서 캐내는 다이아몬드 원석에 가깝습니다. 이를 어떻게 발견하고 가공하고 새롭게 상품화 하는 것은 전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사람에게 달린 것입니다.

내일의 트랜드는 오늘의 작은 실험에서 시작됩니다.

오늘도 실험실에서 실험하러~

지난 9개월간의 카페 회원 분석 및 회원 정리에 대한 소고

지난 9개월간의 카페 회원 분석 및 회원 정리에 대한 소고

 지난 9개월간의 카페 회원 분석자료

 사실 카페에 회원을 지속적으로 정리하면서 카페는 활성화가 되었습니다. 가입인사가 늘어서 그런 것이지만 반면에 다른 글들도 늘어났습니다. 활성화의 한 단면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8월부터 본격적으로 회원정리를 했고 10월에 한번 1월에도 한번 했습니다. 게시물과 덧글의 수의 증가는 카페의 관리와 회원의 참여도가 어느정도 인지를 입증해 주는 자료라고 생각됩니다.

 여기는 제가 운영중인 다른 카페입니다. 1월 6천명 회원을 삭제했습니다. 오히려 게시글이나 덧글이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혹시 카페를 통한 마케팅을 하고 싶으신 회원이 있다면 어느정도 물갈이를 통해서 오히려 카페가 활성화 되는 것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많은 회원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카페의 관심도가 높다는 것이기도 하지만 허수의 회원이 많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수만 많고 회원이 활발히 참여하지 않는 카페는 영양가 없는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내실을 다지는 것이 향후 도서에 관련된 카페를 운영하실 회원이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분석해서 올렸습니다.

 네이버의 시스템은 3개월 이내에 활동이 있는 회원을 대상으로만 쪽지를 발송할 수 있습니다. 만일 무차별로 메일발송이 가능했다면 더욱 관리가하기 쉽겠지만 이러한 시스템환경 상에서 가장 좋은 운영방침은 거기에 맞게 활동하는 것입니다.

 물은 네모난 모양의 틀에 들어가면 네모난 얼음이 되고 하트모양의 틀에 들어가면 하트 얼음이 됩니다.

 현재의 책공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롭게 출판을 마음먹고 막 시작하는 분들의 경험이 가장 필요한 시점입니다.

아르고나인 항해기나 라이온북스 삽질기, 북웨이 주행기와 같은 연재글이 있지만 창업시기가 벌써 1년이 가까워진 글들이라 현재를 반영하지 못하고 각 출판사 마다 선택한 물류, 창고, 일원화, 다원화 영업방식, 마케팅 등 다 다른 성향을 띄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다양하다는 것은 그만큼 출판이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너무 많다는 것이고 이같은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다른 경험을 한 출판사들이 나서 줘야 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2009년 새롭게 시작하는 창업맴버의 창업과정이 출판창업 초보일기의 코너로 다시 활성화 될 수 있으면 합니다.

 글쓰는 것에 대한 부담이 많은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이 같은 방법은 스토리텔링 마케팅으로 출판사에 도움이 됩니다. 블로그 마케팅에 가장 최고 방법은 많이쓰고 글다운 글을 쓰고 몰입할 수 있는 문체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매일 영업일지를 쓰는 것처럼 자신의 출판기를 나눠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9개월간의 데이터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Yes24 구정 블로그 마케팅

Yes24 구정 블로그 마케팅

대략 하루에 1000명 오던 블로그가 구정동안 하루 쉬고 26일, 27일 7185명, 5364명 으로 순간 늘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포스팅 수 보다는 어떠한 시점에 어떤 글을 썼느냐가 중요하다.

27일에는 Yes24 블로그 첫화면을 아예 장악해서 ^^ 오후에 도배 했으나 26일에 비해 못하다. 이유는 간단… 텍스트를 위주로한 글과 그림이 들어있는 스토리텔링 방식의 글과 27일에는 스도쿠 퍼즐을 계속 올려서 관심 없는 사람들에게는 주목을 받지 못했다.

워낙 글이 없어서 평소보다 더 많이 방문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구매율을 높인 것은 아니다.

23일 11개 1155명 2035개
24일 5개 492명 892개
25일 1개 971명 991개
26일 17개 7185명 8545개
27일 45개 5364명 8964개
합계 860개 5개 2개 1개 37181명 106141개

 

반면 인터파크에서는 방문자수가 평소 100여명에서 450여명까지 올라갔다… 그만큼 글 쓰는 사람도 없고 활성화도 많이 안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연휴 26일 저녁을 기점으로 판매가 증가했다는 것이 차이점…

사실 Yes24의 구매자와 인터파크의 구매자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어떤 문구, 어떤 컨텐츠, 스토리텔링 방식이냐에 따라 구매유입의 차이가 심하다. 그때그때 어떤 키워드를 포함해서 써야 하는지는 오직 실험을 통해서만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지난 추석에서 지금까지 연휴에도 책 판매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실험을 해봤지만 귀성 이후 사람들이 책을 구매하는 것이 분명하다. ^^ 귀성전에는 마케팅 해봐야 소용없다는 것이 특징이랄까 ^^

어느덧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분석도 많이 되고 실험도 많이 해봐서 데이터의 축적이 상당히 된 상태이다. Yes24에서만 3년간 운영을 한 데이터가 그대로 있고 어떤 이벤트와 함께 했느냐 그리고 사이트에서 블로그로 유입되게 했던 장치들 그리고 디자인의 변경과 컨텐츠 유형에 따른 구입데이터를 어느정도 분석해 볼 수 있었다.

사실 올해도 Yes24에서 스타블로거 1위가 되었는데 지난 3년간 거의 10일 정도 빼고는 꾸준히 글을 써왔다. 그것이 중복된 글일 수도 때로는 어떤 실험에 의한 글일 수도 있지만 실제 표본이 되는 데이터를 뽑아내기 위한 것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을 쓴것이 아닐까 싶다.

블로그 마케팅의 장점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려면 특별한 컨텐츠가 필요하다. 그것이 바이럴이 될지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빨리 캐치하고 그것을 포스팅하는 것

더 중요한 것은 내가 팔 것을 AD가 아닌 CONTEXT로 더 많이 노출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사람들의 라이프사이클을 잘 이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늘에 많은 구름이 있어도 비오는 구름은 따로 있다. 아무리 많은 블로그에 글이 있어도 마음을 움직여 구매자를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은 따로 있지 않을까? 그걸 찾아서 반복하자!